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골프협회는 남자부 문도엽과 여자부 김규빈, 박서진, 양윤서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현지로 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김성현과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 김주형은 일본에서 합류한다.
무대가 기다린다. 아시안게임 골프는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다.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에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렸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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