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바람의 딸' 유해란, KLPGA 최종전서 강한 바람 속에 첫날 5언더파 선두
'바람의 딸' 유해란(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유해란은 12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쳤다.유해란은 박지영(25), 임진희(23), 송가은(21), 최혜림(22), 김지수(27) 등 2위 그룹을 3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지난해 신인왕으로 2019년과 지난해, 그리고 올해 1승씩 올린 유해란은 시즌 2승과 통산 4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유해란은 지난해 똑같은 골프장에서 열린 ADT 캡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4m 파퍼트를 놓쳐 1타차 2위에 머
골프
2021년도 제12기 야구심판 양성과정, 12월 3일 개강, 성적 우수자는 KBO 등에 심판 채용 기회 제공해
KBO(총재 정지택)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이종훈), 명지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도 제12기 야구심판 양성과정’이 12월 3일 개강한다. 명지전문대학에서 개강하는 이번 야구심판 양성과정은 매주 금⋅토⋅일요일 수업으로 8주간 총 128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일반 과정만 진행된다. 일반과정은 19세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백신접종 완료자(2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에 한함, 12월 3일 개강일 기준)만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일반과정 130명으로 수료자 전원에게는 KBO,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명지전문대학 공동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일반과정 수료자 중 성적 우수자에 한하여 KBO 및 KBSA 심
국내야구
김재근 2승 크라운, 쿠드롱 잡은 신정주의 신한 공동2위-PBA팀리그
신한알파스와 크라운해태가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 공동 2위로 후기리그 4,5라운드를 마감했다. 신한알파스는 12일 열린 ‘PBA팀리그’ 5라운드 7일째 경기(고양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신정주가 웰뱅피닉스의 쿠드롱을 완파한 덕분에 4-2로 승리, 승점 3점을 챙겼다. 4세트에서 이미 3-1로 앞선 신한의 5세트 주자는 마민캄. 4세트 혼복에서 좋은 컨디션을 보여 승리가 예상되었다. 그러나 위마즈가 7이닝에서 7연타를 폭발시키는 바람에 5:15로 패했다. 무승부는 확보했지만 라이벌 크라운해태가 TS샴푸를 잡은 터여서 승리가 절실했다. 6세트 승부처의 대결은 신정주와 쿠드롱. 쿠드롱은 6세트를 예견한
일반
이동휘(Lee Dong Hwi) 새벽이의 본캐 정호연의 남자…넘치는 카리스마 [마니아TV]
배우 이동휘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열린 2021 ‘제임슨 블랙배럴’ 론칭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동휘 #LeeDongHwi #MSG워너비 #정상동기 #제임슨 #블랙배럴 #위스키
Kpop
도쿄패럴림픽 보치아 금메달리스트 최예진, 장애인여성 스포츠 발전 위한 후원금 300만원 전달
2020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금메달리스트 최예진(충남도청)가 장애인여성 스포츠 발전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대한장애인체육회 여성스포츠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난 8월 12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여성스포츠위원회에서 이천선수촌을 방문하여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여성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면서 위원들이 친필 격려 편지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한 것이 계기가 됐다. 최예진은 지난 3일 여성스포츠위원회에 후원금을 기부하며 “도쿄패럴림픽 때 여성스포츠위원회의 따뜻한 격려가 큰 힘이 되어 금메달을 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여성스포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연예인야구 최강자 가리는 ‘2021 SBO 연예인 야구대회, 14일 고양 농협대 야구장에서 개막
올해 연예인 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2021 SBO 연예인 야구대회’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농협대 야구장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인야구협회(SBO 총재 정천식)가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연예인 야구 12개 팀이 출전해 14일 오후 1시 천하무적(단장 김창열)과 스타즈(단장 이휘재)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8일까지 모두 11경기가 펼쳐진다. 이번에 참가하는 연예인 야구팀은 지난 해 우승팀 크루세이더스(단장 임호)를 비롯해 준우승팀 브로맨스(감독 송호범), 조마조마(감독 서지석), BMB(감독 장철한), 라바(감독 장현수), 공놀이야(단장 홍서범),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천하무적
국내야구
2021 KBO리그 한해를 마무리하는 kt-두산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13일 개최
2021 KBO 리그의 한해를 총 결산하는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를 하루 앞둔 13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미디어데이가 열린다.삼성과 똑같이 76승 59패 9무를 기록해 1위 결정전 타이브레이커까지 치르며 창단 후 처음으로 정규시즌 1위에 오른 kt에서는 이강철 감독과 황재균, 강백호 선수가 참석한다. 정규리그에서 4위에 오른 뒤 와일드카드전에서 키움, 준플레이오프전에서 LG, 그리고 플레이오프전엣 2위인 삼성마저 제치고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신기원을 이룬 두산에서는 김태형 감독과 박세혁, 양석환 선수가 참석한다. 양 팀 감독과 선수들은 미디어데이 무대에서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미디어의 질
국내야구
한 달 만에 돌아온 임성재, 휴스턴오픈 첫날 10개 홀서 이븐파
손목 통증으로 한 달가량 쉬었던 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첫날 10개 홀에서 이븐파를 기록했다.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천41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HP 엔터프라이즈 휴스턴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1라운드 10개 홀을 치르는 동안 모두 파로 이븐파를 기록했다. 악천후 탓에 2시간 반가량 지연된 여파로 60여 명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하고 일몰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이븐파는 50위권에 해당한다.지난달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 PGA 투어 통산 2승째를 수확했던 임성재는 이어진 더CJ컵에서 공동 9위에 오른 뒤 한동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
골프
'이글 1개와 버디 4개' 김세영,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1R 2위…대회 2연패 우승 발판
김세영(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총상금 175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회 2연패 가능성을 밝혔다. 지난 해 챔피언 김세영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천35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4개를 합해 6언더파 64타를 쳐 2위에 올랐다.8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와는 두 타 차다.김세영은 지난해 처음 열린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2020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LPGA 투어 개인 통산 12승을 올렸던 그는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다
골프
YG스포츠, 김효주 지분 참여와 함께 지애드 스포츠로 새 출범
골프 전문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 YG 스포츠(대표 강영환)가 '지애드 스포츠'로 새 출발 한다.YG 스포츠는 YG 그룹이 가진 지분 전량을 인피니툼파트너스가 인수해 '지애드 스포츠'로 사명을 바꾼다고 12일 밝혔다.인피니툼파트너스는 국내 최대 스포츠 투자 전문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지애드 스포츠'에는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효주(26)도 인피니툼파트너스 주요 주주로 참여한다.골프대회 개최와 선수 매니지먼트, 프로숍 운영, 용품 유통 등의 다양한 골프 관련 사업을 펼치는 이 회사는 김효주와 김효주, 최나연(34), 이보미(33), 박민지(23), 이소미(22), 그리고 남자 골프 박상현(38) 등을 관리하고 있다.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551] 왜 범실(凡失)이라고 말할까
감독들은 종종 경기에서 패하면 그 이유를 “범실 때문이다”라는 말을 하곤 한다. 실수가 많았다는 뜻이다. 배구를 비롯해 스포츠 종목에서 많이 쓰는 범실은 한자어이다. 무릇 ‘범(凡)’자와 잃을 ‘실(失)’자의 합성어로 일상적으로 잘 일어나는 평범한 실책이라는 의미이다. 범실이라는 말은 중국어 번체로도 똑같이 쓰며 조선왕조실록에도 많이 노출된 단어이다. 조선시대에는 현재 쓰는 한자어와 함께 범자와 함께 열매 ‘실(實)’를 합성해서 같은 의미로 사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배구에서는 예전 범실을 '본미스'라고 말하던 때가 있었다. 일본 배구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국내 배구는 범실과 같은 뜻으로 ‘본미스(凡ミ
배구
아이브(IVE) 유진, 리더의 품격, 인간 비타민 제주로 고고 [마니아TV]
그룹 아이브 유진이 12일 오전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한 브랜드 행사 일정차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출발했다.#IVE #아이브 #アイヴ #ELEVEN #유진 #YUJIN #ユジン #안유진 #IZONE #아이즈원 #김포공항 #공항패션
Kpop
‘나는 언제쯤 첫승 눈물 흘리려나. 팀은 이제 했는데…’ 용현지, 아직도 팀리그 무승
용현지(사진), 1승이 그립다. 21세의 당찬프로. 지난 9월 ‘TS샴푸LPBA 챔피언십 준우승자. 김세연에게 패해 우승컵을 놓쳤지만 최연소 준우승 기록이었다. 챔피언십 결승진출의 후광을 업고 드래프트를 통해 팀리그 TS샴푸에 입단했다. 지난 해 팀리그 우승의 명문. 하지만 전기 리그는 좋지 않았다. 카시도코스타스, 모랄레스 등 외인에이스들의 부재 탓 이었다. 전기 막판 이긴 적이 있지만 초반 7게임을 2무 5패로 승리 없이 지냈다. 용현지가 최하위로 떨어진 팀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까. 어려운 일이었다. 결정적일 때 한 방을 터뜨릴 수 있는 남자 선봉장이 없었다. 누가 나서도 고만고만 이었다. 경기의 흐름을 좌지우지
일반
더브라위너 "우리 10분 훈련하고 맨유전 치렀어"
맨체스터시티 스타 더 브라위너가 2-0으로 낙승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위해 10분만 훈련했다고 털어놓았다.영국 매체 더선은 더브라위너가 최근 네덜란드의 한 팟캐스트에서 "맨유전을 앞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우리는 그들이 어떻게 플레이할지 모른다'면서 10분 만에 훈련을 중단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드브라위너는 "보통 펩은 상대가 어떻게 플레이할지 알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몰라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고 덧붙였다.이런 상황에서도 맨시티는 맨유를 시종 일방적으로 몰며 2-0 완승을 거두었다.라이벌 리버풀에 0-5로 참패한 데 이어 맨유에게도 완패한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또다시 경질 위기에 몰렸다.한편,
해외축구
안지훈, 4대천왕 브롬달 꺾고 16강 직행. 허정한, 최성원, 김준태, 강자인도 합류. 김행직은 탈락 16강-3쿠션월드컵
대 약진이었다. 한국 선수 5명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허정한, 최성원등 2명의 베테랑과 김준태 안지훈, 강자인 등이다. 아쉽게도 디펜딩챔피언 김행직은 고교 후배 김준태에게 한 끝 밀려 탈락했다.첫판에서 4대천왕 브롬달을 꺾어 파란을 일으킨 안지훈은 12일 계속된 '2021베겔 3쿠션월드컵’ 32강 리그 E조 두번째 경기에서 제레미 뷰리를 40-10으로 완파하며 2연승,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3차전에서 버그만에게 38-40으로 졌지만 2승1패, 에버리지 1위로 조 1위를차지했다. 안지훈에게 일격을 당한 브롬달은 2위로 16강행 열차를 탔다. 브롬달은 안지훈 후의 2게임을 모두 이겼다. 안지훈은 32강 리그에서 허정한과 무승부를 이룬 타
일반
6081
6082
6083
6084
6085
6086
6087
6088
6089
6090
많이 본 뉴스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