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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인데 왜 안 불어?' 제임스, 심판들의 파울 콜 '실패'에 '뿔났다'..."심판들의 설명, 실제와 일치하지 않아"
르브론 제임스가 분노했다. 심판들이 파울 콜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는 7일(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에 1점 차로 패했다.제임스는 이날 30점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심판들이 자기에게 충분한 파울 콜을 주지 않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ESPN에 따르면, 레이커스는 NBA 리그 사무실에 공식적인 불만을 제기했다.레이커스는 제임스에 대한 마이애미 선수들이 저지른 '수많은 파울 콜 실패'를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커스는 명백한 불법 접촉 영상 여러 개를 제시했다.제임스는 이날 자유투 4개를 성공시키며 30득점을 기록했다. ESPN에 따르면, 제임스는 "심판들이 나에게 말하는 내용은 실제로 현장에서 일어나
농구
"이정후 외야 수비 능력에 대해 의견 분분" MLBTR "젊음과 운동 능력은 구단에 이득"...샌프란시스코 사장 "외야진 업그레이드 계획"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외야진의 수비 업그레이드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MLBTR은 8일(한국시간) 파르한 자이디 사장이 선발 투수진과 외야 수비 보강을 계획하고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MLBTR은 외야의 경우 수비가 좋은 코디 벨린저가 최상이라며 다른 외야 옵션으로케빈 키어마이어, 해리슨 베이더, 마이클 테일러가 있다고 했다.MLBTR에 따르면, 키어마이어와 베이더는 부상 우려가 많고 세 사람 모두 공격력이 꾸준하지 않다.그러면서 이정후를 거론했다. MLBTR은 "올 겨울 키움 히어로즈에 의해 포스팅될 KBO 스타 이정후는 25세에 불과하기 때문에 젊음과 운동 능력면에서 구단에 이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2023년 발목 부상
해외야구
뉴진스 민지, 화보·패션 필름으로 다채로운 매력 과시
뉴진스(NewJeans) 민지가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디지털 표지를 장식했다. 에스콰이어는 8일 민지의 세련된 비주얼이 담긴 디지털 콘텐츠 패키지 ‘에스콰이어 E 이슈’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민지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의 다양한 아우터와 액세서리를 착용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될 무빙 커버와 패션 필름에서는 민지의 우아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고, 영상 인터뷰에서는 민지의 재치 있는 입담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오는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3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K-팝 그룹
방송연예
'패디 인기 좋네' 헤이먼 "MLB 구단들 관심 끌고 있어"...MLBTR "인플레이센을 감안해 켈리, 린드블럼, 플렉센보다 좋은 대우 받을 수도"
KBO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우완 투수 에릭 페디가 메이저리그(MLB) 구단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8일(한국시간)자신의 SNS를 통해 "NC에서 20승 6패, 평균자책점 2.00, 최동원상(MLB 사이영상)을 수상한 페디가 MLB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올해 31세인 페디는 워싱턴 내셔널스가 2014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8순위로 지명한 선수로 한때 주목받는 유망주였다. 하지만 2017년부터 2022년까지 102경기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5.41을 기록하는 등 빅리그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2023년 KBO행을 결정한 그는 30번의 선발 등판에서 180 1/3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했다.MLBTR에 따르
해외야구
'손흥민 정말 잘못 봤어' 네빌, "그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활력 되찾았다"..."포지션 바꾼 뒤 최고의 선수로 돌아왔다" 극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이 손흥민(토트넘) 선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고 인정했다.네빌은 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대 첼시전을 생중계한 스카이 스포츠 TV를 통해 손흥민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중앙 공격수로 포지션을 바꾼 후 활력을 되찾은 것 같다고 평했다. 네빌은 "손흥민이 센터포워드로서 얼마나 잘 뛰는가? 솔직히 몇 년 전 그를 봤을 때는 그가 끝났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는 다시 활력을 되찾았고, 최고의 선수로 돌아왔으며, 중심 역할에서 성공하고 있다"고 극찬했다.이에 TBR은 "9명으로 상대한 상황에서도 손흥민은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였다"고 했다.토트넘은 이날 첼시에 1대4로 역전패
해외축구
프로농구 DB, 삼성 대파하고 개막 7연승 질주
프로농구 원주 DB가 서울 삼성을 대파하고 개막 7연승을 내달렸다.DB는 7일 강원도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과 홈 경기에서 94-58로 크게 이겼다.개막 7연승을 질주한 DB는 공동 2위 팀들과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이번 시즌부터 김주성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DB는 10일 열리는 안양 정관장과 경기에서 이기면 프로농구 개막 최다 연승 타이기록(8연승)을 달성한다.개막 8연승은 2011-2012시즌 DB의 전신 원주 동부, 2014-2015시즌 고양 소노의 전신 고양 오리온이 각각 달성한 바 있다.또 DB는 이날 승리로 2011-2012시즌 이후 12년 만에 개막 7연승, 2021년 10월 이후 2년 1개월 만에 정규리그
농구
문상철, 9회 결승 2루타 '쾅'…진격의 kt, 한국시리즈 기선제압
플레이오프에서 기사회생한 kt wiz가 한국시리즈(KS)에서도 무서운 기세를 이어갔다.kt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1차전에서 9회초 문상철이 천금 같은 결승 2루타를 터뜨려 정규시즌 1위 팀 LG 트윈스를 3-2로 물리쳤다.이로써 기선 제압에 성공한 kt는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 복귀를 노리게 됐다.2015년 창단한 KBO리그 막내 구단 kt는 2021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역대 한국시리즈에서는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39번 중 29번이나 정상에 올라 우승 확률 74.4%를 기록했다.올 플레이오프에서 NC 다이노스에 먼저 2연패를 당한 뒤 짜릿한 3연승을 거두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kt는
국내야구
50세 이치로, 학교 교실 창문 '박살' 130m 대형 홈런 쳐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최근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히가시 고등학교에서 일어났다고 MLB닷컴이 7일(한국시간) 전했다. MLB닷컴에 따르면, 올해50세인 이치로는 최근 고교 야구 선수들에게 기본 훈련을 가르치고 더 나은 야구선수가 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하기 위해 고교를 방문했다.이치로는 지난 몇 년 동안 일본 전역에서 이 같은 일을 해왔다. 그의 희망은 아사히카와 히가시 팀이 일본 최고의 고등학교 토너먼트인 여름 고시엔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이치로는 타격 기술을 가르치면서 63번의 스윙을 했다. 그런데 한 타구가 학교 건물을 보호하는 26피트 높이의 그물을 넘어 교실 유리창을 깨버렸다. 130m가 넘는 대형 홈런
해외야구
대한항공, 외국인 사령탑 맞대결에서 OK금융그룹 완파
토미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이 한국프로배구 V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첫 외국인 사령탑 맞대결에서 '승장'의 영예를 누렸다.대한항공은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세트 스코어 3-0(25-20 26-24 25-15)으로 꺾었다.OK금융그룹의 사령탑은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다.틸리카이넨 감독과 오기노 감독은 지난 8월 구미 프로배구 컵대회 A조 예선에서 첫 맞대결을 벌였고, 당시 틸리카이넨 감독이 이끈 대한항공이 세트 스코어 3-2로 이겼다.정규리그 첫 대결에서도 승자는 대한항공의 틸리카이넨 감독이었다.4시즌 연속 통합우승(정규리그 1위,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노리는 대한
배구
대한빙상경기연맹, CJ주식회사와 빙속 대표팀 '4년간 후원 계약'
대한빙상경기연맹이 CJ주식회사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계약을 맺었다.빙상연맹은 7일 "CJ주식회사가 2027년까지 4년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CJ주식회사는 11월부터 개최되는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부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회를 포함해 2027년까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을 지원한다.CJ주식회사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후원 계약과 함께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의 개인 후원까지 진행하는 등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CJ 그룹 관계자
일반
넷마블 장애인 조정 선수단, 장애인체전서 메달 13개 획득
넷마블 문화재단은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전남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정 종목에 출전한 소속 장애인 선수단이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넷마블 선수단은 경기 장소와 성별, 장애 종류 등에 따라 11개 세부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 9명이 전원 출전해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수상했다.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한 배지인 선수는 "항상 훈련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일반
8개 팀으로 줄어든 KB바둑리그, 10일 1∼3지명 선수 선발식
국내 최대기전인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팀 수를 대폭 줄여 새 시즌을 시작한다.한국기원은 2023-2024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오는 10일 1차 선수선발식을 연다고 7일 밝혔다.KB바둑리그는 지난 시즌 일본·대만 선발팀을 포함해 총 12팀이 참가했으나 올해는 국내 8개 팀만 참가한다.디펜딩 챔피언 킥스(Kixx 감독 김영환)를 비롯해 정관장천녹(감독 최명훈), 한국물가정보(감독 박정상), 수려한합천(감독 고근태), 바둑메카의정부(감독 김영삼), 울산고려아연(감독 박승화), 원익(감독 이희성) 등 기존 7개 팀에 영암군(감독 한해원)이 새로 합류했다.팀 수가 준 대신 참가선수들의 평균 기량은 올라갔다는 게 한국기원의 평가다.이번 시즌 참가
일반
국민체육진흥공단, 백호돌이 기념품 제작 업무 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공단 대표 캐릭터인 '백호돌이' 기념품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조현재 공단 이사장, 정현빈 로컬러 대표, 한정우 아이에이엠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 협약을 통해 공단이 기획과 마케팅을 맡고 로컬러는 디자인과 생산, 아이에이엠은 포장과 배송을 담당하는 협력 관계를 통해 백호돌이 기념품을 만들고 상품화할 예정이다.공단은 올해 초부터 사회적 기업과 협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예비사회적기업 로컬러, 장애인표준사업장 아이에이엠을 협약 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연합뉴스)
일반
한국, 2023 세계피트니스 및 남자보디빌딩선수권 '종합 2위'
한국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3년 국제보디빌딩연맹(IFBB)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및 세계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대한보디빌딩협회는 "10월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스페인 산타 수산나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이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따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2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이재천(세종시보디빌딩협회)은 게임즈클래식보디빌딩 +175㎝급 금메달 및 오버롤(전 체급 우승)과 함께 클래식보디빌딩 +180㎝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등극했다.류제형(광주광역시창)은 -175㎝급 클래식보디빌딩 금메달과 동시에 오버롤을 획득했다. 류제형은 2017년 대회에
일반
한국도핑방지위원회,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과 업무협약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와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ISTF)이 도핑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KADA와 ISTF는 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도핑 방지 분야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깨끗하고 공정한 소프트테니스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쓰기로 약속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 소속 선수 및 관계자 대상 도핑 방지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협력 ▲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의 세계도핑방지규약 준수 기반 마련을 위한 교류·협력 ▲ 소프트테니스 발전과 도핑 방지 관련 양 기관이 필요로 하는 협력·자문 활동 등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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