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미컬슨, US오픈서 1만달러 챙길 듯...미 CBS스포츠, 미컬슨 컷탈락 예상
필 미컬슨이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룩라인의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2022 US오픈 골프대회에서 컷탈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CBS스포츠는 15일 자사 골프 전문 기자들 모두가 미컬슨의 컷탈락을 예상했다.이유는 지난 4개월 동안 경쟁적인 라운드를 한 것은 고작 3라운드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지난 주 영국에서 열린 LIV 초대 대회에서 치른 3개 라운드가 전부였다는 것이다. 이 대회에서 미컬슨은 10오버파를 쳤다. 여기에 52세의 노장인 점도 이유 중 하나로 꼽혔다. 지난해 PGA 챔피언십에서 깜짝 우승하긴 했으나 그때와 지금의 폼은 확연히 다른다는 것이다.미컬슨이 컷탈락하면 1만 달
골프
KBO 리그 최고 좌완 계보 이을 구창모-이의리 첫 맞대결,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18일만에 복귀한 백정현, 시즌 3번째 격돌하는 켈리 넘어 9전10기할까?[16일 선발]
- kt에 절대 열세 SSG, 좌완 오원석이 배제성 제치고 팀 스윕패 막아줄까? - 최원태, 1456일만에 키움전 첫 등판 곽빈 만나 두산전 연패 설욕할 수 있을까? - 장민재, 퇴출과 잔류에서 줄타기하는 스파크맨 누르고 팀 5연패 끊어줄까?
국내야구
KPGA 투어 프로 아들 둔 59세 임석규, 참마루건설 시니어오픈 골프대회 우승
임석규(59)가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참마루건설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원)에서 우승했다.임석규는 15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파72·6천8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임석규는 석종혁(50)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2003년 KPGA 투어프로(정회원)로 입회한 임석규는 주로 2부 투어에서 활약했다. 2019년부터 챔피언스투어에 입문해 이날 첫 우승을 일궈냈다.임석규는 "프로 데뷔 첫 우승이라 매우 기쁘다"며 "어제 KPGA 투어 프로인 아들(임호건)이 입대했는데 아버지가 우승하는 것을 못 보고 가
골프
맥그리거 '티타늄 킥 장착'. 복귀전서 파괴적인 발차기 선 보일 것
다리 골절 11개월을 넘긴 코너 맥그리거가 연일 발차기 훈련을 하고 있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킥 동영상까지 올리며 ‘경이로운 것'이라고 했다. 맥은 동영상에서 기합을 넣으며 왼 발로 샌드 백을 계속 찼다. 발차기는 근육, 주먹 훈련에 이은 컴백 마지막 단계. 맥그리거의 킥을 보며 팔로워들은 “휘두르는 티타늄 정강이뼈“, “최강의 티타늄 킥”이라고 반응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해 7월 포이리에와의 3차전 1회 종료 직전 다리 골절상을 입었고 판과 나사로 부러진 뼈를 잇는 고정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매우 성공적이었고 덕분에 ‘파괴적인 티타늄 킥’을 보유하게 된 맥그리거는 ‘가을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23] 왜 ‘임원(任員)’이라 말할까
오래 전 이 코너에서 ‘선수(選手)’라는 용어에 대해 쓴 적이 있었다. (본 코너 14회 ‘ ‘선수(選手)’에 ‘손 수(手)’자가 들어간 까닭은‘ 참조) 선수(選手)’는 영어 '플레이어(player)' 또는 '애슬리트(athlete)'를 옮긴 일본식 한자어이다. 영어적인 의미는 ‘노는 사람’, 또는 ‘운동하는 사람’인데 ‘선수’라는 말은 영어 개념과는 다르다. '선수'에 '손 수(手)가 들어간 것은 운동과 손이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야구에는 투수 등 '수'자 들어가는 포지션이 많으며, 다른 종목들은 경기에 출전하는 이들을 선수라고 부른다. 선수와 함께 자주 쓰는 단어로는 임원(任員)이라는 말이 있다. 임원은 영어 ‘Officials’를 옮긴 우리 말
일반
“쇼미더머니” 타이슨 퓨리 “7807억 원 주면 은퇴 번복할게”...더선 “정신 나간 친구군”
타이슨 퓨리(33)가 5억 파운드(약 7807억 원)를 주면 은퇴를 번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타이슨은 최근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2억 파운드로 나를 유혹하지 못한다. 만약 5억 파운드라면 나는 ‘노’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WBC 헤비급 챔피언인 타이슨은 지난 4월 웸블리에서 딜리언 화이트를 KO시킨 후 은퇴를 선언했다. 그러나 영국 매체 더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퓨리가 앤서니 조슈아와 2억 파운드 한판 승부를 위해 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후 퓨리는 ‘굿모닝 브리튼’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은 은퇴했으며 할리우드 스타일의 시범 경기에만 관심이 있다고 말
일반
“부르는 건 지 맘이지만…” 타이슨 퓨리, 5억 파운드면 다시 싸우겠다
5억 파운드(한화 약 7,807억) 짜리 ‘복싱 쇼’ 가 탄생할까.전 WBC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 퓨리(사진)가 5억 파운드의 대전료라면 앤서니 조슈아와 싸우기 위해 돌아오겠다고 했다.퓨리는 지난 4 웸블리에서 딜리언 화이트를 KO시킨 후 ‘이제 가족에게 돌아간다’며 은퇴를 선언했다. 기량이 절정에 이른 33세의 한창 나이여서 대부분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퓨리는 아직 자신의 결정을 번복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컴백 권유가 이어지자 “조슈아가 다시 챔피언이 되면 5억 파운드 경기를 하고 싶다”고 토크스포트, 더선, 굿모닝브리테인 등 다수의 영국매체들에게 밝혔다. 퓨리와 조슈아는 원래 싸울 계획이 있었다. 조슈
일반
토트넘이 세계 최고 클럽 중 하나?...축구팬들 ‘갑론을박’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가 언급한 ‘최고 클럽’이란 도대체 어떤 클럽을 말하는 것일까? 손 씨가 아들이 뛰고 있는 토트넘을 지칭하지 않아 그 궁금증은 더해가고 있다. 손 씨는 손흥민이 최고의 클럽에서 살아남아야 ‘월드클래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은 최고의 클럽으로 평가 받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기관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토트넘은 최고의 클럽이 되기에는 다소 미흡한 점이 없지 않아 보인다는 게 중론이다. 최고 클럽의 기준은 2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우승컵을 얼마나 들어 올렸느냐는 것이다. 토트넘은 이 기준에 미달한다. 지
해외축구
커리 MVP에 '비상등'...2015년 이궈달라에 이어 위긴스에 MVP 빼앗긴다고?
7년 전 2015 NBA 파이널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파이널 MVP는 스테픈 커리가 아니었다. 안드레 이궈달라였다. 당시 이궈달라가 MVP에 오른 것은, 그가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를 효과적으로 묶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골든스테이트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는 것이다. 이후 커리는 2차례 더 우승 반지를 거머쥐었으나 MVP는 모두 ‘이방인’ 케빈 듀랜트에게 돌아갔다. 2022 NBA 파이널에서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되고 있다. 4차전까지만 해도 골든스테이트가 우승할 경우 커리의 MVP는 기정사실화되는 듯했다. 그런데 이변이 일어났다. 5차전에서
농구
류현진, 한화 복귀 시기 빨라질 듯...내년 복귀해도 더 이상 메이저리그서 뛸 곳 없어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생활이 끝나면 원소속팀인 환화 이글스에서 뛸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것이 예상보다 빨리 실현되는 모양새다. 류현진은 통산 4번째 수술대에 올랐다, 이번에는 왼쪽 팔꿈치 척골 측부 인대(UCL) 부상에 따른 수술이다. 올 시즌은 이것으로 끝났다. 문제는 내년이다. 토론토는 류현진이 내년 하반기에라도 던져주길 바라는 눈치다. 그래서 수술을 적극 권한 것이다. 수술하지 않으면 지금과 같은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에 아예 수술을 받아 완전한 몸으로 투구하길 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 매체들의 생각은 다르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을 다시 보기
해외야구
최정, KBO 리그 첫 17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신기록 세워…kt, 박병호 18호 홈런 앞세워 승률 5할에 -1[15일 전적 종합]
- '허윤동 무실점투&김재성 홈런포함 4타점쇼' 삼성, LG에 설욕- 반즈, 4연패 뒤 33일만에 승리로 7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에 - 이영하, 4경기만에 QS로 키움전 4연승으로 펄펄 - 박석민 복귀 2타점+마티니 홈런 포함 4타점으로 KIA에 역전승 ■잠실(삼성 라이온즈 3승5패) 삼성 라이온즈 120 102 000 6 000 000 012 3 LG 트윈스 ▲삼성 투수 허윤동(2승) 장필준(6회) 이승현(8회) 이승현(9회) 이상민(9회) 오승환(9회·2승17세이브) ▲LG 투수 이민호(5승4패) 최동환(6회) 오석주(7회) 이지강(8회)▲홈런 김재성①(2회2점·삼성)■창원(NC 다이노스 3승4패) KIA 타이거즈 100 010 000 2 100 003 30× 7 NC 다이노스 ▲KIA 투
국내야구
[15일 팀순위]1~4위 모두 하위팀들에 덜미 잡혀…선두 SSG는 40승 문턱에서 연거푸 제동 걸려
국내야구
[15일 경기종합] kt 박병호 18호 투런 홈런…롯데 반즈 33일 만에 승리
상위 4개 팀이 나란히 패한 데 반해 5∼9위 팀이 동반 승리하며 격차를 좁혔다.6월 대반격에 나선 지난해 통합 챔피언 kt wiz는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두 SSG 랜더스를 6-3으로 물리쳤다.1승을 보태면 승률 5할에 복귀하는 5위 kt는 4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를 2.5경기로 줄였다.시즌 18호 홈런을 때린 이 부문 리그 선두 박병호는 공동 2위(11개)와 격차를 7개로 벌리고 독주 채비를 갖췄다.kt는 앤서니 알포드와 황재균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엮고 김준태의 희생플라이로 6-0으로 도망갔다.SSG는 4회초 최정의 비거리 130m짜리 대형 중월 솔로포로 추격을 시작했다. 이 홈런으로 최정
국내야구
한국 펜싱, 아시아선수권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최수연 2관왕
8년 만에 안방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찌감치 종합 우승을 확정한 한국 펜싱이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추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김지연, 윤지수(이상 서울특별시청), 최수연(안산시청), 김정미(호남대)로 구성된 한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2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3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한국은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2015년 싱가포르 대회 이후 7년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2015년 이후 한국 여자 사브르는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줄곧 중국에 이어 준우승했으나 지난해 도쿄올림픽 단체전 동메
일반
정시우, KLPGA 드림투어 7차전서 데뷔 첫 우승
정시우(2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 대회에서 첫 우승을 거뒀다.정시우는 15일 강원 평창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천297야드)에서 열린 KLPGA 2022 엠씨스퀘어-군산CC 드림투어 7차전(총상금 7천만원)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로 9언더파 63타를 때렸다.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친 정시우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2020년 드림투어 데뷔 후 2년 만에 첫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우승 상금 1천260만원도 차지했다.2016년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된 정시우는 2019년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우승한 뒤 이듬해 드림투어에 진출했다.지난해엔 정규투어에서도 활동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
골프
5551
5552
5553
5554
5555
5556
5557
5558
5559
556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