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연경·옐레나 39점 합작' 흥국생명, 만원 관중 앞에서 완승
흥국생명이 5천800석을 가득 채운 홈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흥국생명은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17 25-17 25-18)으로 완파했다.이날 경기장에는 크리스마스이브에, 한파를 뚫고 5천800명의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월드 스타' 김연경(15점)은 공수에서 화려한 경기력을 뽐냈고, 옐레나 므라제노비치(등록명 옐레나·24점)도 높이를 활용해 흥국생명의 공격을 주도했다.반면 IBK기업은행은 주포 김희진(5점)과 외국인 공격수 달리 산타나(12점)가 모두 부진해 허무하게 경기를 내줬다.승점 3을 보탠 흥국생명은 총 39점(13승 4패)으로, 두 경기
배구
'이재도 17점' 2위 LG, 1위 인삼공사 잡고 5연승
프로농구 1위 안양 KGC인삼공사와 공동 2위 창원 LG의 맞대결에서 이재도와 이관희가 맹활약한 LG가 승리했다.LG는 24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삼공사에 79-73으로 이겼다.5연승을 내달린 LG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2위에서 단독 2위(15승 9패)로 올라섰다.2연패이자 시즌 3번째 연패를 당한 선두(16승 8패) 인삼공사를 1승 차로 압박했다.LG는 또 올 시즌 인삼공사 상대로 2패 뒤 첫 승리를 거뒀다.LG는 62-58로 앞선 채 맞은 4쿼터 초반 박지훈과 양희종에게 연달아 실점해 동점을 내줬다.그러자 이재도가 플로터 득점과 3점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LG에 다시 67-62, 5점 차 리드를 안
농구
20점 21어시스트 11리바운드… NBA 하든의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홈 경기장을 찾은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팬들에게 제임스 하든이 무려 21어시스트를 올리며 승리를 선물했다.필라델피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를 119-114로 물리쳤다.이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타 재즈를 제외한 28팀이 일제히 맞붙었다. 대신 현지시간으로 크리스마스이브인 다음 날에는 모든 NBA 팀이 경기가 없다.이후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뉴욕 닉스-필라델피아, 보스턴 셀틱스-밀워키 벅스 등 사무국이 지정한 5개 '빅 매치'가 팬들을 찾아간다.25일 뉴욕전이 원정인
농구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 기념 다큐멘타리 'Amazing Landers : 가장 완벽한 착륙’, 25일 오후 8시 구단 유튜브로 공개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5일 오후 8시, KBO 리그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을 기념해 구단제작 다큐멘터리인 ‘Amazing Landers : 가장 완벽한 착륙’을 방영한다.SSG는 우승을 목표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의 세계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여, 통합우승의 깊은 감동을 팬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번 다큐멘터리를 기획했다.먼저 다큐멘터리는 올해 개막부터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정규시즌 우승 달성을 눈앞에 둔 9월 종반부터, 키움 히어로즈와의 한국시리즈에서 극적인 승부로 통합우승을 일궈낸 순간까지의 생생한 현장 상황이 담겨있다.또한 통합우승 달성
국내야구
김가영, 2승. 카시도코스타스, Q.응우옌 3, 5세트 승리. 살아나는 하나, 연승- PBA팀리그5R
하나카드가 서서히 살아나면서 순위 레이스에 뛰어 들 태세다. 하나카드는 24일 벌어진 ‘2022 PBA 팀리그 5R’ 6일 째 경기(광명 테이크호텔)에서 김가영의 2, 6세트 2승과 카시도코스타스의 3세트 선봉장 매치, Q.응우옌의 5세트 승리로 크라운해태를 4-1로 물리쳤다. 하나카드는 연승을 올리며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 꼴찌에서 어느 새 5위로 올랐다.하나카드는 전기리그 1위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했기 때문에 후기 1, 2위보다는 종합승률이 더 큰 관심사다. 하나의 카시도코스타스는 신정주와 함께 한 1세트 남자복식을 김재근, 마르티네스에게넘겼다. 1이닝 2연타가 그가 얻은 전체 득점이었다. 그러나 3세트 선봉 대결에선 다른 면
일반
프로축구 포항, 신광훈·김승대·완델손과 재계약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신광훈(35), 김승대(31), 완델손(33)과 재계약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광훈은 2006년 포철공고 졸업 후 포항에서 데뷔, 2016년까지 임대와 군 복무 시절을 제외하고 포항에서 꾸준히 뛴 선수다. 이후 서울과 강원을 거쳐 2021년 포항에 복귀해 최근 2년간 66경기에 수비수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었다. 김승대 역시 포항 출신으로 2013년 포항에서 데뷔, 2016년 중국 옌볜, 2019년 전북 현대 등에서 뛰다가 올해 포항에 복귀했다.이번 시즌 27경기에서 6골, 1도움을 기록했고 K리그 통산 22번째 40-40클럽에 가입했다. 완델손은 2019년 포항에서 15골을 넣고 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된 선수다. 이
국내축구
아르헨 골키퍼 뒷말 무성... 소속팀 감독 "대화해 보겠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애스턴 빌라)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주목을 받은 선수 중 하나다. 결정적인 선방과 승부차기 맹활약으로 아르헨티나가 36년 만에 우승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실력만큼이나 그의 몸짓과 표정들도 큰 관심을 모았다. 결정적인 플레이를 하고 나면, 마르티네스는 묘한 웃음을 짓곤 했다. 승부차기에서는 어깨를 흔드는 등 과장된 몸짓을 보이기도 했다. 마르티네스의 행동은 아르헨티나가 우승하는 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는 "마르티네스가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펼친 '마인드 게임'은 프랑스 선수들을 불안하게 했고, 결국 킹슬레 코망과 오렐리앵 추아메니가 실축하는
해외축구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셰프가 월드컵 시상식에…FIFA 의혹 조사
국제축구연맹(FIFA)이 카타르 현지 유명 셰프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시상식장에 무단으로 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FIFA는 23일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특정 개인이 경기장 안으로 부당하게 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적절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논란은 19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경기가 끝난 뒤에 불거졌다. 카타르 현지에서 유명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솔트 배'(Salt Bae)라는 애칭의 이 셰프는 시상식이 끝난 뒤 현장을 자유롭게 누비며 아르헨티나 선수들과 사진을 함께 찍었다. 또 우승 트로피도 직접 들어 보이고
해외축구
롯데자이언츠, 메디우먼여성의원과 미혼모들의 종합검진과 출산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벌여
롯데자이언츠는 메디우먼여성의원과 부산지역 미혼모들의 종합검진과 출산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벌였다. 구단은 메디우먼여성의원에서 백동훈 대표원장과 롯데자이언츠 한동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미혼모를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종합검진과 출산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지난 13일 가졌다고 밝혔다. 구단 공식 지정 병원인 메디우먼여성의원은 여성이 건강해야 세상이 건강하다는 비전 아래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우먼여성의원 백동훈 대표원장은 “올해도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기쁘
국내야구
"통합우승 주장으로 내년에도 멋있는 시즌 만들겠다" 한유섬, SSG랜더스 2년연속 캡틴 맡아
한유섬이 2년 연속 SSG랜더스의 캠틴을 맡는다.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4일 2023시즌 선수단을 이끌어나갈 주장으로 한유섬(33)을 선임했다고 밝혔다.김원형 감독은 한유섬과의 개인적인 면담자리에서 내년 시즌 주장을 다시 맡아줄 것을 제안했고, 한유섬이 이를 받아들이며 주장을 맡게 됐다.김원형 감독은 “(한)유섬이가 올시즌 통합우승을 달성하기까지 선수들과 코칭스탭간 가교역할을 정말 잘해줬고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내년 시즌도 본인의 역할을 잘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한유섬은 “올 한해 모든 분들이 도움을 주면서 통합우승 주장으로 빛내줘서 너무 감사 드린다. 내년에도 선수단과 호흡을 잘
국내야구
이대호 은퇴로 큰 손실 당한 롯데자이언츠, KBO리그 42시즌째에 13번째 가을야구 맛볼 수 있을까?[마니아포커스]
롯데 자이언츠가 2023시즌에는 얼마나 달라질까?롯데는 KBO 리그에서 가장 두터운 팬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반대로 제일 성적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팀이다. 1982년 출범 원년부터 맥을 이어가고 있는 5개 팀 가운데 하나지만 역대 성적에서는 제일 밑바닥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찌보면 불가사의한 팀이라고도 할 수 있다. 롯데가 마지막으로 가을야구에 나선 것은 2017년 정규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전이 최근이다. 프로출범 원년에 출범한 삼성라이온즈가 29차례, 두산베어스가 24차례, KIA타이거즈가 22차례, LG트윈스가 16차례에다 한화이글스가 13차례씩 가을야구에 나섰으나 롯데는 지금까지 12차례뿐이었다. 2000년에 창단한
국내야구
토론토, 바쇼 트레이드로 영입…모레노와 구리엘 주니어는 AZ행
외야수와 포수를 오가며 주목받는 돌턴 바쇼(26)가 류현진(37·이상 토론토 블루제이스)과 함께 뛴다.토론토는 24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포수 가브리엘 모레노와 외야수 로우르데스 구리엘 주니어를 내주고, 바쇼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우타자 일색인 토론토는 장타력을 갖춘 좌타자 바쇼를, 좌타자가 많은 애리조나는 우타자 두 명을 얻었다.바쇼는 2020년 애리조나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올해는 풀 타임 메이저리거로 활약했다.바쇼의 올 시즌 성적은 151경기 타율 0.235, 27홈런, 74타점, 출루율 0.302, 장타율 0.443이다.바쇼는 뛰어난 외야 수비 능력을 갖췄고, 포수로도 출전하고 있다.올해에도 외야수로 920⅔이닝, 포
해외야구
'부르는게 값' 조규성, 예상 이적료 250만 유로…1년 사이에 26억원 급등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4·전북)의 예상 이적료가 1년 사이에 190만 유로(약 25억9천만원)나 급등했다.유럽의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4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뛰었던 주요 선수 53명에 대한 새로운 이적료 추정치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조규성은 월드컵 이전인 11월 예상 이적료가 140만 유로였으나 월드컵이 끝난 뒤인 12월에는 250만 유로로 껑충 뛰었다. 한국 돈으로 34억원 정도에 이른다.조규성은 카타르 월드컵 가나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두 골을 터뜨리는 활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특히 조규성은 1년 전인 지난해 12월에는 예상 이적료가 60만 유로였는데 1년 만에 250만
국내축구
마스비달, 재판서 이기면 '앙숙' 에드워즈 1방 상대 될수도-UFC
UFC 웰터급 전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의 부상이 심각해 새 챔피언 리온 에드워즈와의 3차전이 바로 열리지 못할 지도 모른다.아직 우스만이 정확하게 밝히지 않아 상황이 매우 유동적이지만 우스만의 빠른 복귀가 쉽지는 않을 듯 하다.그럴 경우 호르헤 마스비달이 에드워즈의 1차 방어전 상대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마스비달은 그 전에 콜비 코빙턴 폭행 사건을 잘 처리해야 가능하다.마스비달은 지난 3월 5일 UFC 272에서 한때 절친이었던 콜비 코빙턴과 ‘원한 매치’를 벌였으나 완패했고 그 싸움에 불만을 품고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나오던 코빙턴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마스비달은 3월 21일 코빙턴을 폭행했고 코빙턴은 앞니가 부러지고 롤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55] 왜 ‘리듬체조’라 말할까
리듬체조는 올림픽에서 가장 화려한 종목이다. 남성은 애초에 참가할 수 없는 가장 여성적인 종목이기도 하다. TV나 신문 등 언론들은 올림픽이 벌어지면 리듬체조에서 멋진 화면이나 사진을 잡아내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리듬체조는 영어와 한문을 섞어서 표현한 말이다. 영어 원어는 ‘ rhythmic gymnastics’이다. ‘rhythmic’는 율동적인 의미의 형용사이고, ‘gymnastics’는 체조라는 의미이다. (본 코너 851회 ‘왜 ‘체조(體操)’라고 말할까‘ 참조) 직역하면 율동적으로 하는 체조라는 뜻이다. 외래어 ’리듬‘과 한자어 ’체조‘를 합성해 ’리듬체조‘라고 한 것은 ’리듬‘이라는 원어 발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때문으로 보인다.
일반
5061
5062
5063
5064
5065
5066
5067
5068
5069
507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고우석 100명 와도 상관없다" 이강철 KT 감독 말 정말 현실 되나?...LG 복귀 후 ERA 0.00이지만 가을야구 못 뛰어
국내야구
'고우석, 다시 미국 가라' 예전보다 더 강해졌다...패스트볼 위력에 변화구 각도까지 예리해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