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전북, 시드니FC와 ACL 첫판 0-0 무승부…이범수 선방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6년 만의 아시아 왕좌 복귀를 위한 첫판에서 무승부에 그쳤다.전북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베트남 호치민의 통낫 경기장에서 끝난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시드니FC(호주)와 0-0으로 비겼다.전북은 호앙아인 잘라이(베트남)에 2-1로 이긴 선두 요코하마 F마리노스에 이어 시드니FC와 공동 2위에 자리했다.K리그1 챔피언 자격으로 ACL에 출전한 전북은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전북은 2016년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했다.전북은 19일 오후 11시 같은 장소에서 요코하마와 2차전을 치른다.전북은 전반 6분 김보경의 컷백에 이은 쿠니모토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향
국내축구
탬파베이 최지만, 9회 대타 고의볼넷…개막 8경기 연속 출루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31)이 9회 대타로 나와 고의볼넷으로 출루했다.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게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방문 경기에 9회초 대타로 교체 출전했다.휴식 차원에서 선발 제외된 최지만은 2-3으로 추격한 9회초 2사 1, 3루에서 포수 마이크 주니노 타석에서 대타로 호출을 받았다.지난해 마리아노 리베라상(아메리칸리그 구원투수상)을 받은 화이트삭스 마무리투수 리암 헨드릭스를 상대로 승부를 펼쳤다.볼 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1루 주자 브렛 필립스가 2루 도루에 성공했다.3볼-1스트라이크가 된 상황에서 1루가 비
해외야구
이글 2개 낚은 임성재, PGA투어 3R 4타 줄여 22위로 도약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800만달러) 3라운드에서 순위가 뛰어 올랐다.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4언더파 67타를 때렸다.전날 공동 34위에서 공동 22위(6언더파 207타)로 순위를 끌어올린 임성재는 시즌 6번째 톱10 진입의 불씨를 살렸다.공동 9위 그룹과는 2타차다.임성재는 이번 시즌에 14차례 출전해 우승 한번을 포함해 5번이나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임성재는 이날 이글을 2개나 뽑아냈다.임성재는 1번 홀(파4)에서 118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이 홀에 빨려 들어가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3번 홀
골프
류현진, 또 난타당했다…오클랜드전 2점 홈런 등 4이닝 5실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도 난타를 당했다.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대량 실점하고 조기 강판했다.류현진은 4이닝 동안 안타 6개를 얻어맞고 5실점 했다. 피안타 6개 중 4개(홈런 1개, 2루타 3개)가 장타였다.사사구는 없었지만, 삼진은 1개를 빼앗아내는 데 그쳤다.류현진은 팀이 2-5로 뒤진 5회초 마운드를 트렌트 손튼에게 넘기고 내려가 패전투수 요건을 안았다.류현진은 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 11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3⅓이닝 동안 홈
해외야구
콘테 감독 '능청'도 역대급...쿨루셉스키 퇴장감 팔꿈치 가격에 "못 봤어. 함 볼게"
16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대 브라이튼전.토트넘 선수들의 움직임은 매우 무거워 보였다. 손흥민도, 해리 케인도 예전 같지 않았다. 데얀 클르셉스키 역시 고전했다. 상대 수비수들이 공간을 주지 않자 손흥민-케인-큐루셉스키 공격라인은 힘을 쓰지 못했다. 차라리 수비 위주의 플레이를 하다 역습을 노리는 전술이 나을 뻔했다.특히 클루셉스키는 마크 쿠쿠렐라의 밀착 수비에 꽁꽁 묶였다. 짜증이 났다.결국 전반전 27분 일을 내고 말았다. 등 뒤로 달려드는 쿠쿠렐라의 얼굴을 오른 팔꿈치로 가격했다. 쿠쿠렐라는 강타당한 얼굴을 감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주심 크레이그 포손은 클루셉스키에게 레드 카드 대신 경고를 줬
해외축구
이현중 NBA 드래프트 포기?...SI 모의 드래프트 1, 2R 이현중 없어
[오클라호마시티(미국)= 장성훈 기자] 이현중(데이비슨대)은 2022 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 신청을 하지 않을 것인가?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조기 신청 마감일이 코앞에 다가왔는데도 이현중은 아직 신청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일각에서는 이현중이 올 NBA 드래프트를 건너 뛰고 대학에서 한 해 더 뛸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현재 3학년인 이현중이 4학년을 마친 뒤 드래프트를 신청한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SI)가 지난 15일 올 모의 드래프트 1, 2라운드 지명 선수들을 소개했다.아쉽게도 이현중은 1, 2라운드 모두 지명 예상 선수로 꼽히지 않았다.이현중은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NCAA
농구
'김칫국 마시면 체한다고 했지!' 손흥민 경고 무시한 토트넘, 안방서 충격패
손흥민(토트넘)은 최근 "냉정하고 침착해야 한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았고, 우리는 더 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경고했다.아스톤 빌라와의 2021~2022시즌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해트트릭(3골)을 폭발시키며 토트넘의 4-0 대승을 이끈 뒤 한 말이었다.손흥민은 이어 "아직 4위가 확정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매우 열심히 하고 있고, 팀원들의 헌신은 믿을 수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그러나 토트넘 선수들은 4연승으로 리그 4위를 수성하자 마치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확정지은 듯 긴장을 풀었다.직접적인 영향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해리 케인은 아스톤빌라전이 끝나자 마자 미국으로 날아가 골프 마스터스 파이널 라운드
해외축구
[16일 팀순위]두산이 키움 4위로 밀어내고 단독 3, 5연패 벗은 kt는 단독 8위에 올라…롯데, 삼성, KIA가 중위권 형성
국내야구
[16일 전적종합]두산, 키움 8연승 저지…kt는 롯데에 영봉승으로 5연패 벗어나…KIA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는 19안타 폭발로 NC 초토화
■잠실(두산 1승1패)키움 히어로즈 000 010 000 1 010 020 10× 4 두산 베어스 ▲키움 투수 요키시(1승1패) 김동혁(7회) 김준형(8회) ▲두산 투수 이영하(1승) 임창민(6회) 장원준(7회) 홍건희(7회) 김강률(9회·2승5세이브) ■문학(SSG 2연승) 삼성 라이온즈000 010 001 2 200 030 10× 6 SSG 랜더스 ▲삼성 투수 백정현(1패) 임대한(6회) 이승현(7회) ▲SSG 투수 노경은(3승) 이태양(6회) 서진용(7회) 장지훈(9회) ■사직(kt 1승1패) kt 위즈 020 120 003 8 000 000 000 0 롯데 자이언츠 ▲kt 투수 데스파이네(1승2패) 박시영((7회) 박영현(9회) ▲롯데 투수 스파크맨(1패) 김대우(5회) 진명호(7회) 문경찬(9회) ▲
국내야구
키움 7연승도 kt 5연패로 모두 끊어져…두산, 이영하 367일만의 선발승으로 키움에 연승 저지, kt는 데스파이네 호투로 롯데에 영봉승으로 5연패 벗어나[16일 경기 종합]
- KIA, 시즌 최다 안타로 4년만에 전원안타 전원득점 - LG, 에이스 켈리 1실점 쾌투로 한화 눌러 - SSG, 한유섬 4타점&노경은 3승투로 삼성에 연거푸 승리연승과 연패가 한꺼번에 끊어졌다.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의 9연승을 저지했고 kt 위즈는 롯데 자이언츠의 제물로 5연패 사슬을 끊었다. 그리고 KIA 타이거즈는 NC 다이노스에 전날 당한 영패를 영봉승으로 되갚았고 LG 트윈스도 한화 이글스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그러나 SSG 랜더스는 삼성 라이온즈을 연거푸 이겨 다시 연승 모드에 들어갔다. kt는 16일 사직 원정경기에서 원조 에이스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의 호투와 헨리 라모스-장성우의 백투백 홈런 등 모처럼 15안타를 집
국내야구
바우어, '실력행사'하나..."18일 다저 스타디움 나타나 팀 합류 시도할지도"(LA 타임스)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가 다저스 합류를 전격 시도할지도 모른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다.LA 타임스의 빌 샤이킨은 16밀(이하 한국시간) "바우어가 자신에게 내려진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 간 행정 휴가가 구속력 있는 합의인지 조사 중이며, 18일 다저 스타디움에 나타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팀 합류를 시도하겠다는 것이다.MLB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최근 바우어에 대한 행정 휴가를 오는 23일까지로 재연장했다. 사무국은 바우어의 여성 폭행 혐의를 조사 중이라는 이유로 그에 대한 행정 휴가를 계속 연장하고 있다.이에 바우어가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18일 '실력행사'를 통해 팀 합류를 시도할
해외야구
'루키' 김도영부터 외국인투수 소크라테스, 베테랑 최형우까지 타격 본능 깨운 19안타 대폭발한 KIA, 시즌 최다득점으로 NC 영패시켜[KIA-NC 창원경기]
KIA 타이거즈가 모처럼 선발투수와 타선의 궁합이 맞았다. KIA는 16일 창원 원정경기에서 선발 노리 윌리엄스의 첫 선발승과 전원안타, 전원득점을 한 타선까지 대폭발하면서 NC 다이노스에 전날 0-5의 패배를 14-0으로 되갚았다. 이로써 KIA는 2연패에서 벗어났고 NC는 5연패에서 벗어난 뒤 다시 패배를 당했다. KIA는 그동안의 타격 부진을 한꺼번에 털어내려는 듯 1회부터 타자 일순하면서 6득점하는 빅이닝으로 손쉽게 게임을 풀어갔다. 우전안타로 나간 리드오프 박찬호를 김선빈이 좌익선상 2루타로 홈에 불러 들여 간단하게 선취점을 뽑은 KIA는 이후 최형우의 우선상 적시 2루타, 황대인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우전
국내야구
K리그2 부천, 골키퍼 없는 경남에 3-2 승리…선두 탈환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가 전문 골키퍼 없이 경기를 치른 경남FC를 꺾고 리그 1위를 탈환했다.부천은 16일 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22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호남의 동점 골과 은나마니의 추가 골, 요르만의 결승 골을 엮어 3-2로 이겼다.2연승을 달린 부천은 승점 23(7승 2무 1패)을 쌓아 한 경기를 덜 치른 광주FC(승점 21·7승 2패)를 누르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반면 경남은 2연패를 포함해 7경기 무승(2무 5패)에 그치며 9위(승점 8·2승 2무 6패)에 머물렀다.경남은 이날 골키퍼를 한 명도 기용할 수 없었다.골키퍼 4명 중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에 들어간 데다, 남은
국내축구
이영하, 키움 8연승 막기 위해 '654일을 기다렸다' …두산, 이영하 호투와 키움 강민국의 결정적 실책에 편승해 전날 패배 설욕[키움-두산 잠실경기]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두산은 16일 잠실 홈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4-1로 누르고 전날 2-4 패배를 설욕했다. 두산 선발 이영하는 5⅔이닝 5피안타 3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3경기째만에 첫 승리를 따냈다. 이영하가 키움을 상대로 승리투수가 되기는 2020년 7월 10일 이후 654일만이다. 에이스 에릭 요키시를 내세워 8연승에 도전한 키움은 유격수 강민국이 결정적인 실책이 나오면서 추격의 동력을 잃어 연승 행진이 마감됐다. 요키시는 6이닝 5피안타 1볼넷 1몸맞는볼, 2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했으나 패전의 멍에를 썼다. 타선에서는 두산과 키움이 모두 7안타씩에
국내야구
경일대와 목포과학대, 2022 KUSF 대학배구 U리그 나란히 승리
경일대와 목포과학대가 2022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자부 첫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를 올렸다. 경일대는 16일 경북 경산 경일대체육관에서 벌어진 홈경기에서 호남대를 맞아 우세한 전력을 바탕으로 세트스코어 3-0(25-17, 25-14, 25-14)으로 완파하고 첫 승을 거두었다. 목포과학대도 단국대를 상대로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3-0(25-18, 25-20, 29-27)로 제압하고 첫 승을 낚았다. 이번 대회는 이날 두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 오는 9월까지 홈 앤드 어웨이로 리그전을 가질 예정이다.
배구
5701
5702
5703
5704
5705
5706
5707
5708
5709
571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내년 KT 타선이 '후덜덜'...최원준, 김민혁,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 최지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