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버디 10개 잡고 '코스레코드' 김수지, OK 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타차 단독선두 도약
김수지(26)가 버디 10개를 잡아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김수지는 24일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 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선두에 나섰다.63타는 지난해 이 대회 2라운드에서 이예원(19)이 세웠던 코스레코드 64타를 1타 경신한 새 기록이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수지는 첫 홀인 10번 홀부터 버디를 뽑아내더니 마지막 9번 홀까지 버디로 장식하며 무려 10개의 버디를 쓸어 담았다.1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넘어가 4m 파퍼트를 넣지 못해 보기를 한 게 옥의 티
골프
문도엽, DGB금융그룹 오픈 3R 1타차 단독 선두…코리안투어 3승 정조준
문도엽(31)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원) 셋째 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문도엽은 24일 경북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7언더파 64타를 쳤다.2라운드까지 12언더파로 김한별(26)에게 3타 뒤진 2위였던 문도엽은 중간합계 19언더파 194타를 기록, 김한별(18언더파 195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2018년 7월 KPGA 선수권대회와 지난해 4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코리안투어 2승을 거둔 문도엽은 1년 5개월 만에 트로피 추가 가능성을 열었다.이번 시즌엔 6월 SK텔레콤 공동 10위가 최고 성
골프
'우승 갈증' 김세영·이정은,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김세영(29)과 이정은(3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43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7언더파 64타를 쳤다.이정은, 유카 사소(일본), 메건 캉, 라이언 오툴, 로런 코플린(이상 미국)과 공동 선두다.김세영은 LPGA 투어에서 12승을 보유했으나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2년 가까이 우승을 하지 못했다. 올해는 4차례 톱10에 진입한 가운데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의 공동 5위가 최고 성적이다. 김세영은 이날 6∼9번 홀
골프
SSG 랜더스, 30일 키움과의 홈경기 팬 1000명이게 에이스 김광현의 13승 'KK 담요' 선물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김광현 선수가 시즌 13승을 맞아 팬들을 위한 13번째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KK 위닝플랜 13단계’는 김광현 선수가 지난 23일(금) 한화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13승을 기록함에 따라 진행되는 이벤트로, 이번에 준비된 선물은 ‘KK 담요’이다. 이번 상품은 “쌀쌀해지는 가을날씨를 고려해 경기 관람 시 꼭 필요한 아이템을 전달하고 싶다”는 선수의 마음을 담아 제작됐으며, 김광현 선수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됐다. ‘KK 담요’는 오는 30일(금)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방문하는 팬 1000명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22시즌 SSG와 김광현 선수는 승리를 거둘 때마다 팬들에게 특별한
국내야구
스포츠미래포럼, '2036 서울올림픽 유치의 필요성과 과제' 추계학술세미나 성황리에 열려
"가장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엘리트 국가로서의 대한민국과 가장 가 보고 싶은 글로벌 혁신 미래 도시 서울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세계적인 메가스포츠 개최 역량과 성공 개최 경험이 있는 서울의 2036년 올림픽 유치는 더없이 중요합니다."스포츠미래포럼(상임대표 강태선)이 23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글로벌 미래도시를 위한 2036 서울올림픽 유치의 필요성과 과제'란 주제로 열린 추계학술세미나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세미나에서 이재구 삼육대 교수(스포츠미래포럼 공동대표)는 주제 발표를 통해 "글로벌 최대 이벤트로 최고의 인지도와 인식도를 가지고 있는 올림픽의 서울 유치는 1988년 올
일반
페더러, 나달과 한 조로 출전한 은퇴 경기에서 패배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1·스위스)가 현역 마지막 경기에 라파엘 나달(36·스페인)과 한 조로 출전했지만 패배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페더러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레이버컵 테니스 대회 첫날 복식 경기에 나달과 한 조로 출전, 프랜시스 티아포-잭 속(이상 미국) 조에 1-2(6-4 6<2>-7 9-11)로 졌다.페더러는 이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지난 15일 밝혔고, 이번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나달과 한 조로 출전하는 복식을 자신의 현역 마지막 경기로 삼겠다고 말했다.지난해 7월 윔블던 이후 무릎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페더러는 1년 2개월 만에 치른 이날 복귀전이 곧바로 은퇴 경기가 됐
일반
피겨 이시형, 시니어 국제대회 첫 메달…챌린저 시리즈서 2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이시형(고려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이시형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오베르스트도르프에서 열린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5.84점, 예술점수(PCS) 74.09점, 감점 1점, 총점 148.93점을 받았다.이시형은 전날 얻은 쇼트프로그램 점수 86.78점을 더해 최종 총점 235.71점으로 캐나다의 로만 사도프스키(245.74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이시형이 ISU 시니어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챌린저 시리즈는 메이저 대회인 그랑프리 시리즈보다 낮은 단계의 대회로 대다수 시니어 선수는 본격적인 새 시즌 경쟁에 앞서 컨디
일반
임성재, 프레지던츠컵서 세계 1위 셰플러와 무승부…팀은 3패 2무
임성재(24)가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귀중한 승점을 보탰다.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둘째 날 포볼 경기에서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와 짝을 이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샘 번스와 비겼다.포볼 경기는 2명의 선수가 각자 볼로 플레이해서 더 나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 방식이다.임성재와 무뇨스는 승점 0.5점을 따냈다.전날에 2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인 포섬 경기에서 패했던 임성재의 이번 대회 첫 승점이다.그러나 인터내셔널 팀은 이날도 일방적으로 밀렸다.미토 페레이라(칠레)와 크리스티안 베자위덴
골프
'근대5종 기대주' 김범준, 아시아유소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개인·단체 2관왕에 올라…여자부 박서희(제주사대부고)는 개인 동메달, 단체 은메달 획득
‘근대5종 기대주’ 김범준(강원체고)이 2022 근대5종 아시아유소년(U-19)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범준은 23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근대5종 아시아선수권대회 유스부문 개인전에서 1178점을 얻어 카자흐스탄(1166점) 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단체전에서도 이주찬(서울체고) 이기원(부산체고)와 함께 호흡을 맞춰 3456점을 획득, 동반 우승을 안았다.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시니어(성인)와 유스(U-19)로 나누어져 열리는 아시아 최고 권위 대회이다. 시니어 부문과 달리 유스(U-19) 부문은 근대5종 중 승마를 제외한 육상·사격·수영·펜싱 4종목만 치른다. 한국 시니
일반
전설은 떠났어도 밴텀급 전쟁은 계속된다. 스털링, 얀, 딜라쇼, 베라, 메랍등 쟁패
조제 알도가 UFC 밴텀급을 떠났다. 밴텀급은 ‘페더급 폭군’이었던 알도가 마지막까지 머물던 곳. 타이틀전을 가졌고 3연승을 하기도 했으나 페더급 시절의 영광은 없었다.일도는 2체급 챔피언 세후도가 반납한 밴텀급 타이틀에 도전했다. 하지만 페트로 얀에게 완패, 그에게 챔피언 벨트를 넘겼다. 페트로 얀은 강력한 파이터. 롱런이 기대되었으나 1차 방어전에서 4회 그라운드 니킥 반칙으로 타이틀을 잃고 말았다. 도전자면서 그때까지 지고 있었던 알저메인 스털링이 ‘도전히 더 이상 경기를 못하겠다’고 해 느닷없이 챔피언이 되었다. 얀의 억울한 패배였다. 그러나 스털링은 1차 방어전에서 얀을 확실하게 물리쳤다. 그래도 스털링이
일반
LG에 강한 장민재, 6일만에 다시 만난 켈리에 또 고춧가루 뿌릴까?…5위 싸움 분수령에서 마주 친 에비 에이스 이의리와 김태경, 승리는 누구 어깨에?[24일 선발]
- KBO 첫해 10승 도전 스탁-1943일만에 두산전 선발승 도전 이태양, 누가 웃을까?- 204K 안우진, 롯데전 생애 첫 선발승과 함께 탈삼진 신기록 향해 순항할까?
국내야구
아내에 세 아들 잃은 김태형, "아직도 이유 몰라"
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중견배우 김태형이 출연했다. 그는 현재 80대 어머니와 살면서 친구의 권유로 6개월 전부터 아파트 분양사무소에서 근무 중이라며 근황을 알렸다.이 날 방송에서는 아내에게 세 아들을 잃은 김태형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지난 2012년 8월 김태형의 아내는 경기도 안양시 한 모텔에서 당시 8·5·3세 된 세 아들들을 살해했다.김태형은 "내 기억에 좋은 엄마였다. 아이들 클 때쯤 나는 제일 바쁠 시기였다. 어느날부터 아이들을 대하는게 조금 거칠어지고 짜증을 많이 내는 것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애들하고 바람 쐬러 왔으니 이따가 밤에 가겠다'는 문자만 남친개 아내는 사라졌다. 며칠 째 연락이 닿지
방송연예
'손흥민 프리킥 동점골' 벤투호, 코스타리카와 2-2 진땀 무승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유럽파 주축 선수를 포함한 완전체로는 마지막 모의고사에 나선 벤투호가 코스타리카와 대결에서 손흥민(토트넘)의 프리킥 동점 골로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한국은 전반 28분 황희찬(울버햄프턴)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수비 불안을 노출하며 헤위손 베네테(선덜랜드)에게 전반 41분에 이어 후반 18분 연속골을 내줘 역전을 허용했다.이후 후반 41분 상대 골키퍼의 퇴장과 함께 얻은 프리킥을 주장 손흥민이 오른발로 감아 차 골문 구석에 꽂으며 겨우 균형을 되찾은 채 경기를 마쳤
국내축구
[23일 경기종합] NC·KIA 다시 반게임차 초접전…SSG 1위 매직넘버 '8'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가 벌이는 포스트시즌 막차 경쟁이 다시 초접전 양상이 됐다.6위 NC는 2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5위 KIA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5-2로 이겨 KIA를 다시 0.5경기 차로 쫓았다.NC 1번 타자 박민우가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고, 박건우는 2타수 1안타 3볼넷 1타점 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박민우의 홈런으로 앞서간 NC는 3회말 안타 2개와 볼넷 2개로 1점을 보탠 뒤 4회 1사 1, 2루에서 박민우의 좌전 적시타로 3-1로 달아났다.닉 마티니의 우선상 2루타와 보내기 번트, 이명기의 볼넷으로 엮은 5회 1사 1, 3루에서는 서호철의 땅볼로 1점을 추가
국내야구
5타 더 줄인 김한별,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 2R도 선두
김한별(26)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연이틀 선두를 질주했다.김한별은 23일 경북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1라운드 10언더파를 몰아쳐 단독 선두로 나섰던 김한별은 중간합계 15언더파 127타를 기록, 리더보드 맨 위를 굳게 지키며 반환점을 돌았다.12언더파 130타의 2위 문도엽(31)과는 3타 차다.김한별은 2020년 헤지스골프 KPGA 오픈과 신한동해오픈, 지난해 7월 야마하·오너스K 오픈에서 통산 3승을 보유했다.올해는 아직 우승 없이 16개 대회에서 두 차례 톱10에만 진입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골프
5301
5302
5303
5304
5305
5306
5307
5308
5309
531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