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바리스타' 수호·카이…엑소 '유니버스' 개인 티저 공개
그룹 엑소(EXO) 멤버 수호와 카이의 컴백 티저가 공개됐다.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리스타로 변신한 멤버 수호와 카이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티저는 2017 겨울 스페셜 앨범 '유니버스(Universe)'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매 겨울마다 겨울 노래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은 엑소는 오는 21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유니버스'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소속사는 "타이틀곡 '유니버스'를 비롯해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7트랙이 수록되어 있어 엑소의 한층 깊어진 겨울 감성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시안컵 전패' 여자 축구, FIFA 랭킹 역대 최고 14위
한국 여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역대 최고 순위를 찍었다.한국은 16일(한국시간) FIFA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12월 여자 축구 랭킹에서 랭킹포인트 1868점으로 노르웨이와 함께 공동 14위에 자리했다. 2003년 여자 축구 랭킹 도입 이후 가장 높은 순위다.앞서 3월 17위로 시작해 6월 16위, 9월 15위, 12월 14위로 꾸준히 랭킹이 올랐다.15일 끝난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에서 3전 전패를 당했지만, 순위는 오히려 상승했다. 중국이 13위에서 16위로 떨어진 덕분이다.미국이 6월부터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독일, 잉글랜드도 2~3위를 유지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호주가 4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고, 일본이 9위, 북한이 11위로 뒤를 이었다.
해외축구
"거짓말, 끔찍해" 타히티 미소, 팀 탈퇴 선언 지수 비판
걸그룹 타히티의 미소가 팀 탈퇴를 선언한 멤버 지수를 비난하는 글을 남겼다. 미소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그는 지수가 지난 3월 일본 콘서트 일정을 불과 며칠 앞두고 연락이 두절됐으며, 이후 회사와 멤버들에게 자세한 상황 설명을 하지 않은 채 지내다 돌연 탈퇴 선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미소는 "타히티가 그만두고 싶고, 이 회사가 나가고 싶었던 거라면 정정당당하게 위약금내고 나갔어야지", "너의 그 가식적인 거짓말이 끔찍해"라며 지수의 행동을 비판했다.앞서 지수는 지난 3월 건강 문제를 이유로 팀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지수가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활동을 쉬고 있던 지수는 지난 8일 SNS에 "앞으로 팬분들
빛바랜 흑백사진…윤하, 새 앨범 티저 공개 '궁금증 UP'
가수 윤하의 새 정규앨범 티저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윤하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레스큐(RescuE)'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빛바랜 흑백 폴라로이드 사진을 연상케 하는 티저 이미지 속 윤하는 쓸쓸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윤하는 2012년 발매한 4집 '슈퍼소닉(Supersonic)' 이후 약 5년 만에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은 프로듀싱팀 그루비룸(GroovyRoom)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윤하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윤하는 지난 11일 래퍼 pH-1(피에이치원)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수록곡 '종이비행기(HELLO)'를 선공개했다.이후 정규앨범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타임테이블을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오랜
F조 베이스캠프 한국·스웨덴 '환경, 멕시코·독일 '이동거리'
한국이 속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F조가 베이스캠프 선정을 마쳤다.베이스캠프는 조별리그 경기장 세 곳을 오가는 거점이다. 러시아 입성 후 가장 먼저 짐을 푸는 곳이다. 또 경기 후 다음 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베이스캠프로 이동해 휴식과 훈련을 한다. 그만큼 베이스캠프 선정이 중요하다. 실제 대한축구협회가 브라질 월드컵 후 발간한 백서에서 잘못된 베이스캠프 선정이 실패 이유 중 하나로 지적됐을 정도.가장 먼저 베이스캠피를 발표한 것은 멕시코였다.멕시코는 노보고르스크에 베이스캠프를 차린다. 노보고르스크는 멕시코와 독일의 1차전이 열리는 모스크바 인근이다. 독일과 1차전에 초점을 맞춘 셈이다. 나머지 2개 경기장과 이동거리도 길지 않다.이어 스웨덴은 겔렌지크를 베이스캠프로 선택했다. 러시아 남서
해외축구
김지연 UFC 첫 승 재도전…1월 28일 출격
김지연(27)이 UFC 첫 승에 재도전한다. 김지연은 내년 1월 2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리는 UFC 온 폭스 27 여성부 플라이급 경기에서 저스틴 키시(29, 미국)와 격돌한다. 7개월 여만의 출전이다. 김지연은 지난 6월 UFC 데뷔전 밴텀급 경기에서 루시 푸딜로바에 판정패한 바 있다. 밴텀급을 떠나 최근 신설된 플라이급에서 경쟁한다. 김지연과 키시는 닮은 점이 많다. 종합격투기로 전향하기 전 킥복싱 무대에서 나란히 18승 2패의 전적을 남겼다. 종합격투기 전적도 비슷하다. 김지연은 6승 2무 1패, 키시는 6승 1패를 기록 중이다.다만 UFC 경험은 키시가 많다. 키시는 2016년 UFC에 데뷔해 2승 1패의 성적을 거뒀다. 1패는 지난 6월 펠릭스 헤릭에게 당한 판정패다.UF
일반
"무조건 이긴다" 한일 축구 운명 가를 78번째 한일전
78번째 한일전이 펼쳐진다. 한국도, 일본도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이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16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일본과 최종 3차전을 치른다. 1승1무의 한국, 2승의 일본이 만나는 사실상 결승전이다.역대 전적은 40승23무14패 한국의 압도적 우위. 도쿄에서 열린 22번의 한일전에서도 13승5무4패로 한국이 앞선다. 하지만 최근 7년 동안 맞붙은 5경기에서는 3무2패로 주춤하다.신태용호에게 동아시안컵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으로 가는 과정이다.하지만 한일전은 다르다. 9일 중국전과 12일 북한전에서 공격과 수비를 테스트했던 신태용 감독도 한일전은 승리를 목표로 내걸었다.신태용 감독은 "사실 한일전은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해외축구
'무릎 부상 털어버린' 이근호, 한일전에 뜰까?
이근호(강원)는 11월 콜롬비아 평가전에서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의 투톱 파트너로 낙점받았다. 이근호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골로 연결시켰다. 또 세르비아와 평가전에서는 후반 교체 투입됐다. 이후 손흥민은 쉴 새 없이 세르비아 골문을 두드렸다.그런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는 이근호의 모습을 볼 수가 없다.이근호는 올해 K리그 클래식 37경기를 소화했다. 2005년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경기다.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라 무릎이 버티지 못했다. 무릎에 물이 차면서 울산 전지훈련에서 펼쳐진 고려대와 두 차례 연습경기에도 뛰지 못했다."괜찮다"고 했지만, 신태용 감독은 이근호를 아꼈다. 9일 중국전, 12일 북한전에 이근호는 뛰지 않았다.이근호는 "울산에 있을 때 살짝 무리가 와서 코칭스태프에서 배려해줬다
해외축구
'78번째 한일전' K리그와 J리그 MVP의 자존심 싸움
한일전은 자존심 싸움이다.흔히 말하는 객관적인 전력은 의미가 없다. 전력의 지표인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도 마찬가지. 정신력이 승부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악물고 뛰어야 그라운드 위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16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 3차전. 1승1무 한국과 2승 일본이 맞붙는다. 사실상의 결승전이다.특히 78번째 한일전은 남다르다.동아시안컵에는 유럽파가 출전할 수 없다. 물론 스위스에서 뒤는 정일관(북한) 같은 예외도 있지만, 한국은 손흥민(토트넘 핫스퍼), 기성용(스완지시티), 권창훈(디종FCO) 등이 없이 동아시안컵에 나섰다. 일본은 유럽파가 차지하는 비중이 한국보다 더 크다.결국 78번째 한일전은 K리그와 J리그의 자존심 대결인 셈이다
해외축구
그라운드 위 전쟁 만큼 치열한 한일 정보전
그라운드 위 전쟁 만큼이나 그라운드 밖 전쟁도 치열하다. 바로 단순한 전력 분석을 넘어 선수들의 세세한 장단점 하나까지 알아내야 하는 정보전이다. 일본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 또 한국에서 뛰는 일본 선수들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16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E-1 챔피언십 일본과 최종 3차전을 치른다.1승1무의 한국, 2승의 일본이 만나는 사실상의 결승전이다.축구에서 전술, 전략 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정보다. 덕분에 신태용 감독도 훈련을 15분만 공개하면서 전술, 전략은 꽁꽁 감추고 있다. 일본 역시 14일 훈련을 전면 공개했지만, 패스 게임 등 가벼운 훈련만 보여줬다.일본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 신태용 감독도, 선수들도 "패스 축구"라고 입을 모은
해외축구
'쌍두마차' 터진 삼성화재, 연패 끊고 선두 탈환
삼성화재가 '쌍두마차' 박철우와 타이스의 화력을 앞세워 연패를 끊고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삼성화재는 1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 스코어 3-1(19-25 25-19 25-16 26-16)로 제압했다. 11연승 뒤 2연패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삼성화재(12승4패 승점33)는 안방에서 귀중한 승리와 승점 3점을 챙기면서 라이벌 현대캐피탈(10승5패 승점31)에 내줬던 단독 선두자리를 되찾았다.순위 상승을 노렸던 KB손해보험은 초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4위(8승8패 승점 23)를 유지했다. 연승 때 보여줬던 경기력을 되찾은 삼성화재다. 공격을 이끄는 타이스(26득점)와 박철우(20득점)가 코트를 지배했다. 공격 성공률도 각각 6
일반
KB, 삼성생명 완파하고 여자프로농구 공동 1위 복귀
청주 KB스타즈가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하루만에 다시 공동 1위에 올랐다.KB스타즈는 15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79-60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11승3패를 기록한 KB스타즈는 전날 단독 1위에 올랐던 아산 우리은행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순위표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섰다. 다미리스 단타스가 23점 8리바운드로 활약했고 모니크 커리도 20점을 보탰다. 박지수는 4점에 머물렀지만 15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
일반
버튼 막고 양희종 슈팅 살린 KGC의 지역방어 승부수
지역방어는 안양 KGC인삼공사를 5연승으로 인도한 기막힌 한수였다. 디온테 버튼의 발을 묶었고 양희종의 외곽슛 감각을 되살아나게 했다. 김승기 KGC인삼공사 감독은 15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홈경기에서 35-36으로 뒤진 채 시작한 3쿼터 들어 지역방어 카드를 꺼내들었다.양희종이 코트 정면에 섰고 나머지 선수들이 박스 형태로 뒷공간을 채웠다. 3-2 형태의 지역방어를 꺼내든 이유는 간단명료했다. 김승기 감독은 "버튼이 아니었으면 지역방어를 쓸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다.DB의 해결사 버튼은 돌파에 강하다. 지난 12일 서울 SK와의 원정경기에서 4쿼터 막판 동점과 연장전 결승 득점을 모두 3점슛으로 만들어내는 등 외곽에도 강하다. 그래도 버튼의
일반
'5연승 저력' KGC, 오세근·사이먼이 전부는 아니다
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의 원투펀치는 오세근과 데이비드 사이먼이다. 둘이 버티는 골밑은 지난 시즌 우승의 원동력이자 여전히 강력한 지배력을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오세근과 사이먼의 활약만으로는 KGC인삼공사의 연승 행진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둘의 활약은 상수다. 새로운 변수가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KGC인삼공사는 15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올시즌 돌풍의 주역이자 최근 서울 SK를 상대로 28점차 역전승을 거둔 원주 DB를 만났다.김승기 KGC인삼공사 감독은 "대역전승을 거두면 그 여파는 다음 경기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며 DB의 상승세를 경계했다. 특히 DB는 올시즌 후반에 흐름을 뒤집어 승리를 챙긴 경기가 상당히 많
일반
"너무 늦었죠"… MBC는 돌아선 시청자들 마음 열 수 있을까
{"text":"\"그동안 보도를 안한 것도 있지만 악의적인 보도를 한 것도 있잖아요. 그런 건 다 어디 가고 뭔가 대외적으로 필요하니까 우리에게 연락한 것인가 하는 생각도 오늘 여기 오면서 약간 들더라고요. 이분들(MBC 구성원들)의 사과 퍼포먼스에 내가 끌려 나온 것인가 이런 생각도 살짝 들더라고요. MBC의 여러 보도들을 보지 않은 지 꽤 된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 무슨 일을 하시는지 저는 관심도 없었고, 물론 저희 아버지 사건을 여러 매체에서 다룬다면 그건 저한테 좋은 일이긴 하지만 그걸 MBC가 안 했다고 해서 제가 상처를 입었다거나 화가 났다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냥 속된 말로 MBC가 뭘 하건 '안물안궁'이니까요.\"","color":"darkblue"}{"text":"_ 故 백남기 농민
8901
8902
8903
8904
8905
8906
8907
8908
8909
891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60% 탈락률, KBO 가을야구 '어마무시'…삼성과 LG만 생존, 한화·SSG·NC 탈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