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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보이' 이강인,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도전 'AC밀란 나와'
'골든 보이' 이강인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두 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3-2024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AC밀란(이탈리아)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이강인은 10월 25일 열린 AC밀란과 홈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에 힘을 보탰다.2023-2024시즌을 앞두고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이강인에게는 새 소속팀에서 넣은 첫 골이자 '꿈의 무대'로 불리는 UCL에서의 데뷔 골이었다.좋은 기억이 있는 AC밀란을 이번에는 원정에서 상대하는 이강인은 최근 상승세가 매섭다.파리 생제르맹 데뷔골 이후 바로 다음 경기
해외축구
롯데, 세계축구팬에 '부산엑스포' 알린다…신동빈 회장 팔걷어
롯데가 신동빈 회장이 공을 들이고 있는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 결정 투표를 앞두고,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축구 리그 경기장 한복판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 필요성을 알리기로 했다.롯데는 오는 27일까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장에서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광고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영국 프리미어리그는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4만여명에 달하고 전 세계 212개국에서 6억가구가 시청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홍보 효과가 톡톡할 것으로 롯데 측은 기대했다.우선 5일 황희찬 선수가 소속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셰필드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전광판을 통해 'WORLD EXPO 2030 BUSAN, KOREA'(월드 엑스포
해외축구
변성환 감독의 U-17 축구대표팀, 월드컵 출전 위해 출국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을 위해 6일 오후 인도네시아로 출국한다.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0일 인도네시아에서 개막하는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한다.우리나라는 미국, 프랑스, 부르키나파소와 함께 E조에 편성됐으며 12일 미국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경기 장소는 미국, 프랑스전이 자카르타, 부르키나파소전은 반둥이다.U-17 월드컵에는 24개국이 출전하며 6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다.조 2위까지 16강에 진출하고, 조 3위는 다른 조 3위와 성적을 비교해 상위 4개국이 16강에 합류한다.변성환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17 대표팀은 올해 7월 태국에서 끝난 아시아축
국내축구
일본야구 오릭스, '에이스' 야마모토 MLB 포스팅 신청 허가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 일본 야구대표팀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5)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공식적으로 도전한다.오릭스 구단은 5일 일본시리즈가 끝난 뒤 야마모토의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한 MLB 진출을 허가했다.야마모토는 명실상부한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오른손 투수다.일본야구 사상 최초로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 투수 5관왕에 올랐고, 일본야구 최고의 투수에게 주는 '사와무라상'을 3년 연속 받았다.올해 정규시즌 성적은 23경기 16승 6패 164이닝 167탈삼진 평균자책점 1.21이다.한신 타이거스와 일본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던 야마모토는 6차전에 다시 나와
해외야구
손흥민·이강인 등 클린스만호 11월 월드컵 예선 2연전 출격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을 시작하는 2연전에 유럽파 최정예 멤버를 모두 불러들였다.대한축구협회는 11월 A매치 기간 열릴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1, 2차전에 나설 선수 23명의 명단을 6일 발표했다.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싱가포르와의 맞대결로 2차 예선을 시작하며, 21일 오후 9시 중국 선전에서 중국과 2차전을 벌인다.내년 1∼2월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대표팀의 마지막 실전이기도 한 이번 2연전 명단엔 '캡틴' 손흥민(토트넘)을 필두로 꾸준히 클린스만 감독의 부름을 받던 선수들이 대체로 선택됐다
국내축구
트레버 바우어, MLB 복귀 가능성 암시: "나는 반드시 애리조나에서 뛰겠다"...켈리와 한솥밥?
트레버 바우어가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을 암시했다.바우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바우어는 "나는 반드시 애리조나에서 뛰겠다"고 적었다. MLB에 복귀하면 애리조나에서 던지겠다는 것이다. 애애리조나에는 KBO '역수출품' 메릴 켈리가 있다.바우어는 올해 일본프로야구(NPB)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 1년 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성폭행 의혹으로 1년 이상 실전에 나서지 못했음에도 5월 초 마운드에 오른 바우어는 19경기에 선발 등판, 10승 4패 평균자책점 2.76이라는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바우어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방출된 후 MLB 팀과의 계약이 쉽지 않자 일본으로 향했
해외야구
김하성, 앞으로도 매년 골드 글러브 수상 유력...유틸리티 부문 경쟁자 사실상 '전무'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예상대로 유틸리티 부문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김하성이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야수 부문 골드 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이로써 김하성은 역대 한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MLB 골드 글러브 수상자가 됐다.김하성은 최종 후보에 오른 무키 베츠(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한국계 토미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을 제치고 최고 유틸리티 수비수로 인정받았다.김하성은 2023시즌 주로 2루를 맡았고 팀 사정에 따라 3루와 유격수도 책임졌다. 2루수로 101경기, 3루수로 30경기, 유격수로 18경기에 나섰다.김하성은 수비 실점 세이브(DRS
해외야구
다저스, 올해 다저스에서 ERA 1.74 기록 켈리에 구단 옵션 포기...잦은 부상 때문인 듯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돌아온 조 켈리를 붙잡지 않기로 했다.MLBTR은 5일(현지시간) WEEI닷컴의 롭 브래드포드의 SNS 내용을 인용, 다저스가 켈리에 대해 2024년 95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켈리는 100만 달러의 바이아웃을 받고 FA 시장에 나서게 됐다. 2019~2021년 다저스에서 활약했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간 켈리는 2023시즌 트레이드 마감일에 다저스로 복귀했다.켈리는 돌아오자마자 팔뚝 염증으로 한 달 넘게 출전하지 못했으나 부상 회복 후 11경기 10 1/3이닝을 던져 방어율 1.74를 기록했다. 무려 47.5%의 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냈고, 이는 15%의 높은 볼넷 비율을 커버하는 데 도움이 됐
해외야구
"김하성은 "스위스 군용 단검(다용도 만능 멀티툴). 2024년 샌디에이고 '드림 타선' 6번타자"...프라이어스온베이스 "1번은 타티스 주니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24년 샌디에이고 '드림 타선'의 6번타자로 예상됐다.프라이어스온베이스는 6일(현지시간) 2024년 샌디에이고는 '드림 타선'을 갖게 될 것이라며 김하성을 1번이 아닌 6번에 앉혔다.이 사이트는 "모순이 가득했던 2023시즌에 김하성은 샌디에이고가 항상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변함없는 존재였다"며 "그는 항상 꾸준했다. 2023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고, 본격적으로 도약했다"고 평했다. 이어 "김하성을 1번타자 자리에 두기에 샌디에이고 차트뎁스는 너무 깊다. 김하성은 자신의 파워(2023년 17홈런)로 6번타자에서도 여전히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동시에 도루(2023년 38도루)도 더 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계
해외야구
권은비, 패션 매거진 디지털 커버 장식…사랑스러운 겨울 무드 [화보]
가수 권은비가 코스모폴리탄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6일 권은비와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SPYDER)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권은비 그 자체로 빛난다'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브랜드의 F/W 윈터 컬렉션과 함께한 그의 눈부신 비주얼과 따스한 겨울 무드를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권은비는 포근한 색감의 트레이닝복과 레깅스, 패딩 점퍼 등 다양한 의상을 매치해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패션 모델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만큼 다양한 포즈와 능숙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애티튜드
방송연예
'리바운드가 이래서야!' 레이커스 햄 감독, 리바운드 문제에 '한탄'...제임스 "공격 리바운드 수 늘리고 턴오버 줄여야"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올랜도 매직에 허무하게 패하자 다빈 햄 감독이 선수들을 질타했다.레이커스는 5일(한국시간) 2023~2024 NBA 올랜도전에서 101-120으로 대패했다. 시즌 전 우승도 가능하다고 큰소리쳤지만 3승 3패로 평범한 성적에 그치고 있다. 레이커스는 이번 시즌 대부분의 통계에서 중간 수준에 머물고 있다. 경기당 득점 16위(111.8점), 필드골 성공률 15위(46.7%), 경기당 리바운드 14위(45.0)이다. 특히 리바운드에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이는 올랜도전에서 완전히 드러났다. 51대 40(공격 리바운드에서는 19대 10)으로 아웃리바운드됐다.이에 햄 감독은 "리바운드를 더 많이 잡을 수 있는 작전을 짤 수는 없다"며 불만
농구
풋볼365 "한국은 다음 월드컵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 왜?...손흥민과 황희찬, EPL 최고 피니셔 1, 2위
한국 대표팀의 대들보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피니셔임이 입증됐다.풋볼365는 5일(현지시간) 2023~2023 EPL 최고 피니셔 톱10을 소개했다.이에 따르면, 손흥민과 황희찬이 1. 2위에 올랐다.손흥민의 예상 득점(xG)은 4.3인데 실제로는 8골을 넣어 +3.7을 기록했다.손흥민은 번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2골을 추가했고, 리버풀과 풀럼을 상대로는 선제골을 넣었다. 팰리스전에서는 결승골을 터뜨렸다. 황희찬의 경우, xG는 2.4이지만 실제로는 6골을 넣어 +3.6을 기록했다.풋볼365에 따르면, 울버햄튼의 감독 게리 오닐이 "채니는 골을 넣는 방법을 알고 있다"라고 침
해외축구
'김하성 트레이드설은 이제 그만' 미CBS스포츠, 트레이드 랭킹 25명 선정...김하성 없어, 소토 1위
시즌만 끝나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트레이드설이 나왔다. 2021시즌 후에 그랬고, 2022시즌이 끝난 후에도 트레이드설이 나돌았다. 특히 2023시즌을 앞두고는 샌디에이고도 김하성의 트레이드 카드에 관심을 보였다는 보도가 있었다.그러나 모두 루머에 그쳤다. 김하성은 트레이드설 속에서 발전을 거듭, 2023시즌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그런데 최근 김하성의 트례이드설이 또 터져나왔다.이런 상황에서 미국 CBS스포츠가 4일(현지시간) 2024시즌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는 25명을 선정했다.이 명단에 김하성의 이름은 없다. 샌디에이고 새 감독이 누가 되느냐에 김하성의 트레이드설이 수면 위로 떠오를 수는 있다.하지만, 김하성의
해외야구
"손흥민, 리버풀 이적에 관심 있었다"...더 텔레그래프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바람에 이적 무산"
손흥민(토트넘)이 리버풀 이적에 관심을 보였다는 주장이 나왔다.최근 더 텔레그래프의 제이슨 버트에 따르면, 리버풀은 2022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에 이적한 사디오 마네의 잠재적 대체자를 찾기 위해 이적 시장을 샅샅이 뒤지면서 다재다능한 포워드를 '탐색'하고 있었다. 버트는 당니 손흥민은 자신의 옵션을 고려하고 있었고 리버풀로의 이적에 '관심'이 있었지만 토트넘이 아스널을 극적으로 제치고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성공하면서 이적은 결실을 맺지 못했다고 했다. 버트는 "손흥민은 한동안 자신의 선택을 고려해 왔다. 만약 토트넘이 2022년에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지 못했다면, 손흥민은 떠났을 것이다. 리버풀은 주변을 둘러
해외축구
'문제'의 웸반야마, 13년만에 루키 올스타 될까? 5경기서 평균 20.6점, 8리바운드, 1.6어시스트, 2.2블록슛
19세의 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미국프로농구 2023~2024시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234cm의 큰 키의 웸반야마는 시즌 개막 5경기만에 NBA 선수 및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웸반야마는 5경기에서 평균 20.6점, 8리반운드, 1.6어시스트, 2.2블록슛을 기록했다.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서는 38점을 넣는 괴력을 보였다. 그를 상대한 케빈 듀란트는 NBA후퍼비전과의인터뷰에서 "그는 큰 키에도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기동성이 좋다. 그는 슛돔잘한다. 그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는 터프하다"며 "그는 몸을 숙이고 (나를) 수비했다. 그는 문제다"라고 혀를 내둘렀다.ESPN 통계 및 정보에 따르면 웸반야마는 샤킬 오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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