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새 규칙' 메이저리그, 기대 이상 효과 ...타율 1푼6리 늘고 시간은 31분 단축
올 시즌 혁신적인 규칙을 도입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시즌 초반부터 기대 이상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피치 클록과 시프트 금지, 베이스 크기를 확대한 2023 메이저리그는 예년보다 '타고투저' 현상이 강화되면서 팬들의 흥미를 끌고 있지만 평균 경기 시간은 31분이나 단축됐다고 11일(이하 한국시간) AP통신이 전했다.지난달 31일 개막한 메이저리그는 10일까지 11일 동안 경기를 치른 결과 리그 평균 타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 0.233에서 0.249로 1푼6리나 향상됐다.공교롭게도 시프트 금지 효과를 더 크게 누릴 것으로 예상된 좌타자들의 타율이 지난해 0.228에서 올 시즌 0.245로 올랐지만, 우타자들은 0.236에서 0.253으로 더욱
해외야구
'파이어볼러' 심준석, 발목 부상
'파이어볼러' 심준석이 발목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MLB닷컴의 조나단 메이요는 최근 심준석이 발목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심준석은 훈련량을 늘리기 위해 연장된 스프링 트레이닝캠프에 잔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심준석은 스프링 트레이닝에 나타났을 때 이미 발목 문제를 안고 있었던 상태였던 것으로 보인다.KBO 리그를 포기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고 피츠버그 파이리츠 구단과 계약한 심준석은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파이리츠시티 콤플렉스에서 훈련하고 있다.심준석은 피츠버그와 75만 달러에 계약했다. 계약 직후 피츠버그는 심준석을 산하 루키 팀인 도미니카 서머리그 골드 팀에 배당했다.도미니카 서머리그는
해외야구
김하성 '파워히터' 변신 중? 벌써 홈런 2개, 2루타 4개...장타율 0.594, OPS 0.934
김하성이 '파워히터'로 변신 중이다.지난 시즌 개막 후 9경기에서 김하성은 단 1개의 홈런도 치지 못했다. 3루타만 1개를 기록했다. 타율도 0.208에 장타율 0.292, OPS(출루율+장타율) 0.613에 그쳤다.그런데 올 시즌 개막 후 9경기 성적은 180도 다르다.홈런 2개에 2루타 4개로 장타율 0.594에 OPS가 0.937이다. 장타율이 거의 2배나 올랐다. 타율도 0.281로 준수한 편이다.지난 시즌 김하성은 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콘택트 위주의 타격을 했다. 덕분에 2021년의 0.202에서 0.251로 올랐다.콘택트에 자신감을 얻은 김하성은 올해는 방망이에 힘을 싣는 타격을 하고 있다. 지금 상태라면 20개 홈런도 기대하볼만 하다.20개 홈런 타자가 된다면
해외야구
'출발 굿!' 김하성, 배지환 '지금처럼 쭉~'...최지만은 '흐림' 타율 5푼3리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과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은 좋은 출발을 보여주고 있지만, 최지만(피츠버그)은 '울상'이다.김하성은 올 시즌 개막 후 32타수 9안타로 0.281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홈런이 2개(끝내기 홈런 포함), 2루타 4개로 9안타 중 6개가 장타였다. 장타율이 0.594에 OPS(출루율+장타율)가 0.937이다. 파워 히터로 변신한 것처럼 느껴진다.배지환도 28타수 7안타로 0.250의 타율에 홈런 1개, 2루타 2개를 쳤다. 도루도 2개 성공했다. 내야수 오닐 크루즈가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져 출장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특히 빠른 발을 갖고 있어 피츠버그는 배지환을 다
해외야구
KBO, 데이터 표준화 및 기록 관리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자 선정 입찰
KBO(총재 허구연)가 KBO 데이터 표준화 및 기록 관리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사업자는 KBO 리그 유관 데이터 현황 분석과 함께 표준 데이터 설계 가이드라인 도출 및 리그 데이터 관리 마스터플랜 수립을 담당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5월 2일(화) 오전 11시 30분까지 KBO 신사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우편, 이메일, 팩스 접수 불가).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공개 입찰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내야구
'국가대표팀 공정 투명 선발과 선수 육성 방향 총괄' KBO, 기술위원회를 전력강화위원회로 개편…위원장에 조계현 전KIA 단장
KBO(총재 허구연)는 기존 기술위원회를 재편한 전력강화위원회를 구성한다. 전력강화위원회는 야구 대표팀에 대한 팬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정하고 투명하게 대표 선수를 선발하고, 국가대표팀의 발전과 선수 육성 방향을 총괄하게 된다. 전력강화위원회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에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 챔피언십(APBC)까지 선수 선발에 대한 기본 자격 및 선발 기준을 정립하고 엔트리를 구성하는 업무를 맡는다. 또한 기존 기술위원회가 담당하던 선수 선발 외에도 국가대표팀에 대한 비전과 중·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아마추어 발전 및 유망주 선수 육성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전
국내야구
김하성, 골프스윙으로 투런 홈런…시즌 2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7)이 기가 막힌 '골프스윙'으로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다.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6-0으로 앞선 5회초 투런포를 터뜨렸다.그는 1사 3루 기회에서 바뀐 투수인 좌완 루커스 리트키를 상대로 스트라이크 2개를 흘려보낸 뒤 볼 2개를 잘 참았다.이어진 5구째 시속 122㎞ 스위퍼(횡 슬라이더)가 날아왔다. 헛스윙을 유도하는 공이었다.리트키의 공은 마치 폭포수 같았다. 땅에 스칠 정도로 낮게 떨어졌다.김하성은 이 공에 반응했다. 그는 마치 골프하듯
해외야구
[마니아포커스]평균자책점 0의 나균안·곽빈·송명기,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 굳혔다
누가 그랬다. "젊고 유망한 투수들이 많은데 아직도 김광현 양현종이 국가대표냐고?" 그렇다. 김광현 양현종이 여전히 팀의 에이스로 건재한 가운데 일부 팀에서는 에이스 얼굴이 바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에이스의 세대교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올해들어 아직 몇 게임을 치르지 않았지만 팀의 에이스로 떠오른 새 얼굴들이 있다.키움히어로즈의 안우진은 지난해부터 해외, 국내파를 막론하고 KBO리그 최고투수로 자리매김했고 이밖에도 다소의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소형준(kt위즈) 이민호(LG트윈스) 원태인(삼성라이온즈)은 이미 2~3년전부터 팀의 간판투수 자리를 굳힌 상태였다. 이제 올해 이들에 더해 두산베어스의 곽빈, NC다이노스
국내야구
김하성 "BTS보다 MLB서 야구하는 게 더 좋아"...KBO에 "여전히 해야 할 일 많아" '쓴소리'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메이저리그 '예찬론'을 폈다.밸리스포츠는 지난 8일(한국시간) 스프링트레이닝 기간 중 김하성과 가진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이에 따르면, 김하성은 "MLB에서 뛰는 것과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멋질까?"라는 질문에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라고 답했다. 김하성은 그러나 "그것은 내 의견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BTS 팬들을 의식한 발언이다.이어 "샌디에이고 구단이 보이 밴드를 구성하면 춤추고 노래 할 의향은 있는가? 또 누가 밴드 메이트로 좋겠는가?"라는 질문에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다. 호세 아조카르는 민첩성을 가지고 있다. 잭슨 메릴은 20살이어서 적절한 나이다"라고
해외야구
'바우어도 일본 갔는데' '다크 나이트' 하비는 KBO행? 현재 '무직'
'파이어볼러'로 이름을 날렸던 '다크 나이트' 맷 하비(33).그는 지금 '백수'다. 메이저리그에서 다시 뛰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으나 메이저는커녕 마이너리그 계약도 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그는 줄곧 마이너리그에서만 뛰어 3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WBC에 이탈리아 대표로 참가, 7이닝 동안 1자책점을 기록했다.예전처럼 시속 160km의 강속구를 뿌리지는 못하지만 그는 "타자를 잡을 줄 안다"고 큰소리치고 있다.지난 2020년 KBO 진출을 시사했으나 계약까지 이르지는 못했다.현재로서는 하비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가능성은 커보이지 않는다. 마이너리그 계약이 최선이다.마이너리그 계약도 여의치 않을 경우 그는 해
해외야구
[4월 9일 팀 순위표]SSG, LG 나란히 4연승으로 1, 2위에 올라…키움과 삼성은 나란히 4연패
국내야구
'송명기 2경기 연속 무자책' NC, 홈에서 3연승…'맥카티, 완전히 다른 투수 됐네' SSG 679일만에 대전 한화전 스윕, 두산은 KIA에 위닝시리즈
SSG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2023시즌 첫 스윕으로 기분좋은 주말을 보내고 휴일을 맞게 됐다. SSG는 대전 원정에서 696일만에 스윕을 했고 NC는 홈에서 스윕을 해 팬들의 더욱 기쁘게 했다. 신임 이승엽 두산베어스 감독은 위닝시리즈로 첫 원정경기를 마쳤다. NC는 9일 창원 홈경기에서 키움히어로즈를 6-1로 눌러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지난해 절대 열세(4승11패1무)였던 키움과의 스윕이라 더욱 뜻이 깊었다. NC 선발 송명기는 6⅓이닝 6피안타 4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지난 4일 두산과의 잠실경기에 시즌 첫 등판을 해 5⅔이닝 4피안타 5탈삼진으로 무실점을 한데 이어 2경기 연속 12이닝 무자책점행
국내야구
'오스틴에 이어 문보경까지' LG트윈스, 홈에서 기분좋은 첫 스윕…삼성, 오재일의 실책성 플레이로 4연패 늪에 빠져
LG트윈스가 이틀연속 끝내기 승리로 홈에서 시즌 첫 스윕으로 4연승을 내달렸다. LG는 9일 잠실 홈경기 삼성과의 주말 시리즈 3차전에서 연장 10회말 문보경의 1루수쪽 끝내기 안타로 3-2로 역전승했다. 이틀 연속 1점차 끝내기 승리다. 기록상으로는 끝내기 승리였지만 사실은 삼성 1루수 오재일의 실책성이 더 컸다. 2-2로 맞선 연장 10회말 첫 타자로 나선 박해민이 2루쪽 안타로 나가자 정석대로 보내기번트가 나왔다. 1사 2루에서 문성주의 중전안타가 나왔지만 2루주사 박해민이 빠른 발을 가지고 있지만 홈까지 들어오기에는 너무 짧은 안타였다. 1사 1, 3루다음 김현수의 1루수 땅볼을 잘 잡은 삼성 오재일이 홈으로 뛰어 들던 박해민을
국내야구
새 에이스 나균안 7이닝 완벽투-'리틀 이정후' 김민석 2타점, 롯데 홈개막전 첫 승리로 3연패 탈출
롯데 자이언츠가 나균안의 완벽투와 '슈퍼루키' 김민석의 2타점을 앞세워 힘겹게 3연패를 벗었다. 롯데는 9일 사직 홈 개막 3연전 가운데 3차전에서 나균안이 7이닝을 완벽투로 버텨내고 올해 신인으로 첫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민석이 고비에서 2타점을 올리는 수훈으로 kt 위즈를 5-3으로 눌렀다. 이로써 롯데는 홈 개막전 스윕을 면하면서 첫 승리와 함께 3연패를 탈출했다. 시즌 2승4패. 롯데는 kt 선발 배제성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벌이면서 고비마다 병살타가 나왔다. 2회 1사 1, 2루,, 4회 1사 1루, 6회 무사 1루와 2사 만루 등 여러차례 선취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이때마다 경기 흐름을 깨는 병살타가 나왔다. 병살타만 3개.이
국내야구
유격수 복귀한 김하성, 2루타 1득점 활약…타율 0.250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오랜만에 주전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김하성은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샌디에이고는 4-1로 애틀랜타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지난 시즌 주전 유격수로 활동했던 김하성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리그 정상급 유격수 산더르 보하르츠가 영입되면서 개막 이후 2루수로 뛰어왔다.이날은 보하르츠가 지명타자로 출전함에 따라 오랜만에 김하성이 2, 3루 사이에서 글러브를 낀 것이다.김하성은 2회 초 안타성 타구를 보냈으나 좌익수에 잡혔다
해외야구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112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이승엽 '쫓아낸' 두산 팬들, 김원형도 '나가라고?...라이벌 LG전 3경기 2득점에 분노 폭발, 5위도 장담 못해
국내야구
'2연패 뒤 곧바로 공동 선두' 신다인 4언더파 상승세...2주 연속 우승 정조준
골프
고우석도 안 통하면 누가? 참담한 한국 투수들의 현주소...그래도 계속 MLB 문 두드려야
국내야구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불모지 필리핀의 신예' 이알라 US오픈 3회전 진출…16강 재도전, 오사카도 역전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