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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이 한창인 가운데 남자 축구대표팀이 8강에 진출했다는 소식입니다.남자축구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최초로 3연패를 노리고 있는데요.16강에서 키르기스스탄을 5대1로 제압한 축구대표팀! 중국전에서도 대승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국내축구
김하성, 2할6푼대로 시즌 마감할 듯...최종전서 4타수 무안타 해도 0.260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김하성은 김하성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4안타의 맹타를 기록했다. 도루도 2개를 추가했고 1득점도 했다.5경기 만에 4개의 안타를 양산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0.257에서 0.262로 끌어올렸다. 이로써 김하성은 이번 시즌을 2할6푼대 타율로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 최종전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해도 타율이 0.260이 되기 때문이다.지난 시즌 김하성의 타율은 0.251이었다.이날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한 김하성은 1회초 1사 후 좌전안타로 출루
해외야구
류현진 또 부진했으나 토론토는 '어부지리 '로 PO 진출 확정...시애틀이 텍사스에 져 토론토 매직 넘버 1 지워져
류현진이 또 부진했지만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가을야구 무대에 진출했다.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이닝만 던지고 강판했다. 7피안타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 8월 복귀한 류현진은 올 시즌 11차례 등판, 52이닝을 소화하며 3승 3패 38탈삼진, 이닝당 출루 허용(WHIP) 1.29, 평균자책점 3.46의 성적표를 남겼다.류현진은 이날 1회 1사 후 란디 아로사레나에 오른쪽 펜스 직격 2루타를 허용했다. 이어 라미레스와 이사악 파레데스에게 안타를 맞고 1실점했다.계속된 1사 1, 2루 위기에서 커티
해외야구
손흥민의 '투혼'...포스테코글루 "쉬게 하려 했으나 필사적으로 뛰겠다고 했다"
손흥민(토트넘)이 하마터면 유럽 진출 200호 골을 리버풀전에서 달성하지 못할 뻔했다.트라이블풋볼 등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토트넘의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 손흥민이 휴식을 취했을 수도 있었음을 인정했다.포스테코글루는 손흥민의 교체는항상 계획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손흥민은 100%는 아니었지만 어제 그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는 필사적으로 경기에 나서겠다고 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주려고 했고 그렇게 했다. 그는 결코 90분 전체를 뛰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그에게 한 시간 정도를 주려고 했지만 그는 다시 선두에서
해외축구
매직 존슨 "커리는 최고의 포인트가드 아냐"..."5회 이상 우승, 3회 이상 파이널 MVP, 3회 이상 리그 MVP 돼야 최고"
매직 존슨이 스테픈 커리가 최고의 포인트가드가 아니라고 다시 한 번 주장했다.LA 타임즈에 따르면, 존슨은 최근 미국 CBS 스포츠 라디오 인터뷰에서 "커리가 5차례 이상의 챔피언십을 획득했다면, 3차례이상의 파이널 MVP에 선정됐다면, 3차례 이상의 리그 MVP에 뽑혔다면 최고다"라고 말했다.존슨은 현역 시절 5차례 우승했고, 3차례 파이널 MVP과 3차례 리그 MVP에 선정됐다.하지만 커리는 우승 4회, 파이널 MVP 1회, 리그 MVP 2회에 그쳐고 있다.존슨은 자신을 기준으로 했을 때 커리는 아직 최고가 아니라고 말한 것이다.커리는 역대 최고 포인트가드로 자신과 존슨을 꼽은 바 있다.
농구
한국 여자 소프트볼, 항저우 아시안게임 5위 확정
한국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이 5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30일 중국 사오싱 소프트볼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소프트볼 하위 순위 결정전에서 한국은 싱가포르를 상대로 2-1로 이겼다. 한국은 B조 예선에서 1승 2패를 기록해 조 3위에 그쳤다. 조 1, 2위가 얻는 슈퍼라운드에는 중국(3승)과 필리핀(2승 1패)이 진출했다. 한국은 하위 순위결정전에서 홍콩(11-1 승)에 이어 싱가포르도 누르고 5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
일반
남자 핸드볼 4강 진출 실패
남자 핸드볼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30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저장사범대 샤오산 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남자 결선리그 1조 쿠웨이트와 경기에서 24-25로 졌다. 2패를 기록한 한국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전날 바레인과 경기에서 26-29로 패한 한국은 쿠웨이트전이 4강 진출에 중요한 경기였다. 하지만 이날 패배로 이란과 10월 1일 치르는 이란과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4강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한국은 경기 막판까지 24-23 리드를 잡았지만, 경기 종료 1분 30초를 남기고 박세웅(SK)의 2분간 퇴장으로 경기 흐름이 바뀌었다. 이후 쿠웨이트는 종료 1분 전에 속공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종료 신호 직전에 살레
일반
'어게인 2020' 류현진, 2020년 매직 넘버 1 남기고 양키스전 승리 PO 확정...올해도 올해도 매직 넘버 1 남기고 탬파베이전 출격
각본도 이렇게 짤 수 없다.지난 2020년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은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안타 2볼넷 4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토론토는 포스트시즌으로 가는 ‘매직 넘버’ 1을 지우고 아메리칸리그 8번 시드를 따내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했다. 류현진은 직전 등판에서 양키스억 혼쭐이 났었다. 그러나 이날 깨끗이 설욕했다.그로부터 3년 후인 10월 1일 류현진은 또 매직넘버 1을 지우기 위해 등판한다. 상대는 탬파베이 레이스다.류현진은 당초 31일 등판 예정이었으나 키쿠치 유세이에게 밀려 1일 마
해외야구
PS 탈락한 MLB 샌프란시스코, 캐플러 감독 경질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이 게이브 캐플러(48) 감독을 경질했다.샌프란시스코 구단은 30일(한국시간) 정규리그 종료를 3경기 남긴 시점에서 캐플러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현역 시절 외야수로 활약하다 2018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지휘봉을 잡은 캐플러 감독은 2020년 브루스 보치 전 감독의 뒤를 이어 샌프란시스코 지휘봉을 잡았다.부임 첫해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으나 2021년 107승 55패의 호성적으로 지구 라이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정상에 올랐다.지난 시즌은 81승 81패, 승률 5할로 포스트시즌에 나서지 못했고 올해는 시즌 막판까지 와일드카드 경
해외야구
"넌 커리가 멘 비싼 배낭이야!" 그린이 풀에 주먹 휘두른 이유는 커리 때문
지난 시즌 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훈련장에서 드레이먼드 그린이 동료 조던 풀에 주먹을 휘두르는 일이 일어났었다.당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그린이 팀을 잠시 이탈하는 선에서 사건은 묻혔다.이 사건 이후 그린은 골든스테이트와 연장 계약을 하지 않았다. 타 팀으로 갈 수도 있다는 뉘앙스도 풍겼다. 하지만 그는 골든스테이트 잔류를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시즌이 끝나자 골든스테이트는 풀과 결별했다. 그를 워싱턴 위저즈로 보내고 대신 크리스 폴을 영입했다.풀이 떠나자 그린은 골든스테이트와 4년 1억 달러 규모의 재계약을 체결했다.골든스테이트는 저간의 사정이 어찌 됐건 스테픈 커리, 클레이 톰슨과 함께 우승의 주역이었던 그
농구
"풀백으로도 뛸 의향 있다" 손흥민 "감독이 시키는대로 하겠다"...개인보다 팀 우선
손흥민(토트넘)이 수비수로도 뛸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손흥민은 최근 NB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포지션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내가 선호하는 포지션은 하나도 없고 엔지 포스테코글루가 원한다면 풀백으로도 뛸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지난 세 차례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센터 포워드로 뛰며 5골을 터뜨렸다.손흥민은 과거에도 해리 케인이 부상을 당했을 때, 특히 2019년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했을 때 센터 포워드로 뛴 바 있다.손흥민이 앞으로도 센터 포위드로 기용될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다.손흥민은 감독이 요청하는 어느 곳에서든 뛰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해외축구
남자 배드민턴, '최강' 인도네시아까지 완파…동메달 확보
한국 남자 배드민턴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최강 전력' 인도네시아를 꺾고 동메달을 확보했다.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체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제압했다.전날 강호 말레이시아를 꺾은 한국은 이날 인도네시아를 상대로도 극심한 전력 차를 극복하며 반전 드라마를 연출했다.이로써 대표팀은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확보하고 이번 대회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한국 배드민턴은 단체전 2개 종목(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 5개 종목(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모두에서 메달을 노린다.아시안게임 단체전은 단식 3경기, 복식 2경기에서 먼저 3승을 챙
일반
김서영 등 여자 혼계영 400m 한국신기록으로 은메달
한국 여자 혼계영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마지막 경기에서 은빛 역영을 펼쳤다.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배영 이은지(17·방산고), 평영 고하루(14·강원체중), 접영 김서영(29·경북도청), 자유형 허연경(17·방산고)이 차례대로 입수해 4분00초13으로 2위에 올랐다.이 기록은 2019년 임다솔, 백수연, 박예린, 정소은이 작성한 4분03초38을 3초25나 줄인 한국 신기록이다.'최강' 중국이 예선에서 배영 영자 왕쉐얼의 부정 출발로 실격당하면서 한국에 순위를 끌어올릴 기회가 왔다.3분57초67의 일본에 밀려 목표였던 수영 여자 단체전 첫
일반
탁구 임종훈-신유빈·장우진-전지희, 나란히 중국에 져 동메달
한국 탁구가 '만리장성'을 넘지 못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 복식에서 동메달 2개에 만족해야 했다.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3위)는 29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 복식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세계랭킹 1위 왕추친-쑨잉사 조에 0-4(6-11 6-11 8-11 8-11)로 졌다.앞서 열린 준결승전에서도 장우진-전지희(미래에셋증권) 조(9위)가 중국의 린가오위안-왕이디 조(14위)에 1-4(9-11 4-11 11-8 6-11 7-11)로 패했다.이로써 한국은 혼합 복식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한국 탁구는 올림픽 종목인 혼합 복식을 '전략 종목'으로 삼고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왔다.비록 4강에서 멈췄으나
일반
컷 탈락 18번 황연서의 '반란'…대보 하우스디오픈 첫날 선두
올해 한국여자프로(KLPGA)투어에 뛰어든 신인 황연서(20)는 처참한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23차례 대회에 출전했는데 컷을 통과해서 상금을 받은 게 4번뿐이다. 컷 탈락이 18번이고, 한번은 기권했다.상금은 고작 3천530만원밖에 모으지 못해 상금랭킹이 104위까지 추락해 내년 시드 확보조차 가물가물한 처지다.페어웨이 안착률 72위(70.578%), 그린 적중률 102위(65.19%), 평균 퍼팅 78위(30.79개), 그리고 평균 타수 102위(74.06타)가 말해주듯 코스에 나오면 뭐하나 되는 게 없었다.7월 9일 끝난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31위를 차지한 이후 최근 9개 대회에서 3연속 컷 탈락과 기권, 그리고 또 4연속 컷 탈락의 악몽 같은 시간을 보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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