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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호스 김준태, 유윤현 8강 합류-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무서운 기세로 톱 랭커들을 위협하고 있는 김준태와 유윤현이 8강에 합류했다. 김준태는 4일 열린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MBC드림센터)’ 16강 서바이벌 3쿠션 3조 경기에서 88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올랐다. 김준태는 전반 마지막 이닝에서 5득점 한 후 내내 경기를 주도했다. 유윤현은 ‘젊은 피’ 전인혁의 막판 맹추격으로 자칫 탈락할 뻔 했다. 후반 잦은 공타로 치고 나가지 못한 탓으로 36-32으로 몰렸으나 전인혁이 3연속 득점에 실패하는 바람에 한 타 차 8강에 합류했다. 전인혁은 후반 5연속 득점으로 역전의 실마리를 잡았으나 오구파울을 범해 자기 스스로 찬물을 끼얹었다. 구수한 입담으로 해설
일반
우리카드, 삼성화재에 낙승
ㅇ우리카드가 2연승을 달렸다. 우리카드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0(25-21 25-22 25-21)으로 완파했다.이날 승리로 우리카드는 승점 16으로 4위가 됐다. 여자부 경기에선 한국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1(25-13 21-25 25-19 25-21)로 꺾고 3승 7패, 승점 9로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도로공사의 에이스 박정아가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인 3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켈시는 개인 1호 트리플 크라운(서브·블로킹·후위 공격 각 3득점 이상)의 기록을 세웠다.
배구
인삼공사, 전자랜드에 낙승
안양 KGC인삼공사가 인천 전자랜드를 격파했다.인삼공사는 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자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91-82로 승리하고 원정 4연패에서 탈출했다.인삼공사는 이날 전반전에서 43-49로 뒤졌으나 3쿼터에서 혼자 12점을 넣은 이재도의 맹활약에 힘입어 60-59로 역전했다. 이어 전성현의 3점포와 이재도의 추가 득점으로 70-65로 달아났다.4쿼터 들어서도 인삼공사는 변준형, 양희종, 우동현의 활약으로 연속 80-68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농구
우리은행, 김소니아 앞세워 KB 대파
아산 우리은행이 청주 KB에 일격을 가했다.우리은행은 4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와의 홈 경기에서 83-63으로 대승했다.두 팀은 나란히 7승 3패가 됐다.우리은행은 김소니아가 2쿼터에만 13점을 혼자 넣는 활약으로 43-27러 크게 앞섰다. 3쿼터에서도 우리은행은 박지현과 김소니아의 득점으로 60-38까지 리드한 끝에 쉽게 승리했다. 이날 김소니아는 28점, 8어시스트, 6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박지현도 24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농구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연임 도전 위해 조기 퇴임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연임에 도전하기 위해 조기 퇴임했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4일 이명호 회장이 제5대 회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비대면 퇴임식을 갖고 4년의 임기를 마쳤다고 밝혔다.장애인으로 스포츠행정가인 이명호 회장은 2006년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입사해 생활체육부장, 전문체육부장, 시설운영부장, 이천훈련원장 등을 지냈다.이명호 회장은 "지난 4년 동고동락한 임직원과 전국의 장애인체육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제5대 회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조금 일찍 임기를 마친다. 공정한 선거준비와 직원 모두 제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제5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9일에
일반
한화, 3두체제 모두 외국인 지도자로 채워--수베로 감독에 이어 케네디 수석, 로사도 투수코치 영입
프로야구 한화가 감독에 이어 수석코치와 투수코치를 외국인 지도자로 영입했다.한화는 4일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의 추천으로 대럴 케네디(51) 수석코치와 호세 로사도(46) 투수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의 계약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한화는 "케네디 수석코치가 1998년부터 2019년까지 21년 동안 미국 마이너리그 감독으로 1,915경기를 치르면서 살바도르 페레스, 윌 마이어스 등 많은 스타 선수를 배출했으며 젊은 선수들과 소통하고 지도해 온 부분이 젊고 역동적인 팀 컬러를 확립하려는 구단의 목표에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이어 "2020시즌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수비 코디네이터를 맡아 팀의
국내야구
대한양궁협회, 총감독에 박채순 광주시청 감독 등 리커브 국가대표 지도자 5명 선임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가 박채순 광주광역시청 감독을 총감독으로 하는 2021년도 국가대표 지도자 5명을 선임했다. 대한양궁협회는 4일 공개 모집한 리커브 종목 신임 지도자로 총감독 박채순(광주광역시청 감독), 남자부 감독 홍승진(청주시청 감독), 코치 정재헌(대구중구청 감독), 여자부 감독 류수정(계명대학 감독), 코치 송칠석(광주체육고등학교 감독) 등 5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총감독으로 선임된 박채순 감독은 한국체대를 졸업하고 2003년부터 광주광역시청 감독으로 부임해 기보배, 최민선, 이특영 등 우수선수들을 키워냈으며 2012 런던올림픽 여자부 코치, 2016 리우올림픽 남자부 감독을 역임했다.홍승진 남자 감독은 청주시
일반
무리뉴 "앞으로 20년 더 감독하겠다"...영국 아이뉴스 "맨유 퍼거슨 경보다 더 오래 할듯"
조제 무리뉴 감독이 앞으로 20년 감독 생활을 더 하고 싶다고 밝혔다. 영국의 ‘아이뉴스’는 4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자신의 감독 경력은 아직 15~20년 남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올해 57세의 무리뉴 감독은 포르투갈의 포르토, 영국의 첼시,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등 여러 국가에서 여러 트로피를 수상한 가장 성공적인 감독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이 매체는 “그의 최근 도전은 그를 토트넘으로 향하게 했고, 그곳에서 그는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및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으로 이끌 임무를 부여받았으며 곧 은퇴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 매
해외축구
대한근대5종연맹 변창흠 회장, 국토교통부 장관에 내정돼
대한근대5종연맹 변창흠 회장이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입각한다.문재인 대통령은 4일 4개 부처 소규모 개각을 단행하면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후임으로 변창흠 (주)LH 대표이사 겸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을 내정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1985년 창립한 대한근대5종연맹은 그동안 LH 대표이사가 전통적으로 회장직을 겸임해 왔으며 변창흠 회장은 지난해 8월 30일 대한근대5종연맹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했었다. 변창흠 회장은 대구 능인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 행정학 박사를 받은 뒤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으며 2017년 이후에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
일반
"너무 늦었다" 양현종 '마이너리그 계약"...미 지역 매체 "지금 실력으로는 탬파베이 40인 로스터 진입 못해"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리는 양현종이 마이너리거 평가를 받았다. 최지만이 소속돼 있는 탬파베이 레이스 지역 매체 ‘디레이스베이닷컴’은 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찰리 모튼 자리를 대체할 만한 아시아 출신 투수 4명을 소개하면서 양현종도 언급했다. 이 매체는 그러나 양현종이 지금 실력으로는 40인 로스터에 들어가기 힘들고 마이너리그 계약이 맞을 수 있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이 매체는 “양현종의 최근 투구가 인상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2020시즌 평균자책점이 4.53으로 높다. 지난해에는 2.29였다. 이 매체는 투구가 인상적이지 않은 것은 코로나19 사태 영향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메이저리그 도전 시기가
국내야구
라포엠(Lapoem) ‘최파타’ 첫 라이브 마치고 퇴근하는 ‘성악 어벤저스’ [마니아TV]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이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을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한편, 라포엠은 지난 2일 첫 번째 미니앨범 'SCENE#1’을 발매했다.#라포엠 #Lapoem #SCENE1 #눈부신밤 #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 #YouChaehoon #ParkKihun #ChoiSunghoon #JeongMinseong
Kpop
"좋다, 붙자!" MMA 스타 아스크렌과 대니스, 2000만 구독자 보유 '괴짜' 유투버 제이크 폴 도전에 '응수'
2000만 명의 독자를 보유한 ‘괴짜’ 유투버 제이크 폴은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미국 켈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열린 복싱 경기에서 네이트 로빈슨을 잔인하게 KO시킨 후 MMA 출신 스타들을 거명하며 “나와 한판 붙자”라고 말했다. 그러자 벤 아스크렌과 딜리온 대니스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스크렌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누가 돈을 받고 아무도 좋아하지 않고 재능 없는 유투버를 이기고 싶지 않겠는가”라는 글을 남겼다.폴의 ‘겁 없는’ 도전을 받아주겠다는 것이다. 아스크렌은 전 벨라토르 챔피언, 원 챔피언에다 UFC 경력의 소유자다. 또 맥그레거의 친구이자 트레이닝 파트너인 딜리온 대니스 역시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일반
ENHYPEN(엔하이픈) 4일 ‘뮤직뱅크’서 ‘Given-Taken’ 공개
그룹 ENHYPEN(엔하이픈 :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인기몰이에 나선다. ENHYPEN은 4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타이틀곡 ‘Given-Taken’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ENHYPEN은 데뷔일인 지난달 30일 방영된 Mnet ‘ENHYPEN DEBUT SHOW : DAY ONE’에서 처음으로 타이틀곡 ‘Given-Taken’을 공개, 다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음악방송에서도 ENHYPEN만의 에너제틱하면서도 섬세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 저격에 나설 예정이다. ENHYPEN은 서로 상반된 세계의 경계 위에 선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 ‘BORDER : DAY ONE’으로 전격 데뷔했
Kpop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인나, 부드러운 카리스마!
배우 유인나가 완성한 주체적인 캐릭터에 시청자들이 빠져들고 있다. 유인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과 여유를 잃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강아름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능력 있는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서 전문성과 강한 자부심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문제가 발생하면 냉철한 결단력을 뽐내는 아름의 모습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생동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12회에서 아름은 절도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들어가게 되자, 김동란(이주우 분)에게 연락해 자신이 풀려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 동란에게 김동택(장재호 분)을 이길 수 있는 중요한 카드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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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로부터 시즌 12호 골 축하받는 토트넘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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