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트리플 크라운 달성해도 MVP가 안 된다고?...오주나, 오타니보다 성적 좋아도 MVP가 될 수 없다는 '이상한' 논리
현재로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MVP가 유력하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한다.오타니와 MVP 경쟁을 하고 있는 선수는 마르셀 오주나(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그는 27일(한국시간) 현재 타율 0.305, 홈런 37개, 타점 94개를 기록 중이다. 오타니는 0.292, 41홈런, 94타점이다. 타울은 오주나가 낫고, 홈런 부문에서는 오타니가 우위에 있다.오주나는 트리플 크라운(타율, 홈런, 타점 1위)을 노리고 있다. 2012년 이후 양대 리그 통털어 나오지 않고 있는 대기록이다. 내셔널리그는 1937년 이후 달성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오주나가 87년 만에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한다면 MVP를 노릴 수 있다.하지만, 설사 오주나가 트리플 크라운
해외야구
'장기 계약은 역시 도박' '먹튀' 바에즈, 엉덩이 수술로 시즌아웃...6년 1억4천만달러 계약 후 타율이 0.221, 올핸 0.184 '처참'
유격수 하비에르 바에즈(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 시즌아웃됐다.A.J. 감독은 27일(한국시간) 바에즈가 오른쪽 고관절 수술을 받을 것이며 올 시즌은 끝났다고 말했다고 MLBTR이 전했다.바에즈는 이미 요추 및 고관절 염증 증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올해 초에도 요추 염증으로 인해 한 달 가까이 결장한 바 있다.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바에즈는 2021년 말까지 wRC+ 104에 통산 .264/.307/.477을 기록했다. fWAR도 21.6이었다.이에 디트로이트는 2022시즌을 앞두고 바에즈와 6년 1억 4천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하지만 디트로이트에서의 성적은 처참하다. 올 시즌까지 wRC+ 69에 .221/.262/.347을 기록
해외야구
"김하성과 이정후가 테이블세터로 뛰는 모습 상상해보라" SF 매체 "샌프란시스코는 김하성 영입해야" 강력 추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 오프시즌에 김하성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샌프란시스코 매체 '아라운드 더 포그혼'은 27일(한국시간) "SF 자이언츠는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플레이오프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그들의 평범한 플레이는 기회에 대한 큰 자신감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며 "오프시즌을 앞두고 자이언츠는 유격수 김하성을 영입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을 수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다소 이상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2023년 수치보다 약간 낮은 .233/.330/.370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또한 부상이 심각해 보이지는 않지만 어깨 부상으로 생애 처음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며
해외야구
"나, 변호사야! 허락만 해주면 다 공개할 수 있어" 보라스, 몽고메리에 발끈...스넬도 "시장은 시장. 더 받고 싶으면 더 잘 던져!"
스캇 보라스와 그의 고객 블레이크 스넬이 조던 몽고메리에 강력한 반격을 가했다.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소속 투수 조던 몽고메리는 최근 보스턴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보라스가 지난 겨울 FA 협상을 망쳤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지난해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몽고메리는 FA 시장에서 대박을 노렸다. 하지만 협상은 기대와 달리 지지부진했고, 결국 개막 직전 애리조나와 1년 2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몽고메리는 7년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몽고메리는 "분명히 보라스가 협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나와 내 아내는 이곳을 좋아했다. 그녀는 베스 이스라엘에서 1년 동안 있었고, 이 지역을 사랑
해외야구
"홍어 먹고 싶다!" 한국에 있는 한국인 형 보러 오겠다던 저지, 언제 오나?...WS 우승 또는 본즈 73개 홈런 기록 깨고 올까?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2년 전 한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는 한국인 형 보러 한국에 갈 계획"이라고 했다.한국인 형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어릴 때 입양됐다. UC 버클리를 졸업했고 한국어, 영어를 포함해서 5개국어가 가능하다고 저지가 밝혔다.하지만 아직 오지 않고 있다. 저지에게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양키스와의 재계약 협상도 있었고, 오타니 쇼헤이와의 MVP 대결도 치열하게 펼쳤다. 62개로 아메리칸리그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도 깼다. 올해도 현재 51개를 치고 있다. 최근 10경기서 9개의 홈런을 양산하는 등 타격감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지금처럼 친다면 자신이 세웠던 AL 기록인 62개는 물론이보
해외야구
'배지환은 왜 안 될까?' 트리플A 3할인데, 빅리그선 1할대, 2023년보다 부진...피츠버그, 언제까지 기다려줄까?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좀처럼 빅리거다운 타격을 하지 못하고 있다. 피츠버그는 그에게 기회를 주고 있지만 여전히 1할대 타율로 고전하고 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배지환은 2023년까지만 해도 미래가 밝았다.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2024년에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됐다.하지만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고관절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경쟁자가 많은 상황에서 치명적이었다.결국 주전 자리는 다른 선수에게 빼앗겼고,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트리플A에서 그는 펄펄 날았다. 트리플A는 그의 무대가 아니었다. 3할대 타율로 트리플
해외야구
'돈이 싫다니, 이런 '유일무이'한 선수가 있나!' 다르빗슈, 연봉 중 53억원 포기, 왜?...60일짜리 부상자 명단 등재 거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자신의 연봉 중 400만 달러(약 53억 원)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SI닷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단장이 "다르빗슈는 급여를 다 챙길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이런 선수는 처음 본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다르빗슈는 5월 31일 이후로 투구를 하지 않았다. 왼쪽 다리 압박감으로 15일 동안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이어 6월 19일 복귀를 위한 재활 경기를 소화하기 위해 마이너리그 팀으로 내려갔다. 그런데 7월 7일 갑자기 가족 관련 개인사정으로 메이저리그 40인 명단에서 제외돼 제한 명단에 올랐다. 제한 명단에 등재되면 급여를 받
해외야구
다저스 유망주 최현일, 사실상 시즌아웃? 갑자기 육성 명단 등재...올 시즌 더블A와 트리플A 5차례 왕복, 트리플A 성적이 더 좋아
LA 다저스가 키우고 있는 또 한 명의 한국인 유망주 최현일(24)이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베이스볼 클럽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최현일을 육성 명단(Development List)에 올렸다. 육성 명단 프로그램은 마이너리그 유망주들의 육성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2021년 MLB가 제정했다. 팀과 함께 동행하지만 경기에는 나오지 않는다. 육성 명단은 또 부진한 선수를 쉬게 하면서 폼을 되찾게 해주기 위한 방편으로 활용되기도 한다.최현일은 2019년 30만 달러에 다저스와 계약한 뒤 미국으로 건너갔다.마이너리그 루키리그에서 프로생활을 시작, 첫 해 14경기(11번 선발)에 등판해 5승 1패 평
해외야구
'이런 초고속 승진이 있나? '잠실 예수' 켈리, 신시내티 '메시아' 됐다...MLB 복귀전서 3이닝 무실점 세이브, 배지환도 잡아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가 미국에 돌아가 MLB 신시내티 레즈의 '메시아'가 됐다. 켈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구원 등판, 3이닝을 퍼팩트로 막으며 세이브를 올렸다. MLB 개인 첫 세이브다.2008년 보스턴 레드삭스에 1라운드 지명된 켈리는 2012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2012년부터 2018년까지 저니맨으로 뛰며 4시즌 동안 2승 11패 평균자책점 5.46을 기록했다.메이저리그에서의 한계를 절감하고 2019년 KBO LG 트윈스에 입단한 켈리는 KBO리그에서는 펄펄 날았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
해외야구
김하성? "언제 치고 던질지 몰라" 쉴트 감독, 김하성 복귀 시기에 '모르쇠'...대체자 맥코이 "정확한 팔 갖고 있어" 칭찬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복귀 시기가 불투명하다.프라이어와이어에 따르면 마이크 쉴트 감독은 25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새로운 것은 없다. 그는 매일 발전하고 있다. 그는 아직 공을 던지지 않았지만 24일에 땅볼 수비를 했다. 그는 움직이고 있다. 재활 프로그램은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김하성이 언제 치고 던지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라고 말했다. 부상당한 김하성을 대체하고 있는 메이슨 맥코이에 대해 쉴트 감독은 "알려진대로다. 우리는 스프링캠프에서 그를 잠시 봤다. 한결같아 보이는 친구다. 그는 매우 정확한 팔을 가지고 있어 매우 자신감이 넘친다" "선구안도 좋고 갖고
해외야구
'장현석에게서 박찬호의 향기가' 157km 직구로 폭풍성장...내년 더블A로 '월반'할까?
'제2의 박찬호'로 키워지고 있는 장현석이 싱글A에서도 순항하고 있다. 장현석은 올 시즌 루키리그를 거친 다음 싱글A로 승격됐다. 첫 등판에서는 호된 신고식을 처렀지만 이후 2경기 연속 호투하며 싱글A 마저 호령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내년에는 더블A로 승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찬호도 더블A에서 시작했다, 1년간 던진 뒤 트리플A로 승격해 또 1년을 보냈다. 그리고는 빅리거로 성장했다. 박찬호는 당시 빠른 직구 하나만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다. 운 좋게 메이저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직구만으로는 빅리그 타자들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결국,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는데 더블A였다. 사실상 밑바닥부터
해외야구
잘 되면 제 탓, 못되면 에이전트 탓? 몽고메리, 보라스를 '무능한' 에이전트로 '저격'...같은 처지 스넬은 노히트 기록하며 분발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앤서니 그린월드는 결과가 좋으면 자신의 탓, 결과가 좋지 않으면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을 '베네펙턴스 현상'이라고 불렀다.이는 자기기만이다. 인간은 자신의 인식과 행동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왜곡하는 경향이 있다. 성공의 공로는 실제보다 무겁게, 실패에 대한 책임은 가볍게 여기도록 유도하는 심리다. 그런데 이러한 자기 방어적인 본능적 행동이 지나치면 대인관계가 나빠진다. 심리학자들은 남을 비난하기에 앞서 자신이 모르는 어떤 상황이나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스캇 보라스가 욕은 먹지만 자신의 고객들에게 한 푼이라도 더 많은 돈을 안겨주려고 노력하는
해외야구
"도대체 어떤 생명체냐?" "만화가 아니라 꿈' 오타니, MLB 최소 경기 40-40 기록을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장식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최소 경기 40-40을 달성했다.오타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 시즌 40번째 도루 및 40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40-40 클럽에 가입한 것이다.이로써 오타니는 올 시즌 개인 126경기(팀 129경기) 만에 40-40을 달성,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06년 알폰소 소리아노가 기록한 147경기(팀 148경기)였다.오타니는 이날 40도루를 먼저 달성했다. 전날까지 39개의 도루를 기록한 그는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다음 타자 무키 베츠의 타석 때 2루 도루
해외야구
'이대로 끝인가?' '마지막 불꽃 피워보지도 못하고' 슈어저, 재활 경기 전격 취소...은퇴의 길 가나?
맥스 슈어저(텍사스 레인저스)의 재활 경기 등판이 전격 취소됐다.댈러스 모닝 뉴스에 따르면 이 베테랑 우완 투수 슈어저는 24일(한국시간) 더블A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문제가 발생해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텍사스는 슈어저가 재활 경기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슈어저는 신경성 흉곽 출구 증후군으로 인한 어깨 및 팔 부위의 신경 문제로 보톡스 주사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6월 24일 복귀해 39.1이닝 동안 방어율 3.89로 2승 4패를 기록했지만, 9이닝당 탈삼진이 2011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슈어저는 7월 31일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단 4이닝만 버텼다. 구속 저하가 현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텍사스는
해외야구
'천군만마!' 다르빗슈가 돌아왔다...제한 명단에서 복귀 후 15일 부상자 명단 등재, 시즌 막판 '변수' 되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천군만마'를 얻게 됐다.샌디에이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우완 다르빗슈 유가 제한 명단에서 벗어나 이날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38세의 다르빗슈는 올 시즌을 강하게 시작했다. 그는 5월 말까지 11차례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3.20을 기록했다. 그러나 왼쪽 사타구니 염좌로 인해 6월 1일부터 소급, 15일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6월 26일에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팔꿈치에 염증이 생겨 출전하지 못했다.이어 지난 7월 7일, 비공개 가족 문제로 인해 제한 명단에 올랐으며, 자세한 상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주, 다르빗슈는 한 고등학교에서
해외야구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많이 본 뉴스
'구자욱-디아즈-최형우 vs 페라자-문현빈-노시환' 누가 더 셀까?...삼성, 노련함과 파괴력의 조화 vs 한화 '젊은 패기와 폭발력'
국내야구
'세계 최강 입증'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달성...왕즈이 꺾고 새해 첫 우승
일반
'KBO판 슈뢰더' 홍건희의 도박, 15억 거부 결과는 '혹한기'?..슈뢰더, 8천만 달러 거부했다가 590만 달러 계약
국내야구
이정후·김하성 합류하면 5~6명 탈락...WBC 엔트리 경쟁, 긴장감 속 훈련
국내야구
타이틀리스트, Pro V1x 레프트 대시 골프볼 출시
골프
SSG 버하겐에 무슨 일? MLB 경력 좌완 투수 베네지아노, 갑자기 아시아리그행...SSG 전격 합류하나
국내야구
손아섭과 서건창, '길거리'로 내몰리나? '3,000안타도, 200안타도 소용없다!'...전설들을 거부하는 차가운 스토브리그
국내야구
충격! 거포 해외파가 울산야구단에? '야구만 할 수 있다면 어딘들 어떠랴'...김동엽의 '밑바닥' 도전기
국내야구
아스톤 빌라, 아틀레티코 MF 갤러거 영입 임박...6개월 임대 후 완전 이적 의무 조항 포함
해외축구
'차가운 겨울 바다 한가운데 홀로 떠 있는 쇄빙선'...조상우의 멈춰버린 시계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