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NBA 토론토 트렌트 주니어, 구단 최다 타이 5경기 연속 30점 이상…마이애미 꺾고 3연승으로 동부 콘퍼런스 8위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가 구단 최다 타이기록인 5경기 연속 30점 이상을 올린 게리 트렌트 주니어의 활약으로 3연승을 거뒀다.토론토는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 경기에서 110-106으로 이겼다.이로써 토론토는 최근 3연승과 함께 시즌 26승(23패)째를 수확하고 동부 콘퍼런스 8위 자리를 지켰다.반면 최근 3연패에 빠진 마이애미(32승 20패)는 동부 2위에서 3위로 내려앉았다.트렌트 주니어가 3점 슛 10개를 쏴 6개를 성공시키는 등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3점을 올리며 토론토의 연승에 앞장섰다.트렌트 주니어는 지난달 26일 샬럿 호니
농구
지소연 빠진 첼시, 맨유 꺾고 여자 리그컵 결승 진출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한국 국가대표팀 에이스 지소연이 빠진 첼시 위민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 여자 리그컵 결승에 진출했다.첼시는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킹스메도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 FA 여자 리그컵 준결승에서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넣고 3-1로 완승했다.전반 26분 페르닐레 하르데르의 선제골로 균형을 깬 첼시는 5분 뒤 제시 플레밍의 추가골로 터트렸다.이후 전반 32분 만회골을 내줬으나 전반 39분 제시카 카터의 득점으로 분위기가 상대 쪽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았다.이날 승리로 첼시는 결승에 선착해 대회 3연패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첼시는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던
해외축구
[포토] '푸이그' 한국 도착
스포츠포토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벤투호, 2일 금의환향
카타르행 확정과 함께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룬 벤투호가 2일 돌아왔다.시리아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원정경기 승리로 본선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공항에서는 별도 행사 없이 이용수 부회장과 박경훈 전무 등 일부 대한축구협회 임직원만 나와 선수단을 맞이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끝난 시리아와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에서 2-0으로 이겨 10회 연속이자 통산 11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6승 2무(승점 20), 무패행진을 이어가면서 이란(승점 22·7승 1무)에 이은
국내축구
[마니아포커스]야생마 푸이그, '드디어 한국 땅 밟았다'…이정후-이용규와 함께 역대 KBO 리그 최고 트로이카 이룰 수 있을까?
2022년 KBO 리그 최고 화제의 외국인선수 야시엘 푸이그(32·키움 히어로즈)가 드디어 대한민국 땅을 밟았다.푸이그는 3일 새벽 화이트 슈트와 청바지를 입고 LA 다저스 야구 가방을 끌고 깔끔한 모습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푸이그는 이른 아침부터 공항을 찾은 많은 취재진에 약간 긴장한 듯 보였으나 하트 표시와 함께 머리 위로 하트 포즈를 취하며 미소로 인사를 대신했다. 인센티브없이 보장액만으로 외국인선수 첫해 상한선인 100만달러로 계약한 것으로 알려진 푸이그는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가 끝나고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 전라남도 고흥으로 이동해 키움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된다. 폭발적인 에너
국내야구
줄리안 에로사, ‘최승우 쇼크’에서 벗어날까-UFC페더급
최승우의 3연승 제물이었던 줄리안 에로사가 6일 연승 무대에 오른다. 잭 허맨슨과 션 스트릭랜드의 UFC 베가스 47 경기의 메인 카드 중 하나로 상대는 스티븐 피터슨.에로사는 2연승 중이던 지난 해 6월 최승우에게 1회 1분 37초만에 TKO패, 잘 나가던 발걸음이 한 풀 꺾였으나 3개월 여 후인 9월 찰스 쥬르뎅을 눌러 일단 회복세를 보였다. 그가 맞 싸울 스티븐 피터슨은 MMA 전적 19승 9패의 파이터로 26승 10패의 에로사 보다는 한 수 아래. UFC 데뷔 경기에서 브랜든 데이비스에게 패했고 최승우가 역전 서브미션 패했던 알레스 카세레스에게 피니시 당하는 등 험한 길을 걸었다. 그러나 지난 해 6월 체이스 후퍼를 꺾으며 처
일반
쇼트트랙 금 비결, 호리병 주법-겨울 올림픽 이야기 2
김기훈의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개척자로 겨울 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다.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쇼트트랙으로 전향한 그는 최초의 쇼트트랙 국가대표 멤버 중 한 명이기도 하다.1988 캘거리 동계올림픽에서 가능성을 보인 김기훈은 1992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1000m에서 우승,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김기훈은 5000m 계주에서도 우승, 순식간에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이후 미국 덴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전종목을 석권, 5관왕에 오른 김기훈은 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에 다시 섰다. 국가대표 경력 10여년의 고참으로 기량이 의심스럽다는 이야기까지 들었으나 1000m에서 다시 우승,
일반
조코비치, 코로나19 백신 접종 결정?(마르카)...조코비치 전기 작가 "나달 호주오픈 우승에 영향 받은 듯" 주장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할 것이라는 주장아 니왔다. 3일(한국시간) 마르카에 따르면, 조코비치의 전기 작가 다니엘 묵쉬는 조코비치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조코비치의 백신 접종 결정은 라파엘 나달이 호주오픈에서 우승, 21개의 그랜드슬램 타이틀로 자신을 앞지른 사실에 영향을 받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묵쉬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들은 바에 따르면, 조코비치가 예방 접종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호주 결승전이 (그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조코비치의 다음 일정이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 마르카는 전했다. 그는 2월 21일부터 열리는 두
일반
알리, 5억원짜리 롤스 로이스 타고 에버튼 훈련장 등장...손흥민에 "평생 형제" 작별 인사
델레 알리가 5억 원에 달하는 롤스 로이스를 타고 에버튼에 첫 출근했다.영국 매체 더선은 2일(한국시간) 알리가 에버튼 훈련장에 자신 소유의 5억 원짜리 롤스 로이스를 타고 나타났다고 전했다.알리는 훈련장에 도착한 뒤 자신을 뽑아준 프랭크 램파드 신임 감독과 반갑게 만나 환담을 나누었다. 이어 에버튼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동료들과 첫 훈련을 소화했다.에버튼으로 이적하면서 미소를 되찾은 알리는 "나는 훌륭한 팬층과 역사를 가진 거대한 클럽인 에버튼과 계약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알리는 이어 "나는 시작하고 싶고 에버튼에서의 첫 경기가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나는 팀을 돕고 새로운 감독 램파드와
해외축구
“제임스는 마지막 우승 위해 레이커스 떠나 클리블랜드로 갈 것”...찰스 오클리 주장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마지막 우승 반지를 위해 레이커스를 떠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찰스 오클리(58)는 최근 시리어스엑스엠 NBA 라디오에서 제임스가 레이커스와 함께 다시 한번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임스가 마지막 우승을 위해 레이커스와 결별할 것이라고 말했다.오클리는 “르브론은 은퇴하기 전에 확실히 챔피언십 우승을 원한다”라며 “그는 그것을 얻기 위해 LA를 떠날지도 모른다. 클리블랜드가 될지, 다른 곳이 될지는 모르겠다. 그는 두 번 떠났다. 그는 다시 떠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오하이오 태생의 제임스가 클리블랜드로 돌아갈 수 있다고 암시한 것이다.오클리의
농구
“세이야 방망이, 확실하지 않아”...MLBTR, "샌디에이고 팬들은 김하성이 어려움을 겪은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리고 있는 일본의 스즈키 세이야의 방망이는 확실히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전하고 있는 MLBTR은 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세이야 영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MLBTR은 "샌디에이고 팬들은 2021년 KBO에서 수입한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적응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은 사실에 주목할 것"이라며 샌디에이고의 세이야 영입에 신중함을 보였다.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의 KBO 성적만을 보고 4년 2800만 달러라는 거금을 투자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빠른 공과 KBO 투수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가 심한 공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다. 결국, 간
해외야구
[마니아스토리] 호날두 충격 고백 “돈이 없어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구걸했다”
열심히 노력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어린 시절은 대개 가난했다. 끼니를 거르기가 일쑤였다. 그래서 그들은 배고픔을 참고 죽기 살기로 돈을 번다. 이들에게 ‘돈’은 전부다. 평생 먹고 살 정도로 벌어 놓고도 지금보다 더 많이 벌기 위해 또 노력한다. 가난이 주는 시련과 좌절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축구 선수들도 적지 않다. 박지성이 그중 한 명이다. 그는 찢어지게 가난했던 가정 형편 탓에 제대로 먹지 못해 또래 아이들보다 체격이 왜소했다. 그러나 그는 아시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 됐다. 이영표 역시 중학교에 들어가서 고기를 처음 먹어봤을 정도로 가난했다. 세계 축구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남기고 있는 크리
해외축구
'변준형 더블더블' 인삼공사, DB를 3연패 늪으로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원주 DB를 3연패 늪으로 밀어 넣었다.인삼공사는 2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DB를 81-63으로 제압했다.변준형이 16점 12어시스트, 대릴 먼로가 16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고 오세근이 16점 7리바운드, 전성현이 11점을 보태며 인삼공사의 승리를 합작했다.시즌 22승(15패)째를 수확한 4위 인삼공사는 3위 울산 현대모비스(23승 15패)를 반게임 차로 추격했다.반면, 3연패에 빠진 DB는 16승 21패가 돼 창원 LG와 6위 자리를 나눠 갖게 됐다.DB는 이준희가 18점,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12점 10리바운드로 제 못을 했지만, 인삼공사의 집중
농구
IBK기업은행 첫 3연승…도로공사전 4연패도 마감
IBK기업은행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3연승을 내달렸다.IBK기업은행은 2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예상을 깨고 2위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1(27-25 25-14 17-25 25-21)로 물리쳤다.IBK기업은행은 올스타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인 지난달 21일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고서 1월 30일 아흐레 만에 다시 만난 인삼공사를 또 3-2로 따돌리고 시즌 처음으로 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이번 시즌 4연패를 당한 도로공사도 완벽하게 물리치고 3연승 기쁨을 누렸다.도로공사는 5라운드 시작과 함께 GS칼텍스, IBK기업은행에 연패하고 승점을 하나도 못 챙겨 2위 수성의
배구
알리 '뒤끝 작렬'...모리뉴, 산투, 콘테 무시하고 포체티노에만 감사 표시
델레 알리의 뒤끝이 작렬했다.알리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7년간 몸담았던 토트넘에 작별 인사를 했다.알리는 "토트넘에서 놀라운 7년을 보냈다. (그곳에서) 가족의 일부가 된 친구들을 사귀었다. 남은 시즌뿐 아니라 오랫동안 동료들이 잘 지내길 바란다"고 인사했다.이어 그는 "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는 토트넘에서 멋진 시간을 보냈다. 팬들이 내게 준 엄청난 응원을 평생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적었다.그러면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특별히 포체티노의 지도력을 언급하고 싶다. 그는 나에게 자신감을 심어줬다. 토트넘에서의 경력 초기에 그와 그의 스태프는 나를 신뢰했
해외축구
5881
5882
5883
5884
5885
5886
5887
5888
5889
589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동반 금메달 기대' 여자 농구, 8강서 인도네시아와 격돌...준결승 도전
농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