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하나은행, 전 프로골퍼 허윤경 자산관리 전담팀 출범
골프, 축구, e스포츠 등 유명 스포츠 스타를 위한 자산관리 전담팀을 운영하는 하나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소재 CLUB1 PB센터에서 전 프로골퍼 허윤경 선수의 자산관리 전담팀을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나은행 자산관리 전담팀은 전문 PB를 비롯해 변호사, 세무사, 부동산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골프
최성원팀, 4승고지 선착하며 4강 안정권-코리아당구그랑프리 슛아웃 복식
최성원팀이 4승고지에 선착, 4강 안정권에 들었다. 최성원, 김동훈은 11일 열린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슛아웃 복식경기(MBC드림센터) 5회전에서 두 번의 공격으로 12점을 기록, 안지훈, 윤성하팀을 19:9로 완파하며 4승 1패를 작성했다. 10일 4회전 경기에서 1점차로 허정한팀의 3연승을 저지했던 최성원팀은 초반 공격이 풀리지 않아 애를 먹었다. 그러나 5이닝에서 5연속 득점을 올리며 게임을 12-7로 뒤집었다. 앞서가던 안지훈팀은 역전을 당한 후 갑자기 난조에 빠져 공타를 연발했다. 최성원팀은 경기시간 2분여를 남기고 하이런 행진을 했다.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연속득점은 이어졌다. 7연속이었다.
일반
'대전시티즌 선수선발 비리' 고종수 전 감독 징역형 집행유예
프로축구 K리그2 대전시티즌(대전하나시티즌 전신) 선수 선발 비리 의혹과 관련, 고종수(40) 전 감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대전지법 형사12부(이창경 부장판사)는 11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고 전 감독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전 감독은 2018년 12월께 김종천(50) 전 대전시의회 의장 청탁을 받고 김 전 의장 지인 아들을 공개테스트 합격자 명단에 포함하는 방법으로 공정해야 할 구단 선수 선발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국내축구
러셀에 울고 웃은 한전, 우리카드에 대역전극…여자부 IBK, 흥국생명 잡은 GS칼텍스 격파
한국전력이 외국인 선수 러셀의 '원맨소'를 앞세워 우리카드에 대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전력은 1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두 세트를 먼저 내준 뒤 세 세트를 내리 따내며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2(22-25 13-25 25-20 25-21 15-8)로 물리쳤다. 한국전력은 이날 1, 2세트를 우리카드에 거푸 내줘 패색이 짙었다. 러셀이 부진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러셀이 살아나면서 3 , 4, 5세트를 내리 이기는 저력을 과시했다. 러셀은 이날 혼자서 28득점했다. 서브 4개와 블로킹 4개, 백어택 10개를 묶어 트리플크라운도 작성했다. 박철우도 25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세트스코어 2-2에서 마끄지막 5
배구
경남대, 천하장사 씨름대회서 단체전 우승…올 시즌 3관왕
경남대학교(경상남도)가 '위더스제약 2020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경남대는 11일 전북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팀 간 7전 4승제·개인 간 3전 2승제)에서 경기대학교(경기도)를 4-3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올해 10월 회장기와 지난달 대통령기에서 정상에 오른 경남대는 천하장사 대회까지 제패하며 올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일반
'윌리엄스 더블더블' 인삼공사, 현대 모비스 꺾고 4연승 …공동 선두 도약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울산 현대모비스을 꺾고 4연승을 이어가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인삼공사는 1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89-84로 물리쳤다.최근 4연승 신바람을 이어간 인삼공사는 11승 7패를 쌓아 전주 KCC와 공동 선두를 이뤘다.현대모비스는 9승 9패를 기록, 부산 kt, 인천 전자랜드에 공동 5위를 허용했다. 인삼공사 오세근이 팀 내 최다 득점인 16점에 6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윌리엄스가 4쿼터에만 10점 5리바운드를 낚는등 15점 10리바운드로 활약했다.◇ 11일 전적(안양체육관)안양 KGC인삼공사 89(27-20 25-21 15-22 22-21)84 울산 현대모비스
농구
신한은행, BNK 14점 차 제압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부산 BNK를 여유있게 물리치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신한은행은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BNK를 86-72로 눌렀다. 이달 5일에 이어 엿새 만에 또 만난 BNK를 다시 제압한 신한은행은 6승 6패를 기록, 4위를 유지했다. 3위 용인 삼성생명(6승 5패)과는 0.5경기, 선두 아산 우리은행(9승 3패)과는 3경기 차다.반면 BNK는 6연패 수렁을 벗어나지 못했다.◇ 11일 전적(인천도원체육관)인천 신한은행 86(19-18 20-14 27-17 20-23)72 부산 BNK
농구
러셀과 박철우 앞세운 한전, 우리카드에 대역전승…IBK, GS칼텍스 6연승 막아
한국전력이 카일 러셀과 박철우를 앞세워 우리카드에 대역전승을 거뒀다.한국전력은 1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2(22-25 13-25 25-20 25-21 15-8)로 제압했다.우리카드의 4연승을 저지한 한국전력은 승점을 19로 끌어 올렸다. 우리카드는 승점 1을 보태 4위(승점 20) 자리는 지켰다.한국전력은 러셀의 기복 있는 플레이에 울고 웃었다. 러셀의 공격 성공률이 50%, 12.5%에 그친 1·2세트는 우리카드에 내줬지만, 3세트 러셀의 공격 성공률이 70%로 살아나면서 한국전력도 반등했다.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
배구
[포토] 유로파리그서 앤트워프 상대로 슛하는 토트넘 손흥민
스포츠포토
[포토] US여자오픈 1라운드서 티샷하는 박성현
스포츠포토
[포토] US여자오픈 1라운드서 티샷하는 고진영
스포츠포토
[포토] US여자오픈 1라운드서 벙커샷하는 '디펜딩 챔피언' 이정은
스포츠포토
이충복팀 5득점 빈타로 최완영팀에 완패. 만만찮은 4강-코리아당구그랑프리 슛아울 복식전
최완영팀이 이충복팀을 22-5로 대파하며 4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최완영, 유윤현팀은 11일 열린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슛아웃 복식경기(MBC드림센터) 5회전에서 앞서가던 이충복, 황봉주팀의 덜미를 잡고 연패를 끊었다. 최완영팀과 이충복팀은 2승3패를 기록했다. 최완영팀은 하이런 5점을 올리는 등 꾸준히 점수를 쌓아나갔다. 반면 이충복팀은 매번 아슬아슬하게 공이 빠지면서 공타를 거듭했다. 최완영팀이 10점을 넘어서면서 승리를 향해 갈 때도 4득점 밖에 하지 못했다. 최완영팀은 막판까지 어려운 포지션을 득점으로 이어가며 22점을 쌓았다. 22점은 최다득점 3위로 최다득점 1,2위는 허정한팀의 27점
일반
[골든글러브 종합]99.4% 역대 최다 득표 신기록 세운 양의지, 개인통산 6번째에다 골든포토상까지 수상
2020 프로야구의 각 수비 위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가려졌다.프로야구 최고 포수 양의지(NC)가 KBO 리그 최다 득표율 신기록을 세우며 개인 통산 6번째 골든글러브 수상과 함께 첫 골든포토상을 수상했으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김하성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외야수 이정후(키움)는 데뷔 4년차에 3차례 골든글러브 수상의 진기록을 세웠으며 최형우(KIA)는 지명타자 부문에서, 강백호와 황재균(이상 KT)은 1루수와 3루수 부문에서 첫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올시즌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인 양의지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
국내야구
린드블럼에 이어 알칸타라까지 3년 연속 외국인 투수로 골든글러브 배출 진기록 두산
올시즌 프로야구 유일한 20승 투수인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첫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알칸타라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0 KBO리그 골든글러브 투수 부분에서 총 342표 중 232표(68%)를 득표해 드류 루친스키(NC·48표)와 댄 스트레일리(롯데·39표)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두산은 알칸타라의 수상으로 2018~2019시즌 조쉬 린드블럼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외국인 투수가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결정되는 진기록을 남겼다. 골든글러브 사상 한 팀에서 3년 연속 외국인 투수가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난해 KT 위즈에서 KBO리그에 데뷔한 알칸타라는 올해 두산으로 유니폼을
국내야구
6891
6892
6893
6894
6895
6896
6897
6898
6899
690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무조건 5강이라고?' 김태균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한국 대표팀이 일본 한 번 이겼다고 KBO 우승팀이 NPB에서 무조건 포스트시즌 진출하나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