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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다(어차피 사사키는 다저스행)!' 사사키, LA 고교서 투구 연습 모습 포착...블리처리포트 "사사키 다저스행 가능성 1위
시애틀 타임즈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사사키 로키가 로스앤젤레스나 뉴욕과 같은 큰 시장 밖에서 뛰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울프는 "그가 겪었던 일과 미디어에 대한 반감을 고려할 때 소규모/중간 시장 구단이 그에게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매체는 "울프는 또 다저스와의 사전 계약설을 강력히 부인했다"며 "다만, 사사키와 샌디에이고 베테랑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와의 관계가 파드리스에게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블리처리포트는 16일(한국시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사키가 다저스로 갈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했다.매체는 "ESPN의 버스터 올니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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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원에 낙찰' 최초 월드시리즈 끝내기 프리먼의 만루홈런 공...역대 세 번째 비싼 야구공
2024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WS)에서 프레디 프리먼(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쏘아 올린 끝내기 만루홈런 공이 역대 세 번째 비싼 야구공이 됐다.AFP통신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먼의 월드시리즈 만루홈런 공이 SPC 옥션 경매 결과 156만달러(약 22억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프리먼은 뉴욕 양키스와의 올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다저스가 2-3으로 뒤진 10회말 2사 만루에서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려 극적인 6-3 승리를 이끌었다.월드시리즈 역사상 끝내기 만루홈런은 프리먼이 처음 터뜨렸다.1차전에서 역전승한 다저스는 기세를 몰아 4승 1패로 월드시리즈 우승컵을 차지했고, 프리먼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역대 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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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주전 2루수? BA, 고우석 입단 시에도 "구위로 타자를 이길 수 있는 투수" 호평, 결과는?
이른바 미국의 권위있는 야구 유망주 평가 전문 매체를 비롯해 스포츠 전문 매체들은 대부분 스카우팅 리포트를 보고 해당 선수를 평가한다.베이스볼 아메리카(BA)는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입단시 그의 구위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BA는 고우석이 강한 스터프와 신체적 힘을 갖춘 우완 투수라며 "최고 구속이 98마일에 달한다. 구위로 타자를 이길 수 있는 투수"라고 했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마무리를 맡을 것으로 예상했다.다. MLB닷컴도 고우석과 마쓰이 유키가 경기 후반 불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고우석과 수아레즈가 마무리 경쟁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디 애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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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딜레마'에 빠진 김하성, 보우덴의 예상처럼 샌디에이고에서 FA 재수? 류현진도 재수 뒤 '대박' 터뜨려
2018시즌 후 FA가 된 류현진은 다저스로부터 퀄리파잉 오퍼(QO)를 받았다. FA 시장에 나가 평가를 받을 수도 있었으나 부상 이력을 문제 삼아 몸값을 후려칠 것으로 보이자 QO를 받아들이고 FA 재수를 택했다. 류현진은 2014시즌 종료 후 어깨 관절와순 수술을 받고 2015-2016시즌 단 1경기 등판에 그쳤다. 2016년 9월에는 왼쪽 팔꿈치 괴사조직을 제거하는 수술도 받았다.2018시즌에는 내전근 부상으로 15경기 등판에 그쳤다. 1년 재수를 택한 류현진은 2019시즌 펄펄 날았다. 우려했던 큰 부상 없이 풀로 시즌을 소화, 사이영상 2위에 올랐다.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82⅔이닝을 던지며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 탈삼진 163개, 피안타율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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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토의 반값밖에 안 된다고?' 게레로 주니어, 토론토 3억4천만 달러 계약 연장 제의 거부설 확산...5억 달러부터 시작할 듯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5)도 후안 소토의 계약에 고무된 것으로 알려졌다.ESPN의 해설위원인 카를로스 바에르가가 게레로 주니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3억 4천만 달러 이상의 계약 연장 제의를 거부했다고 말했다고 Z-엑시스 스포츠 소속 마이클 로드리게스가 14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 바에르가는 지난 달 27일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소토가 메츠와 계약할 것 같다. 7억 달러 수준이다"라고 적었다. 그의 말대로 소토는 메츠와 15년 7억6500만 달러에 계약했다.바에르가는 KBO 삼성 라이온즈에서도 뛴 바 있다.게레로 주니어는 2025시즌 후 FA가 된다. 2019년 블루제이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그는 2021년 48홈런으로 오타니 쇼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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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가 스위트룸 때문에 메츠행? NO! "그냥 7호선 지하철을 좋아했을 뿐" 전 양키스 아나운서 스탈링 "스위트룸, 그거 얼마 하는데?"
후안 소토가 양키스 대신 메츠행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은 많은 의문을 갖고 있다.경기장도 소토에게 더 유리하고 돈도 많이 주겠다는 양키스를 버리고 굳이 메츠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일각에서는 메츠가 소토 가족에게 스위트룸을 무료로 사용하게 해줬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한 사람이 있다.오랫동안 양키스 경기 중계를 담당했던 존 스탈링이 그다.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스탈링은 "스위트룸? 그거 얼마 하는데?"라며 "그것은 연봉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메츠가 양키스보다 500만 달러 더 줬기 때문도 아니라고 했다. 총액에 비해 500만 달러 역시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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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표는 사와무라상" 바우어, 일본 돌아가나? 에이전트 "MLB 복귀가 최우선. 일본으로 돌아가면 요코하마로!"
'풍운아' 바우어가 다시 일본에서 뛸 전망이다.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에 따르면, 바우어의 에이전트 레이첼 루바는 바우어가 요코하마 DeNA를 포함해 여러 일본 팀과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루바는 2020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사이영상을 수상한 바우어가 사상 처음으로 사와무라상 수상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며 "내가 일본에 돌아가면 요코하마가 1순위가 될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루바는 "선수라면 누구나 최고 리그에서 뛰고 싶어할 것이다. 바우어도 같은 생각이다'라며 그의 가장 큰 목표는 메이저리그로 복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동시에 요코하마를 포함한 여러 NPB 팀과 협상 중임을 밝혔다. 2023년 일본에서 뛴 바우어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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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 돈 없는 샌디에이고, 시즈에 이어 아라에스와 보가츠도 트레이드?...마차도. 다르빗슈 빼고 팀 내 베테랑 모두 정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가히 혁명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거의 모든 베테랑들의 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니 마차도와 다르빗슈 유는 제외다.헤이먼에 따르면 샌디에이고는 딜런 시즈, 루이스 아라에즈, 심지어 잰더 보가츠 에 대한 문의를 받았다. 이에 앞서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의 케빈 에이스는 11일 급여 제약에 직면한 샌디에이고가 우완 투수 시즈의 트레이드 시장을 탐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MLB 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도 보스턴 레드삭스가 시즈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팀 중 하나라고 알렸다. 좌완 맥스 프리드 영입에 실패하자 시즈로 눈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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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내가 넘겨주마!' 스킨스, 소토 능가할 FA 된다...올해 신인왕, 내년엔 사이영상+MVP 유력, 소토 7억6500만 달러 넘길 수도
2029시즌 후 MLB는 물론이고 전 세계가 주목할 일이 일어난다.'괴물투수' 폴 스킨스(22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FA 시장에 나온다.스킨스 역시 후안 소토와 비슷한 길을 걸을 수 있다. 소토는 FA가 되기 전 워싱턴 내셔널스가 제의한 13년 3억5천만 달러와 15년 4억4천만 달러(5천830억원) 제안을 거푸 뿌리쳤다. 그리고 올해 FA로 뉴욕 메츠와 15년 7억6500만 달러의 울트라슈퍼 계약을 체결했다. 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 계약이다.이 일을 스킨스도 할 수 있다는 말이다.스킨스는 지난해 드래프트 전체 1위로 지명된 후 올해 빅리그에 콜업됐다. 빅리그에서 그는 23경기에 등판, 11승 3패에 1.96이라는 경이적인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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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미국인들!' 저지의 WS 5차전 결정적 실책볼, 경매에서 1800만 원 육박...프리먼 만루 홈런볼은 7억8천만원 돌파
2024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뉴욕 양키스의 중견수 에런 저지가 떨어뜨린 공이 경매에 나와 12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1만3천 달러(약 1800만 원)에 육박했다고 야후스포츠가 전했다.양키스가 5-0으로 앞선 5회초 다저스의 토미 에드먼이 중견수 쪽으로 플라이볼을 쳤는데, 일상적인 플라이아웃으로 예상되었으나 저지가 결정적인 실책을 범하고 말았다. 이 실책이 빌미가 돼 다저스는 동점을 이룬 뒤 7-6으로 역전승,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됐다.저지는 양키스 팬들로부터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이어 저지에게는 굴욕적인 실책공이 경매에 나온 것이다.이 공에 대한 경매는 13일 마감된다. 한편, 오타니 쇼헤이가 '50-50'의 50번째 홈런을 친 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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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왜 초구 안 쳐?' 볼카운트 0-1에서의 타율(0.280)이 2-2(0.400)에 이어 두 번째로 좋아....초구 타율은 0.231불과
2024시즌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타석에서 초구를 거의 치지 않았다. 상대 투수의 초구를 지켜보는 경우가 많았다. 투수들은 이를 간파, 대부분 초구에 스트라이크를 던졌다. 이에 일부 팬들은 이정후가 왜 초구를 치지 않느냐고 질타했다. ESPN 통계에 따르면, 이정후는 초구를 친 타수가 13개에 불과했다. 전체 145타수의 10%도 되지 않았다. 타율도 좋지 않았다. 13타수 3안타로 0.231에 그쳤다.그러나 초구를 스트라이크로 보낸 후인 볼카운트 0-1에서의 타율은 0.280(25타수 7안타)이었다. 2-2에서의 타율 0.400(20타수 8안타)에 이어 두 번째로 타율이 좋았다. 이정후도 다른 선수처럼 볼카운트가 불리할 때는 고전했다.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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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 트레이드' 보스턴, 화이트삭스 에이스 크로셰 품었다...1대4 트레이드
보스턴 레드삭스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왼손 선발투수 개럿 크로셰를 영입했다고 12일(한국시간) 발표했다. 화이트삭스는 포수 카일 틸, 외야수 브래든 몽고메리, 내야수 체이스 메이드로스, 우완 투수 위켈만 곤잘레스를 받았다.25세의 크로셰는 화이트삭스에서 올 시즌 32번 선발 등판해 방어율 3.58을 기록했으며 FIP는 2.69였다. 146이닝 동안 209개의 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냈다. 탈삼진율이 35.1%이다.그의 패스트볼 시속은 평균 97.2마일에 달했다.2024년 연봉 80만 달러를 받았으나 2025년에는 연봉 중재 자격을 얻어 이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챙길 것으로 보인다.보스턴은 후안 소토, 맥스 프리드를 모두 놓쳤으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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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이 양키스로? 에인절스 외야수 중 한 명 트레이드설에 양키스 팬들 '화들짝'...파인샌드 "테일러 워드가 합리적"
뉴욕 양키스 팬들은 후안 소토 영입 실패에 충격을 받고 실의에 빠져있다. 500만 달러 차이로 소토를 옆동네 메츠에게 내주자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LA 에인절스가 외야수 한 명을 트레이드하려 한다는 소식에 화들짝 놀랐다.그 외야수가 마이크 트라웃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에인절스가 외야수 트레이드에 가까워진 것 같다고 알렸다. 어떤 외야수를 트레이드할지는 명시하지 않았지만 파인샌드는 테일러 워드가 합리적일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워드의 에이전트인 조엘 울프는 자신의 고객과 관련된 트레이드 협상에 대해 아무것도 들어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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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도대체 얼마나 심각하길래 대략적인 복귀 시점도 모르나?'...샌디에이고 단장도 "5, 6, 7월", 최악의 경우 내년 시즌 날릴 수도
김하성의 FA 계약이 늦어지고 있다. 지금 쯤이면 가시적인 계약 소식이 나올만 한데, 그 흔한 '연결' 기사조차 별로 없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밖에 없다. 최근 미국 매체들은 김하성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행을 기정사실화했다. 디 애슬레틱은 김하성이 샌프란시스코에 갈 12가지 이유가 있다고 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메스와 협상하고 있었다. 김하성에도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김하성의 샌프란시스코행이 불발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의 어깨 수술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물론이고 김하성 전 소속 팀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조차 김하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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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대형 계약' 프리드, MLB 역대 왼손 투수 최고액 3천130억원에 양키스행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가 왼손 선발 요원 맥스 프리드(30)와 8년 2억1천800만달러(약 3천128억3천만원)의 대형 계약을 했다.미국 현지 언론은 '머니 게임'에서 밀려 외야수 후안 소토(26)를 뉴욕 메츠에 빼앗긴 양키스의 행보를 흥미롭게 지켜봤다.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양키스가 MLB 왼손 투수 역대 최고액인 8년 2억1천800만달러에 프리드를 영입했다.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면 계약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며 "(연고) 라이벌 메츠에 소토를 내준 양키스가 이번엔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소토는 메츠와 15년 보장 7억6천500만달러(1조973억원)에 입단 합의했다.양키스는 소토에게 16년 7억6천만달러를 제시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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