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20대 #네티즌 #대박…겨울 성수기 '빅5' 흥행예보
올 겨울 성수기 승부를 벌일 '빅5'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후보에 오른 5편은 휴 잭맨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 전설적인 시리즈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등 외화 2편과 고(故)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을 다룬 영화 '1987', 인기 웹툰을 영화화한 '신과 함께: 죄와 벌',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남북첩보물 '강철비' 등 한국영화 3편이다.아직 승기를 잡을 영화가 확실한 상황은 아니지만 어떤 요소들이 이들 영화의 성패를 가를지 김형호 영화시장 분석가와 함께 예측해봤다.{"text":"◇ 겨울 성수기=가족관객, 변수는 20대","bold":true}겨울 성수기 영화 시장에는 크리스마스, 구정 연휴 등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족관객을 사로잡는 영화들이 우위를 점해왔다. 가족관객 중에서도
신태용호의 세트피스 골은 언제? "시간이 더 필요해"
신태용 감독은 대표팀 부임 후 세트피스 훈련에 꽤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또 세트피스 훈련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했다.세트피스는 강팀을 상대로도 골을 넣을 수 있는 무기다. 또 밀집수비를 펼치는 약팀을 상대로도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의 힘도 세트피스(3골)였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하는 신태용호가 세트피스 훈련이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이유다.하지만 좀처럼 세트피스 골이 나오지 않고 있다.8월 이란전. 하프라인에서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의 프리킥을 김민재(전북)가 머리로 떨구고 장현수(FC도쿄)가 마무리하는 예상 못한 세트피스가 가장 위협적이었다. 이후 그런 장면조차 나오지 않고 있다.한국 축구가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을 넣은 것은 2016년 6월 체코전 윤빛가람(
해외축구
진성욱, 북한의 밀집수비 속 성공적 A매치 데뷔전
"점수요? 5점. 보통이었어요."임팩트있는 A매치 데뷔전이었다. 북한의 밀집수비를 상대로 고전했지만, 진성욱(24, 제주)이라는 옥석을 발견했다.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북한과 2차전. 신태용 감독은 9일 중국전과 달리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그리고 스리톱 중앙에 지난해까지 23세 이하(U-23) 대표팀 소속이었던 진성욱을 세웠다.진성욱은 북한 밀집수비 속에서도 몇 차례 찬스를 만들어냈다.전반 37분 크로스에 이은 논스톱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났고, 후반 2분 헤딩 슛은 골키퍼 품에 안겼다. 또 후반 11분 김민우의 크로스에 이은 논스톱 슈팅은 골대를 맞고 나갔다. 후반 14분 골키퍼를 통과한 슈팅은 수비수가 걷어냈다.골은 아니었지만, 북한의
해외축구
신태용호의 스리백 테스트 '왜 북한전이었을까'
신태용 감독은 지난 10월 러시아, 모로코와 유럽 원정 2연전을 통해 스리백을 시험했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 결국 11월 콜롬비아, 세르비아 평가전에서는 포백으로 돌아갔고, 결과를 만들어냈다.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북한과 2차전.신태용 감독은 권경원(텐진 취안젠), 장현수(FC도쿄), 정승현(사간도스)으로 이어지는 스리백을 다시 꺼내들었다. 일단 결과는 1-0 승리. 신태용 감독도 "북한은 우리가 포백으로 나올 것을 생각하고 카운터어택을 노렸을 텐데 스리백으로 나오면서 애를 먹었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시안컵은 월드컵으로 가는 과정이다. 신태용 감독이 스리백을 다시 꺼낸 이유도 월드컵에서 만날 강팀들을 대비한 테스트였다.신태용 감독은 "월드컵에 나
해외축구
'전관왕' 이정은, 대방건설과 후원계약 체결...年 8억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대상 수상자 이정은(21)이 12일 대방건설과 후원 계약을체결했다. 계약규모는 매년 8억, 3년총 24억원 수준으로, 성적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 조건도걸려 있다. 2020년까지 대방건설의 후원을 받는 이정은은 "대방건설에서 저의 가치와 존재를 높이 평가해주시고 인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제 좀 더 이정은만의 골프로 성숙하고 프로다운 모습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KLPGA투어에 데뷔해 신인상을 받은 이정은은 2017시즌 KLPGA투어에서 4승을거두며 대세로 거듭났다. 이정은은 2017시즌 KLPGA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상금왕, 평균타수, 다승을 비롯해 현장에서 선정된 인
골프
'리틀 기성용' 김정민, 황희찬과 한솥밥 먹는다
'리틀 기성용' 김정민도 레드불 잘츠부르크 유니폼을 입는다.K리그 챌린지 광주FC는 12일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레드불 발츠부르크와 협상을 통해 김정민의 이적을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광주는 잘츠부르크의 적극적인 영입 요청에 김정민과 내년 1월 계약 후 곧바로 이적하는 방식으로 해외 진출을 허락했다. 지난해 잘츠부르크의 위성구단인 리퍼링에서 훈련을 받았던 김정민은 잘츠부르크와 5년의 장기 계약을 맺는다.이로써 잘츠부르크는 황희찬과 김정민까지 두 명의 한국 선수가 활약하게 됐다. 황희찬은 잘츠부르크 입단 후 리퍼링에서 활약하며 기량을 끌어올렸고, 지난 시즌부터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지난해 영국 '가디언'이 선정한 전세계 축구 유망주 60명에 선정됐던 김정민은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스, 날카로운 킥을 장
해외축구
'여자부 선두' 도로공사, 6연승으로 '하이패스'!
거칠 것 없는 한국도로공사의 연승 행진이 6경기째 이어졌다.도로공사는 12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3-1(25-20 25-15 21-25 25-19)로 승리했다.이 승리로 6연승을 질주한 도로공사는 9승4패(승점29)로 1경기를 덜 치른 2위 현대건설(승점24)와 격차를 5점으로 벌렸다. 이바나가 양 팀 최다 30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베테랑 센터 듀오 배유나(13득점)와 정대영(10득점)이 어깨를 가볍게 했다. 전새얀이 박정아(이상 8득점)도 귀중한 힘을 보탰다. 문정원과 리베로 임명옥의 단단한 수비도 6연승을 뒷받침했다.여자부 3위 IBK기업은행(7승6패.승점20)은 김희진(14득점)과 김수지(12득점)의 활약 속에 메디가 16득점
일반
'SK전 오심 후유증?' KCC, 불운 딛고 이룬 '단독 1위'
전주 KCC가 최강 외인 리카르도 라틀리프(199cm)가 빠진 서울 삼성을 꺾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1위였던 서울 SK가 원주 DB에 대역전패를 안아 공동 2위로 떨어진 덕을 봤다. KCC는 12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삼성과 홈 경기에서 84-75 승리를 거뒀다. 홈 7연승을 달린 KCC는 16승6패로 단독 1위에 등극했다. 전날까지 KCC는 SK에 0.5경기 차 뒤진 2위였지만 이날 DB가 도움을 줬다. DB는 외곽슛 호조로 28점 차 열세를 뒤집고 SK와 잠실 원정에서 연장 끝에 95-94로 이겼다. SK는 15승6패로 DB와 공동 2위로 내려앉았다. 당초 KCC는 지난 6일 SK와 원정에서 오심의 피해를 봤다. 3쿼터 막판 골밑슛을 넣은 이정현이 정상적
일반
SK-DB, 4쿼터 5분27초 전 경기는 왜 갑자기 중단됐나
12일 오후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4쿼터 도중 갑자기 경기가 중단됐다. SK가 78-66으로 앞선 4쿼터 종료 5분27초를 남기고 심판의 휘슬 소리가 경기장에 울려퍼졌다.DB는 SK 테리코 화이트의 골밑 돌파를 막아내고 속공을 시도하고 있었다. 화이트는 돌파 과정에서 발목을 다쳤는지 코트 위에 넘어져 있었다. 공격 코트에 DB 선수가 SK 선수보다 많은 '아웃 넘버' 상황이었다. DB가 공격을 시도하려는 순간 휘슬이 불렸다. DB 선수들은 당황했다. 선수가 쓰러져 고통을 호소할 경우 심판이 재량으로 경기를 중단시키는 경우는 있다. 하지만 흐름을 끊지 않는 선에서 이뤄진다. 그런데 선수 보호를 위해 경기를 중단시킨 게 아니었다. 심판은
일반
러시아 선수, 개인 자격 평창올림픽 출전 확정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러시아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금지약물 복용에 대한 징계로 자국을 대표해 나서지 못하지만 개인 자격 출전이 허용됐다.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는 12일(현지 시각) 평창올림픽에 자국 선수들의 개인 자격 출전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타스 통신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ROC는 이날 올림픽 출전 선수들과 코치, 개별 종목 협회 대표 등이 참석한 '올림픽 회의'를 열고 평창에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길 원하는 자국 선수들의 요청을 승인하기로 했다.ROC 산하 '선수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어 평창 대회에 올림픽기를 달고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길 바란다는 뜻을 담은 요청서를 채택하고 이를 올림픽 회의에 제출했다. 이에 올림픽 회의는 성명을 통해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고 대회에 가는 선
일반
'신태용호' 마지막 상대 일본, E-1 챔피언십 2연승
결국 한일전이 결승전이다.일본은 12일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E-1 챔피언십 2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앞서 북한을 1-0으로 꺾었던 일본은 2승으로 4개국 가운데 선두를 유지했다. 한국이 1승1무(승점4)로 뒤를 쫓는 만큼 오는 16일 열릴 대회 마지막 경기인 한일전이 사실상의 결승전으로 치러지게 됐다.일본은 지난 북한전에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결승골로 승리한 데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경기 막판 연속 골로 승리를 손에 넣었다. 0의 균형이 계속되던 후반 39분 일본이 고바야시 유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4분 뒤에는 쇼지 겐의 결승골까지 몰아치며 일본이 안방에서 2연승에 성공했다. 중국은 후반 추가시간 위다바오가 페널티킥으로 1골을 만회한 것에 만족해야 했다.
해외축구
28점차 열세 뒤집은 두경민·버튼의 '전율의 투맨쇼'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원주 원정에서 원주 DB에게 완패를 당한 서울 SK는 단단히 벼르고 나왔다. 반격의 시작은 수비였다. 3-2 지역방어를 기반으로 강력한 압박을 펼쳐 DB를 괴롭혔다. DB는 우왕좌왕 했다. SK는 전반 한때 28점차로 앞서갔다.DB는 포기하지 않았다. 3쿼터에만 3점슛 4개를 몰아넣은 두경민을 앞세워 서서히 점수차를 좁혀나갔다. 4쿼터 들어 디온테 버튼과 김주성의 분전이 두경민을 도왔다.그래도 SK가 유리했다. 종료 3분을 남기고 80-71로 앞서나갔다. SK가 달아날 기회를 수차례 놓친 사이 DB에서는 버튼과 김주성의 연속 득점이 터졌다. SK 신인 안영준은 3점차로 앞선 종료 6초 전 천금같은 자유투 2개를 다 놓쳤다. 대가는 컸다. 버튼이 종료 0.9초를 남기고 던진 3점슛이
일반
"월드컵 가서 잘 하라우" 그라운드에서 나눈 남북의 우정
"월드컵 가서 잘 하라고 하던데요."남북전은 특별하다. 분단이라는 조금은 특별한 상황도 있지만, 국가대항전에서 한국과 같은 언어를 쓰는 나라는 북한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여자 축구 대표팀 이민아는 11일 남북전 후 "말이 통하기 때문에 세트피스 등에서 조심스러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말이 통하다보니, 또 같은 민족이다보니 그라운드 위에서 우정을 쌓기도 한다. 경기 때는 적으로 만나지만, 경기 후에는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도 나온다.장현수(FC도쿄)는 2015년 중국 우한 동아시안컵에서 처음 북한 골키퍼 리명국과 만났다. 이후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이번에는 일본 도쿄에서 리명국과 재회했다. 경기 전 가볍게 안부를 물었다.장현수는 "경기 전에 안부를 물었다. 월드컵에 가서 잘 하라고 하더라"면서 "북한도
해외축구
북한 당황시킨 신태용호의 스리백 '절반의 성공'
"스리백으로 나오면서 북한이 애를 먹었을 것입니다."신태용 감독은 북한전에서 예상치 못한 카드를 꺼내들었다. 바로 10월 유럽 원정 2연전에서 실패했던 스리백 카드였다. 훈련 때 주력했던 포메이션이 아니라 다소 불안하긴 했지만, 어쨌든 스리백 카드로 6경기 만에 무실점 경기를 만들어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북한을 1-0으로 격파했다.신태용 감독은 11월 콜롬비아, 세르비아 평가전부터 재미를 본 포백이 아닌 스리백을 들고나왔다. 권경원(텐진 취안젠)과 장현수(FC도쿄), 정승현(사간도스)이 나란히 수비라인에 섰다.포백을 예상한 북한의 허를 찌르겠다는 생각이었다. 자책골로 힘겹게 1-0 승리를 거뒀지만, 스리백
해외축구
'첫 승' 신태용 감독 "일본전, 멋지게 승리하겠다"
첫 승의 부담은 덜었다. 다음 목표는 '숙적' 일본전의 승리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북한을 1-0으로 격파했다.비록 상대 자책골로 얻은 승리지만 한국은 중국과 1차전 2-2 무승부에 이어 이 승리로 1승1무(승점4)를 기록해 사상 첫 대회 2연패 도전을 이어갔다.지난 중국전과 비교해 신태용 감독은 3-4-3 전술뿐 아니라 6명이나 바꾸는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원했던 승리를 가져오며 일본과 대회 최종전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치를 수 있게 됐다."우리의 전술적 변화로 북한이 분석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신태용 감독은 "분명 북한은 우리가 포백으로 나올 것을 생각하고 카운터어택 노렸을
해외축구
8901
8902
8903
8904
8905
8906
8907
8908
8909
891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60% 탈락률, KBO 가을야구 '어마무시'…삼성과 LG만 생존, 한화·SSG·NC 탈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