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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창단 40주년 기념 상품 유니폼 등 출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022시즌 창단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상품을 내놨다. 이번에 출시된 기념상품들은 유니폼·와팬·주화·스마트톡·스티커·마우스패드로 지난 3월 발표한 구단 창단 40주년 기념 엠블럼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기념상품들은 롯데자이언츠 공식몰, 롯데자이언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18일(월)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고, 오프라인에서는 19일(화) 오후 5시 30분 사직야구장 내 3층 자이언츠샵(홈 경기일만 영업)에서 판매된다. 기념주화와 와팬, 스티커, 스마트톡, 마우스패드는 출시 당일부터 바로 구매 가능하며, 40주년 기념 홈 유니폼은 예약 판매로 진행된다. 구단은 이번에 출시한 기
국내야구
지소연, 첼시 위민 FA컵 결승행 쐐기 득점포
한국 여자축구의 '에이스' 지소연(31)이 소속팀 첼시 위민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 진출에 쐐기를 박는 득점포를 가동했다.지소연은 17일(현지시간) 영국 보럼우드의 메도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1-2022 잉글랜드 여자 FA컵 준결승전에서 후반 16분 추가 골을 터뜨려 첼시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2월 말 레스터시티와의 FA컵 5라운드(16강전)에 이어 나온 지소연의 이번 시즌 두 번째 골이다.지소연은 이번 시즌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 정규리그에선 도움 4개를 기록 중이고, 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도움 1개를 남겨 시즌 공격 포인트 7개를 기록했다.그는 이달 초 A매치 기간에 신
해외축구
파주CC 클럽하우스에 한국 회화 5대 거장전
KMH 그룹(회장 최상주)이 운영하는 퍼블릭 골프장 파주 컨트리클럽이 클럽하우스에서 한국 회화 5대 거장전 '매그넘 오푸스'(Magnum Opus)를 개최한다.7월까지 이어지는 이 전시회에서는 전통 한지로 예술 세계를 구축한 전광영, 금관문화훈장을 받은 단색화 거장 박서보, 현존 한국 작가 중 가장 비싼 작품 가격을 기록한 이우환, 숯의 근원적 힘과 한국 단색화 정신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이배, 물방울 작가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등 거장 5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파주CC는 클럽하우스 로비를 메인 공간으로 아트월과 작품 6점, 대식당에는 4점을 배치해 총 10점의 작품들을 설치했다.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보유하고 전시 기획
골프
MLB 최지만, 볼넷 2개로 9경기 연속 출루 행진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31)이 개막 9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게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개막 9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펼친 최지만은 시즌 타율이 0.526에서 0.455(22타수 10안타)로 떨어졌다.최지만은 1회초 1사 1, 2루에서 풀카운트 끝에 화이트삭스 선발 빈스 벨라스케스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냈다.최지만의 볼넷으로 이어진 1사 만루에서 탬파베이는 얀디 디아스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취점을 냈다.이어 상대 실책과 마
해외야구
류현진, 결국 10일짜리 부상자명단 등재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메이저리그(MLB)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류현진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MLB닷컴은 "류현진은 전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등판 이후 왼쪽 팔뚝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MRI 검진을 받은 뒤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이어 "류현진의 향후 복귀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시즌 초반 2차례 등판에서 제구력이 흔들리고 구속이 떨어진 상황이어서 우려가 된다"고 덧붙였다.류현진은 전날 오클랜드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6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졌다.포심패스트볼 구속이 최고 90.2마일(
해외야구
리키 파울러, 올해도 US오픈 지역 예선 출전
미국에서 타이거 우즈, 필 미컬슨(이상 미국)에 이어 골프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리키 파울러(미국)가 US오픈 지역 예선전에 출전한다.파울러는 오는 6월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파월에서 열리는 US오픈 지역 예선에 출전 신청을 냈다.US오픈은 6월 17일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의 더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다.파울러는 최근 경기력이 바닥으로 떨어져 US오픈 출전 자격을 따지 못했다.그는 작년에도 US오픈 지역 예선에 나섰지만 낙방해 US오픈 11년 연속 출전이 무산됐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5차례 우승한 파울러는 2019년 피닉스 오픈을 제패한 뒤 슬럼프를 겪고 있다.이번 시즌에는 11차례 대회에 출전해 5차례나 컷 탈락했다.
골프
'골든 보이' 스피스, 1년만에 PGA 투어 제패...RBC 헤리티지 연장서 캔틀레이 제압, 통산 13승
'골든 보이' 조던 스피스가 지난 시즌 페덱스컵 챔피언 패트릭 캔틀레이(이상 미국)를 연장전에서 제압하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8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스피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121야드)에서 열린 RBC 헤리티지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 캔틀레이와 동타를 이룬 뒤 이어진 1차 연장전 승리로 우승했다.지난해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 이후 1년 만에 PGA 투어에서 승수를 추가한 스피스는 통산 13승째를 올렸다. 우승 상금은 144만 달러(약 17억7천만원)다.스피스는 데뷔 3년 만인 2015년 마스터스와 US오픈
골프
'잘 맞으면 타점, 빗맞으면 안타~~', '캡틴' 한유섬, KBO 리그 40년 최다 타점 신기록 수립 예약했다.
'잘 맞으면 타점, 빗맞으면 안타~~'요즘 한유섬을 두고 하는 말이다. SSG랜더스가 개막 11연승의 KBO 리그 신기록이 무산된 뒤에도 변함없이 3연승으로 역대급 선두를 독주하고 있는데는 '캡틴' 한유섬이 든든하게 뒤를 받쳐주고 있는 덕분이다.추신수와 김광현에다 메이저리그 90승 투수인 이반 노바까지 전직 메이저리거가 3명과 '홈런킹' 최정까지 버티고 있는 SSG에서 올시즌 가장 핫인 타자는 두말할 나위없이 바로 한유섬이다. 한유섬의 올시즌 모습은 경이롭다. 새삼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다.한유섬은 18일 현재 타점(21점)과 장타율(0.692) 1위에 최다안타 2위(21개), 타율(52타수 21안타 타율 0.404), 득점(11점), 출루율(0.475)이 모두
국내야구
어빙 39점 넣으면 뭐해? 엉성한 수비로 테이텀에 버저 비터 역전 결승골 허용...보스턴, 브루클린에 1점 차 승리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제이슨 테이텀이 기적 같은 버저 비터로 보스턴 셀틱스를 살렸다.테이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주세츠주 보스턴에 있는 보스턴가든에서 열린 2021~2022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1라운드 1차전에서 경기 종료 0초를 낭기고 기적 같은 컷 레이업을 성공시키며 보스턴의 극적 역전승을 이끌었다.보스턴은 4쿼터 20여초를 남기고 113-114로 뒤진 데다 공격권 마저 브루클린이 갖고 있어 패색이 짙었다.카이리 어빙이 코트를 돌며 드리블하다 슛 기회를 잡지 못하자 공을 케빈 듀랜트에게 패스했다. 듀랜트는 이리저리 허둥대다 장거리 3점슛을 날렸으나 실패했다.리바운드를 잡은 보스턴
농구
14살 신지아, 세계피겨주니어선수권 은메달…16년만에 입상
피겨스케이팅 여자 유망주 신지아(14·영동중)가 2006년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신지아는 18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에 성공하며 기술점수(TES) 75.62점, 예술점수(PCS) 62.11점, 총점 136.63점을 받았다.그는 전날 얻은 쇼트프로그램 점수와 합쳐 개인 최고점인 최종 총점 206.01점으로 미국의 이사보 레비토(15·206.55점)에 이어 2위를 차지,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신지아와 레비토의 점수 차는 단 0.54점 차이에 불과했다.한국 선수가 피겨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75] 육상 ‘100m’는 왜 최단거리 종목이 됐을까
100m 종목은 ‘육상의 꽃’으로 불린다. 가장 인기 있고 권위가 있는 종목이기 때문이다 . 100m는 육상 종목 중 가장 최단거리에서 기록과 순위를 다툰다. 올림픽에서 100m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우승자에게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남자 또는 여자라는 비공식 타이틀이 붙는다. 원래 100m 종목은 고대 그리스 올림픽서 행해졌던 ‘stade(192m)’라는 종목에서 유래됐다. 기원전 776년부터 시작된 고대 올림픽은 4년마다 열렸는데 제13회 대회까지 경기장 양쪽 끝을 달리는 이 경기를 시행했다. 제14회 대회부터는 두 번씩 달리는 종목이 추가되기도 했다. 경기장을 뜻하는 영어 ‘stadium’은 이 종목을 어원으로 해서 만들어진 말이다. 실제적으
일반
부상 악몽 데자뷰? 다저스 2년 후 어깨 수술...토론토 2년 후 또 부상, MLBTR "언제 돌아올지 기약없어"
2013, 2014시즌 LA 다저스에서 호투했던 류현진은 2015시즌을 앞두고 어깨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재활하는 과정에서 또 통증이 재발,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2015시즌을 날린 류현진은 2016시즌 단 1경기만 소화하는데 그쳤다.2017시즌 복귀, 25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018시즌 또 부상으로 시즌의 절반을 날렸다. 다저스는 자유계약 신분이 된 류현진에게 다년 재계약 제의를 하지 않고 1년 퀄리파잉 오퍼를 했다. 류현진은 이를 수락하고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오르는 호투를 했다.그러나 다저스는 여전히 3년 이상의 장기 계약하기를 주저했다. 류현진의 잦은 부상 이력 때문이었다.그런데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4년 8천만 달러에 류
해외야구
한국 배드민턴, 코리아마스터즈 3개 종목 우승..항저우 아시안게임 청신호.
한국 배드민턴이 3년 만에 열린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3개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전혁진은 17일 광주 광주여자대학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나라오카 고다이를 2-0(21-17 21-16)으로 제압했다.지난 2017년 대회서 우승을 차지했던 전혁진은 5년 만에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한국 국가대표의 맞대결이 펼쳐진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는 도쿄 올림픽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이 후배인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유림(삼성생명)을 2-0(21-17 21-12)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이어 열린 남자 복식 결승전에선 국가대표가 아닌 개인 자격으로 이
일반
최지만 기록은 ‘요행’인가 ‘진짜’인가?(블리처리포트)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초반 기세가 무섭다. 17일(이하 한국시간) 경기 전까지 타율 0.526과 OPS(출루율+장타율) 1.640은 메이저리그 1위였다. 여기에 홈런 2개에 타점이 7개였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맹타다. 지난 시즌까지 최지만의 통산 타율은 0.241였고, OPS는 0.787이었다. 2020년과 2021년 모두 0.230 이하의 타율을 기록했다. MLB 전문가들은 올 시즌에서도 기록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았다. 시범 경기에서 많은 볼넷을 얻었지만, 타율은 형편없었다. 그런데 정규 시즌 들자 아웃시킬 수 없는 타자가 됐다고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가 17일 전했다. 미 매체는 그러나 최지만의 무시무시한
해외야구
케인 아내 손흥민 ‘질투’한다...케인 “아내보다 손흥민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
해리 케인이 아내 케이티가 손흥민을 ‘질투’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인은 지난 주말 토트넘이 아스톤 빌라를 4-0으로 꺾은 후 프랑스 방송인 카날플러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파트너 손흥민과의 관계를 이야기하면서 “아내는 아무 말을 하지 않지만 나는 그녀가 나와 손흥민과의 관계를 질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케인은 “지금은 솔직히 아내보다 손흥민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경기장 밖에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분명히 경기장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고 덧뭍였다. 손흥민과 케인은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합작골을 기록했다. 드록바와 램파드의 역대 파트너십 기록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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