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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공습 여파, 두바이 전지훈련 KLPGA 선수단까지 타격...대만 거쳐 4일 귀국
중동 정세 불안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묶였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10여 명이 4일 귀국한다.KLPGA와 각 선수 소속사에 따르면, 선수단은 3일 오후 대만행 항공편으로 두바이를 출발해 4일 오후 늦게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올겨울 두바이에서 동계 훈련을 진행했으나, 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로 UAE 영공이 일시 폐쇄되면서 기존 항공편이 취소돼 귀국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지난 시즌 우승 경력의 톱랭커를 포함한 선수들은 직접적인 피해는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귀국 후 휴식을 취한 뒤 12일 태국 촌부리에서 개막하는 리쥬란 챔피언십에 정상 출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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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PGA 4경기 만에 멈춘 스윙' 이승택, 발목 수술 결정…내년 초 복귀 목표
올 시즌 PGA 투어에 첫발을 내디딘 '불곰' 이승택의 도전이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일시 중단됐다. 소속사 비넘버원에 따르면 이승택은 왼쪽 발목 외측인대 부분 파열 및 삼각부골증후군 진단을 받고 이달 중 인대 봉합과 삼각부골 제거 수술을 받는다. 재활 기간은 3~4개월로 예상되며 복귀 시점은 내년 초가 될 전망이다.부상의 시작점은 지난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3라운드 티샷이었다. 당시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꼈으나 대회를 끝까지 소화했고 이후에도 출전을 이어갔다. 그러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지난달 귀국해 정밀 검진을 받았고 결국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PGA 투어에 병가를 신청한 상태다.이승택은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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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경쟁 시동' 황유민·이동은, 톱랭커 빠진 블루베이서 LPGA 첫 승 노린다
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대회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가 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중국 하이난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올 시즌 신인왕 레이스의 주인공으로 주목받는 황유민(23)과 이동은(22)이 함께 출전해 LPGA 무대에서의 첫 우승 가능성을 타진한다.두 선수의 공통분모는 명확하다. KLPGA투어 시절부터 '장타자'로 이름을 날렸고 올 시즌 나란히 미국 무대에 입성했다. 그러나 LPGA 데뷔 경로는 사뭇 다르다. 황유민은 지난해 10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을 통해 시드를 거머쥐었고 이동은은 Q시리즈를 거쳐 출전권을 확보했다.이미 두 개 대회를 소화한 황유민의 적응 속도는 눈에 띈다. 우승자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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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의 귀환' 임성재, 셰플러·매킬로이 총출동 아널드 파머에서 2026시즌 포문 연다
5개월간의 긴 공백을 깨고 임성재가 PGA 투어 필드로 돌아온다. 무대는 세계 최정상급 72명만이 겨루는 시그니처 이벤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이다. 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골프 앤드 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다.임성재의 PGA 투어 출전은 지난해 10월 베이커런트 클래식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당초 지난달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복귀를 목표했으나 컨디션 조율을 위해 출전을 미뤘다. 오랜 공백 뒤 첫 대회인 만큼 몸 상태 점검과 실전 감각 회복이 최우선 과제다.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2위 로리 매킬로이가 동반 출격한다. 셰플러는 2022년·2024년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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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7승·KLPGA 10승' 박성현, 2026 KLPGA 국내 첫 대회 초청 출전
LPGA 메이저 2승 포함 7승, KLPGA 10승을 거둔 박성현이 올 시즌 KLPGA 국내 개막전에 나선다.세마스포츠마케팅은 3일 박성현이 4월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CC에서 열리는 더 시에나오픈에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고 전했다.올해 LPGA 2부 투어 무대를 준비 중인 박성현은 국내 팬 앞에서 시즌을 여는 것이 큰 동력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박성현은 2월 대회 스폰서 더 시에나 라이프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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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탈락 3회에 발목 부상까지' PGA 루키 이승택, 꿈의 무대 첫해부터 최대 고비
PGA 투어의 문을 두드리기까지 이승택이 걸어온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KPGA 투어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자격으로 퀄리파잉스쿨에 도전했고 2024시즌 콘페리투어 포인트 순위 13위를 기록하며 상위 20명에게 부여되는 PGA 투어 카드를 손에 쥐었다. 그야말로 '정석 루트'를 밟은 입성이었다.그러나 올 시즌 막상 PGA 투어 무대에 오른 이승택 앞에는 녹록지 않은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다. 출전한 4개 대회 가운데 3개 대회에서 컷 탈락하며 세계 최고 무대의 벽을 실감해야 했다. 설상가상으로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도중 왼쪽 발목 삼각 부골 통증이 극심해지면서 결국 전열에서 이탈했다.삼각 부골은 발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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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곡선은 멈추지 않는다' 황유민, 세계 무대에서도 거침없는 돌격대장
황유민이 LPGA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 1일 싱가포르 센토사GC 탄종 코스(파72·6775야드)에서 막을 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18위에 올랐다. 톱10 그룹(6언더파 282타)과의 차이는 불과 1타였다. 버디 하나면 닿을 수 있었던 거리였기에 아쉬움이 남지만 루키 시즌 초반의 안정감은 충분히 인상적이다.황유민의 존재감은 시즌 개막전에서부터 감지됐다. 최근 두 시즌 LPGA 우승자 39명만 출전할 수 있는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유일한 루키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해 공동 5위(5언더파 211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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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 차 리드, 2홀 만에 증발' 라우리, 베어 트랩에 걸려 또 우승 헌납…에차바리아 짜릿한 역전 우승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함정이 또 한 명의 리더를 삼켰다.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7,223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 최종 라운드, 셰인 라우리(아일랜드)는 15번 홀까지 2위에 3타 차 단독 선두를 달렸다. 그러나 악명 높은 '베어 트랩' 구간인 16·17번 홀에서 연속 더블 보기를 범하며 단 2홀 만에 우승을 내줬다.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가 17번 홀 버디로 역전에 성공하며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라우리의 라운드는 전반까지 완벽에 가까웠다. 10번 홀 이글에 이어 12·13번 홀 연속 버디를 쏟아내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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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불발' 유해란, HSBC 월드챔피언십 6위…시즌 3개 대회 연속 톱10
유해란이 LPGA 투어 시즌 개막 후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었다.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HSBC 월드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버디 4·보기 4)를 쳐 최종 10언더파 278타로 6위를 기록했다. 우승자 해나 그린(호주·14언더파 274타)과 4타 차였다.2023년 LPGA 신인왕 유해란은 루키 시즌부터 해마다 1승씩 통산 3승을 달성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 1타 차 공동 3위로 10개월 만의 우승을 정조준했으나 전반 2·3번 홀 연속 보기로 주춤했다. 하지만 16번 홀 버디, 18번 홀 1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마무리했다. 개막전 공동 9위, 혼다 타일랜드 공동 10위에 이어 톱10 행진을 이어갔다.그린은 8번 홀 이글로 치고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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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까지 올랐다' 2008년생 오수민, 유럽투어 준우승…마지막 3홀 두 타 차 아쉬운 역전패
한국 여자 골프의 새로운 이름이 호주에서 등장했다. 신성고 재학 중인 2008년생 오수민이 1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울런공 골프클럽(파71·6,145야드)에서 막을 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포드 위민스 NSW 오픈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우승은 16언더파 268타를 작성한 아가트 레네(프랑스)에게 단 한 타 차로 내줬다.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오수민의 4일간 여정은 그 자체로 드라마였다. 1라운드 이븐파 공동 23위라는 평범한 출발 이였지만 2·3라운드에서 각각 5타씩 줄이며 선두권으로 급부상했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버디 8개를 쏟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치며 한때 단독 선두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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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퍼트 번번이 놓쳐' 김주형, 3라운드 흔들려…공동 64위로 10계단 하락
김주형이 1일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버디 3·보기 2·더블보기 1)로 부진하며 공동 64위로 떨어졌다.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4타로 전날보다 10계단 하락했다.10번 홀 버디로 출발했으나 11번 홀에서 4퍼트 더블보기를 범하며 흔들렸다. 이후 퍼트 감각이 살아나지 않아 버디 퍼트를 번번이 놓쳤다. 15번 홀 티샷 벙커 후 2.87m 파 퍼트를 놓쳐 보기를 기록했다. 3번 홀 버디로 반등했으나 6번 홀에서 다시 보기를 적어냈다.라우리(아일랜드)가 8언더파를 몰아쳐 13언더파 200타로 스머더먼과 공동 1위에 올랐다.켑카는 4언더파 공동 32위, 김찬은 2언더파 공동 51위다. 지난해 우승자 하이스미스는 5오버파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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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10] 북한 골프에서 왜 '파'를 '기준타수'라고 말할까
골프 외래어 ‘파’는 영어 ‘par’을 음차한 말이다. 홀마다 정해놓은 기본 타수를 의미한다. par는 원래 ‘같은, 동등한’이라는 의미인 라틴어 ‘par’에서 나왔다. 같은 철자의 프랑스어를 거쳐 영어로 이어졌다. 영어에서 par는 오래전부터 ‘기준이 되는 상태, 평균 수준, 표준’이라는 뜻으로 쓰였다.골프에서 par는 처음부터 ‘정해진 타수’라는 의미가 아니었다. 19세기 중반 영국 골프계에서는 한 홀이나 코스를 능숙한 선수가 무리 없이 치는 ‘표준 성적’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보기 점수(bogey score’와 혼용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par는 ‘이상적인 기준 타수’를 의미하는 말로 사용했다. 19세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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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 유해란, LPGA 투어 싱가포르 대회 3R 공동 3위…이민지·그린 공동 선두
유해란이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에인절 인(미국)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유해란은 한때 12언더파 단독 1위까지 치고 올라갔으나 17번 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순위가 밀렸다. 2라운드까지 선두 1타 차 공동 2위였던 유해란은 선두와의 격차 1타를 유지한 채 최종 라운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2023년부터 매년 1승씩 LPGA 투어 3승을 올린 유해란은 지난해 5월 블랙데저트 챔피언십 이후 10개월 만의 우승을 노린다.공동 선두는 11언더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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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후 이동하는 황유민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유민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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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황유민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유민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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