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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주)콜핑과 '대통령기전국등산대회' 지원 업무협약 맺어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과 (주)콜핑(회장 박만영)이 건전한 산악문화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연맹과 콜핑은 지난 14일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 개최에 앞서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 지원 및 건전한 산악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맹은 콜핑으로부터 우리나라 산악발전의 산실인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지원받게 되며, 산악스포츠 활성화와 산악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게 되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은 "산악 전문 아
일반
코다, 여자골프 세계 1위 유지…2위 고진영과 0.95점 차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 2위인 넬리 코다(미국)와 고진영(26)의 포인트 차이가 0.95점으로 벌어졌다.15일 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코다는 랭킹 포인트 9.98점으로 2주째 1위를 지켰다. 2위 고진영의 9.03점과는 0.95점 차이다.지난주 코다는 9.032점, 고진영 9.0278점으로 둘의 간격은 0.004점 차이였다.그러나 코다가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고진영과 격차를 벌렸다.고진영은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박인비(33)와 김세영(28)이 3, 4위를 유지했고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5위다.한국 선수는 9위 김효주(26)까지 10위 안에 4명이 이름을
골프
대한체육회, 국제경기역량 강화 위한 제3회 국제경기대회포럼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종목단체·시도체육회 등을 비롯한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의 국제역량 강화를 위해 ‘제3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서울 드래곤시티 5층 백두홀에서 진행되며, 유튜브 대한체육회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대한체육회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포럼’은 우수한 사례와 정보 공유를 통해 국제경기대회 유치·개최와 관련한 합리적인 원칙·기준 마련 및 지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도입된 프로그램이다.이틀 동안 총 10개 세션이 예정되어 있는 이번 포럼에서는 더욱 다양한 관점에서 국제경기대
일반
'해리 케인 4골 등 10-0' 잉글랜드, 산마리노 대파하고 7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이탈리아는 조 2위로 밀려
잉글랜드가 산마리노를 10-0으로 대파하고 기세좋게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FIFA 랭킹 5위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산마리노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I조 최종전 산마리노와 원정 경기에서 혼자 4골을 터뜨린 해리 케인의 활약을 앞세워 10골 차 승리를 거뒀다.8승 2무로 예선을 마친 잉글랜드는 조 1위로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7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잉글랜드는 1966년 이후 56년 만에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는 4위를 했다.전반 6분 만에 해리 매과이어의 골로 포문을 연 잉글랜드는 상대 자책골과 전반 27분 케인의 페널티
해외축구
[마니아포커스]최고타자 강백호-최고 투수 미란다, 드디어 마주친다…'마법의 kt' 9부 능선 넘느냐, '미러클 두산'의 부활이냐?
창과 방패의 필연적 만남이다. 반드시 뚫어야 하고 반드시 막아야 한다. 뚫리면 더 이상 희망을 걸어 볼 데가 없다. 반대로 막으면 반전의 계기를 만들 수 있다.한국시리즈에서 천재타자로 유감없이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강백호와 올시즌 KBO 리그의 최고 투수로 우뚝 선 아리엘 미란다 이야기다. 강백호와 아리엘 미란다가 드디어 맞붙는다. 불붙은 강백호의 방망이가 미란다마저 공략한다면 kt는 통합우승에 9부 능선을 넘어설 수 있다. 이와 달리 미란다가 강백호의 방망이를 주눅들게 하면 한가닥 역전의 희망을 품을 수 있다.생애 첫 한국시리즈에서 강백호의 활약은 그야말로 언빌리버벌(unbelievable)이다. 강백호는 14~15일 고척 스카이
국내야구
맥그리거, 할로웨이와 복귀전 희망. 할로웨이, 타이틀전 등 양손의 떡
코너 맥그리거가 할로웨이를 탐내고 있다. 내년 그의 복귀 전 첫 상대로 할로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UFC 화이트 회장이 아직까진 손사래를 치고 있으나 알 수 없다. 맥그리거(사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를 통해 할로웨이-로드리게즈전을 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맥그리거는 할로웨이의 승리를 발표하는 아나운서의 멘트가 나간 후 자신이 '멀리서, 가까이서 경기를 지켜보는' 서너장의 사진을 게재하며할로웨이가 컴백전 1순위에 있음을 암시했다. 그는 할로웨이의 경기 3시간전에 ‘사상 가장 많은 헤드 스크라이크를 흡수한 파이터가 오늘밤 경쟁한다. 맥스 할로웨이, 빨리 보고 싶다’고 이미 운을띄운 상태였다. 맥그리거와 할
일반
"조던이 농구 망쳤다" 피펜, 회고록서 "제임스가 가장 위대한 선수"
스코티 피펜의 마이클 조던 깎아내리기 정도가 점점 과해지고 있다.피펜은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조던을 '지독한 이기주의자'로 묘사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매체들은 15일(한국시간) 피펜의 회고록 일부를 발줴해 소개했다.이에 따르면, 피펜은 "조던이 농구를 망쳤다고까지 말할 수 있다"며 "1980년대는 모든 선수들이 공을 이리저리 패스했다. 그러나 1990년대에 멈취버렸다. 선수들이 모두 조던처럼 하고 싶어했다"고 조던을 겨냥했다.피펜은 이어" 조던은 패스하지 않았다. 리바운드도 하지 않았고 최고의 선수를 수비하지도 않았다"고 날을 세웠다.그러면서, "조던은 그를 위해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를 원했다. 그래서 나는 항상 르브론 제
농구
차유람, 여신 명예 걸었지만..가파른 첫판. 임정숙,호프만 등과 128강전-휴온스챔피언십
차유람(사진)은 이제 3쿠션 허세가 아니다. 아직 ‘여신’ 칭호를 달고 다녔던 포켓볼 수준은 아니지만 팀리그 전기리그 개인 승률이 70%에 이를 정도로 강해졌다. 그러나 챔피언십에선 아직 이렇다 할 성적표를 내놓지 못했다.차유람은 16일 ‘휴온스LPBA챔피언십’ PQ라운드 서바이벌전에 출전한다. 한 번 대회를 빠진데다 지난 대회 성적이 나빠 '보통 선수들처럼' 처음부터 시작한다. 차유람의 현재 랭킹은 60위. 팀리그 동료로 각 팀의 에이스인 김가영, 이미래, 김세연, 스롱피아비, 강지은,김민아 등과는 처지가 다르다. 그들은 모두 랭킹 32위권내로 64강전 부터 바로 시작한다. 그런데 팀리그 8개팀 여자 선봉장 중에서 차
일반
"제발, 제발, 제발 황희찬을 사라" 리버풀 팬들, 황 영입에 압도적 찬성
리버풀 팬들도 황희찬(울버햄튼)의 영입에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더부트룸은 15일(현지시간) 리버풀이 황희찬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리버풀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 팬들은 황희찬이 가세하면 리버풀 포워드진이 더욱 막강해질 것이라며 그의 리버풀행에 긍정적이었다.한 팬은 "제발, 제발, 제발 이 선수를 사라. 너무 좋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또다른 팬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썼고 "훌륭한 영입이 될 것이다" "황희찬은 지금까지 훌륭했다"라고 적은 팬들도 있었다.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팬들도 있었다. 이들은 "우리 수준이 아니다" "무엇 때문에?"라고 적었다.그러나 더부트룸
해외축구
포체티노, 2023년 토트넘 복귀할 듯...콘테 감독과 계약 만료일 같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이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렸다. 더 선 등 영국 매체들은 최근 포체티노 감독이 2023년 PSG와의 계약이 끝나면 EPL로 돌아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포체티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올레 군나리 솔샤르 감독 후임이 될 수 있는 후보라고 전했다. 그러나, 포체티노는 맨유보다는 친정 팀인 토트넘에 복귀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토트넘은 누누 산투 후임으로 안토니오 톤콘테 감독과 2023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다. 보통 새로운 감독과의 계약 기간은 3년 정도로 하게 된다. 그러나 토트넘은 콘테와 18개월 계약에 도장을 찍었다. 공교롭게도 콘테와의 계약은 포체
해외축구
박항서 후임 감독도 한국인...베트남 축구협회, 23세 대표팀 감독 물색 중
박항서 감독을 대신한 베트남 23세 대표팀 감독도 한국인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매체 ‘징’에 따르면, 베트남 축구협회(VFF)는 23세 대표팀 감독에 한국인을 선임하기로 하기로 했다. 박항서 감독도 이 작업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항서 감독은 최근 VFF와 2023년 1월 31일까지 대표팀 감독 계약 기간을 연장했다. 박 감독은 VFF에 성인 대표팀에 전념하기 위해 23세 감독에서 사퇴하기로 했다. 박 감독은 그동안 23세 및 성인 대표팀 감독을 겸임해 왔다. 박 감독이 23세 감독 선임 작업에 참여함에 따라 후임 감독은 박 감독과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인물이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축구는 지난 4년 간 박 감
국내축구
'난 콜라 좋아해'...호날두 울린 미트로비치, 콜라 마시며 호날두 '조롱'
포르투갈전에서 극장골을 터뜨린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세르비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조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미트로비치는 1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 A조 마지막 8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45분 극적인 역전 결승골을 넣어 조국 세르비아에 2-1 승리를 안겨주었다.이날 승리로 세르비아는 조 선두를 빼앗고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패배한 포르투갈의 호날두는 그라운드에 앉아 눈물을 흘렸다.경기가 끝난 후 미트로비치는 속옷 차림으로 콜라를 마신 후 높이 치켜들며 환호하는 세르비아 팬들에 답했다.이에 일부 팬들은 미트로비치가 호날두를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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