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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훈, 미스샷을 아쉬워하며
스포츠포토
LG, 채은성의 시즌 첫 3연타석 홈런으로 5연승 휘파람--NC, 시즌 첫 4연패
채은성의 날이었다. LG는 10일 잠실 홈경기 NC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채은성이 올시즌 첫 3연타석 홈런을 치며 혼자서 7점을 쓸어담는 수훈에 힘입어 NC를 9-5로 눌렀다. 이로써 1차전서 7회말 빅이닝으로 5-0으로 승리한 LG는 2차전마저 승리하며 5연승, KT를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다. 정규리그 1위 초읽기에 들어갔던 NC는 이날 패배로 시즌 첫 4연패에 빠졌다. 2차전에서 채은성이 그야말로 신들린 듯 펄펄 날았다. 1회말 2사 1, 2루에서 첫 타석에 나선 채은성은 NC 사이드암 선발 박정수의 시속 144.4㎞ 직구를 받아쳐 좌중월 선제 3점 아치를 그리며 더그아웃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어 3-1로 앞선 3회말 무사 1, 2루에서 2번째 타석
국내야구
[프로야구 광주경기 전적]SK, 박성한 동점포에 이재원 역전타로 갈길바쁜 KIA에 제동
■SK 와이번스 2-1 KIA 타이거즈(광주)SK(6승9패)000 011 000 - 2100 000 000 - 1 KIA △ 승리투수 = 이태양(2승) △ 세이브투수 = 서진용(1승 7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정해영(4승 4패 1세이브) △ 홈런 = 박성한 2호(5회1점 SK)
국내야구
고졸 3년차 이승헌, 실낱같은 5강 이어가는 '희망투'--삼성, 뷰캐넌과 명품투수전서 승리해
고졸 3년 차 이승헌의 눈부신 투구에 롯데가 5강의 마지막 희망의 끈을 이어갔다. 롯데는 10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선발 이승헌이 7이닝 무실점으로 쾌투하는데 힘입어 삼성에 1-0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3연패 사슬을 끊었다. 이로서 6위 KIA에는 반게임차로 다가섰으나 5위 두산에게는 여전히 5게임 뒤진 7위에 머문 롯데는 '가을야구'를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남겨 놓았다.이승헌은 삼성의 외국인투수 데이비드 뷰캐넌과 명품 투수전을 벌이면서 7이닝 동안 3피안타 삼진 6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3승(1패)째를 거뒀다.. 또 뷰캐넌도 6이닝을 4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으나 5회에 나온 실책으로 7패째(14승)를 안았다. 승
국내야구
[포토] '가을의 여인' 김세영
스포츠포토
[프로야구 대구경기 젼젹]롯데 이승헌 7이닝 무실점 호투---삼성 잡고 3연패 탈출
■롯데 자이언츠 1-0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8승7패) 000 010 000 - 1 000 000 000 - 0 삼성△ 승리투수 = 이승헌(3승 1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3패 23세이브) △ 패전투수 = 뷰캐넌(14승 7패)
국내야구
[프로야구 대전경기 전적]키움, 브리검 호투로 한화에 전날 패배 설욕
■키움 히어로즈 3-0 한화이글스(대전)키움(11승4패)003 000 000 - 3 000 000 000 - 0 한화△ 승리투수 = 브리검(9승 5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5승 3패 31세이브) △ 패전투수 = 박주홍(4패)
국내야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0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10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수원FC4815354520252제주4714534220223경남33896343134대전339683132-15서울E319492325-26전남306124241957부천2264121527-128안양2156122332-99충남아산2156112035-1510안산2055121430-16※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수원FC, 정재용 결승골로 대전 잡고 선두 '탈환'...경남은 안양 제치고 3위 '도약'
수원FC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잡고 다시 선두에 나섰다. 수원FC는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22분 터진 정재용의 벼락같은 중거리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무실점 5연승을 내달리며 승점 48점을 쌓은 수원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제주 유나이티드(승점47)를 승점 1차로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시즌 종료까지 4~5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제주가 11일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수원FC는 K리그1으로 곧바로 승격하는 1위 자리를 당분간 지킨다.수원은 제주와 25라운드 맞대결을 남겨두고 있다.2연패를 당한 대전은 승점 33에 머물러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
국내축구
[프로야구 대전경기]키움, 브리검 4년 연속 두자리 승리투수 눈앞에---한화에 전날 패배 설욕
키움이 제이크 브리검의 호투를 앞세워 한화 기세를 눌렀다. 키움은 10일 대전 원정경기에서 브리검이 한창 물이 오른 한화 타선을 7이닝 1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은 호투를 발판으로 3-0 승리,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브리검은 시즌 9승째(5패)를 올려 4년 연속 두자리 수 승리 투수에 한발 다가섰다. 한창 타선에 불이 붙었던 한화는 이날 단 2안타의 빈타에 그치면서 4연승 실패, 이날 KIA에 승리한 SK에 다시 한게임차로 뒤졌다. 이날 키움은 박준태가 5타수 4안타 1득점, 김하성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했으며 전날 51일만에 부상에서 복귀한 박병호는 2타수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한화 선발 박주홍은 4이닝 5피안타 3볼넷 1탈삼
국내야구
김태훈, 2년여 만의 우승 '눈앞'...제네시스 챔피언십 3R 4타 차 단독 선두
김태훈(35)이 2년여 만의 우승을 눈앞에 뒀다. 김태훈은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천35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2라운드까지 2위와 한 타 차 단독 선두였던 김태훈은 사흘간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그는 공동 2위 박상현(37), 조민규(32·이상 3언더파 213타)에게 네 타 앞서며 2년 2개월 만에 코리안투어 대회 우승 기회를 잡았다.김태훈은 2013년 8월 보성CC 클래식, 2015년 11월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 2018년 8월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에서 통산 3승을
골프
안나린, 고진영도 따라잡기 힘든 10타차 선두 질주
안나린이 우승을 눈앞에 뒀다. 프로 4년차 안나린은 10일 세종시 세종필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오텍캐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로 2위 고진영(25)을 무려 10타차로 따돌리며 단독 선두를 고수했다.안나린은 이날 그린 적중률 94.4%를 기록하며 버디 8개를 쓸어 담았다. 아이언샷도 실수하지 않았다. 고진영은 버디 3개를 뽑아냈지만 2번 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이 연못에 빠져 한꺼번에 2타를 잃고 보기 1개를 곁들여 이븐파에 그쳤다. KLPGA투어에서 최종일 최다 타수차 역전 우승은 8타차로, 안나린이 10타차 역전을 허용할지 주목된다. 상금랭킹 2위 임희정(20)이 2언더파 70타를 쳐 박결
골프
우리은행, 김소니아 앞세워 KB 꺾고 개막전 승리
우리은행이 김소니아의 맹활약으로 청주 KB에 신승했다. 우리은행은 10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 KB와의 원정 경기에서 71-68로 승리했다.우리은행은 이날 주전 가드 박혜진이 1쿼터 중반 발 통증 때문에 벤치로 물러나는 악재가 생겼지만, 김소니아(26점·13리바운드)와 김정은(24점·5리바운드)이 팀 공격을 주도해 KB를 꺾었다.외국인 선수 제도가 없어진 이번 시즌에 KB는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를 보유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지만 첫 경기부터 안방에서 우리은행에 덜미를 잡혔다.우리은행은 67-65로 근소하게 앞서던 종료 1분 11초를 남기고 박지현이 과감한 골밑 돌파에
농구
kt, 3차 연장 혈투 끝에 오리온 격파...LG도 KCC 꺾고 첫승
부산 kt가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3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고양 오리온을 116-115로 힘겹게 물리쳤다. kt는 마커스 데릭슨이 3차 연장전 마침표를 찍은 3점포를 포함해 31점 13리바운드를 올린데 힘입어 시즌 첫승을 기분 좋게 올렸다. 또 존 이그부누도 30점 11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양홍석은 경기 중 눈가가 찢어지는 부상을 딛고 15점 13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허훈도 더블더블(10점 13어시스트)을 기록했다.지난 시즌 최하위였던 오리온의 새 외국인 선수 디드릭 로슨이 37점 12리바운드를 몰아치고 이승현도 21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분전했다. 새 팀에서 정규리그
농구
마이애미 "우리 아직 끝나지 않았어!"...NBA 파이널 2승3패로 레이커스 추격
마이애미 히트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마이애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5차전에서 LA 레이커스에 111-108로 이겼다.탈락 위기에 몰렸던 마이애미는 반격의 1승을 추가해 시리즈 전적을 2-3으로 만들었다. 6차전은 12일 열린다.지미 버틀러가 35득점에 리바운드 12개, 어시스트 11개를 올리는 ‘트리플 더블’ 활약을 펼쳤다.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40득점에 리바운드 10개를 잡아내며 활약했으나 막판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4쿼터 막판 버틀러는 제임스와의 ‘에이스 대결’에서 초인 적인 집중력을 보여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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