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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LIV 골프 두번째 우승…개인·단체전 합쳐 상금 63억원
브라이슨 디섐보가 LIV 골프에서 통산 2승 고지에 올랐다.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슈거그로브의 리치 하비스트 팜스에서 열린 LIV 골프 12차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디섐보는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3라운드 최종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로써 디섐보는 지난 8월 열린 10차 대회에서 LIV 골프 첫 우승을 따낸 지 50일 만에 두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디섐보는 이날 버디 9개를 쓸어담으며 마크 리슈먼과 아니르반 라히리를 상대로 1타차 역전승했다.라히리, 찰스 하월 3세, 폴 케이시와 팀을 이룬 디섐보는 단체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그는 개인 우승 상금 400만 달러에 단체전 상금 300만 달러의 25% 75만 달러
골프
'브레이킹 배틀' 레드불 비씨원, 비보이 FE·비걸 라베리 우승
25일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은 1대1 브레이킹 배틀 ‘레드불 비씨원’의 한국 사이퍼를 지난 23일 부산 KT&G 상상마당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이퍼 우승은 국가대표 상비군 비보이 FE(오철제) · 비걸 라베리(강채영)가 차지했다.지난 9일 진행된 예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할 비보이 16명·비걸 4명이 각각 가려졌고, 결선은 부산에서 펼쳐졌다. 국내외로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비보이 루나틱(배영수·34), 카지노(이진호·28) 및 노장 비걸 스니키(신진희·41)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있었던 이번 대회는 예선부터 예측할 수 없는 승부로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브레이킹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일반
권은비, 단독 콘서트 'QUEEN' 촬영 비하인드 공개…‘매혹 비주얼+카리스마’
가수 권은비가 '글로벌 퀸'의 우아한 카리스마로 단독 콘서트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5일 “지난 23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3 권은비 세 번째 콘서트 '퀸'(2023 KWON EUNBI 3rd CONCERT 'QUEEN')'(이하 '퀸') 촬영 비하인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퀸'의 포스터를 비롯한 다양한 촬영에 임하는 권은비의 모습과 인터뷰를 담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먼저 권은비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왕관을 쓴 '퀸'의 자태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장착한 그는 우아함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치명적인 매력을 여
방송연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 이다연, 위믹스포인트 11위·상금순위 3위
이다연(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세계랭킹 7위 이민지(하나금융그룹)를 꺾고 시즌 2승을 챙기며 위믹스 포인트 랭킹 11위에 올랐다..지난 2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대회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다연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이민지, 패티 타바타나낏(하나금융그룹)과 연장전에 돌입, 3차 연장 끝에 이들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시즌 2승을 고지에 오른 이다연은 위믹스포인트 대회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순위를 11위로 끌어올렸고 상금순위 3위에 올라섰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7위를 기록한 이예원(KB금융그룹)은 위믹스포인트 랭킹 1위 자
골프
김하성, '워밍업은 2경기만으로 족해'...테이블세터 복귀하자마자 멀티안타 포함 4차례 베이스 밟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멀티 히트로 맹활약했다.복통으로 4경기를 건너뛴 김하성은 복귀 후 2경기에 6번 타자로 나섰다가 이날 테이블세터로 등장했다. 김하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2득점으로 팀의 12-2 대승에 힘을 보탰다.2안타를 추가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64에서 0.266으로 약간 올랐다.김하성은 이날 1회 무사 2루에서 우익수 쪽으로 큼지막한 공을 쳤는데 세인트루이스 우익수 조던 워커가 공을 떨어뜨렸다. 우익수 실책으로 김하성은 2루까지 진루했다. 김하
해외야구
LoL 한국 대표팀, 홍콩·카자흐스탄과 오늘 오전 격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에 출전한 한국 태표팀의 그룹 스테이지 경기가 25일 시작된다.A조에 속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25일 월요일 오전 10시 홍콩과 맞붙은 이후 낮 12시 20분 카자흐스탄과 경기를 펼친다. 로드 투 아시안게임 권역 1위를 차지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인도는 8강에 직행하고 11개 국가가 그룹 스테이지를 통해 8강 진출을 노린다.각 조에서 1위만 8강으로 진출하는 그룹 스테이지는 단판으로 진행되고, 토너먼트는 모두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홍콩, 카자흐스탄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B조에는 베트남, 일본, 팔레스타인, C조는 대만,
E스포츠·게임
오늘 눈여겨 봐야할 종목은…펜싱·수영 800m·태권도·유도
한국 남자 펜싱의 간판 구본길(34·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사브르 개인전 4연패에 시동을 건다.구본길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주목하는 이번 대회 특급 스타다.구본길은 아시안게임 펜싱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해 역대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검객이다.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사브르 개인전을 3연패 했다. 2014 인천 대회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사브르 단체전에 힘을 보탰다.은메달 1개는 2010 광저우 대회 단체전에서 수확했다.구본길이 이번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면 박태환(수영), 남현희(펜싱)를 뛰어넘어 역대 한국 선수 하계 아시안게임 최다
일반
풋볼인사이더 "토트넘, 임금 구조 무시하고 '거대한' 손흥민 계약 준비"..."2016년까지 1년 연장 아닌 장기 계약"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풋볼인사이더는 24일(현지시간) 토트넘은 먼저 손흥민의 현재 계약에서 1년 연장 조항을 활성화하여 2026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토트넘이 완전히 새로운 장기 계약에 관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소식통이 말했다고 전했다. 풋볼인사이더는 "그러한 합의에는 클럽 주장으로서의 그의 새로운 지위를 반영하기 위한 급여 인상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으며 "거대한" 금액이 될 것이라고 한다"며 "이는 토트넘이 엄격한 임금 구조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흥민은 19만 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풋볼인사이더는 "손흥민은 해리
해외축구
김주형, DP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서 공동 6위 올라
김주형이 내년 파리 올림픽이 열리는 코스에서 치러진 DP 월드 투어 프랑스 오픈에서 톱10에 올랐다.25일 프랑스 파리 근교 르 골프 나쇼날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김주형은 3언더파 68타를 기록, 합계 9언더파 275타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김주형은 한국에서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로 내년 파리 올림픽에 출전할 가능성이 또한 가장 크다.르 골프 나쇼날은 내년 파리 올림픽 때 사용될 코스로 김주형은 "만약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면 이번 대회는 예습에 딱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대회 우승은 일본의 히사쓰네 료가 차지했다.
골프
손흥민, 아스널전서 전반 42분 4호골 폭발
토트넘의 손흥민이 아스널을 상대로 4호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42분 동점 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시즌 4호 골은 전반 42분에 나왔다.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선 손흥민은 전반 42분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에서 제임스 매디슨이 내준 컷백을 골 지역 왼쪽에서 왼발로 방향을 바꿔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지난 4라운드 번리전에서 시즌 1~3호 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5라운드 번리전서 손흥민은 잠시 침묵했지만, 이날 아스널과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해외축구
화천군, 여자축구 페스티벌 개최
여자축구 페스티벌이 화천군에서 개최했다. 한국여자축구연맹과 화천군 체육회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하남면 원천리, 위라리 축구장에서 2023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중등, 고등, 대학부 선수단 500여 명이 출전해 닷새간의 열전을 치렀다. 실제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의 경우, 전국 47개 팀, 1,200여명이 출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인데다, 내년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배 페스티벌 참가팀 역시 1,000여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에서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배 페스티벌을 개최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오규상 연맹회장님께
축제/생활예술
베츠, 1번타자 역대 최다 타점 105개...로버츠 감독 "우리는 매일 밤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무키 베츠가 MLB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베츠는 24일(한국시간) 라이벌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타점을 추가, 시즌 105개를 기록했다.베츠는 이날 8회 로스 스트리플링으로부터 2타점 2루타를 쳤다. 이는 1번타자 역대 최다 타점이라고 ESPN이 전했다.ESPN에 따르면,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베츠에 대해 "훌륭한 선두 타자들이 많았지만 그가 1위가 된 것은 꽤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밤 우리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베츠는 올 시즌 0.309의 타울에 39개 홈런을 기록 중이다.
해외야구
"NBA는 체커 게임, 유로리그는 체스 게임" 주장에 듀란트 '발끈' "꺼져버러!"
미국이 FIBA 월드컵에서 동메달도 따지 못하자 미국 농구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일부 팬은 NBA가 유로리그보다 쉽다고 비아냥대고 있다.현재 유로리그에서 뛰고 있는 카일 하인즈는 "NBA는 체커 게임과 같고 유로리그는 체스 게임과 비슷하다"는 글을 SNS에 올렸다.체스 게임은 체커 게임보다 복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하인즈는 유로리그가 NBA보다 수준이 높다고 말한 것이다. 이에 한 팬이 하인즈의 글을 공유하며 "조엘 엠비드가 유로리그에서 뛰면 평균 30득점을 기록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엠비드는 NBA에서 2022~2023시즌 평균 33.1득점을 기록했다. 그러자 케빈 듀란트는 이 같은 주장에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꺼져라! 너
농구
이주호, 남자 배영 100m서 동메달
이주호가 남자 배영 100m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주호는 24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54로 3위를 차지했다.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동메달이다. 이주호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54초52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아시아 배영 최강자 중국의 쉬자위가 따냈다. 그는 52초23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53초46을 기록한 일본의 이리에 료스케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일반
황선우, 항저우 AG 수영 자유형 100m 동메달
황선우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황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04에 터치패드를 찍어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과 은메달은 중국에게 돌아갔다. 판잔러(19·중국)가 금메달, 왕화오위(18·중국)가 은메달을 따냈다. 황선우는 25일 계영 800m와 27일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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