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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KLPGA 김지수·나희원과 후원 협약
하이원리조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김지수·나희원, KLPGA 드림투어 지역 출신 안현지·류은수와 후원 협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이들 선수는 올해 말까지 하이원리조트 소속으로 각종 대회에 출전하고, 지역 유소년 대상 원포인트 레슨 등 사회공헌 활동도 참여할 예정이다. 후원 협약식은 지난 17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본사에서 열렸다.이삼걸 하이원리조트 대표는 "2022년 KLPGA 투어에서 하이원리조트 선수들이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골프
대보그룹, 남녀 골프단 창단
대보그룹은 18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남녀 프로선수 6명(최민철·고군택·오승현·김지현·김윤교·장은수)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했다. 선수들은 '대보건설'과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올 시즌에 활약할 예정이다. 단장은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이석호 대표가 맡는다.
골프
후반 위기 극복한 노승열, PGA 발스파 챔피언십 2R 공동 25위
노승열(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78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5위에 올랐다.노승열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천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전날 1언더파 70타로 공동 69위였던 노승열은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로 데이비드 립스키(미국) 등 공동 10위(7언더파 135타) 그룹에 2타 뒤진 공동 25위에 올라 모처럼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노승열은 이번 시즌 10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컷을 통과했다. 지난달 AT&T 페블비치 프로암의 공동 4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
골프
봄비로 야외 시범경기 4경기는 취소, 고척 스카이돔 한화-키움전은 예정대로 진행
전국에 내린 봄비로 19일 예정된 프로야구 시범경기 4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수원 SSG-kt전을 비롯해 LG-NC전(창원), KIA-롯데(사직), 두산-삼성(대구) 시범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취소했다.그러나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한화-키움전은 예정대로 열린다. 취소된 시범경기는 추후 재편성되지 않는다.
국내야구
맥그리거, 라이트급 포기..."늦여름 웰터급 우스만과 타이틀전 하고 싶다"
코너 맥그리거가 결국 라이트급을 포기했다.ESPN 등 해외 매체들은 19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올 늦여름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과 타이틀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맥그리거(22승 6패)는 지난해 7월 UFC 264에서 더스틴 포이리에에게 TKO패한 이후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다. 경기는 1라운드에서 맥그리거가 왼쪽 다리의 경골과 비골이 부러지면서 끝났다.맥그리거는 같은 달 수술을 받고 회복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 머물고 있는 맥그리거는 "나는 늦여름에 복귀할 수 있으며 디펜딩 웰터급 챔피언 우스만(20승 1패)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맥그리거는 "나는 이미 라이트급에서 타이틀을 획득했다. 나는 이제 크다. 나는 강
일반
입만 열면 '욕설' 듀랜트, 또 2만5천달러 벌금...올시즌만 벌금 누계 9만달러
케빈 듀랜트(브루클린 네츠)에게 또 벌금이 부과됐다.NBA 사무국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관중을 향해 상스러운 욕설을 한 듀랜트에게 2만5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듀랜트는 지난 17일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홈 경기 2쿼테에서 한 관중이 자신에게 소리치자 입을 다물라며 욕설을 했다,이에 NBA가 적절하지 않은 표현을 썼다며 벌금을 부과했다.듀랜트는 지난 1월 15일 기자회견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1만5천 달러의 벌금을 냈다.듀랜트는 1월 11일 모다센터에서 열린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전에서 패한 후 가진 기자회견 도중 브루클린 일정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욕설이 섞인 부적절한 표현을 사
농구
'아휴 민망해라' 손흥민, 케인과 부부 티 너무 내...최근 부진에도 훈련장서 쾌활함 유지
손흥민(토트넘)의 성격은 긍정적이다. 그리고 쾌활하다. 슬럼프에 빠져도 기죽지 않는다. 경기력이 다소 저하해도 자기 일을 충실히 한다. 결고 꾀를 부리거나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훈련을 실전처럼 열심히 한다. 이런 손흥민의 태도에 전현직 감독들이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의 천재성만 믿고 훈련장에서 성실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곤 했던 델레 알리와는 다르다.최근 손흥민은 다소 침체됐다. 영국 매체들의 비판적 기사가 잦아지고 있다. 그러나 손흥민은 이에 개의치 않은 모습이다. 신경 쓸 겨를이 없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다. 리그 4위를 하기 위해 매 경기 온 몸을 던져야 하는 상황이다. 1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클럽은
해외축구
[마니아노트] ‘죄 없는 자가 먼저 강정호에게 돌을 던져라’...키움 히어로즈는 키움 ‘디사이플스’?
기독교 신약 성경에 보면, 예수가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당시 사회에서는 남자든 여자든 간음을 하면 사람들이 돌로 쳐서 죽였다. 그러나 예수는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고 말했다. 그러자 사람들이 하나둘 모두 떠났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모두가 죄인인 만큼 남을 정죄하지 말라는 의미다. 예수의 제자 12명 중에는 제자로 말하기에는 부족한 자가 적지 않았다. 베드로는 제 목숨 하나 부지하려고 예수를 세 차례나 부인했다. 도마는 예수의 부활을 믿지 않았다. 그는 ‘불신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마태는 자기 백성들의 고혈을 쥐어 짜는 악덕 세리였다.
국내야구
'케이타 56점 대폭발' 남자배구 KB손보, 사상 첫 2위 확보하고 2년 연속 PO 출전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프로 출범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2위를 확보하고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출전을 확정했다.KB손보는 18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방문 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세트 스코어 3-1(25-21 25-22 32-34 32-30)로 눌렀다.시즌 3경기를 남긴 KB손보는 승점 61을 기록하고 3위 우리카드(승점 51), 4위 한국전력(승점 47)의 추격권에서 벗어나 최소 2위를 확보했다.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이 남은 경기에서 최대 승점을 추가해도 KB손보를 넘어설 수 없다.KB손보는 2005년 프로 출범 후 처음으로 최소 2위를 확보해 2년 연속 봄 배구 티켓도 거머쥐었다.선두 대한항공(승점 63)을 2점 차로 추격한
배구
[포토] 창원 LG, 서울 삼성에 9점 차 승리
스포츠포토
[포토] SSG, 시범경기 승리
스포츠포토
'베이 51점 폭발' NBA 디트로이트, 올랜도 꺾고 4연패 탈출
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턴스가 올랜도 매직을 제압하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디트로이트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암웨이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올랜도를 134-120으로 물리쳤다.디트로이트는 최근 4연패에서 탈출하며 동부 콘퍼런스 14위(19승 51패)를 지켰다.올랜도는 3연패에 빠져 동부 최하위 15위(18승 53패)에 머물렀다.두 팀은 이미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돼 사실상 '탈꼴찌' 경쟁을 벌였다. 이날 결과로 승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디트로이트의 2년 차 포워드 사디크 베이가 데뷔 후 개인 최다인 51점을 폭발하고 리바운드 9개, 어시스트 4개, 스틸 3개를 곁들여 맹활
농구
'정성우 24점' kt, 현대모비스 꺾고 2위 지켜…LG 3연패 탈출
프로농구 수원 kt가 3위 울산 현대모비스를 잡고 2위를 지켰다. kt는 18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88-69로 완파했다.kt는 정성우가 3점 슛 3개를 포함한 24점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곁들이는 맹활약으로 승리에 큰 힘이 됐다. 캐디 라렌이 17점 10리바운드, 하윤기가 14점 9리바운드, 허훈이 10점 5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이로써 최근 3연승 및 홈 4연승 행진을 벌인 kt의 시즌 성적은 31승 15패가 됐다. 3위 현대모비스(29승 20패)와 승차를 3.5경기로 벌린 kt는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하는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현대모비스와는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
농구
'김단비 트리플더블급 활약' 신한은행, 하나원큐 잡고 5연패 탈출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최하위 부천 하나원큐를 제압하고 5연패에서 벗어났다.신한은행은 1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원큐를 80-70으로 물리쳤다.1월 16일 청주 KB전(60-76)부터 이어지던 5연패를 끊어낸 신한은행은 시즌 15승 12패를 쌓아 3위를 유지했다.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최하위 하나원큐는 3연패에 빠지며 4승 23패에 그쳤다.신한읂애은 신지현의 3점 슛과 레이업으로 2쿼터 7분 20여 초를 남기고 24-17로 앞섰고, 2쿼터 종료 4분 39초 전에는 정예림의 3점포가 꽂히며 33-21로 두 자릿수 격차를 만들었다.2쿼터 종료 버저와 함께 신지현이 2점 슛이 들어
농구
여자핸드볼 광주도시공사, 2위로 PO 직행…MVP는 경남 오사라
광주도시공사가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위로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광주도시공사는 18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최종일 경기에서 대구시청을 32-19로 대파했다.13승 8패를 기록한 광주도시공사는 이날 경남개발공사에 덜미를 잡힌 부산시설공단을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정규리그를 마쳤다.이로써 이번 시즌 여자부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3위 부산시설공단과 4위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이긴 팀이 2위 광주도시공사와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한다.플레이오프 승자는 정규리그 1위 삼척시청과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정한다.챔피언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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