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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전국시도체육회, 청렴문화 확산 위한 사회 협약 체결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전국 시도체육회장협의회(회장 김덕호)와 1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체육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회원시도체육회 청렴 사회협약을 체결했다.대한체육회와 전국 시도체육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에 따른 반부패.청렴 문화 정착 및 확산에 대한 협력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 컨설팅 참여 ▲'찾아가는 직장운동경기부 청렴학교' 참여 등을 이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협약 기간은 1년이며, 협약 종료에 대한 합의가 없는 한 1년씩 연장된다.이날 협약식에서 이기흥 회장은 “자율·책임·소통의 정부의 정책기조에 따라 정부주도의 부패통제보다는 민간과 함께 의사결정하고 정책을 집행하는 거버넌스
일반
아디다스골프, 코드케이오스 22 출시
골프웨어 브랜드 아디다스골프가 혁신적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디자인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 골프화 ‘코드케이오스 22(CODECHAOS 22)’를 출시한다. 파격적인 아웃솔이 인상적인 코드케이오스 22는 스윙 시 지면 접지력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그립모어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트위스트그립의 면적을 확장했다. 아웃솔의 앞부분에만 있던 이전 버전과 달리 뒷부분과 아웃솔의 측면부를 감싸는 확장을 통해 강한 스윙과 측면 움직임을 견고하게 받쳐준다. 어퍼는 지속가능성에 부합하는 고성능 재활용 소재에 PU 필름을 결합하여 오염방지와 방수에 탁월한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미드솔은 전장 부스트 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안정적
골프
박민지, 16일부터 시작될 한국여자오픈 출격... 구옥희 이후 40년 만에 시즌 세 번째 방어기록 도전
박민지(24)가 40년 만에 시즌 세 번째 타이틀 방어기록에 성공할 수 있을까.박민지는 16일부터 4일간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이자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에 출전한다.이번 대회 최대 관심사는 작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박민지가 다시 정상에 올라 시즌 세 번째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지 여부이다.KLPGA투어에서 한 시즌에 3차례 이상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사례는 지금까지 딱 한 번 있었다.작고한 구옥희가 1982년 수원오픈, 동해오픈, KLPGA선수권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박민지는 올해 두 차례 우승을 모두 작년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US오픈 골프, 16일 개막…'PGA파 vs LIV파' 자존심 대결
'PGA vs LIV'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별들의 전쟁'이 벌어진다. 16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의 더 컨트리클럽(파70·7천264야드)에서 개막하는 제122회 US오픈 골프대회는 PGA 투어 소속 선수들과 PGA 투어의 징계 방침에도 LIV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로 떠난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자존심 대결을 갖는다.현재까지 PGA 투어 소속이었다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로 넘어간 선수는 20명이다.PGA 투어는 9일부터 11일까지 영국 런던 인근에서 열린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개막전 첫날 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물론, 앞으로 이 대회에 나가는 선수들까지 PGA 투어 주관 대회에 더는 출
골프
'박세직 결승골' K리그2 충남아산, 대전에 1-0 승리…4위로 한 계단 상승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이 대전하나시티즌의 연승에 제동을 걸며 승리를 따냈다.충남아산은 13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박세직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7승 6무 5패를 기록한 충남아산은 FC안양과 승점(27점), 다득점(18득점)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골 득실에서 앞서 안양을 밀어내고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충남아산의 골 득실은 +2, 안양은 -3이다.반면 리그 4연승을 포함해 10경기 무패(8승 2무)로 상승세를 타던 대전은 11경기 만에 패배를 당하며 2위(승점 35·10승 5무 3패)를 지켰다.한편 이날 경기는 중계 송출 장비의 문제로 TV 생중계가 되지 않았고, 인
국내축구
'괴물 공격수' 홀란, 맨시티와 이적료 800억원에 5년 계약...아버지와 같은 길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2·노르웨이)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5년 계약을 맺었다. 맨시티는 13일(한국시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로부터 홀란의 영입을 확정하게 돼 기쁘다"며 "홀란은 7월 1일부터 팀에 합류한다. 계약 기간은 2027년 여름까지 5년"이라고 밝혔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그의 이적료가 5천100만파운드(약 802억원)이며, 에이전트 수수료와 계약 보너스 등을 더하면 8천550만파운드(1천344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홀란의 이적 소식은 지난달에 알려졌으나, 맨시티는 약 한 달이 지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맨시티는 홀란의 아버지인 알프 잉게 홀란이 2000년부터 200
해외축구
호주, 승부차기로 페루 꺾고 5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호주가 페루를 승부차기 끝에 따돌리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FIFA 랭킹 42위 호주는 1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서 페루(FIFA 랭킹 22위)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이로써 호주는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올해 대회까지 5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호주의 월드컵 본선 역대 최고 성적은 2006년 독일 월드컵 16강이다.호주는 본선에서 프랑스, 덴마크, 튀니지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호주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도 북중미 대륙의 온두라스와 플레이오프에서 3-1로 이겨 본선행 티켓을 따냈고, 이번에도 다른 대륙 팀과 '
해외축구
PGA 출장정지처분 받은 미컬슨 "리브골프에 계속 출전하겠지만 PGA서 떠나고 싶지 않아…디오픈도 출전하고파"
필 미컬슨(미국)이 PGA투어에서 떠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미컬슨은 US오픈 개막을 사흘 앞둔 14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나는 원하는 곳에서 경기하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PGA투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지원하는 리브 골프에 합류한 미컬슨 등 17명의 선수에게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지만, US오픈을 주최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이들에게 US오픈 출전을 허용했다.그는 "30년 동안 PGA투어에서 뛴 덕분에 평생회원 자격을 따냈다. 평생회원 자격을 갖고 있는만큼 어떤 대회에 나가고 어떤 대회에 나가지 않을지는 내가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 달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에도 출전하겠다고 못 받았다.리브골
골프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앞으로 한달, 5위 자리 다툼은 여전히 안갯속…SSG는 개막 후 최다 1위 유지 신기록 언제까지 이어가느냐가 관심끌어[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가 반환점을 향해 줄달음치고 있다. 각 팀들마다 60경기 내외를 마쳐 총 720경기 가운데 300경기를 넘어섰다. 정확하게 한달 뒤면 올스타 브레이크에 들어간다.각 팀 감독들은 "아직은 순위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흰소리를 치지만 이제부터는 승리와 패배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는 시기가 시작됐고 이에 따라 순위 관리가 필요할 때다. 한번씩은 등판간격을 비틀더라도 상대팀에 강한 선발을 기용해야 하고 시즌 막판을 대비해 에이스들에게는 더 특별한 신경을 쏟아야 하는 시기가 시작된 셈이다. 지난해 이맘때쯤엔 1위 싸움이 불을 뿜었다. 경기수에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60경기 내외를 마친 지난해 6월 17일 팀 순위를 보면 1~
국내야구
KLPGA 투어 시즌 2승 박민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7위로 상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2승 고지에 오른 박민지(24)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7위에 올랐다.박민지는 14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 주 25위보다 8계단이 오른 17위가 됐다.12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끝난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박민지는 이번 시즌에만 두 차례 우승하며 상금 1위, 대상 포인트 2위에 올랐다.박민지의 개인 최고 순위는 지난해 기록한 14위다.고진영(27)이 올해 1월 말부터 계속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13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11위에서 8위로 상승했다.넬리 코다(미국), 이
골프
대단한 여전사 산토스. 눈 밑 안와뼈 부러지고도 챔피언 셰브첸코 끝까지 압박
산토스는 대단한 여전사였다. 안와뼈가 부러져 잘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끝까지 거칠게 밀어 붙였다. 1-2로 판정패 했지만 이겼다고 해도 그만 이었다. 12일 UFC 275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 발렌티나 셰브첸코가 워낙 강력한 챔피언이어서 관심 밖의 경기였다. 34세의 셰브첸코는 거의 완벽하게 6차례 방어전을 성공한 강자. 28세의 도전자 테일라 산토스가 비록 4연승으로 잘 달리고 있지만 맞설 상대는 아니었다. 경기 전 예상 배팅률은 셰브첸코 -630, 도전자 테일라 산토스 +450. 플러스, 마이너스 1000 이상은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수치다.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경기의 양상은 예상과 달랐다. 산토스가 셰브첸코를 강하게 압
일반
1075일만에 kt전 스윕승 이끈 이태양, 소형준과 리턴매치 또 승리할까?…박신지, 키움에 강한 팀 타선 앞세워 7승 도전 요키시 벽 넘어설 수 있을까?[14일 선발]
- 6연패 이재학, 로니 대체 시즌 첫 선발 나선 김정빈 제치고 9전10기할까? - 4연속 QS에도 4연패한 반즈, 연패 탈출하며 롯데 연승 이끌까? - 7전8기에 2승째 거둔 수아레즈, 5승의 플럿코맞아 연승할 수 있을까?
국내야구
손 등 수술 마친 우스만, 8월 20일 레온 에드워즈와 6차 방어전-UFC 웰터급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이 8월 20일(한국시간) UFC 278에서 레온 에드워즈와 타이틀 6차 방어전을 치른다고 UFC가 14일 밝혔다.우스만은 지난 해 11월 코빙턴과의 5차 방어전을 끝낸 후 손 등 부상을 입었고 수술 치료를 하느라 한동안 쉬었으나 지난 달 완쾌, 훈련을 시작했다. 우스만은 챔피언이 되기 전인 2015년 레온을 이미 꺾은 바 있어 이번에도 어렵지 않게 타이틀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우스만은 2019년 UFC 235에서 타이론 우들리를 완파하고 챔피언이 된 후 코빙턴-마스비달-길버트 번즈-마스비달-코빙턴을 차례로 물리치고 5차 방어에 성공했다. 우스만은 P4P 1위의 절대 강자로 현재 15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레온은 1
일반
무패의 밴텀급 통합챔피언 日 이노우에 P4P 1위. 고려인 비볼 첫 8위, 카넬로 6위
23전승 20 KO 무패의 3대기구 밴텀급 통합 챔피언 이노우에 나오야(일본. 29)가 처음으로 P4P 1위에 올랐다.P4P는 챔피언 중 챔피언을 뽑는 파운드 당 파운드로 이노우에는 지난 주 WBC 벨트를 하나 더 추가하면서 왕중왕이 되었다. . WBA, IBF 밴텀급 챔피언이었던 이노우에는 WBC챔피언 노니토 도네이르와의 통합 타이틀 전에서 막강한 주먹으로 2회 KO승을 거두었다.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 퓨리가 은퇴를 선언한 덕분이지만 이노우에는 이 전과로 최고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한동안 1위를 달렸던 4대기구 슈퍼 미들급 통합 챔피언 카넬로 알바레즈는 6위로 밀려났다. 카넬로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그에게 생애 두 번째 패배를 안
일반
"4월6일 이후 농구 공 잡지 않았다" 데이비스 발언에 농구 팬들 '갑론을박'
앤서니 데이비스(LA 레이커스)가 난데없는 ‘휴식 역풍’에 시달리고 있다. 데이비스는 최근 유튜브 ‘뉴크 스콰드’라는 유튜브에서 ”나는 4월 6일 이후 농구를 해본 적이 없다“고 아무 생각 없이 말했다. 친구 집에서 비디오게임을 한 뒤 야외에 설치되어 있는 농구 코트에서 농구공을 만지며 한 말이다. 데이비스는 오랜만에 슛을 한 듯, 제대로 림에 공을 넣지 못했다. 이에 팬들이 폭발했다. 데이비스가 거의 두 달간이나 농구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흥분한 것이다. 레이커스의 시즌은 일찌감치 끝났어도 계속 농구를 하고 있었어야 하는 게 아니냐며 데이비스를 나무랐다. 데이비스는 지난 시즌에 이어 2021~2022시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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