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SSG 랜더스 정용진 구단주, '10연승 달성 홈경기 시구, 팬들과 약속 지켰다,'
정용진 SSG랜더스 구단주가 “10연승 달성 시 홈경기 시구를 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정용진 구단주는 16일 오후 2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SSG랜더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KBO리그 역대 최다 개막 1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정용진 구단주는 13일 밤 SSG가 10연승을 거둔 직후 자신의 SNS에 결승타를 터뜨린 김성현 선수의 사진과 함께 “여러분의 응원과 나의 보석 덕분에 10연승 했습니다. 토요일에 시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정 구단주는 지난해 2월 음성 기반 SNS
국내야구
이란이 잉글랜드에 0-10, 0-9처럼 대패?...에마뉘엘 프티는 ”잉글랜드, 프랑스와 만나면 질 것. 우승 못해“
한 영국 매체가 2020 카타르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10-0 또는 9-0와 비슷한 스코어로 이란을 대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HITC는 15일(한국시간) ‘10-0과 9-0 : 월드컵 사상 가장 큰 점수 차로 이긴 경기는?’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소한 서류상으로는 잉글랜드 대 이란, 아르헨티나 대 사우디아라비아, 벨기에 대 캐나다전에서 한쪽이 일방적으로 이길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잉글랜드가 이란을, 아르헨티나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벨기에가 캐나다를 각각 엄청난 점수 차로 물리친다는 것이다. 서류상으로 잉글랜드는 FIFA 랭킹 5위이고 이란은 21위다. 아르헨티나는 4위고, 사우디아리비아는 49위다. 벨기에는 2위고, 캐나다
해외축구
MLB 피츠버그 박효준, 시즌 두 번째 안타로 마수걸이 2타점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적시에 안타를 쳐 시즌 첫 타점을 수확했다.박효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불러 치른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에 2타점을 올렸다.2-7로 패한 피츠버그는 박효준의 2타점 적시타로 영패를 면했다.0-3으로 끌려가던 2회 2사 만루 첫 타석에 등장한 박효준은 워싱턴 오른손 투수 에릭 페디의 컷 패스트볼을 밀어 좌익수 앞에 뚝 떨어지는 안타로 두 명의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올 시즌 네 번째 경기 만에 나온 박효준의 시즌 마수걸이 타점이다. 박효준의 MLB 통산 타점은 16개가 됐다.또 지난
해외야구
MLB 최지만, 왼손 투수 두들겨 1타점 2루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왼손 투수를 두들겨 장타를 터트렸다.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게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벌인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때리고 볼넷 1개를 얻어 두 번 출루했다.최지만은 시즌 타율 0.526(19타수 10안타), 출루율 0.640의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갔다.2회 2루수 직선타로 잡힌 최지만은 4회 2사 1루에선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최지만의 방망이는 0-3으로 끌려가던 6회 터졌다.2사 1루에서 좌타자인 자신을 상대하려고 등판한 화이트삭스의 왼손 구원 투수 에런 버머와 풀카운트로 맞선 최지만은 6구째 싱커를
해외야구
[김학수의 사람 ‘人’] “인하대 배구팀은 내 마음의 고향” ...‘코트의 귀공자’에서 ‘명감독’으로 우뚝 선 최천식 인하대 배구 감독
이름 보다는 화려한 수식어가 항상 먼저 붙는다. 선수시절에는 팬들 사이에 최고 인기를 누리며‘코트의 귀공자’, ‘고공 폭격기’ 등으로 불렸다. 선수 은퇴이후 지도자로는 ‘명장’, ‘덕장’이라는 말을 들으며 대학에서 최고 사령탑으로 이름을 날렸다. 또 TV 스포츠 중계를 통해 재미있고 전문적인 해설로 ‘명 해설자’로 평가받았다. 최천식(57) 인하대 배구감독은 배구인들 가운데서는 가장 성공적인 삶을 보냈다. 그는 배구계의 원조 ‘꽃미남’이었다. 훤칠한 키(1m97)와 수려한 외모로 1990년대 배구 코트를 주름잡으며 오빠부대를 몰고 다녔다. 그의 경기가 열린 체육관은 수많은 소녀팬들로 가득했다. 멀리 일본에서도 소녀팬들이
배구
야구 영화 '꿈의 구장' 촬영지, 美 유소년 스포츠 메카로 탈바꿈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판타지 야구 영화 '꿈의 구장'(Field of Dream·1989)을 촬영한 미국 아이오와주 옥수수 농장이 '유소년 스포츠 메카'로 탈바꿈할 예정이다.15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꿈의 구장' 촬영지 일대를 소유한 'GTD 베이스볼' 측은 전날 아이오와주 다이어스빌 현지에서 회견을 열고 "8천만 달러(약 980억 원)를 투입, 유소년 야구팀과 소트프볼팀을 위한 최고의 원정경기 복합단지를 짓겠다"고 발표했다.110만㎡ 규모 부지에는 9개의 야구장과 소프트볼구장 외에도 실내 연습장, 선수단 숙소, 관광객들을 위한 호텔, 콘서트장, 자동차 캠프장, 장애인 전용 공원, 옥수수밭을 따라 난 조깅 트레일 등
해외야구
'플라나 결승골' 전남, ACL 1차전서 유나이티드 시티 1-0 제압
K리그2 팀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진출한 전남 드래곤즈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전남은 15일 오후 11시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나이티드 시티(필리핀)와 2022 ACL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플라나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승점 3을 챙긴 전남은 이날 1-1로 비긴 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 멜버른 시티(호주)를 제치고 G조 1위에 자리 잡았다.지난해 K리그2 팀 최초로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전남은 2008년 이후 14년 만에 ACL 진출권을 따냈고, 이날 14년 만의 승리까지 수확하며 미소를 지었다.K리그2 팀이 ACL에 출전하는 건 올해 전남이 처음이다.전반
국내축구
김시우, PGA 투어 RBC헤리티지 2R 공동 23위…선두는 캔틀레이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8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12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줄였다.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를 친 김시우는 공동 23위로 본선에 올랐다. 9언더파 133타로 단독 선두인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는 6타 차이다.2018년 이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한 김시우는 초반 9개 홀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맞바꿨다.15번 홀(파5)에서 5m가 넘는 버디 퍼트를 넣었으나 곧바로 16번 홀(파4)에서는 짧은 파 퍼트를 놓쳐 타수를 잃었다.다
골프
요키시, 통산 12G 5W5L ERA 3.48로 고전한 두산 넘어 키움 8연승 이끌까?…이적 성공시대 연 베테랑 노경은, 삼성전도 짠물투로 0점대 ERA 이어갈까? [16일 선발]
- 백정현, SSG 제치고 지난해 토종 다승 1위 위력 되찾을까?- 스파크맨의 데뷔 첫승에 롯데 첫 3연승이냐? 데스파이네의 kt 5연패 탈출이냐?- 로니, 타선 살아난 NC 맞아 시즌 첫 KIA 선발승 투수될 수 있을까? - 지난해 LG전 3L 킹험, 첫 등판 악전고투한 켈리 넘어 약한 LG전 고리 끊을까?
국내야구
한국계 레프스나이더(김정태), 개막 전날 28인 로스터 포함 → 제외 → 트리플A...우스터서 0.385 맹타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가 트리플A에서 울분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레프스나이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보스턴 레드삭스와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0.245의 타율을 보이며 괜찮은 활약을 했다.그러나 미네소타에는 더이상 그를 위한 자리가 없었다. 결국 미네소타를 떠나 보스턴에 입성했다.미국 CBS 스포츠는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레프스나이더가 보스턴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다고 타 매체 보도를 인용하며 알렸다.그러나 이는 잘못된 정보였다. 보스턴은 그를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고 발표했다. 보스턴이 막판에 로스터를 변
해외야구
KBO, 2022연감 가이드 북 등 정기 간행물 발간
KBO(총재 허구연)가 2022년 KBO 연감, 가이드북, 레코드북, 공식 야구규칙 등 정기 간행물을 발간됐다. 연감은 2021년 KBO 리그와 관련된 기록 및 구단별 회고, 포스트시즌 기록, 주요 시상식 수상 선수등이 포함된 다양한 정보로 채워졌다. 2022 KBO 가이드북은 KBO 리그에 소속된 모든 선수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다. KBO 레코드북에는 역대 KBO 리그 주요 진기록들을 수록했다. 투수·타자 주요 기록 및 홈런·끝내기·신인, 외국인선수 등 부문별 기록들이 세분화 되어 KBO 리그를 빛낸 영광스러운 기록들이 포함됐다. 공식 야구규칙에는 야구 관련 기본적인 용어부터 상세한 규칙이 서술되어 있다. 2022 KBO 정기 간행물은 오늘부터 위팬(ww
국내야구
에인절스는 오타니를 위해 야구하나? 잘하면 '쇼타임', 못해도 '쇼헤이'...트라웃도 '들러리'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LA 에인절스가 오타니의, 오타니에 의한, 오타니를 위한 '원맨팀'이 되고 알았다.'이도류'라는 블랙홀에 완전히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잘하면 '쇼타임' 찬가를 부르고 못해도 '쇼헤이'를 외친다.팀 내 다른 선수들은 조연 또는 카메오에 불과하다. 주연 오타니를 빛내주는 역할만 하면 족하다. 최고의 강타자 마이크 트라웃도 들러리밖에 되지 않고 있다.오타니는 최악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타석에서 1할대의 타율에 그치고 있다. 홈런, 타점 하나 없다. 마운드에서도 7점대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만루 홈런도 얻어 맞았다. '이도류'라는 말이 무색하다.그런데도 그를 비판하는 사람은 아무
해외야구
발톱 없어도 뛸 수 있나? 라두카누, 발톱 없이 클레이코트서 첫승
엠마 라두카누(세계 12위)가 발톱이 빠졌는데도 승리를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지난해 US 오픈에서 10대 선수로 우승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라두카누는 15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체코와의 국가 대항전 빌리 진 컵에서 영국 대표로 출전, 테레자 마르틴코바와(세계 50위)의 단식 경기에서 2-0(7-5,7-5)으로 승리했다.라두카누에게는 이날 경기가 생애 첫 프로 시니어 클레이코트 데뷔전이었다. 라두카누가 클레이코트에서 마지막으로 뛴 경기는 4년 전 프랑스오픈 주니어 대회였다.라두카누는 전날 몸 상태에 대한 질문에 "나는 발톱이 없다"고 밝혔다. 클레이코트 적응을 위해 맹훈련을 하다가 발톱이 다 빠졌다는 것이다.영국은
일반
루케, 5연승 자신. 7게임 무패 무하마드, 5년전 KO당한 내가 아니다-UFC 웰터
4연승의 비센테 루케와 7게임 무패(6승1무)의 벨랄 무하마드가 5년 5개월여만에 다시 만난다. 17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on ESPN 34 에서다. 2016년 11월 첫 대결에선 루케가 1회 79초 TKO승을 거두었다.하지만 그때는 둘 다 신인이었다. 루케는 25세의 풋내기였고 무하마드는 UFC에 막 입성한 상황이었다. 지금은 웰터급 랭킹 5위와 6위로 타이틀 샷을 바라보고 있다. 루케(21-7-1 MMA, 14-3 UFC)는 UFC 17전에 4연승 행진 중이다. 2020년 5월 니코 프라이스에 이어 랜디 브라운, 타이론 우들리, 마이클 키에사를 꺾었다. 특히 가장 최근에 열린 지난 해 8월 경기에서 상위 랭커였던 4연승의 키에사를 1회 3분 35초
일반
박효준 26인 로스터 생존할까?...5월 2일 28인→26인 환원, 타율 0,125, 부상 앨포드 복귀 임박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메이저리그(MLB) 26인 로스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박효준은 올 시즌 28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MLB는 각 구단이 5월 1일(이하 한국시산)까지 한시적으로 로스터를 종전의 26명에서 28명으로 늘리도록 했다. 5월 2일부터는 다시 26인으로 환원된다. 박효준은 스프링트레이닝 시범 경기에서 홈런포를 날리는 등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경력 최초로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다. 그러나, 정규 시즌 개막전에 선발 2루수로 나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후 내리 3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대타로도 기용되지 못했다. 14일 시카고 컵스전과 15일 워싱턴
해외야구
5711
5712
5713
5714
5715
5716
5717
5718
5719
572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추신수만큼만 해도 성공'…KT 최지만 지명은 '위험한' 도박
국내야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내년 KT 타선이 '후덜덜'...최원준, 김민혁,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 최지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