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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FC U-20 아시안컵 첫 우승... 승부차기 혈투 끝에 사우디 제압
호주 U-20 축구대표팀이 AFC 아시안컵에서 역사적인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1일 중국 선전 바오안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팽팽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 5-4로 승리하며 대회 첫 챔피언에 등극했다. 전반 24분, 루이스 아고스티의 날카로운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프리킥 상황에서 떨어진 공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정확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 사우디의 탈랄 하지가 머리로 동점골을 넣으며 균형을 맞췄다. 이후 양 팀은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90분 경기와 연장전을 1-1로 마감했고, 결국 승부의 운명은 승부차기로 결정됐다. 호주는 다섯 번째 키
해외축구
무고사-김성민 연속골...인천, 1년 5개월 만의 수원전서 2-0 승리로 개막 2연승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1년 5개월 만이자 K리그2에서는 처음 이뤄진 수원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전반에만 양 팀 통틀어 3명의 선수가 퇴장당하는 파란 속에 개막 2연승을 달성했다.인천은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무고사와 추가 골을 넣은 김성민의 활약으로 수원에 2-0으로 승리했다.윤정환 감독 체제 첫 경기였던 경남FC와 시즌 개막전에서도 무고사와 김성민의 연속골로 2-0으로 이겼던 인천은 2연승으로 순조롭게 시즌을 이어갔다. 무고사와 김성민은 나란히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반면, 1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던 수원은 시즌
국내축구
발롱도르 맨시티 로드리, 6개월 만에 개인 훈련 시작...시즌 복귀 가능성 UP
지난해 발롱도르 수상자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로드리가 그라운드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맨시티는 미드필더 로드리가 구단 훈련장인 에티하드 캠퍼스에서 부상 이후 첫 개인 훈련을 소화하는 영상을 1일(한국시간) 공개했다. 영상 속 로드리는 경쾌하게 달리다가 방향을 바꾸고, 공을 차는 모습을 보여주며 회복 진전을 확인시켰다.로드리는 지난해 9월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심각한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뒤 반년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재활에 집중하던 그가 마침내 개인 훈련을 시작하면서 시즌 중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다만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로드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해외축구
'클롭 욕설·마약 의혹' 쿠트 심판, UEFA서도 자격정지...2026년까지 유럽무대 퇴출
감독을 향한 욕설과 마약 흡입 의혹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퇴출당한 데이비드 쿠트 심판이 유럽축구 무대에서도 설 자리를 잃었다.유럽축구연맹(UEFA)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영국인 심판 데이비드 쿠트에게 2026년 6월 30일까지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쿠트는 해당 기간 UE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서 심판 활동이 금지된다.UEFA는 "품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기본 규칙을 위반했다"며 "특히 축구라는 스포츠, 그리고 UEFA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제재 이유를 밝혔다.쿠트 심판의 추락은 지난해 11월 시작됐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전 감독에 대해 원색적인 욕설과 함께 비난하는 영상이
해외축구
오현규, 햄스트링 가벼운 부상으로 잠시 결장... 대표팀 출격 가능성은?
벨기에 프로축구 헹크의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근 경기에서 결장했다. 오현규는 2024-2025 주필러리그 28라운드 샤를루아전에 출전하지 못하며 정규리그 23경기 만에 처음으로 결장했다.이런 가운데 축구 기록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오현규가 지난달 25일께부터 햄스트링을 다쳐 전열에서 이탈했다고 전했다.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 최소 3주는 휴식과 재활에 집중해야 한다. 부상 기간은 6주까지 길어질 수도 있다.3월 A매치 기간은 오는 17∼25일이다.부상 시점을 볼 때 오현규가 그때까지 그라운드에 완전히 복귀하기는 쉽지 않아 보였다.그러나 대표팀이 확인한 결과 오현규의 부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
해외축구
김민재 '철기둥' 활약, 바이에른 뮌헨 10경기 무패 질주
김민재의 압도적인 수비와 공격 지원으로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두며 10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제 실점했으나 후반전 레온 고레츠카와 킹슬리 코망의 연속골을 앞세워 슈투트가르트에 3-1로 역전승했다.전반 45분 터진 마이클 올리세의 동점골에는 김민재가 기여했다.김민재가 뮌헨 진영에서 머리로 길게 공을 걷어낸 것이 레로이 자네에게 정확히 연결됐다.자네의 침투 패스를 받은 올리세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하게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넓은 수비 반경에 빼어난 커팅 능력, 여
해외축구
한국 축구, 2031년 아시안컵 유치 재도전...71년 만의 개최 노린다
한국 축구가 아시아 최대 축구 축제인 아시안컵 유치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대한축구협회는 2031년 아시안컵 개최 유치의향서를 27일 아시아축구연맹(AFC)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치의향서는 대회 유치에 대한 관심을 공식적으로 표명하는 첫 단계 문서로, 축구협회는 '단독 개최' 방식으로 의향서를 제출했다. 2031년 아시안컵 유치는 지난 26일 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의 주요 공약이었다. 축구협회는 정 회장의 당선이 확정된 직후 하루 만에 유치의향서를 AFC에 전달했다. 유치의향서 제출 마감은 28일까지다. 외신에 따르면 호주,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인도네시아 등이 단독 개최로, 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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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cm 골키퍼 이한결, 전북 현대와 준프로 계약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산하 18세 이하(U-18) 팀인 영생고 골키퍼 이한결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이한결은 전북의 2025시즌 첫 준프로 계약 선수로, 190cm의 큰 키와 긴 팔을 활용한 뛰어난 캐칭 능력과 선방 실력을 갖춘 18세 유망주다. 그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대회에서 영생고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며 팀 우승에 기여했고, 이 대회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전북 현대는 K리그에서 '골키퍼 육성 명가'로 불리며,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김준홍과 현재 전북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 중인 김정훈 등 우수한 골키퍼들을 배출했다. 이들 역시 이한결과
국내축구
창원FC, 2025시즌 출정식 개최... 3월 2일 FC목포와 개막전
창원FC가 27일 호텔인터내셔널 창원에서 '2025시즌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출정식에는 구단주인 홍남표 창원시장을 비롯해 선수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선수단 영상 상영, 구단기 전달, 선수단 소개 및 시즌 각오 발표, 우승 기원 시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창원FC는 지난해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해 K3리그에서 4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올 시즌에는 더 높은 순위를 목표로 정규리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창원FC는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FC목포와 올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홈 개막전은 3월 15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시흥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펼쳐질 예정이다
국내축구
이강인의 PSG, 프랑스컵 16번째 우승 도전...준결승서 2부 팀 됭케르크와 격돌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컵에서 2부리그 팀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프랑스 프로축구 PSG는 28일(한국시간) 진행된 2024-2025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준결승 대진 추첨에서 리그2(2부) 소속 USL 됭케르크와 맞붙게 됐다. 두 팀의 4강전은 현지시간 4월 1일 또는 2일 됭케르크 홈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SG와 됭케르크는 1973-1974시즌 프랑스컵 64강전에서 단 한 번 만난 적이 있으며, 당시 PSG가 1-0으로 승리했다.PSG는 이 대회 최다 우승팀(15회)이자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연패와 함께 통산 16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8강전에서는 4부 리그 소속 스타드 브리오샹을 7-0으로 대파하며 강력
해외축구
"원숭이처럼 날뛰었다"...모리뉴, 인종차별 발언으로 4경기 징계
튀르키예 프로축구 페네르바체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인종차별 발언과 심판 비판으로 4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약 6천4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튀르키예축구협회(TFF)는 28일(한국시간) 프로축구 상벌위원회가 모리뉴 감독에게 총 4경기 출전 정지와 161만7천터키리라의 제재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 동안 모리뉴 감독은 경기장 라커룸 출입도 금지된다. 이번 징계는 25일 열린 쉬페르리그 라이벌 갈라타사라이와의 원정경기에서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0-0으로 비긴 경기 후 모리뉴 감독은 상대 팀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고 튀르키예 심판을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경기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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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신성 에체베리, 맨시티 유니폼 입다
아르헨티나 축구 유망주 클라우디오 에체베리(19)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에 공식 합류했다. 맨시티는 2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에체베리가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의 선수단에 처음으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2006년생 공격형 미드필더 에체베리는 맨시티에서 등번호 30번을 배정받았다. 그는 지난 1월 아르헨티나 명문 리버 플레이트와 맨시티 사이에 2028년 6월 30일까지 4년 반 계약을 체결한 뒤, 지난달까지 리버 플레이트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했다. 에체베리는 최근 막을 내린 2025 남미축구연맹(CONMEBOL) 20세 이하 선수권대회에서 팀 내 최다인 6골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준우승에 핵심
해외축구
'승점 13차' 리버풀, EPL 우승까지 10경기의 벽...통계도 우승 가리킨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0으로 꺾고 시즌 20승(7무 1패) 고지에 오르며 5년 만의 정상 탈환을 눈앞에 뒀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PL 경기에서 리버풀은 전반 11분 소보슬러이의 선제골과 후반 18분 맥 앨리스터의 쐐기골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승점 67점으로 2위 아스널(승점 54)과의 격차를 13점까지 벌렸다. 아스널은 이날 노팅엄 포리스트와 0-0으로 비기며 직전 경기 패배에 이어 2경기 연속 승점 1점씩만 추가하는 데 그쳤다. 통계 전문 업체 옵타는 리버풀의 우승 가능성을 98.7%로 예측했다. 반면 아스널의 우승 확률은 1.3%에
해외축구
'유럽 반등의 신호탄' 고영준, 세르비아서 시즌 첫 골 폭발
포항 스틸러스 유스 출신 고영준이 세르비아 FK파르티잔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 27일 FK믈라도스트 루차니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31분, 상대 골키퍼가 비운 골문을 향해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2-0 추가골을 넣었다.후반 29분 투입된 고영준은 상대 골키퍼가 골문을 비운 장면을 확인한 후 골대 반대편 상단을 노려 공을 띄워 올려 골망을 흔들었다.이는 고영준의 시즌 첫 골이다.측면 공격수로 파르티잔에서 탄탄한 입지를 자랑하던 고영준은 지난해 10월부터 출전 명단에서 빠지기 시작하더니 한동안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수페르리가 겨울 휴식기가 끝난 이달부터 다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낸 고영준은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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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0 아시안컵 최종 대결' 사우디-호주, 우승 향한 마지막 한판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결승전에 사우디아라비아와 호주가 격돌한다.두 나라는 3월 1일 오후 8시 30분 중국 선전 바오안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우승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호주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2-0으로 이겼다.전반을 득점없이 마친 뒤 호주가 후반 4분 무사 투레의 선제 결승골로 균형을 깨뜨렸고, 후반 22분 제일런 피어먼이 추가 골을 터뜨려 일본을 무릎 꿇렸다.오세아니아축구연맹(OFC) 소속에서 2006년 AFC로 편입한 호주는 이번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호주의 역대 최고 성적은 2010년 중국 대회 준우승이다. 당시 호주는 결승에서 북한에 2-3으로 졌다.이 대회에서 7차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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