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한화, 또 '경천동지' 계약으로 KBO '초토화'?...노시환 연봉 10억원이 '충격'이라면 비FA 계약은 '경악'할 수준인 듯
2026년 KBO 리그 스토브리그가 한화 이글스의 파격적인 행보로 연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화가 팀의 간판 타자 노시환에게 건넨 '연봉 10억 원'이라는 카드가 야구계에 적잖은 충격을 던진 가운데, 물밑에서 진행 중인 비FA 다년 계약의 규모는 이를 넘어선 '경악' 수준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한화는 지난달 21일, 노시환과 2026시즌 연봉 10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연봉 3억 3,000만 원에서 무려 203%가 인상된 수치로, KBO 리그 역사상 8년 차 선수로는 최초의 기록이다. 종전 기록이었던 강백호(KT, 7억 원)를 가볍게 뛰어넘으며 '토종 거포'에 대한 확실한 예우를 보였다는 평가다.하지만 전
국내야구
지자체 주도 최초 야구단 '울산 웨일즈' 공식 창단...KBO 퓨처스리그 참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창단한 최초의 야구팀 '울산 웨일즈'가 공식 출범했다.울산시는 2일 문수야구장에서 김두겸 시장, 허구연 KBO 총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열었다. 울산 웨일즈는 KBO 퓨처스(2군)리그에 참가하는 신생 구단으로, 지난해 11월 울산시와 KBO가 참가 협약을 맺고 12월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으며 지자체 주도 첫 KBO 구단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창단식에서 김동진 단장, 장원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 26명이 공개됐다. 김두겸 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프로야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겠다"고 밝혔고, 허구연 총재는 "한국 프로야구의 새 역사를 만드는 현장"이라고 축하했다. 울산 웨일즈는
국내야구
두산 떠난 좌완 어빈,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MLB 복귀 도전
지난 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뛴 좌완 투수 콜 어빈(32)이 MLB 복귀에 나선다.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어빈이 LA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어빈은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 스프링캠프에서 빅리그 진입에 도전한다.2019년 필라델피아에서 데뷔한 어빈은 MLB 6시즌간 134경기(선발 93경기)에서 28승 40패 평균자책점 4.54를 기록했다. 이 경력을 앞세워 지난 시즌 두산에 합류했으나 KBO리그에 적응하지 못하며 28경기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쳐 재계약에 실패했다.
국내야구
소토, WBC 2회 연속 출전 확정...도미니카, 올스타급 타선 완성
MLB 대표 강타자 후안 소토(27·뉴욕 메츠)가 2026 WBC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유니폼을 입는다.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소토가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합류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2023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WBC 출전이다. 당시 타율 0.400(15타수 6안타)·2홈런·OPS 1.500으로 맹활약했으나 도미니카공화국은 1라운드에서 탈락한 바 있다.지난해 메츠 첫 시즌을 보낸 소토는 43홈런·38도루·OPS 0.921로 내셔널리그 MVP 투표 3위에 올랐다.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과 최다 도루(종전 12개→38개) 기록을 동시에 경신했다.소토 합류로 도미니카공화국은 훌리오 로드리게스(시애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페르난도 타티스 주
해외야구
'통산 325홈런' 수아레스, 5시즌 만에 신시내티 복귀...1년 218억 계약
MLB 거포 에우헤니오 수아레스(34)가 신시내티 레즈로 돌아온다.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신시내티와 1년 1천500만 달러(약 218억원)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27시즌 상호 옵션이 포함됐으며 신체검사 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2021시즌 이후 떠났던 수아레스가 5시즌 만에 복귀하게 됐다.2014년 디트로이트에서 데뷔한 수아레스는 2015년 신시내티로 이적해 7년간 중심 타자로 전성기를 보냈다. 이후 시애틀과 애리조나를 거쳤으며, 지난해에는 타율 0.228이었지만 커리어 최다 타이 49홈런을 기록했다. 특히 애리조나에서 106경기 36홈런을 몰아쳤고, 시즌 막판 시애틀로 트레이드된 뒤 ALCS 5차전에서 역전 만루홈런을 터트리며
해외야구
"던지지 마라, 보험 안 된다" WBC는 왜 열리나?...이상한 국적까지 더해진 MLB 탐욕의 참사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야구계가 유례없는 혼란에 빠졌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이 주축 선수들의 보험 가입 거부 문제로 대회 보이콧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은 충격적이다. 여기에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마저 보험사의 제한으로 투수 등판이 불투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 "이럴 거면 대회를 왜 하느냐"는 비아냥이 터져 나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귀결이다.현재 WBC를 가로막고 있는 가장 큰 벽은 역설적이게도 대회를 주최하는 메이저리그(MLB)가 세운 '보험 시스템'이다.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선수가 출전하려면 부상 시 연봉을 보전해 줄 보험 가입이 필수
국내야구
MLB 화이트삭스, 보스턴서 힉스+유망주 샌들린 영입...마운드 재건 가속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트레이드를 성사시켜 마운드 보강에 나섰다.AP통신에 따르면 화이트삭스는 2일(한국시간) 우완 투수 조던 힉스(29)와 보스턴 팀 내 투수 유망주 순위 2위 데이비드 샌들린, 추후 지명 선수 2명 및 현금을 받는 조건으로 우완 유망주 게이지 지엘과 추후 지명 선수 1명을 보스턴에 보냈다. 부유세 부담 경감을 원하는 보스턴과 투수진 보강이 절실한 화이트삭스의 이해가 맞물린 거래다.화이트삭스는 힉스의 잔여 연봉 2천500만 달러(약 363억원·2시즌)를 떠안는 대가로 샌들린을 확보했다. 크리스 게츠 단장은 샌들린에 대해 "올해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해 오랫동안 빅리그에서 활약할 재목"이라고 기
해외야구
한화, 손아섭에 '설마?'
박해민이 15억 원의 차익을 뒤로하고 LG 트윈스에 잔류하며 '낭만야구'의 정수를 보여준 것과 대조적으로,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38)은 2026년 겨울 가장 차가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한화 이글스가 젊은 거포들에게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붓는 사이, 유일한 FA 미계약자로 남은 손아섭에게는 '자존심' 상할 기간 또는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한화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그 어느 때보다 공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KT 위즈의 간판타자였던 강백호를 4년 총액 100억 원이라는 구단 역사상 최고 대우로 영입했고, 팀의 중심 타자인 노시환에게는 지난해 연봉 3억 3,000만 원에서 무려 203% 인상된 10억 원을 안겨주며
국내야구
'반 시즌의 미학'인가 '고액의 그림자'인가… 안우진과 김하성의 기묘한 평행이론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이 2026시즌 연봉 4억 8,000만 원에 도장을 찍으며 팀 내 최고 연봉자 자리를 수성했지만,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팬들의 시선은 복잡하다. 2025년 소집 해제와 함께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었던 그는 어깨 부상으로 다시 수술대에 올랐고, 올해 역시 재활 기간을 고려하면 7월에야 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반 시즌만 뛰는 상황임에도 팀 내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챙기게 된 셈이다.이러한 안우진의 행보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키움 선배' 김하성의 최근 행보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다. 김하성 역시 이른바 '반 시즌 고액 알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지난해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이었던 김하
국내야구
'정우주, 언제까지 불펜?' 문동주는 2년차부터 풀타임 선발투수...한화의 '윈나우'가 놓치고 있는 것
한화 이글스의 마운드 세대교체를 상징하는 문동주가 2년 차에 풀타임 선발로 안착하며 국가대표 에이스로 거듭났던 길을 떠올리면, 2026년 정우주를 향한 구단의 결정은 팬들 사이에서 거센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50km/h 중후반의 압도적인 강속구와 탈삼진 능력을 갖춘 정우주를 두고 김경문 감독이 '선발'이 아닌 '불펜' 보직을 고집하는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미래를 담보로 한 근시안적 운영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정우주는 데뷔 첫해였던 지난 시즌, 주로 구원 투수로 나서며 1군 무대 적응을 마쳤다. 시즌 막판 등판한 선발 경기에서 보여준 가능성은 그가 문동주의 뒤를 이을 확실한 선발 재목임을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그
국내야구
한화 새 외인 에르난데스, 첫 불펜 합격점..."팬들께 승리 드리겠다"
한화 이글스가 역대급 외국인 원투펀치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지난해 폰세(29경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탈삼진 252개)는 외국인 최초 4관왕에 개인 17연승·한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까지 세웠다. 와이스(30경기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탈삼진 207개)도 주요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후 두 선수 모두 미국 복귀를 선택했다.새 시즌 선발진을 책임질 외국인 투수 중 한 명이 윌켈 에르난데스다. 베네수엘라 출신 우완 스리쿼터로 최고 구속 156km/h, 평균 150km/h 이상 싱커성 패스트볼에 슬라이더·체인지업을 갖췄다. 지난해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에서 34경기(선발 19) 114⅓이닝 3승 7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했다
국내야구
강정호가 부르고 양의지가 답하나? 서른아홉 87라인, 정말 뭉칠까?...'82라인 나와!'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황금 세대'로 꼽히는 1987년생 선수들이 어느덧 서른아홉, 불혹을 눈앞에 둔 나이가 되었다. 최근 야구계 안팎에서는 이들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발단은 메이저리거 출신 강정호가 던진 한마디였다. 그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동갑내기 친구들을 향해 "87년생들을 모으고 싶다"라며 소환장을 보냈다.87라인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신화의 주역들이자, KBO 리그의 르네상스를 이끈 세대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을 필두로 양의지, 강정호, 황재균, 민병헌, 차우찬, 그리고 빠른 88년생으로 친구 대열에 합류한 김현수와 최주환까지, 이들이 구축한 라인업은 국가대표팀
국내야구
'1점 차 24패 리그 최다' KIA, 수비가 발목 잡았다...새 시즌 변신 총력
2026년 KIA의 최대 과제는 수비다. 지난달 전략세미나에서 수뇌부가 지난 시즌 실패 원인 1순위로 지목한 것도 수비 불안이었다. 2024년 146실책, 2025년 123실책으로 2시즌 연속 리그 최다 실책을 기록했다.통합우승을 차지한 2024년에는 경기당 5.96점, 6득점 이상 72경기를 기록한 막강 화력이 실책을 덮었다. 그러나 지난해 경기당 득점이 4.64점으로 떨어지고 3득점 이하 경기가 32경기에서 64경기로 배증했다. 접전이 늘면서 실책의 타격이 컸다. 1점 차 승부가 29차례에서 46차례로 급증했고, 그 중 24패를 기록해 리그 최다 1점 차 패배팀이 됐다.새 시즌 수비 보강은 다방면으로 이뤄졌다. 유격수 박찬호 이탈을 호주 대표 제러드 데일로
국내야구
'커맨드 좋아졌다' 플렉센, 두산 복귀 첫 불펜피칭 호평...속구가 확실히 살아 있다
6년 만에 두산에 돌아온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1월 29일(현지시각) 합류한 플렉센은 훈련 3일차인 2월 1일 첫 불펜피칭에서 약 35구를 소화하며 속구·체인지업·커브·커터를 점검했다. 미국에서 이미 6차례 불펜피칭을 마치고 온 상태라 감각 확인 수준이었지만 현장 반응은 뜨거웠다.김원형 감독은 "2020년보다 커맨드가 더 좋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고, 포수 김기연은 "속구가 확실히 살아 들어왔다. 첫 불펜피칭임에도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플렉센은 "컨디션이 좋고 빌드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며 "해외 준비의 목표는 결국 한국시리즈 우승"이라고 강조했다.플렉센은 2020년 두산에서
국내야구
'30억 보상금이 장벽?' 삼성 원태인 가치는 그 이상...빅마켓 구단들 군침
삼성 라이온즈가 원태인에게 8년차 역대 최고액인 연봉 10억원을 책정했다. FA 시장에서 타 팀 접근을 차단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러나 야구계에서는 이 결정이 오히려 '30억원 보상금 장벽'으로 경쟁팀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원태인의 가치는 보상금 30억원을 훨씬 넘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매 시즌 150이닝 이상 소화하는 리그 최고 수준의 건강한 20대 우완이다. 타자 친화적인 대구 라이온즈 파크를 벗어나 잠실처럼 넓은 구장을 홈으로 쓰면 3점대 중반 평균자책점이 2점대로 급등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 FA 시장에서 150억원 이상 초대형 계약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보상금 포함 180억원 이상 투자해서라도 영입하려는
국내야구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많이 본 뉴스
'봤지?' 최지만, 불꽃야구서 대형 홈런 작렬…건재함 알린 시원한 한 방!
국내야구
“4승 모두 강원도에서”... 고지우, 개인 통산 상금 ‘20억원’ 하이원리조트서 돌파
골프
삼성은 했는데, 한화는 왜?...외인 투수 교체 안 하나, 못하나
국내야구
순천제일고-수성고, 대통령배 결승서 또 격돌
배구
' 올 2관왕' 순천제일고·광주체고, 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8세이하 남녀부 우승
배구
'구자욱이 옳다' 연예인인가, 야구선수인가...올스타전 퍼포먼스는 어설픈 장기자랑, 야구는 야구에서 시작해 야구로 끝나야
국내야구
'장타 실종 김혜성' 트리플A 가서 더 못해, 홈런 없고 2루타 3개 3루타 1개...이러면 콜업 요원
해외야구
메시-케인, 음바페-야말...4강에서 마주 선 '축구 존엄'들의 외나무다리
해외축구
7억원 삼성행 페덱은 '기간제 전문직 알바'… MLBTR "미국서 마이너 전전하느니 한국서 실리와 미래 보장된 최선의 선택했다"
국내야구
또 '벤투'?…한국 축구, 과거 회귀론 경계해야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