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허정한팀 결승직행. 안지훈팀 막판 4강 합류. 2위 차명종팀, 3위 최성원팀-코리아당구그랑프리
허정한팀이 결승에 직행했다. 안지훈팀은 예선리그 마지막 날 2경기를 모두 이겨 차명종, 최성원팀에 이어 4위로 플레이오프전에 합류했다. ‘파아브앤식스 코리아당구 그랑프리’는 3위 최성원팀과 4위 안지훈팀의 준플레이오프전으로 시작 이긴 팀이 차명종팀과 플레이오프전을 한다. 그리고 여기서 이긴 팀이 결승에 직행한 허정한팀과 최종 우승을 다툰다. 허정한, 강자인팀은 11일 열린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슛아웃 복식(MBC드림센터) 예선 마지막날 마지막 경기를 1점차로 잡고 5승1무5패를 작성, 1위를 차지했다. 안지훈팀은 전날까지 1승1무3패를 기록, 4강진출이 거의 힘들었다. 3승3패인 최완영팀과 이
일반
'박지수 33점' KB, 연장에서 삼성생명 꺾고 공동 선두
청주 KB가 연장 접전 끝에 혼자 33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한 박지수의 활약으로 공동 선두에 복귀했다.KB는 12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82-77로 승리했다.9승 3패가 된 KB는 이틀 만에 아산 우리은행과 함께 다시 공동 1위가 됐다.3연승 도전에 실패한 삼성생명은 6승 6패가 되면서 인천 신한은행과 나란히 공동 3위에 자리했다.◇ 12일 전적(용인체육관)청주 KB 82(9-11 19-17 32-23 13-22 <연장>9-4)77 용인 삼성생명
농구
오리온, SK 잡고 단독 3위…SK는 3연패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서울 SK를 3연패에 밀어넣으며 단독 3위로 올라섰다.오리온은 1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SK를 75-70으로 물리쳤다.11승 8패를 기록한 오리온은 공동 선두 안양 KGC인삼공사, 전주 KCC(11승 7패)와 0.5경기 차 단독 3위에 올랐다.반면 SK는 3연패에 빠졌다. SK는 이날 나란히 승리를 챙긴 부산 kt, 인천 전자랜드와 공동 4위(10승 9패)가 됐다.부산 kt는 창원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98-88로 이겨 연승 행진을 7경기로 늘렸다. 시즌 10승(9패) 고지를 밟은 kt는 SK, 전자랜드와 공동 4위에 올랐다.LG는 8승 11패, 9위로 밀렸다.전자랜드는 안방에서 연장전 끝에 원주
농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꺾고 4연승…인삼공사, 현대건설 제압
대한항공이 4연승을 올리며 가장 먼저 승점 30을 넘어섰다.대한항공은 12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방문경기에서 KB손보와 혈전을 펼친 끝에 3-2(25-21 25-27 25-23 30-32 15-10)로 꺾었다. 선두 대한항공은 승점 30(11승 4패)으로 이날 경기 전까지 승점 차가 없었던 2위 KB손보(승점 29·10승 5패)를 밀어냈다.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현대건설에 3-1(16-25 25-17 31-29 25-14)로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4위 인삼공사는 승점을 17로 끌어 올리며 3위 IBK기업은행(승점 19)과 격차를 좁혔다. 현대건설은 3연패에 빠졌다.인삼공사의 주포 발렌티나 디우프
배구
[포토] 축구영웅의 운구 행렬 기다리는 이탈리아 팬들
스포츠포토
[포토] 축구영웅 로시에 마지막 작별 인사하는 유족들
스포츠포토
"블게주의 홈런포가 달까지 날아갔다" 토론토 트위터 흥분...윈터리그서 한경기 2개 홈런포 작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홈런포가 폭발했다.게레로는 12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린 윈터리그 경기에서 2개의 홈런포를 작렬시켰다.레오네스 델 에스코기도 소속으로 뛰고 있는 게레로는 윈터리그 초반 8타수 2안타로 예열한 뒤 이날 장쾌한 홈런을 터뜨렸다.특히 2회에서 친 홈런포는 왼쪽 담장을 넘어 까마득히 날아가는 대형포였다. 이 장면을 동영상으로 올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공식 트위터는 "게레로가 친 홈런이 달까지 날아갔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게레로는 홈런을 친후 배트플립까지 했다.게레로는 이어 3회에도 왼쪽 담장 밖으로 홈런포를 날리는 등 이날 홈런포 2개 포함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
해외야구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 2021 예상 성적을 보니...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26)의 2021시즌 예상 성적이 나왔다.미국의 대표 통계업체 팬그래프는 12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의 2021시즌 각 선수 예상 성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타니는 투수로 12경기에서 5승4패, 4 12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타자로는 0.254의 타율에 21개 홈런, 78타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해외야구
KIA 애런 브룩스, '한국의 정'에 감동---양현종과 김선빈이 보낸 두 아이의 선물 SNS에 게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가 '한국의 정'에 감동을 받았다. 브룩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현종이 보내 준 과자가 가득 담긴 상자와 두 아이의 한복, 그리고 김선빈이 보낸 딸의 아기 돌반지 사진을 게재하며 태평양을 건너온 동료들의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2020시즌을 앞두고 KIA 유니폼을 입은 브룩스는 올해 23경기에서 151⅓이닝을 던지며 11승4패, 평균자책점 2.50의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브룩스는 9월에 등판한 4게임에서 4승, 평균자책점 0.95의 극강의 모습을 보였으나 9월 중순 교통사고를 당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시즌을 마무리해야 했다. 브룩스는 메이저리그 구
국내야구
'가장 오지 않기를 바라고 동시에 기대하기도 한 날'--한화와 재계약 실패한 브래던 반즈, SNS로 은퇴선언
올시즌 프로야구 한화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 리그에 데뷔했던 브랜던 반즈(34)가 은퇴를 선언했다.반즈는 12일 SNS를 통해 “오늘은 그동안 내가 가장 오지 않기를 바라고, 동시에 기대하기도 한 날이다. 30년 넘게 야구를 했고, 16년 동안 프로선수로 뛰었다”며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반즈는 은퇴 소식과 함께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콜로라도 로키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뛰던 사진과 함께 한화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 2장도 추가했다. 반즈는 2005년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지명돼 2012년 8월 7일 데뷔했으며 개인 통산 484경기, 284안타, 20홈런, 타율 0.242를 남겼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194경기, 11
국내야구
손흥민의 토트넘, 크리스털에 2-1 승리...NBC스포츠 예상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털 팰리스에 승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전역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중계하고 있는 NBC스포츠는 13일 밤 11시15분부터 열리는 EPL 토트넘 대 크리스털 경기에서 토트넘이 2-1로 승리할 것으로 점쳤다.이 매체는 크리스털은 지난주 윌프리드 자하와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맹활약에 힘입어 웨스트브롬을 누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크리스털은 지난 92일동안 12경기밖에 치르지 않은 반면, 토트넘은 91일동안 22경기를 소화한 점에 주목했다. 체력적인 부담이 토트넘에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그러면서, 자하와 벤테케가 충분히 토트넘 수비를 뚫고 득점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해외축구
레이커스, 제임스와 데이비스 없이 레너드와 조지 뛴 클리퍼스에 NBA 시범경기 역전승
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 없이 카와이 레너드와 폴 조지가 뛴 LA 클리퍼스를 꺾었다.레이커스는 12일(한국시간) 홈코트에서 열린 2020~2021 미국프로농구(NBA) 시범경기에서 클리퍼스를 87-81로 물리쳤다.이날 레이커스는 지난 시즌까지 클리퍼스에서 뛰다 이적한 몬트레즈 해럴이 13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에 힘입어 4쿼터에서 역젼에 성공했다.클리퍼스의 레너드와 조지는 이날 각각 14분만 뛰었다. 러너드는 3득점했고 조지는 10득점했다.
농구
'미녀 골퍼' 페이지 스프래닉, "메이웨더- 폴 경기는 미친 짓" 맹비난 왜?
‘미녀’ 골프 스타인 페이지 스프래닉이 내냔 2월 20일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로건 폴이 벌이는 ‘슈퍼 시범경기’를 ‘머니 그랩(적은 노력으로 거액의 돈을 원칙 없이 취득하는 행위)'이라고 맹비난했다.스프래닉은 최근 팟캐스트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자신이 유튜브 스타인 폴을 미워하는 이유를 밝혔다. 스프래닉은 “이 경기에 너무 많은 돈이 쏟아질 것”이라며 “사람들이 이런 경기를 보고싶어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지적했다.그는 또 “수많은 유튜버 및 SNS 팔로워를 가진 인물이 이런 일을 한다는 것도 미친 짓”이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이런 자가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 스프
골프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53)마라톤이야기⑭한반도를 감격의 물결치게 찬 마라톤 세계제패
새벽 2시에 전해진 손기정의 우승 소식손기정과 남승룡이 마라톤 레이스를 출발할 때 경성은 밤 11시였다. 광화문에 있는 동아일보 귀빈실에서는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라디오중계를 가슴 졸이며 듣고 있었다. 손기정과 남승룡의 모교인 양정고보 안종원 교장, 같은 학교 서봉훈 교무주임, 조선체육회 김규면 이사, 고려육상경기협회 최재환 이사, 중앙기독교청년회 장권 체육부주임, 조선연무관 이경석 사범 등 각 방면 체육 관계자와 특히 4년 전 로스앤젤레스올림픽에 최초로 출전해 역사적 스타트를 한 김은배 황을수 선수, 여기에 금상첨화로 독일로부터 마라톤 코스를 답사하고 돌아온 안철영이 자리를 함께 했다.이들은 마라톤 코스를 놓고
오피니언
‘당구엔 그런 묘한 맛이 있지.’ 허정한팀의 행운, 우승까지 이어질까-코리아당구그랑프리 슛아웃.
‘파이브앤식스 코리아당구그랑프리 슛아웃복식전의 행운은 온통 허정한, 강자인에게 몰려있는 듯하다. 과연 그러한 행운이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허정한팀의 행운은 첫 경기에서 맞붙은 김행직팀의 불운과 겹친다. 김행직팀은 15점 이상을 치고도 지고 19분 동안 이기고 있다가 마지막 1분에 무너졌으며 쫑으로 다 잡은 승리를 놓치기도 했다. 그러나 허정한팀은 12점으로도 승리하고 쫑 덕분에 지는 경기를 주웠다. 허정한팀의 첫 행운은 첫 경기. 경기 마감 1분전 10점차, 패배는 확실했다. 9이닝 7점이 전부였던 허정한, 강자인은 그러나 그때부터 20점을 몰아쳤다. 4~5번에 한번은 어려운 포지션이었고 아슬아슬한
일반
6891
6892
6893
6894
6895
6896
6897
6898
6899
690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무조건 5강이라고?' 김태균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한국 대표팀이 일본 한 번 이겼다고 KBO 우승팀이 NPB에서 무조건 포스트시즌 진출하나
국내야구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