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두고보자 베네수엘라!' WBC 탈락 오타니·야마모토 분노, 다저스 3연패 불 붙였다
마이애미의 비극이 다저스타디움의 환호로 바뀔 수 있을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정조준했던 일본 대표 '사무라이 재팬'이 베네수엘라라는 거대한 벽에 막혀 8강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 패배가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에 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일본 대표팀의 투타 핵심이자 다저스의 '백투백' 우승 주역인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이번 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하지만 불펜의 난조 속에 팀은 5-8 역전패를 당하며 탈락의 쓴맛을 봤다.특히 야마모토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리드오프 홈런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오타
해외야구
'6주는 시작일 뿐, 끝까지 여기 있겠다' 삼성 새 외인 오러클린, 비행기 탑승 포기하고 짐 되찾아
수하물까지 모두 부치고 탑승구 앞에 섰을 때 전화기가 울렸다. 그 한 통이 잭 오러클린(26)의 행선지를 완전히 바꿔놓았다.삼성 라이온즈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리그 무대에 오른 호주 국가대표 좌완 오러클린은 "WBC 이후 일본에서 귀국하려던 바로 그 순간 삼성의 연락을 받았다.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고 돌아봤다. 세관까지 통과한 상태였지만 탑승을 포기하고 역방향으로 나와야 했다. "게이트 요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보안 절차를 다시 밟고, 세관을 역으로 통과해 며칠을 기다렸다가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설명했다.키 196㎝, 101㎏의 체격을 갖춘 오러클린은 2024년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MLB 4경기를 소화한 전직 빅
국내야구
'대전 우주' 정우주, '78억 팔' 엄상백이 10만 달러 왕옌청에 밀린다? 한화 제5선발 경쟁 '점입가경'
한화 이글스 특급 신인 정우주를 둘러싼 시선이 미묘하게 달라지고 있다.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승선하며 화려하게 비상했던 정우주가 단 1이닝 투구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안고 돌아오면서다. 자연스럽게 한화의 제5선발 경쟁도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드는 분위기다.정우주는 이번 대회 5경기 가운데 체코전에 단 한 차례 등판해 1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6-0으로 앞선 여유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지만 홈런을 허용하며 흔들렸고, 결국 23구 만에 이닝을 마쳤다. ‘대전의 우주’라 불리며 8강전 전세기까지 타고 태극마크를 달았던 기대치를 떠올리면 다소 아쉬운 결과다.이런 가운데 한화의 선발 로테이션 마지막 한 자리
국내야구
양현종도 올러도 막지 못했다...제구 흔들린 KIA, NC의 '집중력 야구'에 또 무너졌다
창원에서 펼쳐진 이날 맞대결은 NC의 두 가지 얼굴이 고스란히 드러난 승부였다. 기회를 허공에 날리면서도 결정적 순간만큼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 냉정함이였다. NC 다이노스는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전에서 3-2 신승을 따내며 2연승에 성공했다. 시범경기 전적 3승 1무 2패를 기록했다.선발 테일러가 5이닝 2피안타 무실점 역투로 팀을 버텼지만 타선의 응답은 더뎠다. NC는 2회 무사 만루, 3회 2사 만루, 4회 2사 만루까지 세 차례 연속 만루 찬스를 만들고도 2회 김정호의 희생플라이 단 1타점에 그쳤다.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고질적 문제가 이날도 반복됐다.KIA 마운드도 혼란스러웠다. 선발 양현종
국내야구
선발이든 불펜이든 OK…왕옌청이 한화에 던진 두 가지 선택지
5선발 경쟁? 아직 안 끝났다. 한화 대만 출신 투수 왕옌청은 3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4.1이닝 무실점 6탈삼진 3피안타 1볼넷 1사구로 호투했다.특히 2회초 강승호에게 2루타를 맞았음에도 양석환-안재석-오명진을 상대로 3연속 탈삼진 이른 바 KKK를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다.그리고 4회초 2사 1-2루 위기에서 안재석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위기 탈출에 성공한 것은 백미였다.2019년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계약하며 프로생활을 시작한 왕옌청은 1군 등판 없이 2군리그에서만 뛰었다.더욱이 2025년에 2군리그에서 10승을 기록하는 활약을 하며 아시
국내야구
'무패는 지켰다' 롯데, 키움과 4-4 무승부…불펜 단속이 개막 전 마지막 숙제
부산 사직구장의 봄바람이 아직 차가웠지만 그라운드 위의 열기는 뜨거웠다. 17일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는 4-4 무승부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승자는 없었지만 롯데는 4승2무로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지속했고 키움은 1승1무4패로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과제를 안았다.경기 주도권은 초반부터 롯데가 쥐었다. 1회말 손호영이 안타와 도루로 발 빠른 찬스를 만든 뒤 노진혁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아냈다. 먼저 긁어낸 1점의 값어치는 컸다. 그러나 키움이 2회초 2루타 공세로 곧바로 뒤집으며 2-1 역전에 성공하며 사직구장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롯데는 5회말 손호영의 내야땅볼
국내야구
'최정 4타점·베니지아노 6K' SSG, 삼성 8-4 제압…연패 탈출 그 이상을 보여줬다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시범경기 무대였지만 경기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SSG 랜더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8-4로 꺾으며 3연패의 터널을 빠져나왔다. 단순한 승리가 아니었다. 외국인 선발 베니지아노의 위력적인 피칭과 최정의 존재감이 더해지며 SSG는 정규시즌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선발 베니지아노는 4이닝 동안 2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65구)으로 마운드를 완벽히 장악했다. 최고 151km 직구에 슬라이더·스위퍼·투심·체인지업까지 고루 섞어 삼성 타선을 봉쇄했다. 특히 4회 무사 1·3루 위기에서 후속 타자 3명을 연속 삼진으로 처리한 장면은 이날 경기의 압권이었다.타선의 중심엔 최정이 있었다. 1회말 삼성 선발 이승
국내야구
'8탈삼진·4연속K' 두산 플렉센, 세월 비껴간 압도적 피칭...두산 마운드 든든한 버팀목
5년만에 복귀했음에도 기량은 여전했다.두산 크리스 플렉센은 3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이닝 1실점 8탈삼진 5피안타로 호투했다.특히 1회말 채은성부터 2회말 최인호-하주석-이도윤까지 4타자 연속 탈삼진을 잡아낸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3회말에 허인서에게 안타를 맞았음에도 심우준과 오재원을 삼진, 페라자를 우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긴 것은 백미였다.하지만 4회말에 강백호와 채은성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이도윤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하며 1점을 허용한 것은 아쉽다.2020년 5월 세스 후랭코프를 대신해 두산에 입단한 플렉센은 그 해
국내야구
두산, 한화에 9회 극적 역전승…플렉센 5년 만의 귀환에 '허슬두' 부활 신호탄
허슬두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인가.두산베어스는 3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선발 플렉센의 4이닝 1실점 8탈삼진 호투는 압권이었고 6회초 양석환과 8회초 박준순의 솔로홈런은 백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두산은 플렉센 한화는 왕옌청을 내세웠는데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되었다.선취점의 주인공은 한화였는데 강백호와 채은성의 연속 안타로 2사 1-3루 찬스를 잡았고 이도윤의 투수 앞 내야안타로 1점을 선취했다.6회초 두산은 바뀐 투수 김도빈을 상대로 양석환이 솔로홈런을 날려 동점을 만들었고 한화도 7회말 이도윤
국내야구
LG 홈런 3방에도 무릎 꿇다...KT, 2이닝 7득점 집중력으로 시범경기 첫 승
5경기 연속 무승(2무3패)의 수렁에 발이 묶여 있던 kt wiz가 마침내 빗장을 열었다. 17일 수원 홈구장에서 LG 트윈스를 8-5로 제압하며 시범경기 첫 승을 신고한 것이다.승부는 사실상 초반 2이닝 안에 결판났다. 1회초 이재원의 선제 솔로 홈런으로 끌려가던 KT는 같은 회 말 류현인의 2타점 2루타로 3-1 역전에 성공하며 곧바로 기세를 뒤집었다. 2회말에는 LG 선발 김진수가 1.1이닝 7실점(4자책)으로 조기 강판되는 혼란을 틈타 힐리어드의 밀어내기 볼넷과 장성우의 희생플라이, 류현인의 추가 내야 타점까지 엮어 순식간에 7-1로 달아났다.KT의 승리를 완성한 건 구원 주권이었다. 4회 1사부터 등판한 주권은 3.2이닝 동안 단 한 점도 내주
국내야구
'마두로 없는 베네수엘라' 경제는 무너졌어도 야구는 건재…미국과 WBC 결승 '코트 안팎 전쟁' 예고
야구가 정치를 넘어섰다. 베네수엘라가 이탈리아를 4-2로 격파하며 WBC 사상 첫 결승 무대를 밟았다. 17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준결승, 베네수엘라는 2회 선취점을 내줬지만 7회 집중타 폭발로 극적인 역전극을 완성했다.이탈리아는 2회 선발 케이데르 몬테로(디트로이트)의 제구 난조를 파고들었다. 연속 볼넷 밀어내기와 리카르도 산체스의 땅볼 타점으로 2-0 리드를 잡아갔다. 베네수엘라가 4회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시애틀)의 좌중간 솔로포로 1점을 만회했지만, 경기 흐름은 여전히 이탈리아 쪽으로 기울어 있었다.전세가 뒤집힌 건 7회였다. 잭슨 슈리오(밀워키)의 중전 안타로 주자를 3루까지 불러들인 뒤, 로날드 아
해외야구
'첫 등판 굴욕' NC 테일러, 한 경기 만에 달라졌다…KBO 2선발 본궤도
NC 다이노스의 신임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캐나다·198㎝·106㎏)가 빠른 성장세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5이닝 2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최고 구속 151㎞의 투심 패스트볼에 스위퍼·체인지업을 가미한 맞혀 잡기 투구로 KIA 타선을 침묵시켰다. 첫 등판(3월 12일 LG전)의 3안타·볼넷 3개·2실점에서 단 한 경기 만에 탈바꿈하며 ABS 적응력도 입증했다. 지난 시즌 트리플A에서 ERA 3.21을 마크한 테일러는 라일리 톰슨(전 시즌 17승·ERA 3.45)에 이어 NC의 2선발 자리를 정조준하고 있다.
국내야구
이숭용 감독 "나라 위해 뛰었으니, 이제 팀 위해"…SSG WBC 듀오 시즌 전환
17년간 닫혀 있던 WBC 조별리그의 문을 여는 데 힘을 보탠 두 투수가 이제 팀으로 돌아올 시간이다.SSG 랜더스의 노경은(42)과 조병현(23)은 오는 19일부터 팀 훈련에 본격 합류한다. 이숭용 감독은 "18일 하루 더 충분히 쉬고, 19일부터 상태를 점검해 투수 파트와 연습경기 투입 시점을 협의하겠다"고 밝혔다.두 투수의 WBC 기여도는 분명했다. 노경은은 궂은일을 마다않는 베테랑의 전형을 보여줬고, 조병현은 더 젊고 날카로웠다. 호주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1⅔이닝 무실점을 포함, 4경기 5이닝 1실점(ERA 1.80)의 안정적인 수치를 남겼다.귀국 후 행보도 두 선수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다. 노경은은 16일 귀국 당일 집에 잠깐 들른 뒤
국내야구
'20일 공백? 타격 감각은 기다려줬다' 이정후 시범경기 복귀 2루타...김혜성까지, 한국 타자들의 봄이 왔다
WBC 일정을 마치고 시범경기로 돌아온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공백의 흔적을 지웠다. 17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 워커 뷸러의 슬라이더를 노려 좌측 2루타를 터뜨렸다. 볼넷까지 곁들여 2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2월 26일 이후 약 20일 만의 복귀전에서도 감각 저하는 보이지 않았다. 올 시범경기 5경기 연속 안타, 타율 0.429(14타수 6안타)가 그 방증이다.같은 날 LA 다저스 김혜성도 밀워키전에서 중전 안타·볼넷·2루 도루·2득점을 알뜰하게 채운 성적표를 제출했다. 6경기 연속 안타, 타율 0.421(19타수 8안타)로 두 한국인 타자 모두 시범경기 전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개
해외야구
롯데에 밥상 차리는 '레이타니'가 있다고? 근데 누가 먹고 설거지 하노?' 레이예스 1번타자 기용의 '함정'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던진 '레이예스 1번' 카드가 2026시즌 초반 야구계를 뒤흔들고 있다. KBO 역대 최다인 202안타를 몰아친 '안타 제조기' 빅터 레이예스를 리드오프에 배치해 경기 시작부터 화력을 쏟아붓겠다는 전략이다. 마치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를 1번에 세워 상대 선발을 초토화하는 '강한 1번' 트렌드를 사직구장에 이식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문제는 롯데가 다저스가 아니라는 데 있다. 다저스의 오타니 뒤에는 무키 베츠와 프레디 프리먼이라는 MVP급 '해결사'들이 줄을 잇는다. 오타니가 밥상을 차리면 베츠가 수저를 들고, 프리먼이 설거지까지 완벽하게 끝내는 구조다. 투수 입장에서는 오타니를 피해도 지옥이 기
국내야구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많이 본 뉴스
'코르다도, 김효주도 빠졌다' 숍라이트 클래식, 한국 무관 선수들의 기회
골프
복귀전 4이닝 무실점에 159㎞까지...안우진 살피는 MLB 스카우트 몰렸다
국내야구
'정우주, 제2의 김서현?' 선발도, 불펜도 안 돼...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국내야구
삼성, 너무하는 것 아닌가? 오러클린을 '익스펜더블' 투수로 취급...비즈니스니스지만 '슈퍼갑질'
국내야구
데일 굿바이, 쿄야마 사요나라?...KIA와 롯데, 아시아쿼터 교체 임박
국내야구
강정호도 주목한 포수 김도환, 강민호 강제 은퇴시킬까?...삼성, 마침내 포스트 강민호 찾은 듯
국내야구
'축구는 혼자가 아니다' 골 마른 캡틴의 다짐...손흥민, LAFC 홈경기 마치고 26일 홍명보호 합류
국내축구
'역시 안 되는구나' 구종 단순 정우주, 세 번 선발 등판 만에 다시 불펜으로?...'구관' 황준서가 대신할 듯
국내야구
'스탯 상식 파괴'… LG의 기묘한 '가성비 야구'...최근 10경기 타율 꼴찌에 ERA는 KIA보다 2배 이상인데 6승 4패
국내야구
페라자 '재주넘기 득점' 노게임으로 사라져...한화-NC전 우천 중단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