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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 유댕이만의 멍뭉미 [마니아TV]
그룹 위키미키 최유정이 1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참석차 출근하고 있다.한편, 위키미키는 지난 8일 새 앨범 ‘NEW RULES’를 발표했다. #위키미키 #WekiMeki #최유정 #두시탈출컬투쇼 #출근길
Kpop
[마니아 노트] 뉴노멀이 된 LPGA 평준화...한국여자골프가 김세영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에 자만할 수 없는 이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 우승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12일 올 세 번째 LPGA 메이저 대회인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27)은 시상식에서 첫 우승의 감격을 말헀다. LPGA에서 통산 10승을 하면서도 풀지 못했던 숙원을 마침내 이뤄냈으니 감회가 남달랐던 것이다. LPGA 대회를 좀 아는 이들은 그동안 김세영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의아해했다. 사실 그는 LPGA 선수가운데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승수를 기록하고 있었다. 2015년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는 3타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다가 14번홀에서 4퍼트를 하며 공동 4위로 주저 앉기도 했다. 그가 메이저 대회와
골프
애틀랜타가 먼저 웃었다...MLB NLCS 1차전 다저스에 5-1승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먼저 웃었다. 애틀랜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1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5-1로 물리쳤다.관중 없이 정규시즌과 와일드카드시리즈, 디비전시리즈를 치른 MLB 사무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상대적으로 덜한 알링턴에서 열리는 NLCS와 월드시리즈(WS)는 최대 1만1천550명의 관중을 입장시키기로 했다.글로브라이프필드 전체 수용 인원(4만300명)의 약 29%로, 1차전에는 1만700명이 구장을 찾았다.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치르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는 관
해외야구
에일리(Ailee) 상쾌한 미모로 출근 [마니아TV]
가수 에일리가 1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참석차 출근하고 있다.한편, 에일리는 6일 새 앨범 ‘I’m(아임)’을 발표했다.#에일리 #Ailee #이예진 #최화정의파워타임 #출근길
Kpop
던(DAWN), 내조의 여왕 현아와 함께 출근 '애정전선 이상무' [마니아TV]
가수 던, 현아가 1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참석차 출근하고 있다.한편, 던은 9일 새 앨범 '던디리던'을 발표했다.#던 #DAWN #김효종 #金曉鐘 #KimHyojong #현아 #HyunA #최화정의파워타임 #출근길
Kpop
"야구선수야, 연예인이야?" 최지만, '휴지통 두들기'에 이어 '양다리 찢기' 수비로 화제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최대 화제의 선수가 됐다.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상대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향해 휴지통을 두들기며 ‘사인 훔치기’ 도발을 한 데 이어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와 휴스턴의 ALCS 2차전에서는 ‘양다리 찢기’ 수비로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1루수인 최지만은 5회초와 8회초 3루수 조이 웬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췄다. 웬들은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빠져나가려고 하는 타구를 잡아내 1루로 던졌고, 최지만은 매번 다리를 쭉 뻗어 호수비를 완성했다.최지만은 지난 10일 양키스와의 ALDS 5차전에서도 1회초 두 번의
해외야구
렌테리아 시카고 화이트삭스 감독도 '손혁'처럼 잘렸다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팀을 12년 만에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킨 릭 렌테리아(59) 감독을 눈 하나 까딱하지 않고 잘라버렸다. 화이트삭스 구단은 13일(한국시간) “렌테리아 감독과 결별하기로 했다”며 “구단은 팀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감독을 찾을 것”이라고 발표했다.렌테리아 감독은 올 시즌 정규시즌에서 35승 25패를 기록하며 12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다.그런 감독을 가차 없이 경질했다.경질 명분은 와일드카드 시리즈 패배 때문이다. 화이트삭스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 1차전에서 승리한 뒤 2, 3차전을 내리 내줘 조기에 탈락하고 말았다.그러나, 화이트삭스는
해외야구
토미 팸, 흉기에 찔려 병원행...심각한 부상은 아냐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외야수 토미 팸(32)이 흉기에 찔리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팸이 샌디에이고에서 다툼의 피해자가 됐다. 지금은 거의 회복한 상태다”라고 전했다.구단은 팸이 당한 폭행에 대해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서, 자세히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은 “팸이 (현지시간으로) 11일 일요일 저녁에 식당 근처에서 자신의 차 앞에 서 있는 사람들과 말다툼을 벌였고, 그중 한 명이 팸을 흉기로 찔렀다”고 전했다.팸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했고, 자상을 치료했다. 다행히 흉기가 장기에는 닿지 않아서 빠르게 회복 중이다.팸은 “샌디에이고 의료진
해외야구
中, 프랑스 칭기즈칸 전시회에 "몽골 역사 아냐, 중국 것"
중국 정부가 몽골 문화를 편향적으로 왜곡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중국 정부의 간섭으로 프랑스에서 열릴 칭기즈칸 전시회가 연기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브랑스 서부 낭트시에 위치한 브리타뉴 역사 박물관의 칭기즈칸 전시회에서 '칭기즈칸', '제국', '몽골' 등의 특정 단어를 빼라고 요구한 데 이어 전시회 책자와 지도에 대해서도 간섭했다.이에 대해 박물관은 "인간, 과학, 윤리적 가치의 이름으로 이번 전시회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중국의 역사 왜곡 시도에 맞섰다.그간 중국 정부는 중국 민족 중 하나인 네이멍구 몽골족에 대한 차별을 강화하며 문화와 역사 왜곡을 시도해왔다
공연
키 170cm로 작지만 가장 위대한 메이저리그 2루수 조 모건, 77세로 타계...1970년대 신시내티 월드시리즈 우승 이끈 '빅 레드 머신' 주역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선정 10회, 2루수 골드글러브 5회 수상에 빛나는 '만능선수' 조 모건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모건이 12일에 눈을 감았다. 최근 몇 년 동안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지만,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며 부고를 전했다. 모건은 1963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1965년부터 주전으로 뛰었다. 전성기는 신시내티 레즈에서 누렸다.모건은 1975년과 1976년 신시내티에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당시 신시내티 타선은 '빅 레드 머신'이라고 불렸는데, 모건은 3번 타자로 뛰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팀이 우승하던 1975년과 1976년, 모건은 2년 연속 내셔
해외야구
"제대로 만났다" 임성재, 켑카·토머스와 '더 CJ컵' 한조
임성재(21)가 1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 섀도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저스틴 토머스(미국), 브룩스 켑카(미국)와 격돌한다.PGA 투어가 13일(한국시간) 발표한 더 CJ컵(총상금 975만 달러) 1라운드의 주요 조 편성 4그룹에 따르면, 임성재는 이 대회 2016년, 2017년 챔피언 저스틴 토머스(미국), 2018년 우승자 브룩스 켑카(미국)와 한 조에서 경기한다.토머스는 이 대회 초대 우승을 거머쥐는 등 지난 3년간 2번이나 정상에 오르며 더 CJ컵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했다.켑카는 8월 윈덤 챔피언십 이후 무릎 부상으로 2개월을 쉬었다가 이 대회에서 복귀한다. 켑카는 2019년에는 이 대회 2연패를 노렸으나 무릎을 다쳐 3라운드를 앞
골프
치치 브라질 감독 "네이마르, 사나이 됐다" 칭찬
네이마르(28·파리 생제르맹)가 치치 브라질 감독으로부터 칭찬받았다. 치치 감독은 페루와의 2020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예선 2차전을 하루 앞둔 13일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가 사나이가 됐더라”며 격려했다.치치 감독은 “네이마르는 더는 10대가 아니다”라면서 “정신적으로 더욱 성장했고, 그런 ‘진화’를 지켜보는 나는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유망주 시절부터 ‘펠레의 재림’이라는 평가를 받은 네이마르는 실력만큼이나 자기애가 강한 선수로 평가받았다.스페인 FC바르셀로나를 떠나 2017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팀을 옮긴 뒤에는 이런 평가를 넘어 ‘어리광’을 부린다는 비판까지 받았다.리오넬 메시(바르셀
해외축구
NC 다이노스, 2021년도 신인선수 10명 모두 계약 마쳐
프로야구 NC가 2021년 신인 2차 지명 선수 10명과 계약을 모두 마쳤다. NC는 12일 2차 1라운드에서 지명한 유신고 출신 내야수 김주원과 김주원과 계약금 1억5천만원, 2라운드에 지명한 투수 이용준(서울 디자인고)과 1억원에 각각 계약을 하는 등 모든 신인선수들과 계약을 끝냈다고 밝혔다.스위치 히터로, 좌우 타석에서 모두 우수한 배트 컨트롤 능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 김주원은 손시헌-노진혁의 유격수 계보를 이어 팀의 주전 유격수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들 신인선수들의 연봉은 모두 3천만원씩이다. 이번에 계약을 마친 신인 선수들은 11월 창원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에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신인
국내야구
"월급이 31만 원?"...레알 마드리드 출신 호비뉴, '재정난' 산투스와 계약
호비뉴(36)가 단돈 31만 원에 산투스(브라질)와 계약했다. 축구전문 사이트 ESPN FC는 13일(한국시간) “호비뉴가 산투스와 5개월 계약을 했다”라며 “호비뉴는 브라질의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월급 1천500헤알(약 31만원)을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지난 시즌 이스탄불 바샥셰히르(터키)에서 뛰면서 팀의 터키 정규리그 역대 첫 우승을 함께 했던 호비뉴는 계약 만료와 함께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산투스에 입단했다.호비뉴는 산투스 홈페이지를 통해 “나는 최저 임금을 받고 뛰기로 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산투스에 왔다는 것”이라며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잘 무장돼 있다. 분명히 리듬은 조금 잃었지만 점차 나아질 것”이
해외축구
[마니아노트]2.5게임차 2위~5위, 어느 누구도 모른다---16게임씩 남은 KIA와 롯데의 '소나기 피하기'가 열쇠
마지막 2위는 어느 팀이 될까?프로야구가 올시즌 전 게임의 91%를 소화하면서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지만 2~5위의 순위 싸움은 여전히 안개속이다. 2위 LG부터 5위 두산까지는 불과 2.5게임차. 역대 최대 접전이다. 물론 최근 2위 LG가 6연승을 하고 NC가 5연패에 빠져 있는 등 1위 자리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14게임을 남겨놓고 5게임차 이상을 따라 잡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이제는 2위를 누가 차지하느냐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현재 상위 5개팀이 그대로 가을야구를 벌일 것이 유력하다. 문제는 올시즌은 5할 이상의 승률을 올리더라도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할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다는 점이다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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