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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의 쓴맛' 장유빈, 데뷔 시즌 53위로 시드 탈락...12월 재도전해야
장유빈의 LIV 골프 데뷔 시즌이 아쉽게 마무리됐다.장유빈이 속한 아이언헤드 GC는 21일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LIV 골프 미시간 예선에서 마제스틱스 GC에 1-2로 패해 탈락했다.장유빈은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으나 상대 샘 호스필드(4언더파 66타)에게 패배했다. 1번 주자 대니 리도 리 웨스트우드에게 패하면서 팀 탈락이 확정됐다.아이언헤드 GC는 올 시즌 13개 팀 중 최하위를 기록해 12위 마제스틱스와 예선을 치렀다.KPGA 투어 상금왕 출신 장유빈은 한국 선수 최초로 LIV 골프에 합류했지만 13개 대회에서 모두 20위 밖 성적으로 개인 순위 53위에 그쳤다.48위 안에 들지 못해 내년 시드를 잃은 장유빈은 12월 L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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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8번 홀 9m 이글이 결정타' 김민솔, 10언더파 돌풍으로 우승 정조준
드림투어 4승 김민솔이 정규 투어에서 또 다른 돌풍을 일으켰다. 김민솔은 21일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로 10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 2019년 김시원의 9언더파 63타를 1타 단축한 새 코스 레코드다. 오후 5시 20분 현재 단독 선두에 올랐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 김민솔은 올 시즌 드림투어에서 4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1위로 다음 시즌 정규 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지난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도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오른 바 있다. 전반 4버디로 출발한 김민솔은 후반 14번 홀부터 4개 홀 연속 버디를 쏟아낸 뒤 마지막 18번 홀에서 9m 이글 퍼트를 성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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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2025년형 T-시리즈 아이언 전 세계 동시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2025년형 T-시리즈 아이언을 21일 전 세계 동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T100, T150, T250, T350 등 4종이다. 플레이어 디스턴스 아이언인 T250이 더해졌다. 새 T-시리즈는 타이틀리스트의 피팅 철학인 3D 퍼포먼스(거리·분산·탄도 컨트롤)를 중심으로 개발돼 일관된 거리와 정밀한 샷 컨트롤을 구현한다. T100은 투어 무대에서 검증된 모델로, 정교한 컨트롤과 안정적인 스핀 성능을 통해 프로 선수들이 선호하는 아이언이다. T150은 T100보다 약간 큰 헤드와 스트롱 로프트 설계를 기반으로 더 빠른 볼 스피드와 향상된 캐리 거리를 제공한다. 개선된 솔 디자인으로 다양한 라이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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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WGTOUR’…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챔피언’ 가린다
골프존이 오는 24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72명의 명승부가 예고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2025 롯데렌터카 WGTOUR 6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총상금은 1억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2000만원과 대상&신인상 포인트 3000 포인트를 지급한다. 특전으로 올해를 포함해 3년간의 WGTOUR 시드권 확보 특전을 제공한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동해 바다의 풍광을 즐기며 라운드할 수 있는 대자연이 빚어낸 골프 명가 해운대CC-ROYAL/SILK 코스에서 진행된다. 1라운드에는 10명의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등 총 72명의 선수가 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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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일동후디스와 ‘공식 단백질 보충제/에너지젤’ 파트너십 체결
KLPGA가 서울 강동구 KLPGA 빌딩에서 종합식품기업 일동후디스와 공식 단백질 보충제/에너지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공식 단백질 보충제/에너지젤 파트너로서 2026년까지 KLPGA 정규투어, 드림투어, 점프투어, 챔피언스투어 등 국내에서 열리는 약 40개 대회에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하이뮨 아미노포텐’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단백질 보충제 및 에너지젤 카테고리에서 배타적 권리를 부여받으며, KLPGA 공식 홈페이지와 매거진, 대회장 집합 광고 보드 및 순위 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로고 노출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일동후디스 이준수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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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2위 맞바꾼 티띠꾼·코르다, 22일 CPKC 오픈서 진짜 승부 펼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 2위를 맞바꾼 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르다(미국)가 22일 개막하는 LPGA투어 CPKC 여자오픈을 앞두고 세계랭킹보다 우승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코르다를 제치고 세계 1위에 오른 티띠꾼은 "운동선수로서 세계 1위 오르는 건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자랑스럽다"면서도 "언젠가는 1위를 잃을 것을 잘 안다. 은퇴할 때까지 그 자리를 지킬 수는 없다"고 말했다. 티띠꾼은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세계 1위를 유지해야 한다는 전략은 아니다"라며 "넬리나 나나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승하려 노력하고 스스로를 발전시키려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 1위를 내준 코르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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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언더파 혜택 포기' 셰플러, 차등타수제 폐지 환영...더 공정해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차등타수제 폐지에 환영 의사를 밝혔다.작년까지 페덱스컵 랭킹 1위는 10언더파로 시작하는 차등타수제로 가장 큰 혜택을 받았던 셰플러는 21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차등타수제는 시즌 마지막을 치르는 방식으로 적절하지 않았다"며 "모든 선수가 이븐파에서 출발하는 방식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셰플러는 "이번에는 모두가 이븐파에서 출발한다. 페덱스컵을 차지하려면 이 대회에서 우승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다만 플레이오프 포인트 제도에 대해서는 "시즌 막판 포인트 격차가 지나치게 크다. 시즌 내내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이 정당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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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왔다' 임성재, PGA 최종전 7년 연속 출전...차등타수제 폐지로 우승 사냥
PGA 투어 2025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이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올 시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으로,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가 유일하게 참가한다. 페덱스컵 랭킹 28위로 아슬아슬하게 출전권을 얻은 임성재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최종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차등 타수제 폐지다. 지난해까지 랭킹에 따라 다른 타수로 출발했지만, 올해는 30명이 모두 같은 타수에서 시작한다. 이로 인해 임성재도 우승을 충분히 노릴 수 있게 됐다. 임성재는 투어 챔피언십과 인연이 깊다. 2022년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인 준우승을 차지했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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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 발언' 매킬로이, 차등타수제 폐지 아쉬워...시즌 최고는 이점 가져야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8년 연속 출전하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올해 폐지된 차등타수제를 옹호했다.매킬로이는 20일 투어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차등타수제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차등타수제는 페덱스컵 랭킹에 따라 미리 언더파를 안고 시작하는 제도다. 지난해 1위 스코티 셰플러는 10언더파로 시작했지만, 10위 이하 선수가 역전하기 어렵다는 비판으로 올해 폐지됐다.매킬로이는 "시즌 내내 가장 잘한 선수는 당연히 약간의 이점을 가져야 한다"며 "올해 차등타수제를 유지했다면 셰플러가 2타차 선두로 시작했을 텐데, 그의 압도적 경기력을 고려하면 충분하지 않다"고 아쉬워했다.다만 "시즌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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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타 기록' 홍정민 vs '4차 연장 우승' 박현경...BC카드컵 21일 격돌
KLPGA 투어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이 21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총상금이 작년보다 1억 원 늘어 15억 원이 된 이번 대회는 지난해 박현경, 윤이나, 박지영의 4차 연장 명승부가 펼쳐진 곳이다.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은 "작년 우승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4차 연장에서 우드 샷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져 투온에 성공했을 때 정말 벅찼다"고 회상했다. 올해 E1 채리티오픈 우승으로 투어 8승을 거둔 그는 "최근 아이언 샷감이 아쉽지만 정확한 샷이 중요한 코스라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17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KLPGA 72홀 최저타 우승 기록을 세운 홍정민은 2주 연속 우승과 시즌 3승
골프
'2017년 우승 기억' 박성현, 캐나다 CPKC 오픈 출전...CME 랭킹 80위 진입 절실
6년 만에 LPGA 톱10 입상으로 부활을 알린 박성현이 우승의 기억이 서린 캐나다로 향한다.박성현은 22일부터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가 골프 &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CPKC 여자 오픈(총상금 275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 18일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한 박성현은 2019년 8월 이후 6년 만의 톱10이었다.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샷과 퍼팅에 두려움이 없었다"고 했던 자신감이 포틀랜드에서 입증됐다.하지만 박성현에게는 시간이 촉박하다. 5개 대회 후 시작되는 아시안 스윙 출전을 위해 CME 랭킹 80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 현재 120위인 박성현은 "아시안 스윙 전에 우승 한 번 하거나 매번 톱10에 들어야 한다"고
골프
골프존-빙그레, 공동 마케팅 제휴… 스크린 갓따옴 이벤트 진행
골프존은 빙그레와 공동 마케팅 제휴를 통해 스크린골프를 즐기면서 경품을 받아 갈 수 있는 ‘스크린 갓따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크린 갓따옴’ 이벤트는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 골프존과 빙그레가 함께 진행하는 제휴 프로모션이다. 양사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골프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대상의 체험형 이벤트로, 빙그레의 프리미엄 주스 브랜드 따옴의 슬로건인 ‘자연에서 갓 따옴’ 콘셉트를 딴 이벤트 명이 흥미를 유발한다. 이벤트는 9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을 방문해 로그인 후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골프존의 인기 코스인
골프
박성현, 6년 만의 톱10으로 세계랭킹 156계단 상승 '579위→423위 껑충'
박성현이 LPGA 투어에서 6년 만의 톱10 성적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18일 끝난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한 박성현은 세계랭킹 579위에서 156계단 상승한 423위에 올랐다. 2019년 8월 AIG 여자오픈 이후 6년 만의 LPGA 톱10이었다. 2017년 올해의 선수·상금왕·신인상을 석권하며 세계 1위까지 오른 박성현은 2020년부터 하락세를 탔고, 올해는 11개 대회 중 컷 통과가 2번뿐이었다. 하지만 이달 초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공동 11위에 이어 포틀랜드에서 톱10을 기록하며 부활 신호를 보냈다. 세계랭킹 상위권은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3위를 유지했다. 한국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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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의 기적' 이와이 자매, LPGA서 동반 챔피언...4번째 자매 우승
일본의 이와이 아키에가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쌍둥이 동생과 함께 올해 챔피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이와이는 18일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최종 24언더파 264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글린 코르를 4타 차로 제친 여유로운 승리였다.올해 LPGA 신인인 이와이는 5월 리비에라 마야오픈을 제패한 쌍둥이 동생 치사토와 함께 자매 챔피언이 됐다. 치사토도 이번 대회에서 19언더파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LPGA 투어 자매 챔피언은 소렌스탐(스웨덴), 쭈타누깐(태국), 코르다(미국) 자매에 이어 네 번째다.2002년생 이와이는 일본 투어에서 2023-2024년 3승씩 거둔 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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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6년 만에 LPGA 톱10 "2019년 이후 첫 성과, 부활 신호탄"
박성현(31)이 LPGA 투어에서 6년 만에 톱10 성적을 거두며 부활 신호를 보냈다.18일 미국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박성현은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박성현의 LPGA 톱10은 2019년 8월 AIG 여자오픈 8위 이후 6년 만이다.2017년 LPGA 데뷔 후 첫 3년간 7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 1위까지 오른 박성현은 2017년 올해의 선수, 신인상, 상금왕을 동시 석권했다. 이는 1978년 낸시 로페스 이후 두 번째 기록이었다.하지만 2019년 하반기부터 하락세를 탔고, 2021년에는 19개 대회 중 10번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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