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후반기 승률 9할...KT의 파죽지세, 고영표·힐리어드 축에 영웅 릴레이
한 명의 스타에 기대지 않는 팀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KT가 매 경기 새로운 얼굴을 앞세워 후반기 선두로 도약했다.상승세가 가파르다. 후반기 14경기에서 12승 1무 1패로 승률 9할을 넘기며 단독 1위에 오른 것이다. 전반기를 3위로 마쳤으나 2주 만에 삼성과 LG를 따라잡았다. 지난달 26일 롯데에 크게 패한 뒤에도 곧바로 6연승으로 반등했다.축은 분명하다. 고영표가 후반기 3경기에서 20이닝 무실점으로 모두 승리한 것이다. 힐리어드도 후반기 최다인 홈런 9개를 몰아치며 타선을 이끌었다.힘은 여기서 나온다. 확실한 축이 버티는 가운데 다른 선수들이 결정적 순간을 책임진 것이다. 한화와의 3연전에서 한승택과 오윤석 장준원이 번갈
국내야구
'아스널이 노린다' 레알, 비니시우스 지키기 나섰다...쟁점은 연봉과 위상
경쟁 구단의 관심이 협상 테이블을 다시 열었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지키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들어간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비니시우스에게 깊은 관심을 두는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주 재계약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ESPN은 계약이 1년 남은 비니시우스와 재계약에 이르지 못하면 레알이 이적을 허용할 수도 있다며 그의 유력한 행선지로 아스널을 꼽았다.협상은 오래 끌어왔다. BBC에 따르면 비니시우스의 대리인은 지난 18개월간 재계약 협상을 이어왔지만 아직 합의하지 못했다. 걸림돌은 연
해외축구
'설명이 안 된다' 한화 페라자, 원인 모를 급락...장타율 반토막
전반기를 지배하던 방망이가 또다시 후반기에 멈춰 섰다. 한화 페라자가 원인 모를 부진에 빠졌다.하락 폭이 심상치 않다. 페라자의 후반기 타율이 0.192에 그친 것이다. 특히 전반기 0.559에 달했던 장타율이 0.288까지 반토막 났다. 경기 흐름을 바꿀 장타를 기대하는 외국인 타자로서는 뼈아픈 지점이다.익숙한 흐름이기도 하다. 2024시즌에도 전반기 0.312에서 후반기 0.229로 급락한 것이다. 당시에는 상대 구단의 분석이 원인으로 꼽혔다.그러나 올해는 설명이 어렵다. 페라자가 이미 그 과정을 겪고 타격을 수정해 전반기 반등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약점이 완전히 노출됐다면 전반기 활약 자체가 힘들었을 것이라는 얘기다.체력론도 설득
국내야구
김민솔·서교림, LPGA로 갈렸던 두 라이벌...제주에서 다시 만난다
한 달간 어긋났던 두 라이벌이 제주에서 다시 마주한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달구는 김민솔과 서교림이 격돌한다.KLPGA 투어는 6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 밸리 골프 앤 리조트의 밸리·테디 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1억8천만원)로 하반기를 시작한다.두 선수의 재회 자체가 화제다. 올 시즌 3승으로 대상 포인트(313점), 상금(9억8천400만원), 평균 타수(70.41타) 등 주요 부문 1위를 달리는 김민솔과 2승으로 뒤쫓는 서교림의 맞대결은 지난 7월 5일 롯데 오픈 이후 한 달 만이다. 그동안 김민솔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나설 때 서교림은 LPGA 에비앙 챔피언십에, 서교림
골프
에스파, 시카고 뜨겁게 달군 쇠맛 페스티벌…美 ‘롤라팔루자’ 첫 출격부터 증명한 존재감
에스파(aespa)가 미국 시카고를 뜨겁게 달궜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4일 “에스파가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의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올랐다”며 “총 14곡으로 구성된 세트리스트를 선사, 데뷔 7년 차다운 노련한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밝혔다.1991년 시작된 ‘롤라팔루자’는 8개 스테이지, 170여 팀의 아티스트와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이다.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에스파 외에도 제니, 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스타들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날 에스파는
방송연예
'리버풀 캡틴 출신이 왔다' 첼시, 베테랑 미드필더 헨더슨 영입…2년 계약
젊은 스쿼드에 경험을 더하는 작업이 이어졌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영입했다.첼시는 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EPL과 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헨더슨과 2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방향성은 분명하다. 지난 2일 브라이턴에서 35세 공격수 대니 웰백을 데려온 첼시는 이틀 만에 더 나이 많은 36세 헨더슨과 계약하며 팀의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 확보에 집중했다.헨더슨의 이력은 화려하다. 2008년 7월 선덜랜드에서 EPL 무대를 밟은 그는 같은 해 11월 공교롭게도 첼시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리버풀로 옮
해외축구
'매도 대잔치 샌프란시스코, 레이·아라에스 등 핵심 대거 트레이드...가을 포기
가을야구를 포기한 팀은 미련 없이 정리에 나섰다. 이정후(27)의 소속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투타 핵심을 대거 내보냈다.샌프란시스코는 트레이드 마감일인 4일(한국시간) 좌완 선발 로비 레이와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스를 각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트레이드했다.레이의 행선지가 특히 눈길을 끈다. 2021년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수상자인 그는 올 시즌 10승 6패 평균자책점 3.08을 기록 중이며 6월 이후 1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해왔는데, 하필 같은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라이벌 샌디에이고로 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그 대가로 마이너 투수 미겔 멘데스와 내야수 호니엘 에
해외야구
'전화위복 됐다' 두산 이영하, 마무리 변신으로 뒷문 지켰다
실패했던 선발 도전이 뜻밖의 반전을 만들었다. 두산 이영하가 마무리로 변신해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시즌 초 고민은 깊었다. 마무리 김택연이 4월 말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며 공백이 생긴 것이다. 김원형 감독은 그 자리를 이영하에게 맡겼다. 당시에는 의구심도 있었으나 지금은 신의 한 수로 평가받는다.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선발 복귀를 준비하던 이영하가 2군에서 시즌을 맞고 1군 첫 선발 등판에서도 패한 것이다. 그러나 마무리로 옮긴 뒤 반전이 일어났다. 4월 30일 첫 세이브 이후 빠르게 세이브를 쌓아 3일 기준 16세이브로 리그 4위에 올랐다.구속도 올랐다. 마무리 전환 후 150km대 중반의 빠른 공으로 타선을 압도한 것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용타는 처음?' 두산 팬들 "이럴 거면 카메론 왜 버렸나"...14경기 홈런 제로 세베리노에 분노 폭발
두산 베어스가 야심 차게 단행한 외국인 타자 교체 승부수가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팀의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타자를 내보내고 새로 영입한 선수가 기대에 턱참지 못하는 부진을 거듭하자, 그동안 쌓여 있던 팬들의 불만이 한계치를 넘어 폭발하는 모양새다.교체 전 팀의 공격 한 축을 담당했던 다즈 카메론은 타율 0.289에 홈런 9개를 기록하며 최소한의 타격 생산력을 증명하고 있었다. 확실한 대형 타자라 보기에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더라도 타선에서 꾸준히 눈도장을 찍으며 계산이 서는 성적을 남기고 있던 터였다.그러나 구단은 더 폭발적인 장타력과 전력의 극적인 반등을 도모한다는 명목 아래 카메론과의 동행에 마침표를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64] 바둑에서 왜 ‘하수(下手)’라고 말할까
‘하수(下手)’는 바둑이나 장기 등에서 수가 아래임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하수를 상대로 바둑을 두다”라고 표현할 때 쓴다. 반대말은 ‘상수(上手)’이다. 한자로 ‘아래 하(下)’, ‘손 수(手)’자가 합해진 말이다. 특히 '수(手)'는 손이면서 동시에 바둑의 한 수를 뜻한다. 하수는 단순히 손이 아래라는 의미가 아니라 두는 수가 낮은 사람이라는 의미인 것이다. (본 코너 1833회 ‘왜 바둑에서는 '한 수 배우다'라고 말할까’ 참조)인터넷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하수라는 말은 국역 12회, 원문 524회나 나온다. 조선시대에서 하수는 실력이 낮은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다. 의례나 공문서에서 손의 위치나 동작을 설명하는 표현이거나
일반
강민호, 문책성 1군 말소?...외인 투수 부진에 불붙은 '포수리드론'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이었다. 강민호는 최근 타격감이 좋았다. 여전히 공격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었고, 특별한 부상 소식도 없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팬들 사이에서 성적이 떨어진 주전 선수를 쉬게 하는 상황도 아니고, 부상으로 빠지는 것도 아니라면 '왜 지금인가'라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특히 시점이 겹쳤다. 삼성 외국인 투수들이 잇따라 난타를 당했고, 일부 팬들은 그 원인을 강민호의 포수 리드에서 찾기 시작했다. 이른바 '포수리드론'이다. 볼 배합이 문제였던 것 아니냐, 투수와의 호흡에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그리고 이어진 강민호의 1군 말소.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문책성
국내야구
LG 함덕주 둘러싼 SNS 논란…'좋아요·언팔' 루머 확산, 과거의 아픔까지 소환됐다
LG 트윈스 투수 함덕주를 둘러싼 SNS 관련 논란이 팬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함덕주의 SNS 활동과 관련한 여러 소문이 퍼지면서, 과거 LG 이적 이후 겪었던 일들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일각에서는 함덕주가 LG 공식 계정 '언팔' 및 관련 게시물을 정리하고 친정팀 두산 베어스 계정을 팔로우하고 두산과 관련된 흔적만 남겼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또한 상대 팀 선수의 홈런 릴스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하지만 해당 행동들이 실재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점과 의도 역시 불분명하다. 그럼에도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커진 이유는 그가 LG 이적 후 부상과 재활로
국내야구
롯데 김진욱, 휴식 차원 1군 엔트리 말소...이상 소견은 없어
부상이 아니라 관리 차원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왼손 선발 김진욱을 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롯데 구단은 김진욱이 양쪽 다리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통)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지만 휴식 차원에서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김진욱은 1군 선수단과 동행할 예정이다.배경에는 늘어난 이닝이 있다. 2021년 프로에 데뷔한 김진욱은 올해 자신의 시즌 최다인 109⅓이닝을 던졌다.이날 다른 팀들도 명단을 조정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포수 강민호와 외야수 김헌곤을, LG 트윈스는 투수 김윤식과 포수 김민수를 각각 엔트리에서 뺐다.
국내야구
에이엠피, 신흥 무대 맛집 활약…미니 2집 'HELLO AxMxP'로 이어갈 상승세
AxMxP(에이엠피)가 신흥 무대 맛집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 AxMxP는 데뷔 전부터 버스킹과 각종 페스티벌, 공연 무대에 오르며 실전 경험을 쌓아왔다.이들은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를 비롯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대형 무대에 잇달아 출연해 당찬 에너지와 풋풋한 매력으로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이후 AxMxP는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PEAKBOX 2025 vol.2 : 사랑·청춘·행복', '2025 Someday Christmas - 부산' 등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실력을 입증했고, 올해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026
방송연예
'반등 흐름 안 보인다' LG의 깊어진 고민...뒤집는 힘이 사라졌다
한여름의 부진이 순위를 끌어내렸다. LG가 선발진 붕괴 속에 3위까지 내려앉으며 반등이 절실해졌다.한 달이 악몽 같았다. 7월 7승 13패로 SSG와 공동 꼴찌에 그친 것이다. 염경엽 감독도 악몽의 7월이 지나갔다며 한숨을 내쉬었다.급한 불은 선발진이다. 7월 선발승이 5번인 반면 선발패는 10번에 달한 것이다. 꾸준한 선수는 10승을 거둔 임찬규뿐이었다. 손주영이 빠지고 장현식마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외국인 투수들도 기대에 못 미쳤다.버팀목들이 흔들렸다. 6월까지 든든했던 웰스가 7월 3패 평균자책점 7.20으로 무너진 것이다. 지난 시즌 활약했던 톨허스트도 2일 두산전에서 6실점하는 등 기복을 보였다.반전의 흐름도 없다. 지난
국내야구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한화 김경문, 또 준우승 감독으로 퇴장하나?…두산 3번·NC 1번 이어 한화까지, 끝내 못 넘은 우승의 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