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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쇼케이스'였나, '숫자 케이스'였나...메이저는커녕 마이너리그 계약 소식도 없어
38세 강정호는 지난 3월 MLB 재도전을 선언했다. 그의 팬덤은 열광했다. 그리고 그는 8개월 후인 11월 '쇼케이스'를 했다고 주장했다.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스카우트가 참관했다고 했다. 팬덤은 더욱 흥분했다. 빅리그 재입성이 정말 실현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아직 계약 소식이 없다. 계약 과정 때문일 수도 있지만, 미국의 어느 언론 매체도, 커뮤니티 사이트도, SNS도 강정호의 MLB 재도전 선언이나 쇼케이스 개최 사실을 전하지 않고 있다.이에 일각에서는 강정호의 MLB 재진출 도전이 유튜브 조회수를 위한 일종의 콘텐츠로 소비된 것 아니냐는 지적을 하고 있다.실제로, 강정호가 운영하는 '킹캉 유튜브'의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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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베팅사이트 한국 WBC 7~8위권 평가…저지·오타니 출전 미국·일본 우승 후보
외국 주요 베팅 사이트들이 2026 WBC 한국 대표팀을 7~8위권 전력으로 평가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월 일본에서 열리는 C조에서 일본·대만·호주·체코와 경쟁한다. 윌리엄힐·벳365·드래프트킹 등 주요 베팅 사이트가 지목하는 우승 후보 1위는 모두 미국이다. 에런 저지(양키스), 칼 롤리(시애틀), 카일 슈워버(필라델피아), 태릭 스쿠벌(디트로이트), 폴 스킨스(피츠버그) 등 MLB 핵심 선수를 불러 최강 전력을 구축했다. 2위는 오타니 쇼헤이(다저스) 합류가 예정된 일본이다. 이어 도미니카공화국,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멕시코 순으로 3~6위 예상도 일치했다. 한국은 윌리엄힐(25/1)·드래프트킹(+3,500)에서 단독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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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026 시즌 폭발적 성장을 할 선수" 다저스 내이션 "빅리그 구속에 적응. 2년차로의 도약 충분히 가능"
김혜성(다저스)에 대한 다저스 팬들의 기대는 여전히 큰 것으로 보인다.다저스 내이션은 28일(미국시간) 김혜성을 2026 시즌 폭발적인 성장을 할 3명의 후보 중 한 명으로 꼽았다.매체는 "김혜성은 한국에서 메이저리그로 넘어오면서 다소 특이한 루키 시즌을 보냈다"며 "그는 트리플A에서 콜업되자마자 엄청난 출발을 보여주었다. 빠른 공을공략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는 잠잠해졌고, 김은 몇 달 동안 타율 .300 이상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고 했다.이어 "하지만 상대 팀들이 적응하면서 김의 성적과 팀 내 비중은 급격히 떨어졌다. 시즌 후반에는 사실상 대타 출전보다는 주로 수비 교체 요원으로만 나섰다. 그의 삼진 비율(30.6%)은 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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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제2의 콘포토 될 수 있어! 1700만 달러 콘포토, 0.199 타율에 500만 달러 가치로 추락
다저스는 2025년 잘 될 거라고 확신했는데, 정반대로 폭발적으로 망해 버린 쓰라린 경험을 뼈저리게 겪었다.마이클 콘포토 이야기다.콘포토는 2014년 뉴욕 메츠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2015년에는 MLB 파이프라인 기준으로 메츠 내 5위, 전체 100인 유망주 중 82위에 올랐다. 오리건 주립대 출신으로 드래프트된 지 1년 조금 넘어서 빅리그 데뷔를 했다.2017년, 콘포토는 24세의 나이에 27홈런을 터뜨리고, wRC+ 147, 109경기에서 fWAR 4.3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2020년까지 그는 평균 이상을 훌쩍 뛰어넘는 타자로 활약했으며, 이 기간 그의 wRC+는 119에서 158 사이를 기록했다.하지만 28세이던 2021년, 절정의 기량에 도달해야 할 시점에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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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츠, MLB 최장 150.3m 홈런 영광...'시속 52km 삼진' 굴욕도 함께
미국 MLB닷컴이 28일(한국시간) '2025 스탯캐스트 명장면 15선'을 발표하며 애슬레틱스 신인 내야수 닉 커츠를 집중 조명했다.아메리칸리그 신인상·실버슬러거 수상자 커츠는 9월 14일 신시내티전에서 비거리 150.3m(493피트)짜리 만루포를 터뜨려 시즌 최장 홈런 주인공이 됐다. 트라우트(에인절스)의 147.8m를 제쳤다. 그러나 9월 7일 필라델피아전에서는 야수 출신 투수 스콧 킹거리의 시속 52.3km(32.5마일) 초저속 공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MLB닷컴은 "투구 추적 시스템 도입 이후 가장 느린 탈삼진 결정구"라고 전했다.오닐 크루스(파이리츠)는 타격과 수비 양면에서 최고 속도를 기록했다. 5월 26일 밀워키전에서 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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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 들어가다 시즌 끝' 가르시아→'벌칙 훈련 중 어깨 인대 파열' 안우진...MLB·KBO 황당 부상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이 28일(한국시간) 2025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발생한 황당한 부상 사례들을 정리해 보도했다.일상에서 다친 선수들이 적지 않았다. 미네소타 내야수 호세 미란다는 4월 대형마트에서 생수 더미를 들다 놓치면서 왼손을 다쳐 4주간 IL에 올랐고, 결국 시즌 후 방출됐다.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은 4월 자택 욕실에서 미끄러져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10일간 이탈했고, 무키 베츠도 5월 화장실 가다 가구에 발을 부딪혀 4경기를 쉬었다. 토론토 지미 가르시아는 7월 경기 후 회복 욕조에 들어가다 미끄러져 발목 염좌로 시즌을 마감했다.가족과 시간을 보내다 다친 경우도 있다. 필라델피아 맷 스트람은 개막 전 딸에게 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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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애틀랜타 유격수 잔혹사 끝낼까…SI "최고 전력 완성 가능"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유격수 잔혹사'를 끝낼 해결사로 김하성을 낙점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에 따르면 애틀랜타 유격수들은 최근 5시즌간 득점 창출력 38로 메이저리그 전체 포지션 중 최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올해 애틀랜타에서 전체 경기의 15%인 24경기만 출전했다. 그러나 팀 유격수 장타 18개 중 22%, 홈런은 100%(3개 전부), 타점의 30%를 책임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SI는 김하성이 2024시즌 성적(타율 0.233, OPS 0.700)만 재현해도 유격수 포지션에서 약 30득점, WAR 3승 개선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부진한 성적조차 애틀랜타 유격수 전체와 비교하면 의미 있는 향상이라는 평가다. 지난해 어깨 수술 후 탬파베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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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메이저리거, 어느새 5명? 40명 로스터에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 송성문, 배지환 포함...송, 배는 개막 로스터 미지수
내년엔 몇 명이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까?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함에 따라 40명 로스터에 포함된 한국인은 5명으로 늘어났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배지환(뉴욕 메츠), 송성문이 그들이다.김하성은 애틀랜타와 1년 2천만 달러 계약을 맺으며 커리어의 또 다른 전환점을 맞았다. 2026시즌 종료 후 다시 FA 시장에 나설 수 있다. 짧은 계약 기간만 놓고 보면 안정 대신 승부수라는 해석도 가능하다.평가는 엇갈린다. 공격력 하락과 잦은 잔부상 이력을 우려하는 시선이 있는 반면, 유틸리티 수비와 포스트시즌 경험, 클럽하우스 리더십은 여전히 높은 점수를 받는다. 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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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김하성 영입으로 애틀랜타 최대 약점 해결…팀 3승 추가 효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30)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을 메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ESPN은 27일(한국시간) '2026시즌 내셔널리그 모든 팀의 성패를 좌우할 기록'에서 애틀랜타에 숫자 '38'을 제시했다. ESPN은 "2025년 애틀랜타 유격수의 추정 득점 38점은 30개 구단 전 포지션 중 최하위"라며 "유격수 타율 0.220, 출루율 0.281, 장타율 0.268, OPS 0.549로 역시 30개 구단 꼴찌"라고 지적했다. 유격수 고민이 컸던 애틀랜타는 4개월 사이 두 번이나 김하성을 택했다. 9월 2일 탬파베이 웨이버 공시 때 클레임으로 영입했고, 시즌 후 FA가 된 김하성과 이달 16일 1년 2,00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ESPN은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시절 20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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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WBC 1차 명단 8명 발표...오타니·기쿠치·마쓰이 등 메이저리거 포함
2026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연패를 노리는 일본 대표팀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포함한 8명을 1차 확정 명단에 올렸다.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대표팀 감독은 26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WBC 출전 확정 선수를 발표했다. 메이저리거 오타니,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마쓰이 유키(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일본프로야구 소속 이토 히로미(닛폰햄), 오타 다이세이(요미우리), 다네이치 아츠키(지바롯데), 다이라 가이마(세이부), 이시이 다이치(한신) 등 8명이다.오타니는 2023 WBC에서 타율 0.435, 1홈런, 8타점과 투수로 2승 1세이브를 기록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결승전에서는 9회 마이크 트라우트를 삼진 처리하며 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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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1년 만에 대형 계약...소더스트럼,애슬레틱스과 7년 1천247억원 계약
MLB 애슬레틱스가 좌익수 타일러 소더스트럼(24)과 7년 8,600만 달러(약 1,247억원)에 계약했다고 26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구단 역사상 최고액이며, 8년 차 옵션 포함 시 최대 1억3,100만 달러까지 늘어난다.2023년 빅리그에 데뷔한 소더스트럼은 1루수와 포수로 뛰다가 2025시즌 좌익수로 전환한 뒤 158경기에서 타율 0.276, 25홈런, 93타점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애슬레틱스는 풀타임 1년 차 선수와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소더스트럼이 AL 신인왕 닉 커츠(22)와 함께 핵심 타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올 시즌 새크라멘토에서 경기를 치른 애슬레틱스는 2028시즌 라스베이거스로 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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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늙었다! 30세 이상 선수 너무 많아
다저스웨이가 2026시즌을 앞둔 LA 다저스가 나이 문제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최근 "지난 월드시리즈 로스터에 포함된 12명의 포지션 선수 중 30세 미만은 단 네 명에 불과했다. 벤 로트베트, 저스틴 딘, 김혜성, 앤디 파헤스가 그 주인공이지만, 로트베트와 딘은 이미 팀을 떠났고, 파헤스는 타석에서 거의 무력한 상태다. 김혜성 역시 제한적인 역할이 예상돼 젊은 선수들의 공격력 보강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했다.매체는 "물론 쇼헤이 오타니와 윌 스미스 등 전성기 선수가 존재하지만,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는 나이가 들면서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이들은 모두 다년 계약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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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벤 조브리스트형' 역할 기대" 다저스웨이 "기회만 준다면 2025 부진 만회할 수 있어"
김혜성(다저스)이 기회만 주어진다면 2025 시즌 부진은 만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다저스웨이는 26일(한국시간) "김혜성의 루키 시즌은 거칠었지만, 다저스에서의 미래는 여전히 밝다"고 했다.매체는 "2025시즌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은 같은 팀의 신인 로키 사사키만큼 주목받지 못했지만, 재능은 분명했다. 일부 팬들은 당시 신인왕 후보였던 사사키보다 김혜성을 더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비록 신인왕은 놓쳤지만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결과적으로 큰 문제는 없었다"며 "하지만 김혜성의 성적은 아쉬웠다. 180타석에서 타율 .280, 출루율 .314, 장타율 .385를 기록하며 wRC+ 95를 기록했고, 홈런은 3개에 그쳤으며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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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돈 많네!' 1년 반짝 23세 소더스트롬에 7년 8600만 달러 안겨, 구단 역대 쳐대 계약...8년 구단 옵션 포함 최대 1억3100만 달러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또 한 번 '미래'에 베팅했다. 타일러 소더스트롬(23)이 구단과 7년 8600만 달러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26일(한국시간) ESPN 제프 파산의 보도에 따르면 8년 차 구단 옵션과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최대 1억3100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 이는 구단 역사상 최대 보장 계약이다.애슬레틱스는 최근 몇 년간 핵심 타자들을 차례로 묶고 있다. 지난 오프시즌 브렌트 루커(6000만 달러), 로렌스 버틀러(6550만 달러)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고, 소더스트롬은 이들을 모두 뛰어넘는 금액으로 '프랜차이즈 타자' 반열에 올랐다. 종전 최고액 계약은 루이스 세베리노와 맺은 3년 6700만 달러였다.2020년 1라운드 지명자인 소더스트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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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HOF 득표 0%… 현재까지 11.4% 개표, 득표 5% 미만은 탈락
추신수가 2026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25일(한국시간) 현재 득표율 0%를 기록 중이다. BBHOF 트래커에 따르면 25일 기준 투표율은 전체의 11.4%(47표)이며, 이 중 추신수에게 표를 던진 기자는 없다.BBWAA 투표 규정상 득표율 5% 미만은이듬해 후보 자격을 잃는다. 현 시점의 결과만 놓고 보면 추신수는 차기 연도 투표로 이어질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 상황이다.이번 투표에서 헌터 펜스, 토리 헌터, 에드윈 엔카나시온 등이 2% 안팎의 득표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도, 추신수는 무득표 그룹에 속해 있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16시즌 동안 타율 .275, 출루율 .377, 장타율 .447, 2000안타·200홈런·200도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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