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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후배 경기를 지켜보는 박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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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모님과 함께 한 우승자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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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축하 물세례 받는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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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확정 후 환호하는 김수지
스포츠포토
'9회 밀어내기 동점에 10회 김민성 그랜드슬램' LG, SSG에 극적 승리…'엄상백 데뷔 첫 10승에 이강철 감독 300승' 3위 싸움 아직 안끝나[25일 전적 종합]
- '곽빈 8승투&정철원 데뷔시즌 최다타이 홀드' 두산, 연패 탈출- KIA, 삼성 막판 추격 힘겹게 뿌리치며 5위 지키기 청신호 밝혀- '곽빈 8승투&정철원 데뷔시즌 최다타이 홀드' 두산, 연패 탈출■잠실(두산 베어스 8승7패)한화 이글스000 020 001 - 3000 203 00× - 5두산 베어스▲한화 투수 한승주 윤호솔(6회·3승5패) 김재영(6회) 이승관(6회) 주현상(7회) 박윤철(8회)▲두산 투수 곽빈(8승8패) 정철원(7회) 홍건희(9회·2승8패15세이브)■문학(LG 트윈스 7승8패1무)LG 트윈즈000 000 101 4 - 6000 002 000 0 - 2SSG 랜더스<연장 10회>▲LG 투수 플럿코 최성훈(1회) 김진성(2회) 김대유(4회) 최동환(5회) 이우찬(5회) 이정용(
국내야구
[25일 팀 순위]LG, 연장 10회 김민성 만루홈런으로 SSG에 3.5게임차로 간격 줄여…KIA, 삼성 눌러 5위 굳히기 모드
국내야구
알렉산드로바, 오스타펜코 꺾고 코리아오픈 테니스 우승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24위·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25만1천750 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알렉산드로바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톱 시드를 받은 옐레나 오스타펜코(19위·라트비아)를 2-0(7-6<7-4> 6-0)으로 물리쳤다.2017년부터 3년 연속 이 대회에 나와 2019년 4강까지 올랐던 알렉산드로바는 코리아오픈 네 번째 출전에 처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3만3천200 달러(약 4천700만원)다.반면 2017년 이후 5년 만에 코리아오픈 패권 탈환에 나섰던 오스타펜코는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오스타펜코는 1세트 게임스코어 5-3으
일반
KLPGA 투어 조아연, 홀인원... 시즌 최다 홀인원 신기록 경신 2개 남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다 홀인원 기록 경신이 초읽기에 들어갔다.25일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OK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15번 홀(파3·158m)에서 조아연(22)이 홀인원을 했다.이번 대회에서 나온 4번째 홀인원이다.첫날 7번 홀에서 김가영(20)에 이어 2라운드에서는 윤화영(22)이 3번 홀에서 홀인원을 했고 권서연(21)도 7번 홀에서 홀인원의 행운을 누렸다.이번 시즌 홀인원은 모두 27개로 늘어났다. KLPGA투어 시즌 최다 홀인원 기록은 2017년 28개.홀인원이 1개만 더 나오면 시즌 최다 홀인원 타이기록이고 2개 더 나오면 신기록이다.이번 시즌에 홀인원은 대회당 1.17개꼴로
골프
문도엽, KPGA 투어 DGB금융그룹오픈 우승…개인 통산 3승째
문도엽(31)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했다.문도엽은 25일 경북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동타를 이룬 김한별(26)과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다.문도엽은 2018년 7월 KPGA 선수권과 지난해 4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 이어 투어 3승을 달성했다.전날 3라운드까지 문도엽이 19언더파로 1위, 김한별이 18언더파로 2위였다. 이날 최종 라운드에서는 문도엽과 김한별의 우승 경쟁이 예상됐다.예상대로 문도엽과 김
골프
김수지, OK 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시즌 첫 우승과 함께 통산 3승
김수지(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우승을 거뒀다.김수지는 25일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OK 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70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했다.작년 10월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 제패 이후 11개월 만에 따낸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지난해 2승을 거두며 혜성처럼 등장한 김수지는 이번 시즌 들어 이 대회 전까지 평균타수 4위, 상금랭킹 5위, 대상 포인트 4위가 말해주듯 최상위권 경기력을 뽐냈지만, 우승이 없었다. 김수지는 특히 지난 4일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우
골프
신인왕 꿈꾸는 최혜진, LPGA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4위... 경쟁자 티티쿤 단독 선두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날 공동 4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하루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로 무려 10타를 줄인 아타야 티티쿤(태국)이 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신인왕 경쟁중인 둘의 격차는 단 4타 차이다. 26일 열릴 최종일에 누가 웃을 지 관심이 모아지게 됐다.최혜진은 4번 홀(파4)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6번 홀(파3)에서 이날 첫 버디를 기록하고 7번 홀(파5)에서 이글을 성공시키면서
골프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셋째날 혼자서 2연승…인터내셔널팀, 7-11로 미국 추격
김주형(20·CJ대한통운)이 프레지던츠컵(미국과 인터내셔널의 골프 대항전) 사흘째 경기에서 혼자서 2승을 따내며 인터내셔널팀을 이끌었다.김주형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셋째날 포섬 경기와 포볼 경기에 모두 출전해 2승을 거뒀다.대회 첫날 포섬(한개의 볼로 번갈아 플레이하는 방식) 경기와 둘째날 포볼(각자 플레이한 후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을 집계하는 방식) 경기에서 모두 졌던 김주형은 이날 2연승으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날 오전 포섬 경기에서 2승2패, 오후 포볼 경기에서 3승1패를 기록한 인터내셔널팀은 승점 5점을 추가하며 미국에 7-11로 추격했다.인터내셔
골프
2개월반만에 코트 나선 조코비치 혼자 2승…레이버컵 테니스 이틀째 유럽이 8-4 리드
노바크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혼자 2승을 따낸 팀 유럽이 레이버컵 테니스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팀 월드에 8-4로 앞서 나갔다.조코비치는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 3단식과 복식에 출격해 모두 승리를 따냈다.세 번째 단식에서 팀 월드의 프랜시스 티아포(19위·미국)를 2-0(6-1 6-3)으로 꺾은 조코비치는 이어진 복식에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와 한 조로 출전해 앨릭스 디미노어(호주)-잭 속(미국) 조를 2-0(7-5 6-2)으로 물리쳤다.조코비치의 활약 속에 팀 유럽은 첫날 2-2 무승부에서 이틀째 경기 8-4로 앞서기 시작했다.첫날 경기는 1승에 1점씩 주고 이틀째는 1승에 2점이 걸려 있다.조코비치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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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한국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완패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첫 경기에서 완패했다.세사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아른험 헬레돔에서 열린 2022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여자선수권대회 B조 1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세트 스코어 0-3(19-25 12-25 15-25)으로 패했다.FIVB 세계랭킹이 24위까지 떨어진 한국은 8위 도미니카공화국에 1시간 8분 만에 3세트를 내리 내줬다.김연경(흥국생명)이 대표팀에서 뛰던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는 한국이 도미니카공화국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지만, 김연경이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뒤에는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이어 세계선수권까지 0-3으로 완패했다.양 팀의 상대 전적은 9승
배구
여전히 엉뚱한 맥그리거. 돌아올 때 지났건만 몸 키우기, 영화출연 열중
코너 맥그리거를 찾는 사람이 더욱 많아졌다. 지난 해 7월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부러진 다리가 완쾌되었고 킥 훈련을 시작한 지도 2개월여가 지나 바로 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당장이라도 옥타곤에 오를 수 있다’는 맥그리거지만 복싱이든 격투기든 싸움에 대한 일정은 아직도 전혀 없다. 맥그리거는 25일 자신의 인스트그램에 벌크 업한 근육질 몸매를 잔뜩 올리며 ‘화강암 190파운드(86kg)’ 라며 자랑했다. 맥의 부풀어 오른 이두박근은 전보다 훨씬 커 보였다. 하지만 그는 ‘싸움질’에 대해선 가타부타 말이 없었고 영화 배우 데뷔에 대해서만 이야기 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달 영화 찰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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