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세계랭킹 2위 모리카와, 두바이 클래식 1R 3타 차 공동 9위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콜린 모리카와(25·미국)가 DP 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 슬링크아이오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모리카와는 2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단독 선두 요아킴 B. 한센(덴마크)와 3타 차 공동 9위다.지난주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62위로 부진했던 모리카와는 전반 10번홀부터 시작해 11개 홀까지는 버디만 7개를 잡으며 상승세를 탔지만 마지막 4개 홀에서 보기만 3개를 범해 타수를 잃었다.그는 지난해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우승을 포함해 미국프로골
골프
벤투호, 두바이 도착... 2월1일 시리아전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역사 쓸 장소
벤투호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안착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레바논 시돈에서 레바논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7차전 원정경기를 치른 뒤 바로 두바이행 비행기에 올랐다.한국은 2월 1일 오후 11시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최종예선 8차전을 치른다.이번 8차전은 시리아 홈 경기이지만 시리아 내 사정으로 중립국인 UAE에서 개최된다.시리아는 같은 이유로 앞선 세 차례의 홈 경기는 요르단에서 치렀다.우리나라는 레바논 원정에서 전반 46분 황의조(보르도)의 크로스에 이은 조규성(김천)의 오른발 슛으로 결승골을 뽑아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이
국내축구
베이징올림픽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에 곽윤기·김민선
한국 빙상 국가대표 곽윤기(33·고양시청)와 김민선(23·의정부시청)이 제24회 베이징동계올림픽 개회식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를 맡았다.대한체육회는 28일 "각 종목 선수들의 경기 일정 등을 고려해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와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을 개회식 기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곽윤기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리스트로 2014년 소치 때는 부상으로 뛰지 못했고, 2018년 평창에 이어 이번 베이징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이다.김민선은 국내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대표 주자로 2016년 릴레함메르 동계유스올림픽 500m에서 우승한 선수다.대한체육회는 또 이번 대회 남녀 선수단 주장에
일반
사우디,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B조서 오만 꺾고 선두 유지
사우디아라비아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오만을 꺾고 B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사우디아라비아는 28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7차전 오만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3분 피라스 타리크 알 부라이칸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이로써 6승 1무, 무패행진으로 승점을 19로 늘린 사우디는 앞서 중국을 2-0으로 누른 일본(승점 17·5승 2패)의 추격을 뿌리치고 조 1위를 유지했다.아울러 4위 오만(승점 7·2승 1무 4패)에 승점 12차로 앞서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플레이오프(PO)에 나설 수 있는 최소 3위를 확보했다.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해외축구
'4m 이글퍼팅' 김시우, 8타 줄이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2라운드 6위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이며 공동 6위에 올랐다.김시우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북코스(파72·7천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제이슨 데이(호주) 등과 함께 공동 6위로 본선에 올랐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76위였던 김시우는 순위를 70계단이나 끌어올리며 13언더파인 공동 1위 선수들을 4타 차로 추격했다.이날 13번 홀(파4)까지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쾌조의 감각
골프
대한체육회, 베이징동계올림픽 급식지원센터 운영…선수단에 직접 조리한 한식도시락 제공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급식지원센터를 현지에서 운영한다. 대한체육회는 베이징선수촌에서 15분가량 떨어진 Crowne Plaza Beijing Sun Palace 호텔과 주방 임차 계약을 체결하고, 2월 4일(금)부터 2월 17일(목)까지 14일 동안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의 영양사 및 조리사, 행정인력 등 총 14명을 파견하여 대한민국 선수단에 직접 조리한 한식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도쿄올림픽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급식 없이 갓 조리한 한식 도시락을 베이징선수촌 입촌 종목에 한해 전달할 계획이다. 현지 방역 정책 및 지리적 여건으로 옌칭 및 장자커우선수촌 입
일반
삼성 라이온즈, 2022년 팀 캐치프레이즈 '혼연일체' 엠블렘 적용한 새 유니폼 선보여
삼성 라이온즈가 2022시즌을 맞아 팀 캐치프레이즈인 혼연일체(渾然一體)’엠블럼을 새롭게 유니폼에 적용했다. 2021시즌에 이어 더 강력한 원팀이 되자는 의미를 담은 혼연일체 엠블럼은 유니폼 왼쪽 어깨 위에 달게 되며 앞으로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구장 장식에도 활용할 예정이다.새로운 마음으로 새 유니폼을 입은 라이온즈 선수단은 2월 3일 경산에서 진행하는 스프링캠프를 시작으로 2022 시즌 첫 발을 내딛는다.
국내야구
[2022 KBO리그 초점]⑩양현종+나성범에 외국인선수 전원교체 KIA 타이거즈, PS 진출팀 확대로 금상첨화?
2021시즌 9위, 3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 실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든 KIA 타이거즈는 이화원 대표-조계현 단장-맷 윌리엄스 감독을 퇴진시키고 장정석 단장-김종국 감독 체제로 출범하면서 2022시즌에 대비해 절치부심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단순히 구단 수뇌부 교체로 겉모양만의 분위기 쇄신은 아니었다. 과감한 투자로 2021시즌에 드러난 약점을 보강하는데도 서슴치 않았다. 외야 거포 나성범을 150억원에, 그리고 짧은 1년에 그쳤지만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뒤 KBO 리그에 복귀한 양현종과 103억원에 계약을 맺어 부족함을 절감했던 홈런포와 마운드를 보강했다. 아울러 외국인선수 3명도 모두 교체했다. 미국과 일본을 거친 좌완 션
국내야구
'신인왕을 노린다' 최혜진, LPGA 투어 데뷔전 첫날 공동 4위…리디아 고 선두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다.최혜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리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게인브릿지 LPGA 앳 보카리오(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이 대회는 최혜진이 LPGA 투어 회원 자격으로 처음 나서는 데뷔전이다.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선두에 나선 교포 리디아 고(뉴질랜드)에게 4타차 공동 4위에 오른 최혜진은 신인왕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4차례 그린을 놓치는 빼어난 아이언샷을 과시했으며, 18홀 동안 27번 퍼터를 사용해 그린 플레이도 뛰어났다.퀼리파잉스쿨 1위를 차지한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14] 태권도에서 왜 ‘뛰기’ 동작을 하는 것일까
뛰고 달리는 것은 인간이 생존을 하기위한 기본적인 활동이다. 인간은 원숭이처럼 나무 위에서 기원했다고 한다. 손의 지문이 인간이 나무를 탔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지상 위에 떨어진 열매나 식물을 채집하고 사냥 등을 하며 점차 활동 반경을 넓히며 진화를 해왔다고 진화유전학자들은 주장한다. 인간이 이처럼 활용 영역을 크게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은 뛰고 달리는 기술이 있었기 때문이다. 뛰고 달리는 기술은 스포츠에서 육상 종목으로 발전했다. 고대 그리스에서 올림픽이 처음 시작될 때부터 누가 멀리 뛰고, 빨리 달리는가를 겨뤘다. 뛰고 달리는 것을 경쟁하는 육상이 스포츠 기본종목이 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
일반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특집] 4. '하늘은 맑고 파고는 높다'...태극기 휘날릴 국가대표들
‘금메달 1~2개에 종합 순위 15위’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이 예상하고 있는 목표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지난 25일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선수단 결단식에서 “동계올림픽을 위해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흘린 땀방울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한다”며 “코로나 바이러스의 만연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각자 개인의 실력을 잘 발휘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로 종합 순위 7위였던 것에 비해 목표가 한참 낮아진 것은 최근 한국이 동계스포츠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는 7개 종목에 총 109개
일반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 아데산야, 휘태커 미들급 왕좌 놓고 28개월만에 재대결
“그땐 너무 서둘렀다. 쉽게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덤벼들었다가 당했다. 순전히 내 잘못이었다. “무관의 세월 2년여. 전 미들급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는 지금도 그 순간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 자만 때문에 2회 TKO패, 타이틀을 이스라엘 아데산야에게 넘겨 주었기 때문이다. “다시 싸운다고 해서 달라질 것 없다. 그 때나 지금이나 나는 이기는 전략으로 싸울 것이다.”타이틀 4차방어전에서 휘태커를 다시 상대하게 된 아데산야는 느긋하다. 휘태커를 잡을 다양한 전략이 있기 때문이다. UFC 미들급의 두 강자 아데산야와 휘태커가 2019년 10월에 이어 오는 2월 13일 두 번째 맞대결을 벌인다.당시엔 휘태커가 챔피언
일반
'극 이기주의자' 호날두, 트랜스퍼마크트에 '몸값' 낮게 책정했다며 격렬 항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벤투스 시절 극 이기주의적인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지난 2020년이적료 전문 매체인 트랜스퍼마크트 소셜 미디어팀에 격렬한 항의 메시지를 보낸 이유를 공개했다고 전했다.이에 따르면, 호날두는 트랜스마크트가 책정한 자신의 시장 가치 6750만 파운드는 너무 낮다고 여겼다.당시 크리스티안 에릭센, 라우타로 마르티네즈, 유벤투스 팀 동료 파울로 디발라에 이어 세리에 A 4위였다.그러나 호날두의 시장 가치는 자신의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다. 트랜스퍼미크트 영국 책임자인 다니엘 부시는 "우리는 시장 가치가 높은 33세 이상 10명의 명단을 S
해외축구
그래도 '무서운' 레이커스 우승 확률은 7위...NBA 도박사 “우승 확률 1위는 브루클린”
LA 레이커스는 27일(한국시간) 24승 24패로 서부 콘퍼런스 8위에 머물러 있다. 플레이오프에 턱걸이로 진출할 수 있는 위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BA 도박사들은 레이커스의 우승 확률을 7위로 보고 있다. 미국 CBS 스포츠에 따르면, 레이커스가 비록 지금은 부진하지만, 앤서니 데이비스가 부상에서 복귀한 만큼 성적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다. 도박사들은 특히 단기전으로 펼쳐지는 플레이오프에서 레이커스가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르브론 제임스, 데이비스, 러셀 웨스트브룩이 모두 함께 뛰면 우승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브루클린 네츠는 여전히 우승 확률 1위로 꼽혔다. 카이리 어빙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거부로 홈 경기에
농구
팬그래프스 뎁스 차트 '류현진 제3선발', 최지만 주전 1루수, 김하성과 박효준은 벤치 멤버...오타니는 제1선발+1번 타자
류현진이 2022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제3선발 투수로 나설 것으로 전망됐다.미국의 야구 통계 업체인 팬그래프스가 예상한 2022 각 구단의 뎁스 차트에 따르면, 류현진은 호세 베리오스, 게빈 가우스먼에 이어 팀의 3번째 선발로 꼽혔다. 선발 투수 부문 파워랭킹은 55위다. 류현진은 지난 2019년 LA 다저스 시절 개막전 투수로 나선 데 이어 2020년과 2021년 토론토 개막전 투수로 나선 바 있다. 최지만은 탬파베이 레이스의 주전 1루수, 5번 타자로 예상됐다. 최지만은 그러나 파워랭킹에서 230위에 머물렀다. 2022시즌에도 주전이긴 하지만, 좌완 투수가 나오면 벤치를 지키는 플래툰 요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김하성은 2022시즌에도
해외야구
5891
5892
5893
5894
5895
5896
5897
5898
5899
590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동반 금메달 기대' 여자 농구, 8강서 인도네시아와 격돌...준결승 도전
농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