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잠실 LG-두산전, 우천으로 특별 서스펜디드 게임 선언...30일 오후 2시30분 재개
LG와 두산의 서울 잠실경기가 폭우로 특별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됐다. 양팀은 29일 잠실구장에서 6시부터 맞대결을 벌였으나 4회초 두산 공격을 앞두고 비가 심하게 내리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이에 30분 이상을 기다렸으나 폭우는 그치지를 않아 결국 우천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되고 말았다. .LG는 임찬규, 두산은 최원준이 각각 선발로 나선 이날 경기는 2회초 허경민의 중전 안타와 2루 도루에 이은 정수빈의 우월 2점홈런으로 두산이 2-0으로 리드 리드를 하고 있었다. 이날 우천 서스펜디드가 선언된 경기는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두산이 2-0으로 리드한 가운데 4회초 두산 공격으로 재개한다. 이 경기가 4시 30분 전에 마칠 경우에는
국내야구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9-5 SK
▲ 창원전적(29일)S K 000 002 003 - 5 N C 301 010 40X - 9 △ 승리투수 = 루친스키(13승 3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3패 18세이브)△ 패전투수 = 박종훈(7승 8패)△ 홈런 = 고종욱 1호(6회2점) 로맥 18호(9회2점·이상 SK)노진혁 15호(7회2점) 알테어 20호(7회2점·이상 NC)
국내야구
[프로야구 고척전적] 삼성 5-4 키움
▲ 고척전적(29일)삼성 000 010 022 - 5키움 000 102 100 - 4 △ 승리투수 = 심창민(1승) △ 세이브투수 = 오승환(1승 2패 12세이브) △ 패전투수 = 조상우(4승 3패 24세이브)
국내야구
프로야구 광주경기, KT-KIA전 우천 취소...30일 오후 2시 더블헤더
29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취소된 이날 경기는 30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로 열린다. 더블헤더 1차전 선발투수로는 KIA는 29일 예정된 김기훈을 그대로 예고했고, KT는 쿠에바스에서 데스파이네로 바꾸었다.
국내야구
이영하는 마무리, 함덕주는 선발로 임무 교대한다.
두산 베어스의 선발 이영하와 마무리 함덕주가 서로 보직을 바꾼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29일 LG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뜻에 따라 이영하가 마무리로 가고, 함덕주가 선발로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김 감독은 "나도 전부터 마무리를 시킬까 했는데, 우리나라를 위해서라도 그런 우완 선발이 하나 있어야 된다 싶어 선발로 썼다. 그런데 이번엔 선수가 마무리로 뛰길 원했다"면서 "1회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게 답답했던 것 같다. 마무리에서 힘대 힘으로 붙어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또 "함덕주가 마무리를 많이 부담스러워한다. 프로로서 이겨내야하는데, 아직 어린 것 같다"면서 "선발로 뛰어본 선수여서 괜찮은 것 같다. 지
국내야구
SK 염경엽 감독, 9월 1일 LG전 홈경기부터 현장에 복귀
SK 와이번스 염경엽 감독이 현장으로 복귀한다.SK는 29일 "염경엽 감독이 9월 1일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현장에 돌아온다"고 공식 발표했다.SK는 염경엽 감독의 건강 검진 결과 이상이 없음을 28일에 확인한 뒤 염 감독과의 면담과 구단 내부 회의를 거쳐 현장 복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염 감독은 지난 6월 25일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후송됐었다. 그 뒤 병원 2곳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2개월 간의 심신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그동안 병원 치료를 거쳐 자택에서 휴식을 취했다.
국내야구
트레이드 하든가 말든가. 난 내 할일 한다...추신수, 다저스전 2안타 2타점 맹활약,,,팀 2연패 끊어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팀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출전, 5타수 2안타에 타점과 득점을 2개씩 올리며 활약했다. 올 시즌 4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 경기를 펼친 추신수는 타율을 0.228로 올렸다.텍사스는 6-2로 이겨 2연패를 끊었다.1회 파울팁 삼진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0-0인 3회 1사 2루에서 다저스 강속구 선발 투수 더스틴 메이의 빠른 볼을 밀어 좌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로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이어 닉 솔락의 우전 적시타 때 득점해 2-0으로 점수를 벌렸다.5회 내야 뜬공으로
해외야구
4번타자 최지만, 마이애미전 4타수 1안타...탬파베이 2-0승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의 방망이가 침묵을 깼다. 최지만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후 3경기 만에 안타를 날려 타율을 0.198로 약간 올렸다.이날 탬파베이는 2-0으로 이겨 3연승을 질주,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를 지켰다.최지만은 2회 첫 타석에서 깨끗한 중전 안타를 쳤지만, 나머지 타석에서는 삼진(4회·8회)과 내야 땅볼(6회)로 물러났다.탬파베이는 8회 얀디 디아스의 적시타와 9회 미카엘 페레스의 쐐기타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해외야구
석연찮은 기록 판정에 류현진, "구단에서 알아서 해 줄 것"
석연치않은 기록 판정이 나왔다. 수비 실책대신 내야안타로 기록되면서 2점대로 내려가야할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이 3점대에 그대로 머물렀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 위치한 살렌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동안 8피안타 7탈삼진 1볼넷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했으냐승리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류현진은 모두 95개의 공을 던졌고 이 가운데 스트라이크는 65개였다. 나름 퀄리티스타트의 호투였다. .하지만 6회 2-0으로 앞선 2사 만루에서 어이없는 기록 판정이 나왔다. 볼티모어 신인타자인 라이언 마운트캐슬의 3루수 땅볼때 토론토 3루수 트래비스 쇼가 1루로 공을 던졌으나
해외야구
류현진, 퀄리티스타트에서 승리 못 챙겨, 실책성 수비에 발목잡혀 3승 실패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에도 불구하고 3승을 놓쳤다. 그러나 토론토는 연장 10회말 승부치기에서 랜달 그리척의 극적인 끝내기 2점 홈런으로 승리했다.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살렌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동안 8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퀄리티스타트를 했다. 류현진은 3-2로 앞선 7회초 마운드에서 물어나 3승 요건을 갖추었으나 구원진이 동점 홈런을 허용하면서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3.19에서 3.16으로 소폭 내려갔다.하지만 토론토는 연장 10회 승부치기에서 1회초 수비에서 기막힌 다이빙 캐치로 류현진의 어깨
해외야구
류현진, 6회 퀄리티스타트로 승리요건 갖추고 물러나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고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세일렌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7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 98개였다.무엇보다 6회가 아쉬웠다. 4회에 게레로 주니어와 에르난데가 볼티모어 선발 민스의 초구를 노려 백투백 홈런을 만들어 2-0으로 앞선 6회초 내야수비에서 잇단 실수가 나왔다. 류현진은 6회 선두타자 핸서 알베르토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하고 어려운 타자 산탄데르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이글레시아스에게 내준 좌전안타때 1차로 수비가 매끄럽지 못했다. 좌익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볼을 잡아 2
해외야구
[프로야구 8월28일 경기종합] 롯데 꺾은 키움, 두산에 완패한 NC에 다시 반게임차 좁혀
키움 히어로즈가 선두 NC 다이노스를 다시 0.5경기 차로 추격했다.2위 키움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경기 후반 타격이 폭발하며 8-4로 역전승했다.NC는 두산 베어스에 4-11로 완패했다.■ 키움 히어로즈 8-4 롯데 자이언츠(사직)이정후·박병호 빠진 키움, 롯데 불펜 상대로 6득점 뒤집기이정후, 박병호가 나란히 부상으로 빠졌는데도 키움의 방망이는 매서웠다.부산 사직경기서 2-4로 뒤진 7회초 키움은 김웅빈의 안타, 변상권의 우중월 2루타로 2, 3루 기회를 잡았다.서건창이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렸고, 김혜성이 4-4 동점을 이루는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날렸다.주
국내야구
[프로야구] 29일 선발투수
▲ 29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두 산 L G최원준 임찬규사직한 화 롯 데김이환 스트레일리광주k t K I A쿠에바스 김기훈창원S K N C박종훈 루친스키고척삼 성 키 움뷰캐넌 한현희
국내야구
두산, 홈런 4방으로 NC 제압
홈런포를 앞세운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의 연승을 막았다. 두산은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11-4 대승을 거뒀다. 시즌 7번째 선발 전원 안타로 NC 마운드를 두들긴 두산은 전날 패배를 말끔히 설욕하고 2연패를 끊었다. 시즌 성적은 52승2무40패. 두산은 4회까지 홈런 4방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김재호가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펄펄 날았고 김재환도 5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4번 타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12일 간의 침묵을 깨고 마운드에 오른 두산 선발 유희관은 7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8승째(7패)를 수확했다. 통산 95승을 기록한 유희관은
국내야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8얼 28일 최종)
국내야구
1671
1672
1673
1674
1675
1676
1677
1678
1679
168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MT포토] 최예림, 캐디 이계호 축하해주는 박기영캐디
골프
PSG의 최악 출발, 모나코에 1-2 역전패...개막 3경기 무승·12위까지 추락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