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안데르센 北 감독 "한국 축구, 강하지만..."
"한국 축구는 아주 강하다. 월드컵서 열심히 뛴다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노르웨이 출신 예른 안데르센 북한 축구대표팀 감독은 한국과 북한의 현실적 차이를 인정했다. 그리고는 한국의 2018 러시아월드컵 성공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북한을 1-0으로 격파했다. 우리 선수의 골은 없었지만 상대 자책골 덕에 대회 첫 승리를 손에 넣었다.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 두 나라의 대결에서 객관적인 전력에서 열세인 북한은 더 큰 부담을 안고 경기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자책골까지 나오며 고개를 떨군 북한이다.경기 후 안데르센 북한 감독은 "오늘 경기는 특히 시작부터 뒤로 물러나는 부분이
해외축구
‘A매치 데뷔전’ 진성욱, 답답했던 공격의 ‘희망’되나
축구는 골을 내주지 않으면 적어도 패하지 않는다. 하지만 골을 넣지 못하면 이길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진성욱(제주)은 ‘신태용호’의 새로운 희망을 제시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이 경기에서도 ‘신태용호’는 필드골을 넣지 못했다. 후반 19분 리영철의 자책골로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이날 경기에서 경기의 전체 주도권을 쥐고 경기한 한국이지만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다.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한국 축구는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공격수 진성욱이다.한국 축구는 지난 중국전(2-2무)과 달라진 선수 구성으로 북한전에 임했다. 3-4-3 전술을 선택한 신태용 감독은 A
해외축구
'제2의 양홍원' 누가 될까…'고등래퍼' 시즌2 제작
제2의 양홍원은 누가 될까. 음악 채널 엠넷이 '고등래퍼' 시즌2 제작을 공식화했다. 엠넷은 12일 '고등래퍼' 시즌2 공식 로고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프로그램 론칭 소식을 알렸다.'고등래퍼'는 국내 최초 고교 랩 대항전을 표방한 프로그램이다. 올 초 시즌1이 방영돼 큰 이슈를 불러 모았다. 우승을 차지한 양홍원(Young B)과 준우승자 최하민(오션검)을 비롯해 김동현(MC그리), NCT 멤버 마크, 최서현(DooYoung) 등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도를 끌어 올렸다.내년 상반기 방송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고등래퍼' 시즌2의 지원자 모집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진행된다. 엠넷은 "방송이 내년에 시작되는 점을 감안 예비 고등학생인 2002년 생(현 중학교 3학년)에게도 지원 기회를 제
방탄소년단, 美빌보드 '2017 톱 아티스트' 10위 쾌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해 발표한 차트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웹사이트를 통해 11일(현지시간) 발표된 연말 결산 차트 '2017 톱 아티스트' 부문에서 10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매년 빌보드는 한 해 동안 해당 부문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아티스트를 선정해 순위를 정한다. '톱 아티스트' 부문 순위는 라디오 방송 횟수와 판매량, 스트리밍 집계를 종합해 선정한다. 1년 동안 빌보드의 각종 차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었는지도 주요 심사기준 중 하나다.방탄소년단은 1위부터 100위까지 발표된 '2017년 톱 아티스트' 부문 순위에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또한 에드 시런(1위), 브루노 마스(2위), 드레이크(3위), 켄드릭 라마(4위), 위켄
'찜찜한 승리' 신태용호, 자책골 덕분에 북한 1-0 격파
신태용호가 동아시안컵 첫 승을 신고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는 없는 승리였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북한을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1무를 기록했다.신태용 감독은 9일 중국전과 달리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진성욱(제주)이 중앙에 서고, 김민우(수원)와 이재성(전북)을 좌우에 배치해 스리톱을 꾸렸다. 허리에는 김진수(전북)와 정우영(충칭 리판), 이창민(제주), 고요한(서울)이 늘어섰고, 권경원(텐진 취안젠), 장현수(FC도쿄), 정승현(사간도스)이 스리백으로 호흡을 맞췄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대구)가 꼈다.북한은 예상대로 밀집수비를 펼쳤다. 기본 포메이션은 4-5-1이었지만, 사실
해외축구
변진섭, 내년 초 데뷔 30주년 기념앨범 발매
가수 변진섭이 내년 초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J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1987년 '홀로 된다는 것'으로 가요계에 첫 등장한 변진섭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이자 정규 13집에 해당한다. 변진섭이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2015년 12월 12집 '타임리스'를 선보인 이후 약 2년여 만이다. 소속사 측은 "30주년 기념 정규앨범인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신곡 선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신보 발매 소식을 알린 변진섭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중이다. 16일 광주콘서트(광주문화예술회관), 17일 서울콘서트(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가 예정되어 있다.
데뷔 앞둔 걸그룹 레이샤, 고은·솜 티저 공개
걸그룹 레이샤(LAYSHA·고은, 솜, 채진, 혜리)의 개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12일 소속사 JS엔터테인먼트 측은 레이샤 멤버 고은과 솜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 속 두 멤버는 짙은 메이크업과 매혹적인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멤버는 소속사를 통해 정식 데뷔를 앞둔 소감도 밝혔다. 고은은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무섭기도 하지만,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관심 부탁드린다"고, 솜은 "레이샤에 대한 기본적인 이미지를 바꾸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언더에서 메이저로 올라온 성공 사례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댄스그룹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레이샤는 오는 18일 정오 정식 데뷔 싱글 '핑크 라벨(PINK LABEL)'을 발매한다. 이들은 현재 데뷔 준비에 박차
장애인체육회와 '친구' 되고 카톡 이모티콘 받자
카톡 친구가 되어 2018 평창 패럴림픽을 가까워질 기회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12일부터 카카오톡에서 플러스친구로 추가하면 2018 평창 패럴림픽 이모티콘을 선착순 2만5000명에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오는 26일까지 카카오톡 친구 검색 메뉴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를 검색한 후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선착순 2만 5000명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2018 평창 패럴림픽과 장애인 동계스포츠를 알리기 위해 장애인스포츠 캐릭터를 패럴림픽 종목과 접목해 디자인된 12종의 동작형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준다.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며 장애인 동계스포츠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했다.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은 이들에게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일반
'1억 기부+연탄 배달' 생일 맞은 승리의 특별한 하루
그룹 빅뱅의 승리가 12일 생일을 맞아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승리가 대표로 운영하는 아오리F&B는 이날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전달했다.아오리F&B는 승리가 지난해 창업한 일본식 돈코츠라멘집 프랜차이즈 회사다. 승리는 이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로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평소 협력해 온 이마트에서도 승리의 기부소식에 3천만원을 추가로 후원하며 총 1억 3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재단 측은 이번 후원금으로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일부 후원금을 서울연탄은행에 전달해 난방을 위해 연탄이 필요한 가정 또한 지원할 계획이다.승리는 이날 아버지와 함께 '사랑의 연탄 배달' 봉
트와이스부터 엑소까지, 올 겨울 가요계는 뜨겁다
겨울 가요계가 뜨겁다.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 가수들이 줄줄히 신곡 발표를 예고하고 있는 것. 이미 트와이스, 나얼, 자이언티가 신곡을 발표해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한 가운데, 차트 순위 경쟁에 더욱 불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text":"◇ 차트 꼭대기서 만난 '트와이스·나얼·자이언티'","bold":true}12일 오후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정상에는 트와이스가 올라있다. 트와이스는 하루 전 발표한 신곡 '하트 셰이커(Heart Shaker)'로 1위 등극에 성공했다. '하트 셰이커'는 트와이스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메리&해피(Merry&Happy)'의 타이틀곡이다. 좋아하는 상대에게 용기 있게 먼저 다가가 사랑을 이뤄내고 싶어 하는 트와이스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난 쯔위라고
올해 빛낸 톱스타, 누가 있을까?
(사)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거룡)에서 주최하는 '2017 스타의 밤 -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이 오는 28일(목) 오후 5시 30분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지난 2012년부터 열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톱스타상은 국내외 각종 시상식·영화제 수상자들과 한국영화에 기여한 감독·배우·가수·운동선수에게 시상하는 영화인들의 축제다.협회는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이달 중순에 올해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관객 동원 △각종 시상식·영화제 수상 △도덕성·모범성 △인기도·인지도 △봉사활동·사회 공헌도 등이다.앞서 지난해 시상식에서는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대한민국 톱감독상'을, 배우 곽도원·조정석·공효진·조진웅이 '대한민국 톱스타상'을 받았다.
신태용호 '진성욱 중심의 스리톱'으로 북한 정조준
신태용호가 스리톱으로 북한 골문을 정조준한다.신태용 감독은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북한과 2차전에 진성욱(제주)이 가운데, 김민우(수원)와 이재성(전북)이 좌우에 서는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공격에 힘을 주겠다는 복안이다.진성욱은 A매치 데뷔전이다. 여기에 중국전을 통해 탈아시아급 기량을 보여준 이재성과 측면 수비수인 김민우를 전진배치하면서 스리톱을 꾸렸다.김진수(전북)와 고요한(서울)이 좌우 윙백으로 선발 출전하고, 중원은 정우영(충칭 리판), 이창민(제주)이 책임진다. 수비는 권경원(텐진 취안젠), 장현수(FC도쿄), 정승현(사간도스)이 스리백으로 나선다. 골문은 조현우(대구)가 지킨다.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던 9일 중국전과 확 달라
해외축구
'선행은 기본' 롯데 신본기,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프로야구 롯데 내야수 신본기(28)가 선행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와 공동 시상하는 2017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수상자로 신본기를 선정했다. 지난 1999년 제정된 사랑의 골든글러브상은 봉사와 기부활동 등 각종 선행에 앞장서는 KBO 리그 선수 또는 구단에 수여된다.KBO는 "올해 수상자인 신본기는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2012년 롯데 입단 계약금의 10%인 1200만 원을 모교인 동아대에 기부했고, 2013년에는 KBO 올스타전에서 받은 번트왕 상금 200만 원 전액을 모교인 감천초등학교에 기부했다. 같은 해 동아대에 500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이뿐만이 아니다. 2013년
해외야구
'휴식과 안락함' 신태용호,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베이스캠프
신태용호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차린다.대한축구협회는 1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결정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뉴 피터호프 호텔과 스파르타크 훈련장을 기점으로 월드컵을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신태용 감독은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를 두고 고민을 거듭했다. 신태용 감독이 직접 후보지를 둘러본 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호텔과 훈련장이 베이스캠프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협회 관계자는 "이동 시간 이야기가 많은데 큰 차이가 없다"면서 "경기 후 '집으로 간다'는 의미로 휴식과 안락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숙소로 쓸 뉴 피터호프 호텔은 옆에 호숫가가 있고, 앞에는 큰 공원이 있다. 특히 호숫가는 흙길이라 조깅하기도 좋다. 3층 규모의
해외축구
'바늘구멍' 뚫어라! U-23 축구대표팀 최종 담금질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최종 경쟁에 나선다.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2일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을 앞두고 제주도 전지훈련에 나설 25명을 공개했다.U-23 대표팀은 지난 1일부터 9일간 창원에서 1차 소집훈련을 소화했다. 김봉길 감독은 38명을 소집해 대학팀과 5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옥석 가리기에 나섰다.김봉길 감독은 실전 테스트 끝에 1차로 25명을 선발했다. U-23 대표팀은 13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제주도에서 소집훈련을 통해 23명을 최종 선발한다.윤승원과 황현수(이상 서울), 장윤호, 송범근(이상 전북), 김건희(수원) 등 K리거 15명이 팀의 주축을 이뤘다. 황기욱(투비즈), 박인혁(보이보디나), 서영재(함부르크)까지 유럽무대에서 활약하는
해외축구
8901
8902
8903
8904
8905
8906
8907
8908
8909
891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60% 탈락률, KBO 가을야구 '어마무시'…삼성과 LG만 생존, 한화·SSG·NC 탈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