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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싱글 골퍼 모여라!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 2021년 첫 정기모임 진행
사단법인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가 오는 3월16일(화) 루나힐스 안성cc(구 안성 아덴힐cc) 에서 올 첫 정기 모임을 갖는다. 류중일 전 LG트윈스 감독을 비롯한 아마고수 회원 28명이 참가하며, 정부 방역 지침을 안내하고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될예정이다. 이번 정기모임에는 다양한 참가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정회원∙준회원각각 1~5등까지 시상한다. 특별히 이번 모임부터 누적되는성적별 점수는 1년간 누적되며 연말 행사 시 참가자격 및 시상에 적용된다. 협회는 오는 3월30일‘비에이비스타CC’에서 2차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협회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는 싱글핸디캡의 역량
골프
강윤석, KPGA 윈터투어 5회 대회 우승
강윤석(35)이 한국프로골프(KPGA) 윈터투어 5회 대회(총상금 4천만원) 정상에 올랐다. 강윤석은 12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1·7천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쳤다. 이틀 연속 7타씩 줄인 강윤석은 최종 합계 14언더파 128타를 기록, 공동 2위 선수들을 5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800만원이다. 이번 대회로 2014년 이후 7년 만에 열린 윈터 투어 시리즈가 끝났다. 5개 대회 순위에 따라 부여된 '윈터투어 포인트' 합산 결과 상위 준회원 8명에게 KPGA 투어프로(정회원) 자격을 주고, 상위 아마추어 10명에게는 KPGA 준회원 자격을 부여한다.2회 대회 준우승
골프
[포토] 유로파리그 16강서 자그레브 상대 볼 다투는 손흥민
스포츠포토
[포토] MLB 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샌디에이고 김하성
스포츠포토
[포토] 마스크 쓰고 하는 워밍업
스포츠포토
[포토] 1년여만의 복귀 후 2번째 경기서 패한 '테니스 황제' 페더러
스포츠포토
어빙 40점+하든 22점, 팀 득점 50% 넘어…NBA 브루클린, 보스턴 제압하고 3연승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가 카이리 어빙과 제임스 하든이 팀 득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맹활약에 힘입어 올스타 휴식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브루클린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121-109로 제압했다. 이달 초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휴스턴 로키츠를 연파했던 브루클린은 올스타전 이후에도 기세를 이어가며 3연승을 수확, 25승 13패로 동부 콘퍼런스 2위를 지켰다. 이날 시카고 불스를 127-105로 누르고 3연승을 달린 선두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25승 12패)와는 0.5경기 차다.어빙이 3점 슛 5개를 포함해 40점에 8리바운드로 가장
농구
[마니아 노트] 코로나19에 팬들은 오래 기다렸다... 1일 최대 1만명 받는 PGA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 관심 높아져
시끄럽게 재잘되는 음성 소음, 마스크를 낀 채 카트 도로로 좋아하는 선수들을 따라 다니는 갤러리, 관중들의 환호에 번쩍 손을 흔들어 답례하는 선수.지난 1년여간 골프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모습들이 마치 새로운 구경거리라도 되는 듯 신기해보였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8개월여 관중없이 경기를 치렀던 미국프로골프(PGA)는 미국 플로리다주 동북부에서 벌어지는 PGA 투어에서 팬들의 입장을 본격적으로 허용하기 시작했다. 지난 주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매 라운드 경기장을 찾은 6천여 관중들은 ‘괴력의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도그레그의 파5 6번홀에서 호수를 직접 가로지르는 370야드를 날리는 장타
골프
'영국신사' '로키' 에드워즈, 18개월만에 벼르는 9연승 . 상대는 4연승 무하메드-UFC웰터급
레온 에드워즈가 14일 ‘마침내’ 옥타곤에 오른다. 8연승을 한 지 꼬박 18개월만이다. 에드워즈는 2019년 7월 하파엘 도스 안요스를 누른 강자. 그러나 이후 경기를 하지 못했다. 지난 해 12월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처음엔 본인, 1월엔 치마에프의 코로나 발병으로 취소되었다. 치마에프와의 이 경기는 3월초 다시 잡혔으나 이번엔 치마에프의 코로나 후유증이 심각해 또 무산 되었다. 표류하던 에드워즈의 9연승 도전은 파트너를 벨랄 무하메드로 바꾸면서 비로소 성사되었다. 무하메드는 최근 디에고 리마에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 행진을 하고 있다. 무하메드는 2019년 1월 지오프 닐에게 졌지만 3개월 여후 커티스 밀렌
일반
"곧바로 경기에 뛸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키움 외국인타자 프레이타스 근황 전해
"몸 상태는 매우 좋다. 잘 준비했다고 자신한다. 격리 후에 팀에 합류하여 바로 경기를 뛸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자가격리 중인 외국인타자 데이비드 프레이타스의 모습을 전했다. 빠르게 컨디션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자가 격리를 하고 있는 프레이타스는 “구단이 마련해 준 좋은 환경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불편함 없이 잘 지내고 있다."면서 "팬과 동료 선수들을 빨리 만나고 싶다. 잘 준비해 야구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말했다.연봉 55만달러, 인센티브 5만달러 등 총액 60만 달러에 계약한 프레이타스는 KBO 리그에서 뛰고 있는 라이언 힐리(한화), 애런
국내야구
뉴욕타임스 "IOC-중국, 도쿄·베이징 올림픽 참가자에 백신 제공"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중국에서 올림픽 선수들을 위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구입하기로 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1일 4년 임기 재임이 확정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올 여름 도쿄올림픽과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모든 IOC 회원 국가에게 제공하기로 중국과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도쿄올림픽 개최에 회의적인 일본 국민들이 올림픽 참가 선수단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바흐 위원장은 "올림픽과 패러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 대한 백신 비용을 부담할 것이며 각국 NOC를 통해 백
일반
[마니아포커스]2021시즌 10개 구단 SWOT②역사는 이어도 전통은 다시 만들어야 하는 SSG 랜더스, 추신수 영입은 강점이자 기회
20년 동안 이어 온 SK 와이번스를 인수해 지난 5일 정식으로 출범한 SSG 랜더스는 와이번스의 역사는 계승하더라도 전통은 다시 만들어야 한다. 1990년 프로원년 멤버인 MBC 청룡을 인수한 첫해 우승으로 KBO리그 새 이정표를 만든 LG 트윈스처럼 SSG도 그 길을 따라 갈 수 있을까? ■강점(Strenth)메이저리그에서 화려한 커리어를 쌓은 추신수의 영입은 흥행과 전력 보강 측면에서 최대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11일 SSG와 롯데의 부산 연습경기에 2주동안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추신수를 보기 위해 사직 구장에 100여명이 넘는 취재진뿐만 아니라 일반 팬들까지 모여 들 정도로 추신수에 대한 관심은 지대했다. 무엇보다
국내야구
임성재 무난한 출발...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R 이븐파 42위, 가르시아 단독 선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무난하게 출발했다. 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쳐 김시우(26), 이경훈(30) 등과 공동 42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이날 1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파5 9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13번 홀에서 두 번째 보기를 범한 임성재는 파3 17번 홀에서 티샷을 약 1m 거리에 붙인 뒤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김시우는 이글 1개와 버디 1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엮어 이븐파를 기록했고, 이경훈은 버디와 보기를 각각 4개씩 주고받았다. 7언더파 65타를 몰아친 세
골프
'반유대주의' 발언 레너드, 5600만원 벌금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이 반유대주의 발언을 한 마이애미 히트의 센터 마이어스 리너드에 5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5만 달러는 NBA가 부과할 수 있는 최대 벌금 액수다. 또, 1주일 동안 모든 마이애미 구단 시설 사용 및 활동을 금지했다. 아담 실버 NBA 커미셔너는 12일(한국시간)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실버 커미셔너는 “레너드의 발언은 변명의 여지가 없을 만큼 유대인 커뮤니티에 상처를 입혔다. 그러한 공격적인 용어는 NBA나 우리 사회에 설 자리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경멸적인 발언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며, 그가 우리 리그의 핵심 가치인 평등, 관용, 포용 및 존중을 항상 지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농구
김하성 4경기 연속 무안타...최지만도 상승세 '주춤'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동반 부진했다. 김하성은 사이영상 투수 출신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게 삼진을 당하는 등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최지만은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으로 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타율은 0.125(16타수 2안타)로 더 떨어졌다.2회 말 첫 타석에서 김하성은 비버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4회 말 2사 1루에서 바뀐 투수 히스 헴브리를 상대한 김
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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