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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선수단, 고신대복음병원에 소아암 환아위한 성금 전달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이 연말을 맞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구단 선수단 상조회는 26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선수단 상조회는 지난 1992년부터 2019년까지 고신대병원에서 소아암 환아 돕기 팬사인회 행사를 진행해 수익금을 기부해왔으며, 2020년부터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성금 기부로 대신하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 박세웅은 “선배님들이 30년째 해오고 있는 뜻 깊은 행사를 계속할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소아암 환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국내야구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사]2023년 1월 1일 부
[스포츠진흥본부] ▲스포츠시설안전실장 구광현 ▲스포츠산업진흥실장 최우녕 [스포츠산업본부] ▲투표권건전화실장 차지은 [기념사업본부] ▲파크텔사업실장 백성봉 [경륜경정총괄본부] ▲사업서비스실장 목승훈 ▲시흥지점장 고반석 ▲천안지점장 김희제 [경륜경정총괄본부 경주운영본부] ▲경륜경주실장 김한용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 승진 ▲스포츠정책연구실장 노용구 ▲스포츠과학연구실장 김광준 [경영혁신본부] ▲미래사업기획팀장 김형태 ▲기금운용팀장 이승남 ▲디지털서비스팀장 조성문 ※ 신규보임 [스포츠진흥본부] ▲체육인복지사업팀장 이은화 ▲안전관리팀장 장세훈 ▲스포츠시설팀장 김홍일 ※ 신규보임 [
일반
[되돌아보는 2022 KBO 핫이슈]③은퇴한 이대호와 ML 진출 선언한 이정후
출범 40년의 2022 KBO 리그에서 의미있는 행사가 치러졌다. 바로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의 은퇴투어다. 2017년 이승엽(삼성 라이온즈)에 이어 5년만에 KBO 리그 역사상 두번째 열리는 은퇴투어였다.코로나 19 펜데믹으로 3년만에 관중들이 입장해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KBO 올스타전에서 은퇴투어의 막을 올린 이대호는 10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치를때까지 10개 구장에서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22년의 프로선수 생활을 마쳤다.KBO 리그에서 17시즌을 뛰는 동안 오직 롯데 유니폼만을 입은 이대호는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강타자였다. 2010년 KBO 리그의 전무후무한 타격 7관왕(타율, 안타, 홈런, 타점, 득점, 출루율
국내야구
'괴물' 김민재, 내년 기초 군사 훈련 후 맨유행?..."에릭 텐 하흐 감독이 정말 원한다"
김민재(나폴리)가 다시 비행하는 모양새다.K리그 전북 현대에서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 궈안으로간 김민재는 좀 더 큰 물인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에서 뛰었다.튀르키예는 그러나 '괴물'이 놀기에는 너무 좁았다. 김민재는 빅리그 중 하나인 이탈리아 세리에A의 나폴리로 향했다.그런데 세리에A도 김민재에게는 좁은 모양이다. 그는 좀 더 큰 물에서 놀고 싶어졌다.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 클럽들이 그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토트넘, 브라이튼, 풀럼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리가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들 클
해외축구
배구선수 조재성 "저는 병역 비리 가담자…평생 반성할 것"
프로배구 OK금융그룹 선수 조재성(27)이 브로커를 통해 병역 면탈을 시도한 사실을 시인했다.조재성은 28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용서받지 못할 너무나 큰 죄를 저지르고 말았다. 저는 병역 비리 가담자"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지난 21일 병역 브로커 구모 씨가 질병 증상 등을 허위로 꾸며 병역을 면제 또는 감면받을 수 있도록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구속된 가운데 조재성은 이번 병역 비리에 연루돼 조만간 검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현역 입영 대상자였던 조재성은 뇌전증 증상을 거짓으로 호소해 지난 2월 재검에서 사회 복무 요원(4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조재성은 "집안 형편이
배구
프로축구 강원, 중국 선전FC에서 '임채민 이적료' 10억 못받았다
프로축구 강원FC가 중국 슈퍼리그의 선전FC로부터 약 10억원의 선수 이적료를 1년 가까이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 구단은 중앙 수비수 임채민(32)의 이적료 중 일부만 수령하고 77만달러(약 9억8천만원)가량은 지급받지 못했다. 2020년부터 강원에서 뛴 임채민은 지난 4월 선전에 공식 합류했다. 임채민의 선전행은 이미 2월 결정됐으나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과 슈퍼리그 개막 일정 등 변수로 발표가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2시즌 강원에서는 한 경기도 뛰지 않은 그는 선전 유니폼을 입고 리그 24경기를 소화했다. 축구계에 따르면 이적료를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60] 왜 ‘평행봉(平行棒)’이라 말할까
평행봉은 초중등학교나 체육공원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 운동기구이다. 대개 철봉 옆에 설치돼 있다. 원래 평행봉은 체조 종목 이름이기도 하다. 평행으로 설치된 봉 위에서 몸을 팔로 지지하고 진동을 이용한 연기를 펼치는 체조 종목의 하나이다. 특별한 것은 이 종목은 남자만이 실시한다는 점이다. 링과 같이 극단적인 상체 강도를 요구하는 특성이 있어 여성들에게는 맞지않는 종목이기 때문이다.(본 코너 859회 ‘왜 체조에서 ‘링’이라는 이름을 쓸까‘ 참조)평행봉은 일본식 한자어이다. 서로 나란히 이어진다는 의미인 ‘평행(平行)’과 막대기를 의미하는 ‘봉(棒)’이라는 두 단어가 합해진 말이다. 이 단어는 영어 ‘parallel bars
일반
'또 멕시코로 가야 하나?' '사면초가' 푸이그 MLB 복귀 '난항'...법적 문제가 발목 잡아
야시엘 푸이그의 MLB 복귀가 힘들어지는 모양새다.푸이그는 윈터 미팅에도 직접 참석하는 등 MLB 복귀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그러나 2019년 있었던 불법 스포츠 베팅 사건과 관련, 위증 혐의로 법정 다툼이 발생하면서 일이 꼬였다.키움 히어로즈는 법적 문제가 발생하자 푸이그와의 재계약을 포기했다.MLB 팀들도 푸이그와의 계약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MLB 사무국이 푸이그가 메어저리그 계약을 할 경우 조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조사 결과 징계를 받을 수도 있는 위험을 감수할 팀은 없다. 결국 푸이그는 MLB와 KBO 복귀를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일 위기에 봉착했다.푸이그의 선택지가 다시 멕시코 리그가 될 가능성이 있는 이유다
해외야구
'더 큰 놈이 온다' 이정후, 류현진, 최지만, 오타니, 다르빗슈, 마차도, 디버스...내년 오프시즌 더 흥미진진
올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은 역대급으로 뜨거웠다. 자유계약선수(FA) 계약금 총액이 약 30억 달러에 이른다.애런 저지가 뉴욕 양키스와 9년 3억6천만 달러에 계약했다.또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카를로스 코레아는 뉴욕 메츠와 12년 3억1500만 달러에 전격 합의했다.트레아 터너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1년 3억달러에 계약했고, 잰더 보가츠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11년 2억8천만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이밖에 제이콥 디그롬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5년 1억8500만 달러에 계약했고 댄스비 스완슨은 시카고 컵스와 7년 1억7700만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 카를로스 로돈은 양키스와 6년 1억6200만 달러에, 브랜던 니모는 메츠와 8년 1억6200만 달
해외야구
국내와 해외 유명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원하나요?...한 장의 회원권 카드로 골퍼의 꿈을 이루는 PLK 코리아
지난 12월15일 베트남 남부 최대 도시 호치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인터콘티넨털 호텔 중국 식당에서 퍼시픽링스(PLK) 코리아가 주최하는 한국 골프기자를 위한 만찬이 열렸다. 이날 만찬에는 다음날부터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해 마지막 대회이자 2023시즌 두 번째 대회인 ‘PLK 퍼시픽링스코리아 챔피언십 with SBS Golf’를 취재하기 위해 호치민을 찾은 10여명의 한국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방송 카메라 기자 등이 참석했다. PLK 코리아를 대표해 중국인 왕월 회장과 장옥영 대표이사, 장수진 대외협력 부사장 등 임원진과 마케팅 및 홍보 관계자 등이 자리를 했다. 장옥영 대표이사는 “PLK코리아가 처음으로 KLPGA 투어 타
골프
3년만에 돌아오는 '명예의 전당 파이터' 최두호. 멋진 경기 펼치겠다
최두호가 돌아온다. 3년 2개월여 만이다. 내년 2월 5일 ‘UFC 파이터 나이트’ 베가스에서 캐나다의 카일 넬슨과 싸운다.스완슨과의 경기가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는 그동안 병역, 부상 등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다. 옥타곤이 새삼스러울 수도 있지만 최두호는 ‘기대된다’며 몸을 만들었다. “오랜만의 경기다. 너무 기대된다. 링러스트를 걱정하고 들 있지만 정신적으로 더 무장해서 멋지게 경기 하겠다.”최두호는 페더급의 풍운아였다. 2014년 UFC에 입성하자마자 3경기 연속 1회 KO승 행진을 하며 랭킹 15위에 올라 톱10 진입을 노렸다.그러나 컵 스완슨에게 판정패, 상승세가 꺾였다. 하지만 치열하게 난타전을
일반
르세라핌 ‘안티프래자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달성..."K팝 최단기록"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에서 두 번째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28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12월 26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스포티파이 재생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발매 71일 만의 성과로, ‘ANTIFRAGILE’은 최근 2년간 데뷔한 K-팝 아이돌이 발표한 곡 중 최단기간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노래가 됐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데뷔곡 ‘FEARLESS’에 이어 ‘ANTIFRAGILE’으로 두 번째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또한, 르세라핌이 지금까지 발매한 총 11곡의 누적 재생수는 오늘 기준 약 4억 500만
Kpop
조재성 빠진 OK금융그룹, '괴력' 레오 앞세워 현대캐피탈 격파
남자배구 OK저축은행이 적지에서 현대캐피탈을 꺾고 3위로 올라섰다.OK저축은행은 2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방문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5-22 25-23 17-25 25-23)로 이겼다.9승 8패, 승점 27이 된 OK저축은행은 우리카드(9승 7패·승점 24)를 제치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OK저축은행은 전날 팀 내 최고의 토종 공격수 조재성이 병역 면탈에 연루한 사실을 자진 신고하는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이날 경기에 앞서서 조재성을 모든 팀 활동에서 배제한 OK금융그룹은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를 기존 아웃사이드 히터에서 아포짓 스파이커로 자리를 바꿔 투입했다.조재성을 잃
배구
'차세대 바둑 여제 예약 15살 김은지 5단' 올 한해 94승으로 입단 3년만에 15년 묵은 연간 최다승 기록 경신
‘15세 슈퍼루키’ 김은지 5단이 15년만에 연간 최다승 기록을 경신했다.김은지 5단은 28일 성남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린 2022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동률 재대국 1경기에서 허서현 3단에게 187수 만에 흑 불계승했다.이로써 김은지 5단은 올해 94번째 승리로 종전 2007년 목신석 9단이 보유한 연간 최다승 기록인 93승(29패)를 1년만에 넘어섰다. 김은지 5단은 30일 오유진 9단과 차기 대회 시드권이 걸린 동률재대국 최종국을 남기고 있어 2022년 연간 승수를 더 보탤 수도 있다. 2020년 1월 입단 후 통산 143승(89패)을 기록한 김은지 5단은 올 한 해 동안 통산 승수의 65.73%인 94승(45패)을 거뒀다. 종전 연간 최다승 기록 보유
일반
'월드컵 16강' 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감독, 2026년까지 4년 연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본을 16강으로 이끈 모리야스 하지메(54) 감독이 4년 뒤 월드컵까지 일본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일본축구협회는 28일 홈페이지에 모리야스 감독과 재계약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이날 임시 기술위원회와 이사회를 열고 모리야스 감독의 연임을 결정했다.다시마 고조 일본축구협회장은 도쿄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리야스 감독의 계약기간에 대해 "다음 월드컵까지"라고 밝혔다. 그러고는 "부끄럽지 않은 금액으로 계약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이로써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끝난 뒤 일본 대표팀을 맡아 최근 막을 내린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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