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노승열,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1R 69위…강성훈 하위권 부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780만 달러) 첫날 한국 선수들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노승열(31)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천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제임스 한(미국) 등과 공동 69위에 올랐다.공동 선두 4명과는 6타 차다.노승열은 이번 시즌 앞서 벌어진 10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컷을 통과, 지난달 AT&T 페블비치 프로암의 공동 4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노승열은 이날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 전반 5번 홀(파5) 버디와 8번 홀(파3) 보기를 맞바꾼 뒤 후반 11번 홀(파5)에서 한 타를 줄였다.함께 출전한
골프
[마니아포커스]3이닝 퍼펙트로 예열 마친 양현종-불펜에서 예열 시작 예정인 김광현, 올시즌은 어떻게 될까?
연봉 81억원의 투수가 던지는 공은 어떤 모습일까?메이저리그에서 2년을 보내고 KBO 리그로 복귀한 김광현(SSG)이 오는 22일 등판을 예고했다. 선발투수가 아닌 6회에 불펜으로 나선다. 지난 8일 4년 총액 151억원(연봉 131억원, 인센티브 20억원)으로 역대 사상 최고액으로 원소속팀과 계약을 맺고 9일부터 퓨처스팀에 합류해 훈련을 시작했으나 아직 전체적으로 훈련량이 부족한 탓이다. 앞으로 김광현의 등판 계획은 22일의 투구 내용에 따라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일정상 개막전부터 선발로 나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김광현의 KBO 리그 복귀에 따라 또 다른 초점은 당연히 양현종(KIA)에게 모아진다. 김광현과 양현종은 공통점이
국내야구
무패의 세 20대 영국 전사 아스피날, 앨런, 핌블렛 20일 런던대회 출전
무패의 세 영국 파이터 톰 아스피날, 아놀드 앨런, 패디 핌블렛이 오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UFC 런던 메인 이벤트 3경기에 나란히 출전한다. 헤비급의 톰 아스피날은 메인 경기. 28세의 유망주로 2020년 7월 UFC에 입성한 후 4연승 행진을 하고 있다. 데뷔전에서 제이크 콜리어, 3개월 후의 두 번째 경기에서 앨런 보드를 꺾은 후 지난 해 안드레이 알롭스키와 세르게이 스피박을 각각 제압했다. 아스피날은 랭킹 6위 알렉산더 볼코프와 싸운다. 볼코프는 벨라토르 헤비급 챔피언 출신으로 UFC 에서 치른 13경기에서 10승을 올린 베테랑. 지난 해 시릴 가네에게 패한 후 마르친 티브라를 잡았으나 랭킹 5~8위가 한계.
일반
이호진 YJ하우징 대표, 제24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 당선
제24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재선거에서 이호진(55) YJ하우징 대표이사가 새 회장으로 당선됐다.이 대표는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경기장 동계종목회의실에서 열린 회장 재선거(100명의 선거인 중 91명 투표)에서 45표(49.45%)를 얻어 최다 득표로 당선됐다.이환규 JBHCN 대표이사가 32표(35.16%), 전영덕 마름종합건설 대표이사가 14표(15.38%)를 얻었다.협회는 2020년 12월 회장 선거에서 최철원 마이트앤메인 대표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하지만 영화 '베테랑'의 소재로 쓰인 '맷값 폭행'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최 대표가 회장에 당선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이 들끓었다.최 대표는 2010년 화물차량 기사를 때리고 '맷값'이라며
일반
골든스테이트 '날벼락' 발부상 커리, 최소 플레이오프 전까지 못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날벼락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스테픈 커리가 부상으로 최소한 플레이오프 전까지 뛸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ESPN은 18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말을 인용, 커리가 왼발 염좌로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시작 전에는 뛰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커리의 결장으로 골든스테이트는 상당한 타격을 받게 됐다. 커리는 전날 보스턴 셀틱스와의 홈 경기에서 루스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보스턴의 마커스 스마트와 충돌, 왼발을 다쳤다.심한 통증을 호소한 커리는 곧바로 코트를 빠져나갔고 경기에 복귀하지 못했다.경기 후 MRI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가 18일 나온 것이다.커리가 부상당하자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은 스마트를
농구
[마니아노트] 푸이그에 대한 홍원기 키움 감독의 '무조건식 감싸기'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최근 이태원 나들이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실을 지적한 한 매체에 간접적인 불만을 표시했다. 푸이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편의 글을 올렸다.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캡처해 올린 것으로, 그 내용이 의미심장하다. 첫 번째 글은 “이미 일어난 일을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을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많다”는 내용이었다. 향후 야구 경기장에서 반드시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의지의 표현일 수 있다. 그런데 다음 글이 예사롭지 않다. “소셜 네트워크에 당신을 팔로우하고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은 당신을
국내야구
김하성, 웃고 있을 때 아냐...멜빈 감독 “유망주 아브람스 지켜보고 있다” 경쟁 '암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부상은 분명 김하성에게는 호재다. 최소한 3개월 동안은 벤치 멤버가 아닌 주전으로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냥 웃을 수 만은 없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밥 멜빈 감독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멜빈 감독은 “지난해 김하성과 계약한 데는 이유가 있다”며 “그는 좋은 기회를 얻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타티스 주니어가 없는 동안 김하성을 중용하겠다는 뜻이다. 따라서, 김하성은 올 시즌 개막전부터 2루수 또는 유격수로 선발로 뛸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멜빈 감독은 이어 “우리는 CJ 아브람스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샌디에이고의 즉
해외야구
'휴 다행이다' 벤투호, 황희찬 부상 심각하지 않자 '안도'
황희찬(울버햄튼)인 황소처럼 우뚝 일어섰다.브르노 라즈 감독에 따르면, 황희찬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미들랜즈지역 웨스트미들랜즈주의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에서 열리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뛰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황희찬은 직전 경기였던 에버튼 FC전에서 전반 8분 상대 미드필더 도니 반 더 비크(25)와 충돌한 뒤 넘어져 교체됐다.당시 상당한 고통을 호소해 부상 정도가 심각할 것으로 우려됐다. 그러나 라즈 감독은 "문제 없다. 리즈전에도 출전이 가능한 상태"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울버햄튼뿐 아니라 한국 국가대표 벤투호에도 낭보다.벤투호는 이란
국내축구
[마니아노트] 스티브 커, 정당한 플레이에 커리 다치자 상대 선수에 ‘버럭’...미국대표팀 감독 자격 있나?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이 정당한 플레이를 한 선수에게 ‘버럭’ 화를 내는 경솔함을 드러냈다. 17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홈 코트인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21~2022시즌 골든스테이트 대 보스턴 셀틱스전. 2쿼터 막판 보스턴의 마커스 스마트가 루스볼을 잡기 위해 다이빙하면서 돌진했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도 공을 잡기 위해 손을 뻗었다. 이 과정에서 스마트의 팔과 커리의 왼쪽 발이 충돌했다. 커리는 곧바로 일어났으나 절뚝거렸다. 결국 그는 코트를 떠났고 더 이상 경기에 복귀하지 못했다. 골든스테이트는 보스턴에 88-110으로 대패했다. 커리가 코트를 빠져나가
농구
[마니아스토리] 다저스로 간 프리먼, 애틀랜타 큰일났다...데이먼의 '저주' 잊은 듯
2005년 시즌 후 뉴욕 양키스는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에 있으면서 그토록 괴롭히던 자니 데이먼과 4년 계약을 맺었다.데이먼은 양키스의 천적이었다. 양키스는 데이먼 때문에 번번이 보스턴에 발목이 잡혔다. 눈엣시와도 같은 존재였다.자유계약 신분이 된 데이먼은 보스턴에 5년 계약을 요구했다. 보스턴은 3년을 고집했다. 당시 데이먼의 에이전트는 스캇 보라스였다.결국 데이먼은 4년 계약을 제시한 양키스 유니폼을 입었다.데이먼은 다음 시즌 8월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중요한 5연전 시리즈 첫 세 경기에서 각각 3안타를 기록했다. 2개의 홈런과 8개의 타점을 올렸다.데이먼의 맹활약으로 레드삭스는 2006 플레이오프 열망에 심
해외야구
현대캐피탈, 7연패 탈출…삼성화재는 4연패 수렁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를 꺾고 7연패에서 탈출했다.현대캐피탈은 1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스코어 3-2(25-22 20-25 25-17 29-31 16-14)로 승리했다.7연패를 끊은 현대캐피탈은 지난 1월 28일 우리카드에 3-2로 승리한 이후 8경기, 48일 만에 승수를 추가했다.승점 39(14승 19패)에 도달한 현대캐피탈은 포스트 시즌(PS) 탈락은 가까스로 피했지만, 승점 3 획득에 실패하면서 사실상 봄 배구 가능성은 사라졌다.현대캐피탈이 남은 3경기에서 최대인 승점 9를 추가하더라도 3위 우리카드(승점 51·14승 19패)가 남은 3경기에서 승점 1 이상을 쌓거나
배구
[마니아노트] 콘테 감독이 손흥민을 절대 뺄 수 없는 진짜 이유는?
이승엽이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던 2006년.이승엽은 그해 홈런 41개를 쏘아올리며 거포의 위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시즌 막판 손바닥 부상으로 방망이를 쥘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했다. 이승엽의 출전은 무리였다.그러나 하라 감독은 이승엽의 결장을 반대했다. 주니치 드래곤스가 안방인 도쿄돔에서 정규리그 우승 헹가레를 하게 할 수는 없다며 이승엽을 주니치전에 4번 타자로 출전시겼다.대신 이승엽에게 "타석에서 그냥 서 있기만 하라"고 했다. 방망이는 휘두르지 말라는 것이었다.이유는 그의 존재감 때문이었다. 이승엽이 타석에 들어서는 것만으로 상대 투수 및 수비진에게 공포감을 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
해외축구
[포토] BNP 파리바 오픈 8강 진출한 라파엘 나달
스포츠포토
[포토] 여자배드민턴 김혜정-정나은, 세계 1위 꺾고 전영오픈 16강 진출
스포츠포토
여자농구 BNK, 4위 삼성생명 반 경기 차 추격…PO 희망 계속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용인 삼성생명을 잡고 플레이오프(PO)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BNK는 1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8-58로 제압했다.이로써 3연승을 달린 5위 BNK는 10승 17패를 기록, 4위 삼성생명(11승 17패)과 승차를 반 경기로 좁히며 4강 진입 불씨를 살렸다.BNK는 이번 시즌 삼성생명과 맞대결에서 3승 3패를 기록했다.이날 승리하면 PO 진출 마지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었던 삼성생명은 홈에서 승리를 놓치며 4위를 확정 짓지 못했다.BNK는 1쿼터부터 23-15로 리드를 잡았다.진안이 10분간 홀로 13점을 올리며 BNK의 공격을 주도했다.2쿼터에도 BNK는 삼성생명의
농구
5781
5782
5783
5784
5785
5786
5787
5788
5789
579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내년 KT 타선이 '후덜덜'...최원준, 김민혁,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 최지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