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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신포동에 구단 플래그십 스토어 열어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인천 중구 신포동에 구단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인천 구단은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이 도심 번화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신포 국제시장, 신포 패션문화의 거리와 인접한 인천의 블루마켓 플래그십 스토어는 9∼10일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운영에 돌입한다.2024시즌 개막 이후 상시 운영되며 앞으로 선수 촬영이나 팬 서비스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팝업 스토어에선 오버더피치와의 협업 제품을 내놨다.인천 구단은 "홈 경기에만 방문할 수 있었던 구단 MD 매장에 대한 팬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내축구
고양시 세원고, 야구부 창단…감독은 전 kt 투수 오현민 "명문팀 되도록 온 힘 다할 터"
경기도 고양시 세원고가 야구부 창단을 알렸다. 6일 세원고는"지난 1일 야구부 창단식을 열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며 "창단 원년 선수단은 2학년 7명, 1학년 9명 등 총 16명이다. 공격적인 투자와 육성으로 선수단의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세원고 야구부 초대 사령탑은 오현민 감독이 맡았다.투수 출신인 오현민 감독은 오 감독은 현역 시절 NC 다이노스, KT 위즈에서 활약했고 은퇴 뒤에는 선인인터넷고, 동국대 등에서 투수코치를 역임했다. 오 감독은 “명문 세원고 명성에 걸맞게 야구부도 명문팀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야구 명문고 출현을 위한 의지를 보였다.
국내야구
서울 성북구 유소년야구단, 10년 만에 서울컵 대회 우승
서울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이 2023 서울컵 유소년야구대회에서 10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6일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지난달 18일부터 3일까지 총 93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에서 서울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이 정상에 올랐다"고 전했다.서울시, 서울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7개 부문에서 열전을 펼쳤다.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은 준결승에서 남양주 야놀유소년야구단에 6-4로 역전승한 뒤 결승에서는 세종시 유소년야구단을 6-3으로 제압했다.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3년 이후 10년 만이다.결승전 마무리
국내야구
몽골복싱대표 신에착트가 졸체체그 “권원일 넘어 종합격투기 톱3 목표”
신에착트가 졸체체그(27)가 복싱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종합격투기로 펼치기 위해 아시아 최대 단체 원챔피언십 밴텀급 4위 권원일(29)을 꺾겠다는 각오를 다졌다.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는 2024년 1월13일 ‘ONE 파이트 나이트 18’이 개최된다. 복싱 몽골국가대표 출신 신에착트가 졸체체그와 권원일이 맞붙는다.신에착트가 졸체체그는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종합격투기 밴텀급 랭킹에서 권원일을 뛰어넘는 것이 목표다. 그러기 위해 이길 것”이라고 밝혔다.원챔피언십 홈페이지는 “권원일이 누구라도 순식간에 쓰러뜨릴 수 있는 원펀치 KO 파워를 지녔다면, 신에착트가 졸체체그 역시 그러하다”고 말했다.신에착트가 졸체
일반
주니어 쇼트트랙 월드컵, 한국 금 7개·은 2개·동 2개 획득
6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3/2024 ISU 주니어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7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지난 2일 네덜란드 레이우아르던에서 개최된 2023/24 ISU 주니어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1,500m 종목에서 유수민은 2분27초309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주니어 월드컵 2차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신고했다.이어서 진행된 남자 1,500m 종목에서는 임종언이 2분13초20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한병찬은 임종언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함께 시상대에 올랐다.같은 날 진행된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도 한국 선수들이 함
일반
전라남·북도 배드민턴협회, 태국 소속 클럽과 체육 교류 등 협약 체결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와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가 대한배드민턴협회를 통해서 태국배드민턴협회 소속 ”Suan Lum Ruam Mitr Club“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6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두 협회는 지난 5일 태국 방콕에서 현지 클럽과 각각 우호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식엔 태국배드민턴협회 회장이자 IOC 위원인 꾸닝파타마 회장, Suan Lum Ruam Mitr Club 쏨삭 자문위원, 대한배드민턴협회 김택규 회장,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 심용현 회장,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 박계옥 회장 등 여러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배드민턴을 통한 협력활동과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으며 구체적으로 선수 및 수행단의 훈련 및 경기, 생활체육
일반
KLPGA 안소현, 팬과 함께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전달
프로골퍼 안소현(삼일제약)이 사랑의 버디 기금을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로 전달했다6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향설교육관 지하1층 회의실에서 안소현을 비롯해 팬과 후원기업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한 '사랑의 버디 기금 전달식'을 열었다.이번 성금은 안소현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 대회에서 버디 기록할 때마다 다음 팬카페 사프란 회원들과 기업, 후원가가 1만원씩을 기부해 조성됐다. 여기에 안소현도 함께 기부금을 보탰고 순천향대병원에서도 의료비를 지원한다.안소현은 올 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총 129개의 버디를 기록했고 소아청소년 환아에게는 700여만원의 의료혜택이 주어진다.이
골프
한국 선수단, ISU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서 금 4, 은 4, 동 5 획득
2023/2024 ISU 주니어 스피드 월드컵 2차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4개를 비롯해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 등 1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대한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구경민은 지난 3일 이탈리아 콜랄보에서 개최된 2023/24 ISU 주니어 스피드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1,000m 종목에서 1분11초76의 기록으로 출전선수 61명 중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함께 출전한 조영준은 1분13초16의 기록으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구경민과 함께 시상대에 올랐다.만 19세부터 23세까지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네오 시니어 남자 1,000m 종목에서는 김경래가 1분13초41의 기록으로 출전선수 25명 중 1위를 차지했다.여자 3,000m 종
일반
‘멀티 골’ 대구 에드가, K리그1 38라운드 MVP
대구FC 에드가가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3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 대 인천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전반 40분과 후반 11분 멀티 골을 터뜨리며 대구의 2대1 승리를 이끈 에드가를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38라운드 베스트 팀은 울산현대가 선정됐다. 울산은 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경기에서 설영우가 전반 31분 결승 골을 넣으며 1대0으로 승리했다.38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 대 FC서울 경기다. 이날 경기는 전반 6분 서울 강성진이 선제 골을 넣었지만, 전반 21분 대전 티아고가 동점 골을 터뜨리며 1대
국내축구
프로당구 PBA 팀리그, 첫 날부터 전 경기 풀세트 접전…휴온스·NH농협카드 등 첫 승 신고
프로당구 PBA 팀리그 4라운드 첫 날부터 접전 승부가 펼쳐졌다. 휴온스는 연패를 탈출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고, 3라운드 ‘전승’ 우승팀 NH농협카드는 4라운드서도 첫 승을 거두며 팀리그 최다연승 신기록(9연승)을 이어갔다.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4라운드 첫 날, 휴온스가 개막경기서 SK렌터카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 부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마지막 7세트에 나서 하이런 8점 등 활약으로 승리한 김봉철이 팀을 구했다.이밖에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하이원리조트와 하나카드는 각각 블루원리조트, 크라운해태를 풀세트 끝에
일반
"세인트루이스, 고우석 논의했다"(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MLBTR "마츠이보다 저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고우석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의 데릭 구드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고우석은 국제 FA 시장에서 마츠이 유키와 함께 세인트루이스가 논의한 구원 투수다"라고 전했다.이에 MLBTR은 "고우석이 마츠이와 같은 수준의 계약을 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평가했다.세인트루이스는 2명의 불펜 요원을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세인트루이스는 마무리 투수가 필요한 구단이다.마츠이는 최근 3년간 평균자책점이 1점대를 기록한 NPB의 대표적인 마무리 투수다.세인트루이스의 현 마무리 투수는 라이언 헬슬리(29)로 2023시즌 33경기에 등판해 14세이브,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했다
해외야구
'NBA 인기 비결' 전반전 점수가 75-72...밀워키, 3점포 23개로 닉스에 146-122 승리...인 시즌 토너먼트 4강 진출
미국에서 축구는 프로풋볼(NFL),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국프로농구(NBA)에 비해 인기가 낮다.여러 이유가 있지만, 낮은 점수가 그 중 하나다.미국인들은 점수가 많이 나오는 스포츠를 좋아한다. NFL의 경우 터치다운 한 번을 하게 되면 6점을 준다. 보너스 킥을 성공시키면 1점이 추가된다. 축구에서의 한 골이 NFL에서는 7점이 되는 셈이다.야구의 경우도 투수전보다 환한 타격전을 선호한다. 그래서 안타보다 한 방에 4점까지 얻을 수 있는 홈런에 더 열광한다.NBA 역시 점수가 많이 나온다. 지난 시즌 평균 득점이 114.7점이었다.6일(한국시간) 열린 밀워키 벅스 대 뉴욕 닉스의 인 시즌 토너먼트 8강전에서 두 팀은 초반부터 화끈한 공
농구
"풀루크(요행)가 아냐" 울버햄튼 오닐 감독 황희찬 득점력에 '감탄' "믿을 수 없다. 그의 모든 것이 인상적이다"
게리 오닐 울범햄튼 감독이 황희찬을 극찬했다.울버햄튼은 6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경기에서 황희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황희찬은 이날 선발로 출전, 전반 42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팀 동료 마테우스 쿠냐의 패스를 받아 속임수 동작으로 상대 수비 균형을 무너뜨린 뒤,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번 시즌 리그 8호골이자 통산 9번째 득점이었다.이로써 황희찬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14골) 모하메드 살라(리버풀·10골) 손흥민(토트넘·9골)에 이어 EPL 득점 부문 4위에 올랐다.황희찬은 EPL 사무국으로부터 이날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해외축구
연봉 약 100억 '대박' 페디, KBO 경유 외국인 투수 최초로 MLB 팀과 1천만 달러 계약 돌파...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에 도장
에릭 페디가 KBO리그를 경유해 메이저리그에 데뷔 또는 복귀한 외국인 투수 최초로 1천만 달러 계약을 돌파했다.ESPN의 제브 파산은 6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우완 투수 페디와 2년 1,500만 달러(196억7500만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평균 연봉이 100억 원에 달한다.이로써 페디는 한국에서 한 시즌만 보낸 뒤 메이저로 복귀하게 됐다. KBO MVP 출신 조시 린드블럼은 밀워키 브루어스와 2019년 12월 3년 912만5천 달러에 계약한 바 있다.이후 메릴 켈리, 크리스 플렉센, 드류 루친스키가 KBO를 경유해 빅리그에 입성 또는 복귀를 했으나 모두 1천만 달러 이하의 계약을 체결했다.페디는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부진한 우완 선발 투
국내야구
동시 포스팅한 처남과 매제 사이 이정후와 고우석, MLB 같은 팀에서 뛸 가능성은?...다저스 등 9개 팀이 외야수와 구원투수 동시 필요
처남 매제 사이인 이정후와 고우석이 같은 날 메이저리그에 포스팅했다.이들은 5일 동시에 포스팅해 30일 동안 메이저리그 팀들과 협상을 벌이게 된다. 동시에 포스팅한 것도 눈길을 끌지만, 이들이 메이저리그 같은 팀에서 뛸 가능성은 없을까?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이정후는 외야수이고 고우석은 구원 투수다. 고우석은 한국에서는 마무리로 활약했지만 빅리그에선 일단 셋업맨으로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빅리그에는 외야수와 불펜 강화를 동시에 꾀하려는 팀이 적지 않다. 미국 매체들의 보도 내용을 종합하면, 이번 오프시즌에 외야수와 구원투수를 동시에 보강해야 할 팀은 약 9개에 달한다.LA 다저스를 비롯해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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