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롯데자이언츠, 디에이치성형외과와 4400만원 상당 저소득층 청소년 화상흉터 시술 지원
롯데자이언츠는 디에이치성형외과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화상흉터시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전달식을 가졌다. 부산 서면에 있는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은 성형수술부터 고압산소치료, 화상과 열상, 안면골절 등 다양한 치료를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지난해부터 구단과 의료 협약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화상흉터시술과 같은 의료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구단과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은 이번 전달식으로 화상치료 및 흉터치료에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연간 4400만 원 상당의 시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 한승열 대표원장과 롯데자이언츠 황성빈
국내야구
네덜란드 '신성' 학포, EPL 리버풀로 간다... "이적 합의"
카타르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의 8강 진출을 이끈 코디 학포(23·에인트호번)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 뛴다.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은 26일(현지시간) "리버풀과 학포의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 완료에 앞서 필요한 절차를 밟기 위해 영국으로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료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인트호번의 마르셀 브랜즈 단장은 "우리 구단에 기록적인 이적"이라고 전했다. 영국 BBC는 학포의 이적료가 4천만∼5천만유로(약 543억∼678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에인트호번 유스팀을 거쳐 2018년부터 1군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학포는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네덜란드의
해외축구
2022년 최고 뉴스는 '월드컵 16강' 진출...체육기자가 뽑은 10대 뉴스
체육기자가 뽑은 올해 최고의 국내 스포츠 뉴스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일군 16강 진출이었다. 연합뉴스가 전국 50개 전재 계약 회원사를 대상으로 12∼19일 진행한 연례 '스포츠 10대 뉴스' 선정 조사를 했다. 36개 회원사가 '한국축구, 2022 카타르 월드컵서 12년 만의 16강 진출' 항목에 1위 표를 던졌다. 2위는 23골을 터뜨려 아시아 선수 최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차지했다. 1위 표가 월드컵 대표팀에 몰렸는데도 손흥민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손흥민은 2021-2022 EPL 정규리그 35경기에서 23골을 몰아쳐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더불어 공동 득점왕에 올라 '골
일반
PGA '샛별' 김주형, 세계랭킹 15위로 올해 마감…매킬로이 1위
김주형(20)이 올해 마지막으로 발표된 주간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5위를 지켰다.27일(한국시간) 주간 세계랭킹에서 김주형은 지난주와 같은 15위를 차지했다. 다음번 주간 세계랭킹은 내년 2일 발표한다.김주형은 올해 첫 주간 세계랭킹에서 131위였지만, 1년 만에 세계랭킹 20위 이내 진입에 성공했다. 최근 결혼한 임성재(24)는 19위로 올해를 마쳤다. 임성재도 올해 시작은 26위였지만 소폭 상승 마감했다.이경훈(31)은 38위, 김시우(27)는 82위로 내년을 기약했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위를 지킨 가운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1천274위에 그쳤다.랭킹 포인트를 얻지 못하는 LIV 골프에 합류한 주요 선수들의 세계랭킹은
골프
[되돌아 본 2022 KBO리그 핫이슈]①SSG랜더스 '와이어 투 와이어' 완전 우승과 논란 빚은 단장 교체
2022 KBO 리그 최대 이슈는 단연 SSG랜더스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라고 할만하다. 2021년 SK 와이번스를 깜짝 인수해 인천 연고팀으로는 6번째 출범한 SSG는 KBO 출범 40년, KBO 리그 41년의 역사에서 그 어느 누구도 이루지 못한 우승을 일궈냈다.시즌 개막전부터 10연승으로 역대 개막전 이후 최다연승 타이로 시작한 SSG는 한때 1위 자리 위협을 받기도 했지만 144게임 정규리그를 마칠때까지 단 한차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SSG는 한국시리즈에서 2022시즌 KBO 리그 최고투수와 타자로 우뚝 선 키움 히어로즈의 안우진과 이정후의 분전에 역전 위기도 맞았지만 2승2패로 맞은 5차전에서 김강민의 극적인 역전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58] 왜 체조 종목에서 ‘도마(跳馬)’라는 말을 쓸까
지난 8월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신임검사 임관식에서 간단한 인사말을 한 뒤 체조 동영상을 보여줬다. 체조 도마부문에서 1932년 LA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사비노 굴리엘메티(이탈리아)와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의 경기영상을 소개한 것이다. 그는 눈에 띄게 기술적으로 큰 차이가 나는 두 영상을 비교하면서 “인간의 DNA가 80년 만에 바뀌었을 리가 없다”며 “그런데 확실히 클래스가 다르지 않나. 이건 축적된 노하우와 전달된 자산의 차이일 것”이라고 했다. 한 장관은 “70년간 축적된 검찰의 수사와 재판에 대한 역량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산”이라며 “여러분은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앞으로 월급 받아 일할 사람들이다. 7
일반
12전승 치마에프 ”웰터든 미들이든 제발 싸우게만 해달라…”-UFC
캄잣 치마에프가 ‘제발 나와 싸워 달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4명의 파이터에게 싸우자고 간청했지만 아무도 그와 경기 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했다.치마에프(사진)는 MMA 12전승, UFC 6전승의 강력한 파이터. 28세의 한창때로 지난 9월의 UFC 279에서 케빈 홀랜드를 1회 2분 13초만에 다스 초크로 눕혔다. 놀랄만한 기량을 선보였지만 UFC 279는 치마에프 때문에 뒤죽박죽 된 이벤트였다. 당초 그는 메인 에서 네이트 디아즈와 붙을 계획이었다. 디아즈의 은퇴 경기로 주목을 받았지만 치마에프의 계체 실패로 하루 전에 메인 카드 3경기의 상대가 모두 바뀌었다. 웰터급 랭킹 3위 치마에프는 웰터급 한계 체중을 무려 3.6kg이나 오버했다. 때문
일반
황희찬 뛴 울버햄튼, 에버튼에 2-1 역전승
황희찬의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울버햄튼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울버햄튼은 3승4무9패(승점 13)를 기록하며 리그 20위에서 18위로 올라섰다. 4-3-3 포메이션을 가동한 울버햄튼은 에버튼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7분 에버튼이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얻어냈고, 드와이트 맥닐이 올린 공을 예리 미나가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울버햄튼도 전반 22분 무티뉴이 아웃 프런트 패스를 포덴세가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골로 연결, 동점을 기록했다. 전반은 1-1 무승부였다.황희찬
해외축구
손흥민, 브렌트퍼드전 6점대 평점...마스크 쓰고 풀타임 소화
손흥민(30)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전에서 6점대의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26일 영국 브렌트퍼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2-2023 EPL 1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지난달 초 마르세유(프랑스)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 도중 안와골절상을 당해 수술을 받은 손흥민은 이날도 얼굴을 보호하는 검은 마스크를 쓴 채 경기에 나섰다. 수술 후 회복에 전념하다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치르고 소속팀에 복귀한 터라, 손흥민이 EPL 경기를 치른 건 10월 29일 본머스와 14라운드 이후 이날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해외축구
손흥민, 마스크 투혼 복귀전...토트넘은 2-2 무승부
손흥민(30)이 얼굴 보호대를 쓰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전을 치른 토트넘 홋스퍼가 브렌트퍼드와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26일 영국 브렌트퍼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2-2023 EPL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은 10월 29일 본머스와 14라운드 이후 처음으로 EPL 경기에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2일 마르세유(프랑스)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경기 도중 안와골절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이후 소속팀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채 회복에 집중하다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풀타임으로 4경기를 치
해외축구
신태용 감독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7-0 완파...미쓰비시컵 2연승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가 미쓰비시컵에서 브루나이를 꺾고 2연승을 거뒀다. 인도네시아는 2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브루나이를 7-0으로 완파했다. 인도네시아는 23일 캄보디아와의 첫 경기에서 2-1로 이긴 데 이어 2연승으로 A조 선두(승점 6)에 올랐다. 지난해에 열린 직전 대회를 포함해 미쓰비시컵에서 준우승만 6차례 기록한 인도네시아는 사상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최약체로 꼽히는 브루나이는 태국에 0-5, 필리핀에 1-5로 진 데 이어 3연패를 당해 A조 5개 팀 중 최하위(승점 0)에 그쳤다. 동남아시아 축
해외축구
몸살 난 허웅 23점…프로농구 KCC, LG 6연승 저지
프로농구 전주 KCC가 창원 LG와 시즌 세 번째 대결 만에 승리를 거두고 상대의 6연승도 저지했다.KCC는 2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LG를 101-85로 눌렀다.라건아가 골 밑을 든든하게 지키면서 23점 1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하고 허웅이 몸살 기운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음에도 25분 가까이 뛰면서 3점 3개를 포함한 23점을 기록하며 KCC의 승리를 이끌었다.김지완(3점 3개)과 이승현도 15점씩 넣는 등 주축 선수들이 고르게 힘을 보탰다.이날 승리로 6위 KCC는 최근 3연승과 함께 시즌 12승(13패)째를 쌓았다. LG를 상대로는 2패 뒤 시즌 첫 승리를 수확했다.반면, 최근 5연승의 상
농구
[포토] LG 이관희 맹활약
스포츠포토
[포토] 멤피스와의 경기 도중 커리와 이야기 하는 골든스테이트 조던 풀
스포츠포토
선두 우리은행, 2위 삼성생명 잡고 13연승…김단비 트리플더블
김단비가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의 추격을 뿌리치고 13연승과 함께 선두를 지켰다.우리은행은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72-60으로 이겼다.리그 1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16승째(1패)를 챙기며 1위를 유지했다. 우리은행의 13연승은 2016-2017시즌 이후 6년 만이다.뒤를 쫓는 2위 삼성생명(11승 6패)과 승차는 5경기로 벌어졌다.2연승을 마감한 삼성생명은 3위 부산 BNK(10승 6패)에 반 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우리은행에선 김단비가 22득점 10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이번 시즌 개인 통산 세 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그와
농구
5061
5062
5063
5064
5065
5066
5067
5068
5069
507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고우석 100명 와도 상관없다" 이강철 KT 감독 말 정말 현실 되나?...LG 복귀 후 ERA 0.00이지만 가을야구 못 뛰어
국내야구
'고우석, 다시 미국 가라' 예전보다 더 강해졌다...패스트볼 위력에 변화구 각도까지 예리해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