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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KS 외인 2선발 대격돌, '승리요정' 모리만도냐? 'LG 복덩이' 플럿코냐?…KBO 데뷔전서 소형준 제친 더모디, 생애 첫 10승 목전인 엄상백도 누르고 꺼져가는 5강 불씨 되살릴까?[5일 선발]
- 곽빈, 168일만에 선발 나선 페냐 대체 한승주 누르고 한화전 3연패서 벗어날까? - LG와의 KBO 데뷔전 승리한 모리만도, SSG전 극강의 플럿코 제치고 '승리요정' 이어갈까? - 똑같이 승운 없는 놀린과 수아레즈, KIA의 5위 지키기 될까? 삼성의 실낱희망 살리기 될까?
국내야구
먹이사슬을 깨라. 2전패로 물리는 하나-휴온스- TS-웰뱅- NH-크라운-하나-PBA팀리그
작고 약해 보여도 누구나 한 방은 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싸우지만 결과는 늘 좋지 않다. 그럴 리 없는데도 그렇게 당하는, 바로 천적이다.새 진용으로 출발한 하나카드. 1, 2 라운드 10승 4패로 단연 1위다. 그런데 꼴찌 팀 휴온스에겐 두 번 모두 졌다. 1라운드 1-4, 2라운드 3-4로 유일하게 2전패 했다. 원래 선봉 카시도코스타스가 있을 때나 대체선수 이상대가 활약했을 때나 마찬가지 였다. 2라운드 대역전패는 충격적이었다. 응우옌-김병호가 1세트 남복식, 김가영-김진아가 2세트 여복식, 응우옌이 3세트 남단식에서 승리하며 3-0을 만들어 완승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신정주-김가영, 이상대, 김진아, 신정주가 차례로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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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5종, 이주찬(서울체고)-이기범(부산체고) 남자 U-19 아시아선수권 남자계주에서 우승…여자부 주유정(부산체고)-한소민(광주체고)는 은메달
한국이 2022 근대5종 아시아유스(U-19)선수권대회 남자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냈다.한국은 24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유스부문(U-19)에서 남자 계주에서 이주찬(서울체고)과 이기범(부산체고)이 환상의 팀워크로 1093점을 얻어 홈팀인 카자흐스탄(1068점)과 우즈베키스탄(1021점)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유스 남자팀은 전날 김범준(강원체고)이 남자개인전과 남자단체전 우승으로 2관왕에 오른 데 이어 계주까지 우승해 3개 부문을 모두 석권했다. 또 주유정(부산체고) 한소미(광주체고)로 고교 1년생으로 호흡을 맞춘 여자 계주에서는 펜싱 랭킹라운드와 수영에서 부진해 메달권에서 멀어지는 듯
일반
'최정 쐐기포 등 홈런 5방 SSG, 김재환 2홈런 두산 완파' 매직넘버 6…'볼볼볼KKK 이의리 9승투+류지혁 4안타' KIA, NC 1.5게임차로 따돌려[20일 전적 종합]
- '김인환 결승 2점포+장민재, 켈리에 연속 완승투' 한화, LG에 고춧가루- '안우진 212K 14승, 이정후·푸이그 홈런포' 키움, 5위 희망 롯데에 찬물■잠실(한화 이글스 4승10패)한화 이글스200 000 000 - 2000 000 000 - 0LG 트윈스▲한화 투수 장민재(7승8패) 김범수(6회) 주현상(7회) 정우람(7회) 장시환(8회) 강재민(9회·4승8패)▲LG 투수 켈리(15승4패) 이우찬(6회) 진해수(8회) 송은범(8회)▲홈런 김인환⑯(1회2점·한화)■문학(SSG 랜더스 11승3패1무)두산 베어스000 101 300 - 5041 100 62× - 14SSG 랜더스▲두산 투수 박신지(1승6패) 이승진(5회) 이형범(6회) 이병헌(7회) 전창민(7회) 김지용(8회)▲SSG 투수 이태양(8승3패) 고
국내야구
'홈런 군단' SSG, 홈런 5방으로 두산 눌러 KBO 리그 40년 새 역사 만들기 매직넘버 6…'잡힐 듯 잡히지 않는 5위 싸움' KIA, NC 2승1패로 누르고 한숨돌려…안우진 212K 14승투에 이정후 타격 5개 선두 [24일 경기 결과 종합]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야구 격언이 있지만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것도 야구인 것 같다. 반게임차로 곧 역전이라도 할 것 같았던 5위 싸움은 KIA가 NC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하면서 1.5게임차 5위를 지켜냈고 2.5게임차까지 따라붙던 LG의 1위 추격도 순식간에 4.5게임차로 다시 벌어졌다. 2022 KBO 리그가 정규리그에 편성된 경기가 마무리되고 우천으로 연기된 게임과 일부 미편성된 경기가 시작된 24일 선두 SSG는 홈런 군단의 위용을 자랑하듯 홈런 파티로 두산을 대파하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6으로 줄였고 한화는 장민재가 LG 에이스 케이시 켈리와 2게임 연속 맞붙어 승리하면서 고
국내야구
장원영, 도도하고 당당하게
아이브 장원영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해외 일정차 출국하고 있다. 장원영이 출국장으로 들어서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24일 팀 순위]대포군단 위용보인 SSG, 두산 대파하고 매직넘버 6으로 줄여…KIA, 5위 추격 NC에 2승1패로 한숨 돌려…LG는 고춧가루 부대 한화에 또 당해
국내야구
한국인 26번째 빅리거 배지환, 데뷔전서 안타·볼넷·도루 신고
내야수 배지환(23·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4년 만에 치른 데뷔전에서 안타를 치고 볼넷 1개와 도루 2개를 신고했다.배지환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1994년 박찬호 이래 메이저리그에 발자국을 찍은 역대 26번째 한국인 빅리거가 됐다.배지환은 2-2로 맞선 2회말 2사 주자 없는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걸어 나간 뒤 곧바로 2루를 훔쳤다.4회 3루수 뜬공, 6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난 배지환은 5-6으로 추격하던 9회말 1사 주자 없는 네 번째 타석에서 마침내 안타를 쳤다.투수 키를 넘어 중견수 앞으로 굴러가는 타구를 유
해외야구
'7천 관중' 오스타펜코, 라두카누에 기권승…코리아오픈 결승행
옐레나 오스타펜코(19위·라트비아)가 에마 라두카누(77위·영국)와 '메이저 퀸' 맞대결에서 이겼다.톱 시드를 받은 오스타펜코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25만1천750달러)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라두카누에게 3세트 도중 기권승을 거뒀다.2017년 프랑스오픈 우승자 오스타펜코는 이로써 5년 만에 코리아오픈 패권 탈환에 1승만을 남겼다.앞서 열린 준결승에서는 2번 시드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24위·러시아)가 타티아나 마리아(80위·독일)를 2-0(6-2 6-4)으로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오스타펜코와 라두카누의 경기를 보기 위해 7천여 명의 관중이 들어
일반
K리그2 김포, 갈길 바쁜 부천에 고춧가루…8경기 만의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가 2위 싸움이 한창인 부천FC에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리고 8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다.김포는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4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25분 조향기의 결승 골로 부천을 1-0으로 눌렀다.이로써 최근 3무 4패의 깊은 부진에 빠졌다가 8경기 만에 승수를 쌓은 김포는 승점을 38(9승 11무 18패)로 늘려, 아직 한 경기를 덜 치른 안산 그리너스(승점 37·8승 13무 16패)를 제치고 일단 9위에서 8위로 올라섰다.올 시즌 'K리그2 신입생'인 김포는 부천과 맞대결에서도 2승 1무 1패로 우위를 점했다.반면 최근 3승 1무의 상승세였던 부천은 5경기 만에 패배를 당해 승점 60(17승 9무 11패)
국내축구
[포토] 임희정의 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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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성균관대, 2022 KUSF 대학배구 U리그 최종 패권 다툼...인하대는 시즌 3관왕 도전
인하대와 성균관대가 2022 KUSF 대학배구 U리그 최종 패권을 다투게됐다. 인하대는 24일 홈경기로 열린 준결승에서 한양대를 맞아 안정된 조직력을 바탕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18, 25-19, 25-13)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인하대는 올 고성대회와 무안대회에 이어 시즌 3관왕을 노린다. 성균관대는 홈경기로 벌어진 명지대와의 준결승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2(25-23, 22-25, 26-28, 26-24, 15-13)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인하대의 결승 파트너가 됐다. 성균관대는 3세트와 4세트 모두 듀스를 주고 받으며 열전을 치른 뒤 5세트서도 막판까지 숨막히는 승부를 펼쳐 15-13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2022 KUSF 대학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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