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유도 이하림, 포르투갈 그랑프리 남자 60㎏급 금메달
유도 남자 60㎏급 이하림(한국마사회)이 2020 도쿄올림픽 출전 무산의 아픔을 딛고 국제유도연맹(IJF) 포르투갈 그랑프리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이하림은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알마다에서 열린 남자 60㎏급 결승에서 아제르바이잔의 발라바이 아가예프를 한판승으로 꺾고 우승했다.경기 시작 1분 34초 만에 업어치기를 시도해 절반을 따낸 이하림은 30여 초 후 다시 업어치기로 한판승을 거뒀다.이하림은 지난해 열린 도쿄올림픽에는 같은 체급 김원진(안산시청)에게 밀려 출전권을 획득하지 못했다.한편, 여자 48㎏급에선 이혜경(광주도시철도공사)이 결승에 진출했지만, 포르투갈 카타리나 코스타에게 절반패를 기록해 은메달을 획득
배구
[포토] LPGA투어 게인브리지 1R서 선두 오른 리디아 고
스포츠포토
홍철, 두바이 입국서 코로나 양성…벤투호 전원 검사 후 격리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눈앞에 두고 시리아와의 최종예선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입국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악재를 만났다.29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 수비수 홍철(대구)이 28일 두바이 입국 직후 공항에서 실시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양성 추정 판정을 받았고, 이후 추가 검사에서도 다시 양성 결과가 나왔다.이에 따라 대표팀은 29일 전원 PCR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전원 격리됐다.이날 두바이 현지에서 예정됐던 훈련을 비롯해 향후 일정은 보류됐다.27일 레바논 시돈에서 레바논과 최종예선 7차전을 치른 뒤 두바이로 이동한 대
국내축구
바티, 호주인으로 44년만에 호주오픈 여자 단식 우승
애슐리 바티(1위·호주)가 호주인으로는 44년만에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7천500만 호주달러·약 644억원)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바티는 29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대니엘 콜린스(30위·미국)를 2-0(6-3 7-6<7-2>)으로 물리쳤다.이로써 바티는 1978년 크리스 오닐 이후 44년 만에 이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호주 선수가 됐다.바티는 또 2019년 프랑스 오픈, 지난해 윔블던에 이어 통산 3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바티는 앞서 8차례 호주오픈에 출전해 한 번도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9번째 도전에서는 1회전부터 결승까지 한 세트도 상대에게 내주지
일반
문준석, 설날씨름대회서 통산 6번째 태백장사
문준석(31·수원시청)이 '위더스제약 2022 설날장사씨름대회'서 태백장사(80㎏ 이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문준석은 29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윤필재(28·의성군청)를 3-0으로 제압했다.지난해 설날대회 결승에서 아쉽게 허선행(영암군민속씨름단)에게 장사 자리를 내줬던 문준석은 이날 자신의 통산 6번째 장사에 오르며 아쉬움을 씻었다.8강에서 장영진(영암군민속씨름단)을 2-0으로 물리친 문준석은 4강에서 우승 후보인 노범수(울주군청)마저 밀어치기와 오금당기기로 쓰러뜨렸다.이어진 결승에서도 문준석은 거침없이 점수를 따냈다.첫판 들배지기되치기로 기선을 제압한 그는 두 번째 판 윤필
일반
'3점슛 20개 폭발' NBA 피닉스, 미네소타 꺾고 9연승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가 위력적인 외곽포를 앞세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꺾고 9연승을 올렸다.피닉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미네소타를 134-124로 제압했다.이로써 피닉스는 12일 토론토 랩터스전부터 9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고 39승 9패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했다.2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36승 13패)와는 3.5경기 차로 앞섰다.지난해 10월 31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부터 12월 3일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전까지 18연승을 달려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쓰기도 했던 피닉스는 올 시즌 동·서부 콘퍼런스를 통틀어 NBA 30개 구단 중 유
농구
'웃기고 울린 케이타' KB손해보험, 선두 대한항공 꺾고 3연패 탈출
프로배구 남자부 2위 KB손해보험이 선두 대한항공을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KB손해보험은 29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홈 경기에서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3-2(25-23 25-19 17-25 19-25 15-13)로 승리했다.대한항공을 상대로 승점 2를 더한 KB손해보험은 승점 43에 도달했다. 대한항공(승점 47)과의 승점 차를 4로 줄인 동시에 3위 우리카드(승점 39)와의 격차를 4점으로 늘렸다.올스타전 휴식기로 체력을 보충하고 나선 KB손해보험의 외국인 선수 노우모리 케이타(등록명 케이타)가 혼자서 39점을 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최근 2연승으로 상승세였던 대한항공은 외국인 선수 링컨 윌리엄스(등록명 링컨·2
배구
kt, 스펠맨 없는 KGC 꺾고 4연패 탈출
프로농구 2위 수원 kt가 3위 안양 KGC인삼공사를 제물로 4연패 사슬을 끊었다.kt는 29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인삼공사를 77-67로 꺾었다.캐디 라렌이 골 밑을 장악하며 23점 16리바운드로 활약했고 정성우가 16점, 양홍석이 15점을 보탰다.정성우는 수비에서도 인삼공사 전성현을 11득점에 묶으며 kt의 승리에 단단히 한몫했다.이날 승리로 kt는 지난 10일 고양 오리온전부터 시작된 연패를 4경기로 끝냈다.발목 상태가 좋지 않은 kt 에이스 허훈은 선발에서는 빠졌으나 31분 넘게 뛰며 9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허훈은 2쿼터 초반 속공 기회에서 양홍석의 득점
농구
키움 히어로즈, 스프링캠프 1차명단 확정…신인 주승우 박찬혁 동행, 푸이그와 애플러는 2월 13일 선수단에 합류해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2022시즌 1군 및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참가 명단을 확정했다.홍원기 감독을 포함해 총 46명으로 구성된 1군 선수와 코칭스태프는 오는 3일(목)부터 16일(수)까지 고흥거금야구장, 2월17일부터 3월3일까지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신인선수 중에는 투수 주승우와 외야수 박찬혁이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투수 김성진, 김인범, 김준형, 이종민, 외야수 이병규, 포수 김시앙도 데뷔 처음으로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새 외국인 선수 야시엘 푸이그와 타일러 애플러도 13일 선수단에 합류하고, 하루 뒤인 4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한다.
국내야구
최준용 154% 인상돼 억대연봉 투수 대열에 올라, 마무리 김원중은 2억 8000만원에 재계약…롯데 재계약 대상자 51명과 연봉 계약 마쳐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2022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1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지난 시즌 불펜에서 44경기에 나서 4승2패 1세이브 20홀드를 올린 최준용이 4200만원에서 가장 높은 154%가 오른 1억 700만 원에 재계약해 억대 연봉 선수가 됐으며 야수 가운데는 외야수 추재현이 3400만원에서 6400만원으로 3000만원이 올라 88% 인상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61경기에서 35세이브(4승4패)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한 마무리 김원중이 64% 인상된 2억 8,000만원에, 그리고 선발 박세웅은 57 % 오른 2억 6,000 만 원, 구승민은 20% 인상된 1억 8,100만 원에 각각 재계약을 마쳤다. 연봉 계약을 마친 롯데자이언츠는 2월 2일(수
국내야구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특집]5.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라이벌전들
라이벌이 없는 스포츠는 싱겁기가 그지없다.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베이징동계올림픽도 예외는 아니다. 미중의 갈등에다 코로나19가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겨울스포츠 각 종목들의 세계적 스타들이 함께 모이고 곳곳에서 세기의 라이벌들이 경쟁을 벌인다는 점에서 베이징동계올림픽에 대한 시선은 여전히 뜨겁기만 하다.■'천재소녀' 발리예바에 도전하는 유영은?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는 종목은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이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서의 김연아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의 맞대결이 바로 대표적이다. 물론 이전에도 1988년 캘커리동
일반
신인 최혜진, LPGA 투어 데뷔전 2R 10위…대니엘 강·리디아 고 선두
신인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대회에서 공동 10위로 반환점을 돌았다.최혜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 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6천701야드)에서 열린 게인브리지 LPGA(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브룩 헨더슨(캐나다), 셀린 부티에(프랑스) 등과 공동 10위에 올랐다.공동 선두로 나선 교포 선수 대니엘 강(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이상 11언더파 133타)와는 6타 차다.전날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에 올랐던 최혜진은 2라운드에선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순위가 다소 밀렸으나 이틀
골프
4타 줄인 임성재,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3R 5위 도약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뛰어 올랐다.임성재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7천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사흘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해 캐머런 트링갈리(미국), 제이슨 데이(호주)와 함께 공동 5위에 오른 임성재는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공동 1위 선수들을 2타 차로 추격했다.이날 공동 12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임성재는 5번 홀(파3)에서 약 6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뒤 6번 홀(파4)에서도 연속으로 버디를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전반에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15] 태권도에서 왜 ‘막기’라고 말할까
‘최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의 공격을 잘 막으면 역으로 결정적인 공격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태권도는 기본적으로 공격과 방어가 동시에 이뤄진다. 기본동작에서 공격과 방어기술이 많은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공격과 방어 동작에서 대표적인 것은 차기와 막기이다. 차기와 막기는 공격과 방어의 대표적인 기술들이기 때문에 세부 동작도 매우 많다. 방어의 대표적인 동작인 막기에 관해서 살펴본다. 막기는 상대방의 공격을 팔이나 다리 등으로 막는 기술이다. 손이나 팔, 발이나 다리로 상대방의 공격을 차단하여 주요 신체 부위를 보호한다.막기라는 말은 순우리말로 ‘막다’는 동사의 명사형이다. 국어
일반
EPL 울버햄프턴, 정상빈 영입 발표…먼저 스위스 그라스호퍼 18개월 임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K리그1 수원 삼성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정상빈(20)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울버햄프턴은 28일(현지시간) 공식 채널로 "한국의 유망주 정상빈과 계약했다. 정상빈은 스위스 그라스호퍼 클럽에 18개월 임대로 합류하게 된다"고 발표했다.그라스호퍼 구단도 현지에 도착한 정상빈의 사진과 함께 임대를 알렸다.한국 선수가 EPL 팀과 계약한 건 역대 15번째다. 최근 사례로는 지난해 마찬가지로 울버햄프턴 유니폼을 입은 황희찬(26)이 있다.다만 정상빈이 정식으로 EPL 무대를 밟는 건 임대 기간 이후가 된다.정상빈이 그라스호퍼로 먼저 가는 건 EPL 취업 허가 때문이다.유럽연합(EU)
해외축구
5891
5892
5893
5894
5895
5896
5897
5898
5899
590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동반 금메달 기대' 여자 농구, 8강서 인도네시아와 격돌...준결승 도전
농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