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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위기!' 다저스 왜 이러나? 불펜 붕괴+무뎌진 타선...최근 2승 8패, 샌디에이고에 4.5 경기 차 추격당해
다저스가 '총체적 위기'에 빠졌다. 최근 7연패하는 등 10경기 2승 8패로 다저스답지 않은 성적을 내다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4.5경기 차까지 추격당했다.다저스는 시즌 초반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나우, 사사키 로키가 부상 등으로 이탈한 가운데서도 타선의 힘으로 버텼다. 하지만 최근 불펜과 타선 마저 무너지면서 추락하고 있다. FA로 영입한 태너 스콧은 기대 이하의 성적(ERA 4.09, 블론세이브 7회)으로 부진하다. 토미 에드먼, 테오스카 헤르난데스 등도 잔부상 여파로 제 컨디션을 못 찾고 있고, 전체적으로 득점력이 떨어졌다. 마이클 콘포토는 여전히 타격감을 찾지 못하고 있다.꾸준했던 오타니 쇼헤이는 투수를 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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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후반기 첫 경기 2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342 상승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올스타브레이크 후 첫 경기에서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다저스는 19일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맞아 0-2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8번 2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혜성은 2개의 타석에서 1개 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339에서 0.342(114타수 39안타)로 끌어올렸다.김혜성은 경기 초반 수비에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1회초 밀워키 2루수 브라이스 투랑이 1, 2루 사이 깊숙한 곳으로 보낸 어려운 타구를 재빠르게 쫓아가 처리하며 선두 주자의 출루를 차단했다.공격에서는 3회말 첫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지만, 중요한 순간에 제 몫을 해냈다. 다저스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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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슬럼프 털어낸 이정후, 하반기 첫 경기서 '회복 신호탄'...토론토 상대로 4타수 1안타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가 올스타브레이크 후 첫 경기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샌프란시스코는 19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진행된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4 완패를 당했다. 이정후는 6번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4차례 타석에 들어섰지만 1개의 안타에 그쳤다.이정후의 유일한 안타는 2회초에 나왔다. 1사 무주자 상황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토론토 선발 크리스 배싯이 던진 네 번째 구종인 시속 145km 싱커를 포착했다. 우중간 방향으로 뻗어나간 이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하지만 이후 타석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4회에는 유격수 앞 땅볼, 6회에는 2루 땅볼, 마지막 8회 타석에서는 1루 땅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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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정도는 돼야!' 다저스, 클리블랜드와 빅딜할까? ESPN 로저스, 4명 주고 클래스와 콴 영입 가능성 제기...'김혜성도 줘야' 시각도
김혜성(다저스)이 또 트레이드 패키지에 이름을 올렸다.ESPN LA의 트래비스 로저스가 최근 다저스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 불펜 투수 에마누엘 클래스와 좌익수 스티븐 콴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있다고 밝혔다.클래스는 2025 시즌 43.1이닝 동안 평균자책 2.91, 탈삼진 42개, WHIP 1.233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세이브도 20개나 올렸다. 콴은 올 시즌 타율 .285, 홈런 6개, 32타점, OPS .741을 기록하고 있다. 둘 다 올스타 경력자다.로저스는 "콴은 바로 좌익수로 투입된다. 마이클 콘포토 문제가 해결되는 거다"라며 "콴은 콘포토보다 훨씬 나은 선수다. 그리고 클래스는 9회 마무리로 들어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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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헤이 아니면 셰익스피어?" MLB닷컴, 작가 된 오타니를 문학 거장 세익스피어에 비유
MLB닷컴이 작가가 된 오타니 쇼헤이(다저스)를 문학 거장 윌리엄 셔익스피어에 비유했다.매체는 18일(한국시간) '쇼헤이 아니면 셰익스피어? 오타니가 강아지 디코이를 주인공으로 어린이책 집필'이라는 기사를 통해 오타니의 어린이책 집필 사실을 보도했다.매체는 "기록을 다시 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던 듯한 쇼헤이 오타니. 이제 그는 작가라는 타이틀도 추가할 예정이다.3회 MVP이자 양방면에서 활약하는 슈퍼스타인 오타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공동 집필한 어린이책이 2026년 2월에 출간될 예정임을 알렸다"고 전했다. 이어 "주제는 크게 놀랍지 않을 듯하다.책 제목은 '디코이, 개막전을 구하다(Decoy Saves Open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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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490억원 퍼붓고도 또 불펜 보강? ERA 1.66 듀란, 탈삼진율 14.37 잭스에 눈독...믿었던 스콧 부진에 당황
다저스는 올 시즌 전 불펜 강화를 위해 1억700만 달러(약 1490억 원)를 투자했다. FA(자유계약선수) 태너 스콧, 블레이크 트레이넨, 커비 예이츠를 영입했다.그러나 믿었던 스콧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내자 당황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최근 "스콧은 올 시즌 8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해 마이애미와 샌디에이고에서 3홈런, 평균자책점 1.75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크게 악화된 수치다. 이에 다저스가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스콧과 4년 총액 7200만 달러에 계약했다.또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다저스는 미네소타 트윈스의 우완 투수 조안 듀란(27)과 그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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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 기회 잡았다"...한국계 메이저리거 더닝, 텍사스→애틀랜타 트레이드
한국계 메이저리거 데인 더닝(30)이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노린다.MLB 공식 홈페이지는 18일 "텍사스 레인저스가 더닝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보내는 대신 호세 루이스와 현금을 받는 트레이드가 성사됐다"고 발표했다.1994년생 우완 투수인 더닝은 2021년부터 텍사스 유니폼을 입고 뛰어왔으며,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5차례 등판해 평균자책점 3.38과 2세이브를 남겼다.더닝의 빅리그 누적 기록은 129경기 출장에서 28승 32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4.34를 기록하고 있다.2024시즌 더닝은 메이저리그에서 5승 7패 평균자책점 5.31의 아쉬운 성적을 거뒀지만, 2023년에는 12승 7패 평균자책점 3.70의 준수한 투구력을 과시했다.한국계 혈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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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참가 중 도난당한 MLB 애리조나 마르테...보석·고가품 피해, "스타 노린 범행"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내야수 케텔 마르테(31)가 올스타전 참가 중 자택 도난을 당했다고 AP통신이 18일(한국시간) 전했다.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지역 경찰 관계자는 AP에 "절도 사건은 MLB 올스타전이 개최된 16일에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보석류 등 고가 물품과 다수의 개인 소장품이 도난당했다"고 밝혔다.유명 스포츠 선수가 올스타전이나 원정 경기 참가 중 도난 피해를 입는 사건은 드물지 않게 발생한다.2017년에는 미국프로농구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소속이었던 가드 닉 영(은퇴)이 올스타전 참석 중 자택 침입을 당해 53만달러(약 7억4천만원) 상당의 보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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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339' 김혜성, MLB 신인왕 모의투표 4위..."다재다능·뛰어난 주루로 가치 높여"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MLB닷컴이 한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인왕 모의투표에서 내셔널리그(NL) 4위에 올랐다.MLB닷컴은 17일(한국시간) 신인왕 모의투표 결과를 공개했다.전문가 28명이 아메리칸리그(AL)와 NL 신인 1∼5위에게 투표했다. MLB닷컴은 1위표 5점∼5위표 1점을 주고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했다.한 달 전 김혜성은 1위표 3장을 받아 NL 신인왕 모의투표 2위에 올랐다.이번에는 1위표를 얻지 못했고, 4위로 내려갔다.MLB닷컴은 "김혜성의 순위가 지난 투표보다 두 계단 하락했지만, 이는 (김혜성의 부진 때문이 아닌) NL 신인왕 경쟁이 더 치열해졌기 때문"이라며 "김혜성은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리고,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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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LB 올스타전' 시청률 역대 2위 저조..."718만명 시청"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이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닐슨 자료를 인용해 "전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개최된 MLB 올스타전의 폭스TV 중계방송 평균 시청자 수는 약 718만5천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는 MLB 올스타전 역사상 두 번째로 적은 수치로 작년보다 3.5% 감소했다"고 보도했다.이어 "다만 15일에 진행된 홈런 더비는 평균 573만명이 시청해 지난해보다 5% 상승했다"고 추가로 전했다.MLB 올스타전의 시청률은 하향세를 이어가고 있다.야구 기록 전문사이트인 베이스볼 앨머낵에 따르면, MLB 올스타전 시청자 수는 1976년 최고점(3천633만명)을 기록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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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언제 콜업되나? 불펜 보강 시급 디트로이트, 마무리 베드나에 눈독...고, 꾸준한 투구 내용 필요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불펜진이 형편없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평균자책점 21위(4.13)에 머물렀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서는 도움이 필요하다. 그래서 마이애미 말린스가 방출한 고우석을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 트리플A에서의 5경기 1점대 평균자책점에 주목한 것이다.하지만 아직 콜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디트로이트가 트레이드를 통해 불펜을 보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더 스포팅뉴스는 17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피츠버그 파이리츠 마무리 투수 데이비드 베드너에 논독을 들이고 있다고 전했다.2026년까지 팀의 통제 하에 있는 베드너는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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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1300만 달러가 뭐길래!' 미국 매체들, '롤러코스터' 이정후 '융단폭격'..."메이저리그 타격 실력인지 의문" "엔진 역할 못해"
예상은 됐으나 이렇게까지 혹독할지는 몰랐다.미국 매체들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때리기가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이정후는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했다. MLBTR이 예상한 5천만 달러 규모를 2배 이상 넘기는 초대형 계약이었다. 미국 매체들은 놀랐으나 이정후의 기량을 믿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그게 아니었다. 빅리그 2년차인 이정후는 올 시즌 4월 102타수 33안타 타율 0.324, 3홈런, 16타점으로 활약했다. 이에 MLB닷컴은 "올 시즌 초반 이정후는 왜 샌프란시스코가 그에게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 계약을 안겼는지 모두에게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했다.그러나 5월 한 달간 108타수 25안타 타율 0.231, 3홈런, 13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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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초비상!' 먼시 시즌아웃? 로버츠 감독 "뼈 타박상 내년에도 지속될 가능성 있어"...고통 참고 출전 감행할 수도
다자스에 초비상이 걸렸다. 3루수 맥스 먼시의 타박상이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칫 시즌아웃될 수도 있다,다저스 내이션은 16일(이하 현지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뼈 타박상이 내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먼시가 당분간은 이 고통을 견뎌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먼시는 이달 초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3루 도루를 시도하던 마이클 테일러와 부딪혀 다리를 다쳤다.이에 먼시가 시즌아웃될 수도 있는 부상을 당했다는 우려가 즉각 제기됐다. 하지만 먼시는 뼈 타박상 진단을 받았고, 약 6주 후 복귀가 가능하다는 초기 일정을 받았다. 9월 이전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그러나 그의 부상은 당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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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피해 신구장 포기한 MLB 탬파베이, 2조3천억원에 매각 합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17억달러(약 2조3천억원)에 매각될 것으로 예상된다.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15일(현지시간) "탬파베이 구단주 스튜어트 스턴버그가 부동산 개발업자 패트릭 잘룹스키가 이끄는 투자 그룹에 구단을 매각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이번 거래는 이르면 오는 9월에 최종 완료될 예정이며, 현재 연고지를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다만 잘룹스키 측은 홈구장 트로피카나필드가 있는 현재의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보다는 같은 주 탬파 지역에 구장을 두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스턴버그는 2004년 레이스를 2억달러(2천80억원)에 인수했으며, 이후 구단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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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전, 슈워버 3개 홈런 폭발...NL, 홈런 타이브레이커서 AL 격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NL)가 특별한 연장전 방식인 '홈런 타이브레이커'를 통해 아메리칸리그(AL)를 물리쳤다.NL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개최된 2025 MLB 올스타전에서 9회까지 6-6 무승부를 기록한 후 양 팀 3명의 타자가 합산 홈런 더비 방식으로 승부를 가리는 홈런 타이브레이커를 거쳐 승리를 거두었다.홈런 더비에서 3번의 스윙으로 3개의 홈런을 작렬시킨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워버는 생애 첫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NL은 이날 승리로 지난 시즌 패배에 대한 복수를 완성했다. 통산 올스타전 전적은 AL이 48승 2무 45패로 앞서고 있다.NL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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