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09] 프랑스오픈은 왜 ‘클레이코트’에서 열릴까
프랑스오픈은 클레이코트에서 열리는 유일한 그랜드 슬램 테니스 토너먼트이다. 정확히는 클레이코트가 아니라 부서진 흰색 석회암 층 위에 붉은 벽돌을 깨서 다져 놓은 것이다. 이를 보통 클레이코트라고 부른다. 윔블던이 푸른 잔디 위에서 열리고, US오픈과 호주오픈이 하드코스에서 열리는 것과 대조적이다.클레이코트는 진흙을 의미하는 ‘클레이(Clay)와 경기장을 의미하는 ’코트(Court)’의 합성어이다. (본 코너 903회 ‘테니스에서 왜 ‘코트’라고 말할까‘ 참조) 클레이코트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프랑스오픈에서 쓰는 적색 점토와 단단한 표면인 ‘루키코’로 불리는 녹색 점토이다. 클레이코트는 유럽 대륙과 라틴 아메리카에서
일반
이강인, 생일에 4호 도움…마요르카, 비야레알에 4-2 완승
이강인(22)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소속팀 마요르카(스페인)의 승리에 앞장섰다. 이강인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비야레알과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 81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후반 11분 3-2로 앞서는 다니 로드리게스의 결승 골을 돕는 등 맹활약했고, 팀은 7분 뒤 터진 베다트 무리키의 골까지 더해 4-2로 비야레알을 제압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이강인은 2선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해 왕성한 활동량과 함께 특유의 정교한 킥을 선보였다. 경기 시작 10분 만에 왼 측면에서 날카로운 프리킥 크로스로 올려 안토니오 라이요의 헤딩
해외축구
'선발 출격 72분'오현규' 셀틱, 애버딘에 4-0 대승
오현규(22)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 입단 이후 처음으로 선발로 나선 가운데 팀은 리그 6연승으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오현규는 1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6라운드 홈 경기에 셀틱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 후루하시 교고로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K리그1 수원 삼성에서 활약하다가 지난달 25일 스코틀랜드 명문 구단 셀틱으로 옮겨 유럽 무대에 진출한 오현규는 이적 이후 처음으로 선발로 나섰다.앞서 리그 3경기, 컵대회 1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던 그는 12일 세인트 미렌과의 스코티시컵 16강전에서 셀틱 데뷔골을 터뜨린 바 있다.이날은 슈
해외축구
'새 신부' 리디아 고, 올해 첫 대회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우승 성큼
'새 신부'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올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 경제도시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였다.리디아 고는 선두 릴리아 부(미국)에 1타 뒤진 2위(17언더파 199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2019년 프로 무대를 밟아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부투어 3승뿐인 부보다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리디아 고는 LPGA투어에서만 19승을 따냈고 지난해 올해의 선수를 오른 바 있다.리디아 고는 2021년 이 대회 정상에
골프
웰뱅 vs 블루원, 최후의 결전 7경기. 쿠드롱-사파타, 김예은-스롱 맞대결-PBA팀리그
블루원이 하나카드를 연파하며 파이널에 진출, 정규 리그 1위 웰컴저축은행과 '2023 PBA 팀리그' 우승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블루원은 18일 벌어진 ‘2023 PBA 팀리그’ 플레이오프 1, 2차전(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하나카드를 모두 4-2로 격파, 3전승으로 최종 결승에 올랐다.. 파이널은 7전 4선승제로 플레이오프 전과는 달리 어드밴티지 없이 동등하게 싸운다. 블루원의 스롱 피아비는 6세트 여단식에서 두 번 모두 하나카드의 김가영을 물리치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1차전에선 7연타를 터뜨리며 9:0, 2차전에선 5연타를치며 9:3으로 이겼다. 하나카드는 2차전 초반 남복, 혼복을 이기며 2-0으로 앞섰으나 이후 네 세트를 모두
일반
남자 아이스하키 하이원 해체…실업팀 HL 안양만 남아
남자 아이스하키 실업팀인 하이원이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하이원 관계자는 18일 "최근 해체를 확정해 코치진과 선수들에게 이를 알렸다. 28일에 정식으로 팀을 해산한다"고 밝혔다.하이원은 지난 2004년 강원랜드라는 팀 이름으로 남자 아이스하키에 뛰어들어 아시아 국가들의 연합 리그인 아시아리그에 14년 동안 참가했다.전국종합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 7차례나 우승하고, 아시아리그에서도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정도로 탄탄한 전력을 자랑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난 뒤인 2018년 말 아시아리그 탈퇴를 결정했다가 1년 만에 한국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국내 선수로만 팀을 재편했다.그러나 신종 코
일반
피겨 차준환, 동계체전 남자 대학부 쇼트 1위…김예림도 선두
피겨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가뿐히 선두로 나섰다.차준환은 18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피겨 남자 대학부 싱글 A조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4.24점, 예술점수(PCS) 46.46점, 합계 100.70점을 받아 2위 김한길(서울기독교대학교·77.49점)을 큰 점수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3위는 73.98점을 받은 차영현(고려대)이다.차준환은 이날 4회전 점프 1개를 포함한 모든 과제를 실수 없이 처리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첫 점프인 쿼드러플 살코에서 수행점수(GOE) 3.74점을 챙겼고,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매끄럽게 연결했다.이
일반
남자 핸드볼 하남시청, 디펜딩 챔피언 두산에 1골 차 승리
하남시청이 '디펜딩 챔피언' 두산에 1골 차 승리를 거뒀다.하남시청은 1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 두산과 경기에서 26-25로 이겼다.하남시청은 '원투 펀치' 신재섭(10골)과 박광순(7골)이 공격을 주도해 정의경이 8골로 분전한 두산을 물리쳤다.두산은 8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실업 최강이다. 1골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공격에 나선 두산은 정의경의 슈팅이 하남시청 박중규에게 막혀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7승 1무 2패가 된 두산은 1위 자리를 지켰으나 공동 2위 하남시청과 SK(이상 7승 3패)와 승점 차가 1로 줄었다.최하위 충남도청도 신인 유명한의 5골 활약을 앞세워 인천도시공
일반
가스공사, 최하위 삼성 제물로 9연패 탈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길었던 9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한국가스공사는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에 89-66으로 이겼다.최근 리그 9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창단 후 최다 연패 기록을 쓴 가스공사는 10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14승 28패가 된 가스공사는 9위를 지켰다. 더불어 원정 5연패도 끊어냈고, 올 시즌 삼성을 상대로는 4연승을 기록했다.22점을 넣은 이대성을 필두로 데본 스캇(17점 9리바운드), 이대헌(14점), 머피 할로웨이(13점 12리바운드) 등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해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삼성은 김시래와 앤서니 모스가 나란히 11득점으로 분
농구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꺾고 선두 눈앞…페퍼는 도로공사 상대 시즌 4승
남자배구 현대캐피탈이 이번 시즌 첫 선두 등극을 눈앞에 두게 됐다.현대캐피탈은 18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방문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5-19 25-21 26-24 25 -18)로 승리했다.3연승으로 19승 10패, 승점 58이 된 2위 현대캐피탈은 전날 패배한 리그 선두 대한항공(20승 9패, 승점 59)을 턱밑까지 추격했다.현대캐피탈은 21일 안방인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릴 우리카드전에서 승리하면 순위표 꼭대기로 올라간다.이날 현대캐피탈은 허수봉(28득점)과 오레올 까메호(23득점) 쌍포가 51점을 합작하며 공격을 견인했다.전광인도 리시브에 주력하면서 11점을 보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배구
1위 확정한 우리은행, 최하위 하나원큐 완파하고 5연승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아산 우리은행이 최하위 부천 하나원큐를 대파하고 5연승을 내달렸다.우리은행은 18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원큐에 69-44로 완승했다.지난 13일 부산 BNK와 경기에서 승리하며 일찌감치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은 우리은행은 23승 4패를 기록했다.우리은행은 지난 5일 청주 KB와 경기부터 이날까지 5연승을 내달렸다.또 하나원큐 상대 올 시즌 6전 전승을 확정했다.3연패 뒤 직전 KB와 경기에서 모처럼 승리한 하나원큐는 시즌 첫 연승을 올리지 못하고 4승 23패를 기록했다.우리은행은 29-24로 앞선 채 맞은 3쿼터에 본격적으로 화력을
농구
최지만, WBC 대표도 연봉조정도 모두 놓쳤다…MLB연봉조정위원회 구단제시액인 465만달러로 확정
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메이저리그 연봉조정위원회에서 패소했다.MLB연봉조정위원회가 18일 피츠버그 구단의 손을 들어주면서 최지만의 2023 시즌 연봉은 465만달러(약 60억원)로 확정됐다고 연합뉴스가 MLB닷컴을 인용해 보도했다.지난해 11월 템파베이 레이스에서 피츠버그로 트레이드된 최지만은 2023 시즌 연봉으로 540만 달러를 요구하며 구단의 연봉 제시액 465만 달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서로 합의를 보지 못해 연봉조정위원회까지 이르게 됐다. 2022시즌 최지만의 성적(113경기 타율 0.233, 11홈런, 52타점)에다 지난해 11월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은 부상 이력 등이 걸림돌이 된 것으로 보인다. 최지만은
국내야구
튀르키예 강진 실종된 가나 축구선수 아츠, 숨진 채 발견
튀르키예 강진에 실종된 가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크리스티안 아츠(31)가 숨진 채 발견됐다. AFP·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츠의 매니저인 무라트 우준메흐메트는 현지 DHA 통신에 "튀르키예 남부 지역 건물 붕괴 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했고, 그의 휴대전화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다. 발견 장소는 아츠의 거주지인 하타이주(州) 안타키아의 고급 아파트 단지 '르네상스 레지던스'였다고 구조 당국은 설명했다. 튀르키예 경찰은 이 아파트 단지 계약자를 부실 공사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츠는 지난해 튀르키예 프로축구 하타이스포르로 이적하기 전에는 유럽 빅리그에서 주로 뛰어 국내
해외축구
블루원, 파이널 진출 1승 남았다. 1차전 하나카드에 4-2 승-PBA팀리그
블루원이 파이널에 성금 다가섰다. 1승을 안고 플레이오프전을 시작하는 블루원리조트는 18일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스롱의 단복식 2승 등으로 하나카드를 4-2로 물리쳤다. 블루원은 어드밴티지 1승을 포함, 2승을 거둬 남은 3경기에서 1승 만 더 추가하면 파이널에 올라 웰컴저축은행과 우승을 다투게 된다. TS샴푸를 잡고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한 하나카드는 2 세트 여복식전 역전패가 결정타였다. 1 세트 남복식전을 카시도코-신정주가 사파타-엄상필에게 뺏긴 터여서 승리가 절실했고 김가영의 활약으로 8:4까지 앞섰다. 1 점이면 끝나는 세트였으나 마무리를 하지 못하는 사이 서한솔이 어려운 세워치기 뱅크샷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08] ‘롤랑가로스(Roland-Garros)‘는 어떻게 만들어진 말일까
영국에 윔블던이 있다면 프랑스에는 롤랑가로스가 있다. 영국 윙블던 테니스 대회는 윔블던이라는 도시에서 열린다.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는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다. 프랑스 오픈의 공식 명칭은 ‘Les Internationaux de France de Roland Garros’ 또는 ‘Tournoi de Roland-Garros’이다. 이름이 길기 때문에 보통 ‘롤랑 가로스(Roland-Garros)’ 혹은 ‘RG’로 줄여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내에선 ‘프랑스 오픈(French Open)’으로 통칭되는 경우가 더 많다. 롤랑가로스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유명한 프랑스 조종사의 이름에서 따왔다. 프랑스오픈은 1891년 시작했다. 원래 프랑스 거주자만 참가하는 클럽 멤버
일반
4931
4932
4933
4934
4935
4936
4937
4938
4939
494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