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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관중 입장 준비로 분주한 야구장
스포츠포토
[프로야구 고척전적] 롯데 4-2 키움
▲ 고척전적(24일)롯데 100 300 000 - 4키움 011 000 000 - 2 △ 승리투수 = 박세웅(4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2승 1패 11세이브)△ 패전투수 = 최원태(4승 4패)△ 홈런 = 박동원 11호(2회1점·키움)
국내야구
[프로야구 수원전적] NC 3-2 kt
▲ 수원전적(24일)N C 100 000 020 - 3 k t 000 010 100 - 2 △ 승리투수 = 루친스키(10승 1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1패 15세이브)△ 패전투수 = 주권(4승 2패)△ 홈런 = 나성범 17호(1회1점·NC) 박경수 9호(5회1점·kt)
국내야구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8-1 두산
▲ 잠실전적(24일)L G 210 020 210 - 8 두산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임찬규(6승 3패)△ 패전투수 = 유희관(6승 5패)△ 홈런 = 김현수 13호(1회2점) 유강남 6호(2회1점·이상 LG)
국내야구
장애인체육회, 남북교류위원 및 재러시아 연락관 신규 위촉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는 24일 서울 사무처에서 2020년 제1차 남북장애인체육교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3명과 재러시아 연락관 위촉식을 열었다.새로 위촉된 위원은 박진영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장, 김진혁 동안미소한의원장이다.2015년 구성된 위원회는 ▲ 남북한 장애인체육 교류 관련 정책 수립에 대한 자문 및 지원 ▲ 북한의 장애인정책 추진 지원 및 국제사회 활동 유도 ▲ 남북 간 장애인체육 이해도 제고 및 활성화 기반 조성 등의 임무를 맡아왔다.재러시아 남북장애인체육교류 연락관으로는 도지회 씨가 위촉됐다. 러시아 영주권자로 연해주에 거주하는 도 씨는 현지 장
일반
영암군 오창록, 단오 씨름대회서 통산 4번째 한라장사
오창록(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0 영덕 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4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오창록은 24일 경북 영덕군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5전 3승제)에서 김보경(양평군청)을 3-2로 물리쳤다.지난해 11월 열린 천하장사씨름대회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던 그는 개인 통산 4번째로 한라급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오창록은 16강부터 4강까지 상대에게 한 판도 내주지 않고 파죽의 연승을 달렸다. 8강전에서는 남원택(동작구청)을 배지기와 밀어치기로 쓰러뜨렸고, 4강에서는 한라장사 8관왕인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도 2-0으로 제압했다.김보경과 맞붙은 결승에서는 팽팽한 대
일반
프로야구 26일·프로축구 8월 1일부터 각각 관중 입장 허용
프로야구장과 프로축구장에 관중들이 입장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가 열리는 다음 달 1일부터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내로 관중 입장을 진행할 계획이다.정부는 24일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을 확정, 발표했다. '프로야구는 7월 26일부터, 프로축구는 다음 달 1일부터 10% 이내로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라고 전했다.KBO는 "세부 일정과 입장 규모는 각 구단 연고 지역별 감염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와 조율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KBO는 정부 및 방역 당국과 함께 프로야구 관중 입장 관련 현황을 지속해서 협의했다. 팬들이 경기장에서 최대한 안전하게 야
국내야구
한화 김태균, KBO 리그 역대 3번째 2천200안타…2천경기 출장 기록도
한화 이글스 베테랑 우타자 김태균(38)이 KBO리그 역대 3번째로 2천200안타 기록을 세웠다. 김태균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잠수함 선발 박종훈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쳤다. 2001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태균이 KBO리그에서 친 2천200번째 안타였다. KBO리그 최다 안타 기록은 박용택(LG 트윈스)이 보유한 2천478개다. 양준혁(은퇴)은 2천318안타로 2위에 올라있다. 김태균은 2010, 2011년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말린스에서 167안타를 쳤다. 이날 1회 첫 타석까지 김태균의 한·일 통산 안타는 2천367개다. 이날 김
국내야구
콩고 출신 부모를 둔 한국 국적 비웨사, 개인 최고기록인 10초69로 100m 남고부 우승
한국 육상 단거리 유망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17·원곡고 2학년)가 남고부 100m서 개인 최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비웨사는 24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100m 결선에서 10초69로 우승했다. 비웨사는 10초85에 레이스를 마친 2위 정인성(강원체고)을 여유 있게 제쳤다. 그는 이번 대회 목표로 삼았던 10초6대 진입에도 성공했다. 비웨사의 종전 100m 개인 최고 기록은 10초95다. 이날 비웨사는 예선에서 10초86을 찍어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더니, 준결선에서는 10초78로 기록을 더 줄였다. 비웨사의 기록 단축 행진은 결선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10초6대 진입을 KBS배 목표로 삼았고, 결선
일반
[LCK] 담원, 화끈한 경기력으로 샌드박스 2대0 격파
담원의 파괴력이 더욱 화끈해졌다. 담원은 24일 종각 롤파크에서 열린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정규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샌드박스를 2대0으로 가볍게 격파했다. 1세트와 2세트 경기 모두 25분이 되기도 전에 끝냈다. 이로써 담원은 9승 2패 득실 +13으로 2위 자리를 다시 찾아왔다. 샌드박스 게이밍은 2연패하며 4승 7패가 됐다.2세트에서 '베릴'의 판테온이 등장했다. 초반부터 담원은 화끈했다. '베릴'과 '캐니언'이 미드로 합류해 과감하게 점멸까지 사용하면서 '페이트' 아지르를 잡아냈다. 샌드박스도 '고릴라'와 '온플릭'이 합류해 '캐니언'을 잡아내며 반격했다.또한 담원은 탑에서도 '너구리'와 '캐니언'이 '서밋'을
E스포츠·게임
프로야구 광주 삼성-KIA전 비로 취소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국내야구
[LCK] 담원, '캐니언' 펜타킬로 샌드박스 1세트 마무리
담원 게이밍은 24일 종각 롤파크에서 열린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정규 시즌 2라운드 1세트 경기에서 샌드박스 게이밍을 23분만에 제압했다. 초반 담원이 탑에서 첫 선취점을 따냈다. '너구리'와 '캐니언'이 탑 포탑을 끼고있던 '서밋'을 잘 공략했다. 샌드박스는 대신 첫 바다 드래곤을 가져갔다.탑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는 담원이 '온플릭'을 잡아내며 이득을 취했다. '서밋'의 오공은 '너구리'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져갔다. 결국 1차 탑 포탑을 내줄수 밖에 없었다.'캐니언'이 미드에서 '페이트'까지 잡아냈다. 전령을 소환하면서 미드 1차 포탑까지 압박했다. 담원은 화염 드래곤까지 챙겼다.담원은 쉴새 없이 몰아쳤다
E스포츠·게임
[포토] MLB 개막전 시구하는 보건 전문가 파우치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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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다투는 라치오 밀린코비치-사비치·칼리아리 시메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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