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BNK, 신한은행 잡고 4연패 탈출…3위 추격 불씨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인천 신한은행을 잡고 4연패에서 탈출, 2∼3위권 도약의 희망을 되살렸다.BNK는 19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3-61로 제압했다.부산 사직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쓰는 BNK는 제2 연고지 격인 경남, 울산 지역에 이번 시즌 2경기를 배정했다.남자프로농구 창원 LG의 홈 경기장인 창원체육관에서 WKBL 경기가 열린 건 이날이 처음이다.의미 있는 경기에서 4연패를 끊어낸 BNK는 14승 12패로 4위를 유지했으나 이날 패배로 공동 2위에서 3위가 된 신한은행(15승 12패)과의 승차를 0.5경기로 줄였다.여자프로농구에선 아산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1위를
농구
웰뱅, 첫판 승. 쿠드롱 2패를 김예은, 위마즈 4승으로 뒤집었다-PBA팀리그파이널
웰컴저축은행에는 쿠드롱 말고도 위마즈와 김예은이 있었다.김예은의 2세트 여복, 6세트 여단식과 위마즈의 4세트 혼복, 5세트 남단식 승리로 웰뱅피닉스가 '2023 PBA 팀리그 파이널' 1차전서 블루원리조트를 4-2로 눌렀다. 19일 열린 파이널 첫 경기(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웰뱅의 필승카드 쿠드롱이 1, 3세트에서 져 분위기가 싸늘했다.쿠드롱은 한지승과 함께 한 남자복식에서 사파타-엄상필에게 8:11로 진 후 3세트 에이스 대결에서도 사파타에게 9;15로 패했다. 그러나 웰뱅은 정규 리그 1위 다웠다. 선봉이 무너지자 2선에 있던 김예은과 위마즈가 바로 카버에 들어가 기울어 가던 경기를 뒤집었다. 2 세트 여자 복식경기에서 김예은-오
일반
'스키 여제' 시프린,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 금 1, 은 2 획득... 통산 14호 메달
미케일라 시프린(28·미국)이 제47회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회전에서 준우승했다. 시프린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쿠셰벨에서 열린 대회 여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3초72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1위 로랑 생제르맹(캐나다)의 1분43초15에는 0.57초 뒤졌다. 이로써 시프린은 이번 대회에서 대회전 금메달, 회전과 슈퍼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세계선수권 통산 메달은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통산 14개가 됐다. FIS 세계선수권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은 1930년대 크리스틸 크란츠(독일)가 세운 15개(금 12개, 은 3개)다. 시프린은 또 세계선수권 회전에서 통산 6
일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사우디 후원 LIV 골프로 이적할 듯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9일 "대니 리와 토마스 피터르스(벨기에), 브렌던 스틸(미국)이 LIV 골프에 합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24일 멕시코에서 2023시즌 개막전을 치르는 LIV 골프는 20일 추가 영입 선수 명단을 발표할 계획이다.ESPN은 LIV 골프의 공식 발표에 앞서 대니 리와 피터르스, 스틸의 LIV 이적 소식을 먼저 보도했다.이진명이라는 한국 이름이 있는 대니 리는 올해 33살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015년 한 차례 우승한 선수다.아마추어 시절인 2009년에는 유럽투어 조니워커 클래식을 제패했고, 아마추어 세계 랭킹 1
골프
이영건 정운화, 동계체전 아이스클라이밍 남녀 리드 우승
이영건과 정운화(이상 전남향군산악회)가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아이스클라이밍 남녀 일반부 리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18일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영건과 정운화는 남녀 일반부 리드 최고점을 받았다. 남녀 일반부 스피드 경기에서는 현명진(대성고)과 이숙희(원주시산악구조대)가 1위에 올랐다. 종합 순위에서는 강원도산악연맹이 1위, 전라남도산악연맹이 2위, 부산광역시산악연맹이 3위를 했다. 대한산악연맹은 이번 동계체육대회를 끝으로 1월부터 열린 아이스클라이밍 2023시즌 일정을 마감했다.
일반
'뒷심 컷 통과' 우즈, 3라운드 4타 줄여 공동 26위 도약…선두는 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8·미국)가 7개월 만에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에서 가까스로 컷을 통과한 뒤 3라운드에서 순위를 크게 끌어 올렸다.우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천32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3개,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2라운드까지 1오버파 143타, 공동 58위로 컷 통과 기준에 턱걸이하며 3라운드에 나선 우즈는 중간합계 3언더파 210타를 적어내 공동 26위로 껑충 뛰었다.전날 2라운드를 마치고 컷 통과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일몰로 경기가 중단되면서 우즈는
골프
롯데, 괌 1차 캠프 종료…2차 캠프는 일본 오키나와, '실전 테스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괌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롯데는 1일부터 18일까지 괌에서 훈련했다. 19일 일시 귀국하는 롯데는 20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캠프를 떠난다. 오키나와 캠프 기간에는 이시가키에서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머린스 2군과 두 차례 평가전(22, 24일)을 치르고, 27일 구시카와로 이동해 KBO리그 구단과 6번 연습 경기를 한다. 래리 서튼 감독은 구단을 통해 "괌에서 열린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일본에서 진행될 경기 일정에 맞춰 선수들을 육체적으로 준비시키는 목표를 달성했다. 파트별로 디테일에 초점을 맞춰 훈련했다"고 전했다. 2차 캠프를 앞두고
국내야구
기성용, 튀르키예 지진으로 숨진 아츠 추모…"참 좋은 친구였다"
기성용(34·서울)이 튀르키예 강진으로 숨진 가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크리스티안 아츠(31)를 추모했다. 기성용은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 크리스티안이 튀르키예 지진 참사로 이 땅을 떠났다"며 "크리스티안은 언제나 성실했고 내게 늘 따뜻했던 참 좋은 친구였다"라고 애도했다. 이어 "지난달 연락한 게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썼다. 아츠는 이날 거주지인 튀르키예 안타키아의 고급 아파트 단지 '르네상스 레지던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해부터 튀르키예 프로축구 하타이스포르에서 뛴 아츠는 유럽 빅리그에서 주로 뛰어 국내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진 선수다. 2
국내축구
신성 블랜치필드, 거물 안드라지 피니시하며 8연승-UFC FN 219
소문보다 더 대단했다. 23세 신성 블랜치필드가 전 챔피언 안드라지를 2회 서브미션으로 제압했다.블랜치필드(사진)는 19일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219' 여성 플라이급 경기에서 전 스트로급 챔피언이자 랭킹 3위의 거물 제시카 안드라지를 2회 깜짝 서브미션으로 물리쳤다.밝은 앞날을 내다보게 하는 MMA 8연승, UFC 5전승 이었다. 블랜치필드의 완벽한 경기였다. 블랜치필드는 1회 타격전에서도 안드라지에게 밀리지 않았다. 한 번 맞으면 한 번 치는 공방전을 벌였다. 그러다가 기회가 생기면 태클을 걸었다. 세 차례의 테이크 다운이 모두 실패로 끝났지만 타격에서 밀리지 않았기에 안드라지에게 부담을 주기엔 충분했다. 2회 초반 블랜치
일반
‘라헤급 살아있는 레전드’ 오빈스 생 프루, 허무한 49초 KO패-UFC FN 219
오빈스 생 프루(사진)가 49초 만에 KO패, 3연승에 실패했다.생 프루는 19일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219’ 라이트 헤비급 경기에서 1회 필립 린스의 레프트 훅 한 방에 나가 떨어졌다. 생 프루는 39세 지만 테너 보저, 마우리시오 쇼군을 연파한 라이트 헤비급의 전설. 경기력이 여전해 테너 보저에게 지면서 3연패 중인 린스를 제대로 요리 할 줄 알았다. 그러나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린스의 훅 한 방에 쓰러지고 말았다. 린스는 초반 가벼운 주먹이 연이어 들어가자 자신감을 가지고 생 프루를 공략, 대어를 낚았다. 생 프루는 MMA 26승 17패, UFC14승 12패를 기록했고 린스는 MMA 16승 5패, UFC 2승 2패를 작성했다. 린스는 2018년 PF
일반
그래도 짐밀러의 옥타곤은 계속된다. 최다 출전 41번째 경기 판정패-UFC FN 219
그래도 39세 짐 밀러의 옥타곤은 계속된다. 졌지만 마지막까지 다이나믹한 경기를 펼쳤다. 포이리에가 ‘밀러는 역시 레전드’라고 감탄했다. 최다 경기, 최다 승 기록의 짐 밀러가 19일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219’에서 알레산더 에르난데스에게 만장일치 판정패, 최다 출전 기록은 41로 늘렸으나 최다승 기록(24승)은 경신하지 못했다. 3명의 심판은 30-27, 30-27, 29-28로 모두 밀러의 패배를 채점 했다. 하지만 결코 일방적인 경기가 아니었다. 밀러가 특별히 이긴 라운드는 없었지만 모든 라운드에서 맞 받아치면서 엇비슷한 경기를 했고 3라운드 막판엔 위협적인 초크를 시도하기도 했다.3회 4분 께 에르난데스가 킥을 하다가 미끄러졌다
일반
박지수, 포르투갈 프로축구 데뷔전 '풀타임'…팀은 2-1 승리
올해 1월 포르투갈 프로축구 포르티모넨스에 입단한 수비수 박지수(29)가 데뷔전에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박지수의 소속팀 포르티모넨스는 1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티망의 포르티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마리티모와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박지수는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달 말 포르티모넨스에 입단한 박지수는 당시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포르티모넨스와 박지수 사이를 연결해 입단에 도움을 준 사연이 알려진 바 있다. 벤투 감독 시절 축구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박지수는
해외축구
정우영, 교체 출전 '골대 강타'... 프라이부르크, 보훔에 2-0 완승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정우영(24)이 후반 교체 출전해 골대를 강타하는 등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정우영의 소속팀 프라이부르크는 18일(현지시간) 독일 보훔의 보노비아 루르슈타디온에서 열린 보훔과 2022-2023 분데스리가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후반 32분 중앙 공격수 루카스 횔러와 교체하며 투입된 정우영은 7분간 주어진 후반 추가 시간 끝까지 뛰며 총 2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후반 45분 왼쪽 측면에서 낮게 깔린 채 넘어온 크로스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공격포인트는 작성하지 못했다. 정우영은 올 시즌 리그에서 1골
해외축구
황희찬 결장한 울버햄프턴, 홈에서 본머스에 0-1패배
황희찬(27)이 부상으로 빠진 울버햄프턴이 안방에서 하위권 경쟁 팀인 본머스에 덜미를 잡혔다. 울버햄프턴은 19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본머스에 0-1로 졌다. 최근 리그에서 리버풀, 사우샘프턴을 연이어 잡았으나 3연승으로는 이어가지 못한 울버햄프턴은 시즌 6승 5무 12패로 승점 23을 기록, EPL 15위를 유지했다. 울버햄프턴은 이달 초부터 황희찬의 부상 공백을 겪고 있다. 황희찬은 지난 5일 리버풀과의 리그 22라운드 홈 경기 때 전반 막바지 오른쪽 햄스트링을 잡고 쓰러져 교체된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부상 당시 울버햄프턴의 훌렌
해외축구
이탈리아, 브라질에 축구스타 호비뉴 '징역 9년' 집행 요청
이탈리아 정부가 성범죄로 징역 9년의 확정판결을 받은 브라질 축구스타 호비뉴(39)에 대해 브라질 정부에 공문으로 형 집행을 요청했다고 안사(ANSA) 통신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브라질 언론매체 Uol을 통해 알려졌다. 해당 공문은 지난달 24일 카를로 노르디오 이탈리아 법무장관이 서명해 같은 달 31일 양국 외교 채널을 통해 브라질 정부에 전달됐다. 이탈리아 정부는 호비뉴의 친구로 역시 확정판결이 내려진 리카르도 팔코에 대해서도 형 집행을 요구했다. 호비뉴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밀란에서 뛰던 2013년 1월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에서 23세 알바니아계 여성을 팔코 등 다른 5명의 친구
해외축구
4931
4932
4933
4934
4935
4936
4937
4938
4939
494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