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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속초시, 'ICT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 업무협약' 맺어…척산생활체육관에 스포츠클라이밍, 브레이킹, 스케이트보드 3개 종목의 실감형 콘텐츠 설치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지난달 30일(금) 오후 속초시청에서 '성공적인 ICT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대한체육회는 ‘ICT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 사업을 통해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여 장소 제약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스포츠 활동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 4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ICT 활용 스포츠 콘텐츠 체험시설 설치장소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심사를 거쳐 속초시 소재 척산생활체육관(속초시 척산양지말길 41)을 최종 선정하였다.ICT 스포츠 체험시설은
일반
"쓰레기 같은 말 제발 하지 마!" 이멜만, 프레지던츠컵 여자 선수 추가 주장에 '발끈'
한국 양궁은 세계 1위다.매번 한국이 이기자 주최국은 경기 방식을 바꿨다.그러나 헛수고였다. 그래도 한국 양궁은 무너지지 않았다.미국과 인터내셔널 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 팀이 또 패하자 일각에서 경기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심지어 여자 선수들도 추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여자 골프는 미국보다 인터내셔널이 훨씬 강하기 때문이다.이에 인터내셔널 팀 단장인 트레버 이멜만이 발끈했다.그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지난 2년 동안 그 쓰레기 같은 소리를 들어야 했다"라며 "이는 인터내셔널 남자 선수뿐 아니라 여자 선수들에 대한 무례한 발상이다"라고 말했다. 이멜만은 "미국이 우
골프
'kt 결단의 순간이 다가왔다' 3위 싸움, 키움에 절대 불리…수원 삼성 2연전 결과 따라 와일드카드전 대비 필요할 듯[마니아포커스]
720게임 가운데 정확하게 700게임을 마쳤다. 이제 단 20게임이 남았을 뿐이다. 순위 싸움도 마무리 단계다. 2022 KBO 리그 정규시즌 우승까지 매직넘버 1을 남겨 놓은 SSG 랜더스는 3일 한화에 덜미를 잡히면서 우승 축포를 못 터뜨렸지만 남은 3게임에서 1승을 하거나 2위인 LG 트윈스가 남은 6게임에서 1패를 하면 2010년 이후 12년만에 정규시즌 우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직행, 통산 5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LG가 막판 추격에 나서고 있지만 이를 뒤집기는 어렵다. 따라서 1~2위는 사실상 결정이 났다.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벌이는 3~4위 싸움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와 함께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게임차없이 승률에서 2모 앞서
국내야구
"김민재는 '솔져보이'" 이탈리아 '레전드' 수비수 베르고미 '극찬'
이탈리아 '레전드' 수비수가 김민재(나폴리)를 극찬했다.인터 밀란에서 20년 간 수비수로 활약한 주세페 베르고미는 최근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김민재가 전임자 칼리두 쿨리발리보다 낫다고 주장했다.그는 "나는 여전히 수비에 집중하고 있다. 쿨리발리가 떠난 후 우리 모두는 김민재를 의심했다"며 "(그러나) 나는 그를 '솔져보이'라고 부른다. 그는 항상 거기에 있고 그는 결코 실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아마 빌드업에서 그는 쿨리발리보다 덜 강하지만 수비에서는 더 조심스럽다. 그리고 그것은 수비수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수비수는 항상 6점, 6.5점의 평점을 받아야 하며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김민
해외축구
1회 서브미션 11연승 올리베이라, 1회 TKO 10연승 마카체프. 23일 라이트급 챔피언전서 정면충돌
누군가 한 명은 깨진다. 11연승의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와 10연승의 이슬람 마카체프가 연승기록과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오는 23일 아부다비 UFC 280에서 충돌한다.언젠가는 붙어야 할 연승파이터들의 대결. 올리베이라의 승리를 예측하는 전문가들이 더 많지만 마카체프의 챔피언 등극을 기대하는 전문가도 적지 않다. 올리베이라는 챔피언이었다. 그러나 지난 경기에서 계체에 실패, 타이틀을 내려놓고 저스틴 게이치와 싸웠다. 게이치는 이기면 챔피언이 되지만 올리베이라는 이겨도 타이틀 방어가 아니었다. 구설수 속에 UFC 274무대에 오른 올리베이라는 1회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게이치를 무너뜨렸다. 덕분에 랭킹 1위를 차지하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15] 수영장 규격, 50m와 25m의 차이는
올림픽이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공식 수영장 규격은 50m이다. 육상 경기장에서 공식적인 트랙 거리가 400m인 것처럼 수영장에서 공식적인 길이는 50m로 국제수영연맹(FINA)은 규정한다.(본 코너 814회 ‘왜 수영장 국제규격 길이가 ‘50m’일까‘ 참조) 하지만 수영장은 50m 말고 25m도 있다. 25m에서 열리는 레이스는 ‘쇼트 코스(short course)’라고 불리며, 50m에서 열리는 레이스는 ‘롱 코스(long course)’라고 불린다. 50m와 25m에서 유일한 차이점은 수영장 길이이다. 모든 종목과 경기 방식은 동일하다. 그런데 시간적으로는 25m가 50m에 비해 훨씬 빠른 차이점은 있다. 25m 수영장에선 50m 수영장에 비해 턴 기회가 많아 상대적으로
일반
'완전 아듀 알리!' 풋볼 인사이더 "알리 에버튼 복귀 못해"
영국의 한 축구 전문가는 델레 알리가 EPL의 에버튼을 떠나 튀리키예의 베식타스로 가기로 결정하자 진정 어린 조언을 했다.그는 "그래도 EPL에서 놀아야 한다. 튀리키예로 가면, 다시 EPL로 돌아오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경고했다.그러나, 알리는 그의 충고를 무시하고 EPL을 떠나고 말았다.알리는 베식타스에서 주전으로 뛰며 골도 넣는 등 활기를 되찾고 있는 중에 최근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축구 전문가의 예상처럼 그의 EPL 복귀가 정말로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정확하게는 에버튼 복귀가 어렵다는 내용이다.풋볼 인사이더는 3일(한국시간) 에버튼은 알리가 다시 그들을 위해 뛰기를 기대하지 않는다고 소식통을
해외축구
[경륜·경정]도박 중독 재활치유 프로그램, 힐링 캠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2022년도 과몰입 중독재활치유 프로그램인 ‘힐링 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힐링 캠프’는 경륜과 경정을 이용하는 고객 중 과몰입 고객(CPGI 진단점수 8점 이상)을 대상으로 과몰입 집단 상담, 재정해결 법률 강좌 그리고 자전거 라이딩, 미술관 전시관람 등의 대안 프로그램을 통해 과몰입에 대한 치유 의지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10명의 이용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특히 도박중독 치유 전문기관인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위탁기관과 신용회복위원회의 전문 강사가 참여해 도박중독 재활치유 프로그램
일반
'패하면 1위 추격 종료' 임찬규가 이의리 잡을 수 있을까?…5위 싸움 간당간당한 삼성, 원태인이 3위 지키기 나서는 kt 제칠 수 있을까?[4일 선발]
- 데뷔 2년만에 10승투수 눈앞에 둔 이의리, LG 잡고 5위 확정 앞당길까?- 삼성전 첫 등판 벤자민, kt전 3연승 원태인 누르고 3위 수성 성공할까?
국내야구
'스테픈 커리 룰 만들어야 하나?'...워싱턴, 시범 경기서 커리에 '트리플 팀' 수비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은 1987년 조던이 평균 37.1점을 기록하자 상대 팀이 조던을 집중 수비할 것을 우려해 팀이 특정 선수에게 3명 이상의 수비수를 배치하는 것을 금지했다. 이른바 '마이클 조던 룰'이었다.더블 팀은 괜찮지만 트리플 팀 수비는 금지했다.파울 서클의 상단 아래에 있는 볼에서 멀리 떨어진 코트 측면에 3명 이상의 선수가 특정 선수를 수비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 특정 선수가 조던이었다.이를 위반하면 한 차례의 공격권을 잃게 된다.그랬던 트리플 팀 수비 금지 조치가 또 생겨날지도 모르게 생겼다.이번엔 NBA 역대 최고의 3점 슈터로 평가받고 있는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주
농구
YG 측, 제니·뷔 데이트 사진 유포자 경찰 고소 "사생활 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제니의 사생활 사진들을 무단 유출한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YG 측은 10월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제니의 개인 사진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정식적으로 의뢰했다. YG는 해당 내용을 지속 모니터링해왔으며 정보 수집을 마친 지난 9월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과도한 악성 게시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불법정보유통금지 위반,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등으로 고소·고발했다”고 했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YG 측은 해당 사진이 휴대전화 등에 대한 해킹으로 인해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한
방송연예
[경륜]2022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11월 6일 경북 영주 동양대학교~예천~문경~단양~동양대학교 121.9㎞ 코스서 열려…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총 2000명, 6일부터 접수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6일(목) 오후 1시부터 “2022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만19세(2003년 11월 5일 이전 출생)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고 총 모집 인원은 2000명, 참가비는 5만원이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전거의 종류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사이클 또는 MTB로만 한정한다. 참가신청은 ‘네이버 – 백두대간 그란폰도’ 검색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개인 신청만 가능(단체접수 불가)하다. 신청 시에는 개인 기량에 맞는 그룹(특선, 우수, 선발)을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취소 또는 환불은 10월 25일까지다. 올해 대회는 11월 5일(토
일반
K리그1 수원 '최하위 맞대결'서 성남 2-0 완파…오현규 결승골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성남FC와의 '최하위권 맞대결'에서 승리하고 강등권 탈출 가능성을 높였다.수원은 3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파이널B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 오현규의 선제골과 후반 상대 자책골을 엮어 성남에 2-0으로 승리했다.5경기 만에 승리한 수원은 김천 상무를 끌어내리고 10위(승점 37·9승 10무 15패)로 한 계단 올라섰다.잔류 마지노선인 9위 대구FC(승점 38·8승 14무 12패)와 수원의 격차는 승점 1로 좁혀졌다.성남은 플레이오프 없이 K리그2(2부 리그)로 자동 강등되는 최하위(승점 25·6승 7무 21패)에 머물렀다.플레이오프를 치르는 11위 김천(승점 35·8승 11무 15패)과의 격
국내축구
홀란, 맨체스터 더비서 홈 3연속 해트트릭…맨시티 6-3 대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2·노르웨이)이 리그 사상 첫 홈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의 대기록을 작성하며 '맨체스터 더비' 대승에 앞장섰다.맨시티는 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EPL 9라운드 홈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6-3으로 크게 이겼다.홀란과 필 포든이 3골씩을 책임지며 맨시티의 대승을 쌍끌이했다.이들은 52년 만에 맨유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맨시티 선수가 됐다.특히 올 시즌 맨시티로 이적, 거의 매 경기 득점포를 가동 중인 홀란은 여러 기록을 새로 썼다.4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홈 경기, 5라운드
해외축구
프로농구 신생 캐롯, 챔피언 SK에 36점차 대승…컵대회 4강 안착
프로농구 신생팀 고양 캐롯이 지난 시즌 코트를 평정했던 서울 SK를 완파하고 KBL 컵대회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예고했다.캐롯은 3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A조 경기에서 SK에 100-64, 36점 차로 크게 이겼다.디드릭 로슨이 3점 슛 5개를 포함한 35득점에 15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고, 이정현도 3점 슛 3개 등으로 21점을 넣고 9어시스트를 결들이며 캐롯의 승리를 쌍끌이했다.고양 오리온을 인수해 새로 창단한 팀인 캐롯은 1일 열린 대회 첫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66-58로 제압하고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SK마저 꺾고 2연승을 거두며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새 시즌 정규리그의 전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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