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김태균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242142480619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태균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잠수함 선발 박종훈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쳤다.
2001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태균이 KBO리그에서 친 2천200번째 안타였다.
KBO리그 최다 안타 기록은 박용택(LG 트윈스)이 보유한 2천478개다. 양준혁(은퇴)은 2천318안타로 2위에 올라있다.
김태균은 2010, 2011년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말린스에서 167안타를 쳤다. 이날 1회 첫 타석까지 김태균의 한·일 통산 안타는 2천367개다.
이날 김태균은 KBO리그 2천경기 출장(역대 14번째) 기록도 달성했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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